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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70주년 특사 221만7751명, 행정사범 대거포함..공직자는 제외
월드뉴스
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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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의장, “한반도 통일, 동아시아 평화와 안정에 크게 공헌할 것”
월드뉴스
201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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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미국,중국,러시아,인도 정상 등으로부터 광복절 축하 전문 접수
대통령, 미국,중국,러시아,인도 정상 등으로부터 광복절 축하 전문 접수박근혜 대통령은 올해 광복 70주년에 즈음하여, 오바마 미국 대통령(8.12),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8.11), 푸틴 러시아 대통령(8.12), 무커지 인도 대통령(7.31), 프란치스코 교황(8.3) 등 각국 정상으로부터 축하 전문을 접수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o 광복절은 한국이 이루어 온 많은 성취에 대해 자부심을 갖는 계기로서, 한국의 역동적인 경제 성장 및 활력있는 민주제도는 국민의 번영과 자유의 기반이 됨.
- 한국은 아・태지역과 전세계 국가들에게 모범이며, 국경을 초월하는 중대 도전과제 해결에도 중요한 국가임.
- 이러한 업적은 한국 국민들의 뛰어난 근면과 의지의 징표이며, 한국 국민들은 앞으로도 자부심을 가질만한 많은 성취를 이룰 것임.
o 한・미 관계가 어느 때보다도 강력한 것은 우연이 아님.
- 양 국민간 상호존중 및 우의는 한・미 동맹을 지탱하고 강화하는 핵심이며, 양국이 공유하는 이해관계와 가치는 공동의 목적을 지향하는 미래를 건설하는데 지침이 됨.
o 10월에 백악관에서 박 대통령을 다시 환영하고, 한・미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를 고대함.
※ 케리 국무장관도 8.13 우리 광복절을 축하하는 아래 요지 성명 발표
- 광복이후 양국은 안보동맹 및 탄탄한 경제관계를 토대로 강력‧지속적인 파트너십을 구축
- 지난 5월 방한 시 고려대에서 연설을 했는데, 당시 학생들의 우수성은 한국에서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교육자들이 한국의 기초를 닦은 사람들이라는 점을 상기시켜 줌.
- 미국은 한국의 광복절을 축하함에 있어 한국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
(시진핑 국가주석)
o 대한민국 정부 수립(大韓民國成立) 67주년을 축하하며, 박 대통령의 탁월한 지도력 및 한국 국민들의 노력으로 한국의 경제․사회가 발전하고 국제적인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함.
o 본인은 한‧중관계 발전을 매우 중시하며, 중국 측은 한국 측과 함께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고, 양국과 국민들이 더 행복하게 살도록 하겠음.
(푸틴 대통령)
o 양국 관계는 우호적이고 건설적이며, 모든 분야에서의 양자 협력 및 지역․국제문제 해결을 위한 공조를 더욱 발전시키고자 하는데 대한 러시아의 관심을 재확인함.
o 이러한 협력은 두 나라 이해관계에 전적으로 부합하며, 한반도와 동북아 전체의 평화와 안정을 강화하는 것임.
(무커지 대통령)
o 한국과의 전통적 우호관계를 소중히 여기며, 양국관계가 올해 초 인도 총리의 방한으로 ‘특별 전략적 동반자관계’로 격상된 점에 만족함.
o 양국의 동반자관계가 상호 보완, 전략적 분야에서 더욱 확대되고 다양화될 것이며, 양국 국민들의 혜택으로 수렴될 것으로 확신함.
(프란치스코 교황)
o 정의롭고 통합된 사회를 위해 한국 국민들이 함께 노력해 나가기를 기원함.
상기 5개국을 포함하여 8.15 현재까지 광복절 축전을 송부해 온 국가는 총 17개국*이며, 일본 등 상당수 정상들은 그간의 관례상 개천절 계기에 축전을 발송해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 광복절 계기 축전 송부 국가 : 미국, 중국, 러시아, 인도, 스웨덴, 벨기에, 교황청, 바레인, 이탈리아, 알제리, 슬로바키아, 아르메니아, 투르크메니스탄, 이스라엘, 스리랑카, 가봉, 베트남.
월드뉴스
201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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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제70주년 광복절 경축사
월드뉴스
201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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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육 영 수 여사 41주기 추도식
정기보 취재기자
201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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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70년 경축 전야제 ! 화려한 영상속 춤과노래로 열정을 담아 냈다..
박교서 기자
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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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광복 70주년 기념 학술토론회 개최
정기보 취재기자
201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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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國防,북한 지뢰도발 위중한 상황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 하지 않아 큰 논란
박교서 기자
201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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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발 인천발 KTX 건설 조기착공의 당위성
8월12일 오후 수원발-인천발 KTX 건설 조기착공의 당위성과 관련해서 수도권 고속철도 효율화 정책토론회가 새누리당 황우여 국회의원(인천연수구)/새정치민주연합 이찬열 국회의원(수원시 갑)/새정치민주연합 부좌현국회의원(안산시단원구을)/새정치민주연합 박광온국회의원(수원영통구) 공동주최로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렸다.
