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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해외투기업 아사히글라스 화인테크노 코리아 공정거래위원회 신고 기자회견
정기보 취재기자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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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주변 고도제한 제도개선 국제세미나 개최
정기보 취재기자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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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7주년 제헌절 경축사(案)
정기보 취재기자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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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직원 유서 “내국인, 선거 사찰 전혀 없었다”
월드뉴스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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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제헌절 헌정회 임원들과 오찬
월드뉴스
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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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제일모직과 합병 최종 승인[종합]
삼성물산의 주주총회에서 제일모직과의 합병안이 가결됐다. 찬성률이 69.53%로 집계됐다.
17일 삼성물산은 양재동 aT센터에서 임시 주총을 열고 제일모직과의 합병 승인 건을 통과시켰다.
앞서 열린 제일모직의 주주총회에서 만장일치로 가결이 확정됐고, 이후 삼성물산의 주총도 합병안이 가결되면서 양사의 합병안이 최종 통과됐다. 이로써 9월 1일자로 합병이 진행되며 사명은 ‘삼성물산’을 사용하게 된다.
제일모직 주총에서는 이미 가결이 예상됐지만 삼성물산은 엘리엇이 반대 성명전을 펼치는 등 난항이 예상됐지만 24.33%의 지분을 가진 소액주주들 상당수가 삼성에 위임장을 제출했고, 주요 기관들도 찬성표를 던지면서 무사히 합병안이 가결됐다.
윤주화 제일모직 사장은 주총 개회에 앞서 "초일류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주주여러분께 삼성물산 합병 승인을 위한 소중한 동의를 구하고자 한다"며 "제일모직이 상장한 뒤 7개월이 흘렀다. 앞으로도 지속적 성장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합병 법인 '삼성물산'은 2020년까지 매출 60조원, 세전이익 4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은 ▲건설사업 통합을 통해 핵심역량 확보 및 건설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시켜 수주경쟁력을 강화 ▲삼성물산 상사부문의 해외 인프라를 활용해 패션, 급식·식자재유통 사업의 해외사업 본격 진출 추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최대주주 지위를 바탕으로 신 성장동력의 바이오사업 적극 육성 ▲건설·상사·패션·레저·식음·바이오 등 사업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토탈 서비스 제공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이번 합병결의로 자산 40조원, 매출 33조5000억원대의 초대형 기업으로 재탄생하는 삼성물산은 글로벌 경쟁력에서 우위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월드뉴스
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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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지지율 점진적 회복세..김무성 긍정 41%, 문재인 18%
월드뉴스
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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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 1 호기 독자 원전해체 후 세계시장 진출.
정기보 취재기자
20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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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 “크로아티아 『산업 및 에너지 프로젝트』에 한국기업 참여 이루어지길”
정기보 취재기자
20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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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추경관련 야당의 터무니없는 반대에 대한 새누리당 입장 토로
정기보 취재기자
20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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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마트시티 부산 비전선포식
박교서 기자
20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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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안보형사법제의 진단과 대책 토론회
박교서 기자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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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수석비서관회의..메르스 종식과 경제살리기
박근혜 대통령이 13일 수석비서관회의를 열어 국정 현안과 메르스 종식과 후속 조치에 대해서도 논의 한다.
이번 수석비서관회의에서는 지난주 임명된 현기환 청와대 정무수석도 참석한다.
박 대통령은 이날 수석회의에서 정부가 지난 6일 국회에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대해 시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 만큼 여야에 조속한 처리를 당부할 예정이다.
국회는 이번 주 추경안에 대한 상임위원회별 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정책질의 등을 예정하고 있다.
또, 최근 국내에서의 메르스 감염 진정세와 관련, 조기 종식선언과 후속조치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메르스 신규환자가 7일째 발생하고 있지 않는 가운데 조기 종식으로 경제회복에 전념할 전망이다.
또, 침체된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과 함께 집권 후반기를 맞아 노동시장 개혁 등을 포함해 4대 분야 구조개혁 등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청와대 제공]
월드뉴스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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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국회의장, 수교 25주년 체코 방문 원전 세일즈 외교
정기보 취재기자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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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영화계 독립성 어떻게 보장 할 것인가 ?