토론에는 국토교통부 철도건설과장/서상교 경기도 철도국장/신동명 인천시 건설교통국장/ 박경철 경기연구원 연구위원/박창화 인천발 KTX 유치 시민협의회(준) 위원장 등이 참여했다.
박교서 기자
201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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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목포,무안 롯떼복합 쇼핑몰 입점 저지 국회앞 집회 현장
박교서 기자
201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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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급상승 40% 육박
월드뉴스
201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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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北사죄ㆍ책임자 처벌 촉구”...입장변화 왜?
월드뉴스
201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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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복합리조트 성공적 도입 방안 세미나 개최
정기보 취재기자
201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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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김영란법 시행령 제정을 위한 대토론회
합리적인 김영란법 시행령 제정을 위한 대토론회가 8월10일 오후 2ㅣ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김재원 국회의원,한국농축산업합회.축산관련단체협의회 공동주최로 대토론회가 열렸다.
주관은 전국한우협회가 담당했다.
김재원의원은 개회사를 통해서 아무리 좋은 취지의 제도라고 할지라도 풍선효과로 인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통한 면밀한 고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한-중 FTA가 발표되면 우리나라 농축산업이 어느 때보다 큰 충격을 받을 것을 예상되고 있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혀 김영란법의 시행이 우리나라 농축산 농가에 가할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우리모두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해 박수를 받았다.
박교서 기자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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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청 노사상생 파기ㆍ불공정거래 규탄 및 티브로드 케이블방송의 법인(SO) 통합 및 상장추진에 대한 기자회견
정기보 취재기자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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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기상산업 R&D(연구개발) 활성화포럼개최
정기보 취재기자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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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회관 개혁정치의 국가비전 모색 토론
정기보 취재기자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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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윤리 혁신을 위한 <아침소리> 성명서 발표
정기보 취재기자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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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안전행정위,국정원 임과장 자살 억측과 의혹 공방
박교서 기자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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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 “논란의 대상, 예의주시한다, 이번 이슈 반영될 것” 우려표명
8월 11일 국가 인권위원회 위원장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국회운영위원회 최민희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은 국가인권기구 국제조정 위원회(ICC)으로부터 “이번 위원장 인선이 내년 초 대한민국의 국가인권위원회 등급심사에서 이번 이슈 반영될 것”이라는 답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민희 의원은 지난 7월 31일 ICC에 공식서한을 보내 이번 인선 절차와 관련하여 제기된 국내 이슈를 언급하며 ICC의 공식 입장을 묻고, 청와대와 한국 사회에 투명한 인사절차에 대한 중요성과 경각심을 일으키기 위해 오는 8월 11일 국회 청문회에 ICC가 참석해 참고인으로 의견을 표명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이에 대해 ICC는 최민희 의원에게 8월 6일 공식 답변을 밝혀왔다.
이는 내년 상반기 예정된등급심사에서 우리 국가인권위원회의 승인이 다시 한번 보류되거나, 최악의 경우 B등급으로 강등될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파리원칙’에 근거해 인권위원회의 다원성과 독립성을 위한 시정을 권고해 온 ICC는 대한민국 정부의 요지부동으로 2014년 3월, 10월 그리고 올해 3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등급 심사를 보류했다.
이에 대해 최민희 의원은 “이미 세 번의 등급심사 보류로 인해 국제적 망신을 당했음에도 또 밀실인사를 자행한 박근혜 정부는 아직도 인권기관 독립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며 “이로써 이 정부의 인권 감수성 등급은 F로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그는 “가장 어두운 곳에서, 천부적 권리인 인권조차 보장받지 못한 채 살아가는 수 많은 개인들을 꼼꼼히 살피고 따듯하게 감싸주어야 하는 자리가 국가인권위원장”이라고 주장하며 “인권에 대한 경험도, 관심도 입증되지 않은 인물을 제대로 된 절차 없이 내정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비판했다.
최 의원은 “세계적 기준을 무시해가며 인권기관의 수장에 대한 밀실인사를 자행하고, 국내 인권기관과 국민들에게 공감을 얻지 못하면서 어떻게 세계를 대상으로 인권보호를 외칠수 있겠는가”라고 비판하며“즉시 이성호 후보자에 대한 내정을 철회하고, 국제적 기준에 맞는 투명한 인선절차를 마련해야 할 것”을 주문했다.
우리나라는 2006년 초대 이사국으로 선출된 후 재선에 성공하여 2011년 까지 활동했으며, 2012년 선거에서 다시 선출된 바 있는데, 정부는 지난 5월 UN주재 한국 대표부가 유엔 총회 의장에게 보낸 문서를 통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임기의 유엔인권이사회 이사국 선거에 후보로 출마한다.”고 밝힌바 있다.
한편 우리나라는 현재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으로, 올해 말 3년의 임기를 마감한다.
박교서 기자
2015-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