정기보 취재기자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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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세(注油稅) 인하로 생활경제 활성화 청원 기자회견
정기보 취재기자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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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일본산 수산물 수입금지 조치의 쟁점과 과제
정기보 취재기자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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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치를 전면 재구성할 새로운 개혁정치세력이 필요
월드뉴스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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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희 최고위원 “문재인 사과하라” 당무복귀 첫 일성 ‘봉숭아학당 2라운드’?
[뉴스파인더 박민정 기자] 최재성 사무총장 인선에 반발해 최고위원회의 참석 등 당무를 거부해 온 유승희 최고위원이 20여일 만에 복귀한 13일 첫 회의에서 문재인 대표의 사과를 공개 요구했다.
유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법률안과 당 주요 정책 및 당무, 사무총장과 전략홍보본부장은 대표가 최고위 의결을 거쳐 임명토록 돼 있다”며 “문재인 대표가 그간 이 같은 당헌을 무시한 데 대해 사과와 즉각적인 시정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이어 “4·29 재보선 패배 이후 최고위원들과 전혀 논의 없이 (문재인 대표가) 기자회견을 하고, 사무총장 인사도 최고위 의결 없이 강행했다”면서 “문재인 대표의 당원들을 무시하는 관행에 대해 반드시 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문재인 대표가 취임 이후 지나치게 전시성 행사에만 치중해 왔다”면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당 운영에 소홀한 점에 대해서도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용득 최고위원은 “당 대표를 또다시 겨냥하는 것을 보면 제2의 주승용-정청래 사태가 우려된다”며 반발했다.
이 최고위원은 “국민들은 우리 당이 잘 했다 잘 못 했다보다 분파와 싸움판, 나 잘났다는 태도를 꼴보기 싫어하는 것”이라면서 “전부 내 탓이라고 내려놓는 정신이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앞서 유승희 최고위원은 최재성 사무총장 선임에 대한 반발로 최고위원회의에 줄곧 불참해왔다.
이종걸 원내대표 등이 당무 복귀를 설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유 최고위원은 “당 혁신위원회에 당헌·당규가 반드시 지켜지도록 김상곤 혁신위원장에게 요청했고 저의 충심이 받아들여졌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복귀한다”고 복귀 사유를 밝혔다.
[뉴스파인더 박민정 기자]
월드뉴스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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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들 ‘대통령 마약’ 발언 박래군 위원장 13일 검찰 고발
[뉴스파인더 홍범호 기자] “박근혜 대통령 마약” 발언으로 여론의 지탄을 받았던 박래군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 공동운영위원장에 대해 보수단체들이 고발에 나선다. 또한 민변 회장 출신 김선수 변호사를 대법관으로 추천한 대한변호사협회 규탄 및 김선수 대법관 불가 기자회견도 연다.
종북세력청산범국민협의회, 나라사랑종교단체협의회,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등 보수단체들이이 13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정문(법원과 검찰청 사이)에서 을 갖는다.
단체들은 박래군 공동운영위원장이 “서울고등법원 이석기 재판 법정에서 충격적인 증언을 했다”며 “내란선동사건임에도 불구하고 국가정보원이 대선에 엄청난 죄를 저질러 그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이석기 내란선동사건을 기획하고 과거 수많은 간첩조작사건처럼 실체가 없다고 한 증언은 명백한 위증이자 반국가단체를 동조하는 국가보안법위반으로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민변 출신 김선수 변호사가 대법관으로 추천된 것과 관련해 “법치를 수호해야 할 대한변호사협회가 일심회간첩사건, 왕재산간첩사건, 이석기내란선동사건, 한총련과 범민련 같은 이적단체사건을 모두 공안탄압 조작이라고 비호해온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그런 민변의 회장출신 김선수 변호사를 대법관으로 추천하다니 제정신이냐”며 반대 기자회견 계획도 밝혔다.
-이하 전문-
-헌법질서와 대한민국의 수호를 위한 결단
세월호 죽음을 악용하여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드는 폭력시위는 공공의 적입니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에게 세월호 책임을 전가하여 대통령의 사퇴를 요구하면서 74명의 경찰과 의경을 다치게 하고 71대의 경찰차를 부순 세월호국민대책회의, 4.16 연대의 대표자들과 폭력시위를 자행한 자들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특수공무집행방해죄,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죄로 엄단하여야 합니다.
자유민주주의와 북한인권을 위해 활동해온 저희 단체들은 한강의 기적인 산업화의 성공과 민주화의 위업을 달성하여 개발도상국의 견학의 대상이 된 대한민국에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고 있습니다. 세계가 부러워하는 대한민국의 성공을 무너뜨리려는 불순세력의 법치파괴는 대한민국과 민주주의에 대한 명백한 도전입니다.
북한이 세월호 대책 국민회의나 민변이나 통합진보당이나 이석기와 같은 세력을 통일애국세력이라고 부르고 그들의 기자회견과 성명서와 집회를 인용하여 정권타도 선동을 하고 통일애국세력의 요청이 있으면 전쟁을 벌이겠다고 협박하고 심지어는 서울과 워싱턴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협박하여왔습니다. 이러한 급박한 위기 상황에서 미국쇠고기 광우병 날조해 501명의 경찰을 다치게 하고 부서진 경찰차와 빼앗긴 경찰장비가 2천여점이나 되어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들었던 광우병국민대책회의에 참여하였던 2백여단체와 범민련 같은 이적단체도 세월호 대책 국민회의에 참여하고 그와 유사한 4.16연대까지 조직하여 그들의 폭력시위 결과 수많은 경찰 의경을 다치게 하고 경찰차들도 부서져 공권력을 무력화시켰습니다. 폭력시위와 관련한 경찰의 압수수색과 폭력시위 수사를 환영합니다.
-세월호, 4.16연대에 이적단체까지 동참, 반대한민국 폭력시위 자행
더욱 놀라운 것은 세월호 국민대책회의의 공동대표이자 4.16 연대의 상임운영위원 박래군이 서울고등법원 이석기 재판 법정에서의 충격적인 증언입니다.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면 북한에 동조하여 국가기간시설폭파를 논의해 대한민국을 무력으로 전복하려한 이석기 내란선동사건임에도 불구하고 국가정보원이 대선에 엄청난 죄를 저질러 그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이석기 내란선동사건을 기획하고 과거 수많은 간첩조작사건처럼 실체가 없다고 한 증언은 명백한 위증이자 반국가단체를 동조하는 국가보안법위반으로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법치를 수호해야 할 대한변호사협회가 일심회간첩사건, 왕재산간첩사건, 이석기내란선동사건, 한총련과 범민련 같은 이적단체사건을 모두 공안탄압 조작이라고 비호해온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그런 민변의 회장출신 김선수 변호사를 대법관으로 추천하다니 제정신입니까? 김선수 변호사는 과거 민변회장일 때 2012.2.23. 민변 홈페이지에 북한 노동당 225국의 지령을 받아 지하당을 만든 뒤 간첩활동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왕재산’ 간첩단 사건을 두고 ‘반국가단체라는 왕재산은 허구’, ‘남북분단현실을 이용하여 국민들을 공안정국의 늪에 빠뜨리려는 의도임이 명백’, ‘공안사건을 기획하여 공안사건을 만들어내는 국정원과 공안검찰’이라 날조해 반국가단체에 동조한 국가보안법위반혐의로 저희들에 의하여 검찰에 고발된 장본인입니다.
세월호 특조위 이석태 위원장도 과거 민변회장을 지낼 때 이적단체 한총련 대법원판결을 비난하고 한총련 합법화와 한총련 수배자 전원해제투쟁을 벌이고 국제합동조사단이 천안함폭침 북한소행이라고 발표했음에도 조작되었다고 유엔에 보고서를 낸 참여연대의 공동대표이기도 합니다. 세월호가족대책위 243명중 242명이 어찌 이적단체 한총련을 비호하고 북한의 천안함폭침까지 비호하는 과거 민변회장 출신 이석태 변호사를 세월호 특조위 위원장에 뽑히도록 표를 줍니까? 그를 세월호 특조위 위원장으로 뽑은 세월호 가족대책위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내가 누군지 알아’하고 특권의식을 발휘하여 대리기사 폭력을 유발한 새정치연합 국회의원과 밤늦도록 음주한 세월호 가족 대책위 간부들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세월호 진상은 한총련과 북한의 천안함 폭침을 비호하는 세력에 의하여 밝혀질 수 없습니다.
-김선수 변호사 반국가단체동조해 국보법위반으로 고발된자
서독 헌법재판소는 1956년 서독 공산당 위헌정당 해산결정을 하자 서독의 공권력은 12만5천명을 수사하여 7천명을 사법처리한 결과 통일을 달성하였습니다. 7천명을 사법처리했음에도 불구하고 동서독 통일 후 동독 비밀경찰 슈타지 비밀문건에 의하면 서독 총리보좌관, 서독 원내총무를 비롯하여 정계, 학계, 법조계, 종교계(기독교와 천주교), 노사,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에 걸쳐 2만 내지 3만의 동독 고정간첩이 활동한 것이 들어났습니다. 이것이 어찌 독일만의 일이겠습니까?
북한에 납치되었던 신상옥 감독은 북한에서 만난 김정일이 남한에 고정간첩 2만명이나 되어 머지않아 통일이 될 터이니 고향생각하지말라는데 충격을 받고 탈북하였는데 처음에는 남한에 고정간첩이 많아 신변의 불안을 느껴 미국에서 장기간 체재하였습니다. 김일성 주체사상을 가르친 저명한 탈북자 황장엽은 일본 NHK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에 북한의 고정간첩 5만명이 활동하고 있다고 위험성을 경고하였습니다.
세월호 사건 아이들 죽은 것은 대통령을 잘못 뽑은 탓이라며 박근혜 처단지령까지 내리고 정권타도를 선동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드는 세월호 국민대책회의, 4.16연대, 그들 단체의 대표자,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대한민국을 무력으로 전복하려는 이석기 사건이 조작이고 수많은 간첩사건도 조작이라는 박래군 세월호대책회의 공동대표 겸 4.16 연대 상임운영위원은 엄정한 법치에 의하여 준엄한 법적 심판을 받도록 하고 대한변협의 민변회장 출신 대법관 추천을 규탄하는 오늘 기자회견은 대한민국과 헌정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저희들의 결단입니다.
세계 그 유례가 없는 민간에게 수사권과 기소권을 달라고 고집하고 정부가 상당부분 요구를 받아들여 고친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을 다 고치라고 투쟁하는 과정에서 74명의 경찰과 의경이 다치고 71대의 경찰차량이 파손하고 법정에서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대한민국을 무력으로 전복하려하는 이석기 사건이 대선부정을 모면하기 위한 조작이고 수많은 간첩사건도 조작이라는 자들은 도대체 그들의 국적은 어딥니까?
Freedom is not free! 자유는 그저 주어지지 않습니다.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와 북한인권을 위한 종북세력청산 범국민협의회를 비롯한 저희들 모든 단체들은 세월호 대책국민회의 공동대표이자 4.16연대 상임운영위원 박래군의 범죄는 대한민국과 민주주의 헌정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차원에서 강력히 다스려 주시기를 촉구합니다.
2015.7.13.
주관 및 참여단체 : 종북세력청산범국민협의회(박정수 집행위원장, 이희범 사무총장)와 소속단체들, 애국단체총협의회(이상훈 상임의장). 대한민국사랑종교단체협의회 (이건호 상임대표. 김규호, 서석구 공동대표).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박희도 회장). 성경보수개혁교회단체협의회(조영엽 대표). 선민네크워크(김규호 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서석구 상임대표. 이계성, 김찬수, 김종환 공동대표). 대한민국재향경우회(구재태 회장. 이병진. 김용인 부회장. 김경덕 본부장).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이형규 총회장. 강성호 회장). 재향군인회(조남풍 회장). 국민행동본부(서정갑 본부장). 자유총연맹(허준영 회장). 호국안보단체협의회(조남풍 회장), 바른사회시민회의(유호열 대표) 블루유니온(권유미 대표). 구국300정의군결사대(이강성 공동대장). 대한민국미래연합(강사근 상임대표).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정창화 대표). 공교육살리기시민연합(대표 이경자).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김진철 대표). 엄마부대(주옥순 대표). 자유민주연구원(유동열 원장). 자연사랑(김기숙 대표). WCC반대 국민의 소리(조우동 대표) 국가중흥회(박두철 회장). 한국보훈선양회(박용호 회장). 대한민국검증위원회(박계승 회장) 공군특수임무동지회(박계승 회장),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이상진 상임대표, 이계성 공동대표), 21세기 미래교육연합(조형곤 대표), 한미우호증진협의회한국본부(서석구대표)
연락처 :
010-7641-7813 서석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
010-5165-7769 이희범 종북세력청산 범국민협의회 사무총장
[뉴스파인더 홍범호 기자]
월드뉴스
2015-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