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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안보와 평화를 위협하는 북한의 군사적 도발 행위 즉각 멈춰라 外 3건
신의진 대변인은 8월 21일 현안관련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ㅇ 한반도 안보와 평화를 위협하는 북한의 군사적 도발 행위 즉각 멈춰라
북한이 어제 오후 두 차례 서부전선을 향해 타격했다. 불과 열흘 남짓 전에는 지뢰를 매설하는 군사적 도발을 감행했다.
광복 70주년을 맞는 올해, 화해의 노력은커녕 무모한 도발을 일삼는 북한의 행태에 참담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
확성기 방송을 빌미 삼은 북의 포격은 용납할 수 없는 책임전가 행위이다. 북한의 연이은 무력 도발은 북한 스스로 자멸의 길을 선택한 것이나 다름없다.
새누리당은 한반도의 평화를 해치는 북한의 무력 도발을 즉각 멈출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조선중앙방송은 오늘 김정은 국방위원장이 '준전시상태'를 선포하고 군인들에게 '완전무장'을 명령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군 당국은 경계태세를 더욱 강화하고, 강한 억제력으로 대응해 나가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 우리 국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정부와 관계당국은 북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빈틈없이 대비해야 할 것이다.
ㅇ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정부와 군, 정치권이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다
어제 북한군이 경기도 연천군 중면에 두 발의 포탄을 쏜 이후 접경지역에서는 일촉즉발의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북한은 대화제의와 함께 확성기를 철거해 줄 것을 주장하고 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우리군의 물샐틈 없는 대비태세다. 또한 정부와 군, 정치권이 한 목소리를 내야한다.
북한의 군사적 도발 강행으로 한반도가 긴장상태에 빠져있는 상황에서는 남남 갈등이나 혼란이 가장 위험한 우리의 적일 것이다. 야당 대표의 조건 없는 남북 고위급회담은 의미는 있겠지만 그 형태와 시기는 정부가 지혜롭게 결정할 일이다.
우리는 남북대화의 장은 늘 열려있다는 것이 기본입장이다. 하지만 북한이 지뢰도발과 포탄 도발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북한의 의도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대응이 무엇보다 선행돼야 할 것이다.
따라서 오늘 문 대표의 제안은 정부에서 최종적으로 시기와 방법 등을 최종적으로 지혜롭게 결정토록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 것이라 여겨진다.
지금과 같은 비상상황에서는 한목소리로 대응하는 것이 진정 국익을 위하는 것이다.
새누리당은 안보정당으로서 오늘부터 비상 태세로 임하여 군의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
ㅇ 야, 사법부 판결 겸허히 받아들여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새정치민주연합 한명숙 의원이 5년 1개월만에 유죄확정을 받았다. 이에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사법부의 판결에 대해 ‘검찰에 이어 법원까지 정치화되었다며 참담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이는 제1 야당의 대표로서 매우 부적절한 발언이다. 법치제도의 근간을 흔들고 사법부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는 무책임한 발언이다.
무죄 판결이 내려진 1심 때 한명숙 의원은 진실을 밝혀준 재판부에 깊은 신뢰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었다.
자신에게 유리하면 정의로운 판결이고, 불리하면 부당한 판결이란 말인가. 오히려 판결 장소에 당 지도부가 줄줄이 찾아가 암묵적인 정치적 압력을 행사하는 것이야 말로 법원의 판결을 입맛대로 끌어내려고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게 한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사법부의 판단에 대해 야당 탄압이라고 비판하기보다는 국민 앞에 반성하고 자숙하는 모습을 먼저 보여야 할 것이다. 잘못을 뉘우치기는커녕 “역사와 양심의 법정에선 무죄”라는 괴변을 늘어놓는 오만한 태도를 국민이 어떻게 지켜볼지 부터 깊이 생각해야 할 것이다. 판결을 겸허하게 수용하면서 정치개혁의 계기로 삼기 바란다.
ㅇ 사우디 메르스 다시 유행 조짐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의 최대 창궐지역인 중동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이달 들어 환자가 급증하면서 메르스가 다시 유행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오늘 새벽 두바이를 다녀온 남성이 메르스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감염여부를 확인중이라고 한다.
더군다나 다음달 21일부터는 성지순례가 시작된다. 300만명 정도의 순례자가 사우디메카에 모이기 때문에 제대로 통제되지 않을 경우 다시 대규모 확산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정부는 메르스 전염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예방대책 마련, 국내 사전 유입 차단, 감염 관리 수준 정비 등 실효성있는 대책을 철저히 점검 시행하여야 한다.
아울러 여행사를 비롯해 선교활동을 떠나는 여행객들도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정부지침에 적극 협조해 주기 바란다.
2015. 8. 21.
새누리당 공보실
월드뉴스
201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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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경주 2015,
최원섭 취재기자
201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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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구 국방장관 "북한 도발 악순환 고리 끊어내겠다"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21일 북한 포격도발과 관련해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다.
한 장관은 "국방을 책임진 장관으로서 우리 국민의 안위를 최우선적으로 지켜내고 이번에야말로 북한도발의 악순환을 끊어내겠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또 "냉철하고도 의연한 국민들의 용기와 군에 대한 신뢰가 우리 군이 북한의 도발을 효과적을 억제하고 대응할 수 있는 힘의 원천"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군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결연한 의지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모든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한 장관의 대국민 담화 전문이다.
[전문]
국민 여러분! 국방부 장관입니다.
최근 우리 대한민국 안보상황은 매우 엄중합니다.
북한군은 지난 8월 4일 군사분계선 이남에서 목함지뢰 도발에 이어, 20일 오후 또다시 우리측에 포격도발을 자행했습니다.
북한의 공격행위는 정전협정과 남북불가침합의를 정면으로 위반한 중대한 도발이며, 그 호전성을 드러낸 비열한 범죄행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오히려 자신들의 도발을 부인하고 적반하장식의 태도로 최후통첩을 운운하며 군사적 긴장의 수위를 최고조로 높이고 있습니다.
대북 확성기 방송은 지뢰도발에 따른 우리의 응당한 조치입니다.
만약 이를 구실로 추가도발을 해온다면, 우리 군은 이미 경고한대로 가차없이 단호하게 응징하여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할 것입니다.
한미동맹은 긴밀한 공조체제를 가동중이며 북한의 추가도발을 억제해 나갈 것입니다.
저는 국방을 책임진 장관으로서 우리 국민의 안위를 최우선적으로 지켜내고 이번에야말로 북한도발의 악순환을 끊어내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냉철하고도 의연한 국민들의 용기과 군에 대한 신뢰가 우리 군이 북한의 도발을 효과적을 억제하고 대응할 수 있는 힘의 원천입니다.
국민여러분께서는 우리군의 우월한 능력과 대비태세를 신뢰해주시고 일부에서 유포되고 있는 유언비어에 흔들림없이 생업에 종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우리 군은 적시적으로 접적 지역 주민 대피 및 지원 등을 포함해 국민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앞으로 전개되는 모든 상황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소상히 알려 드릴 것입니다.
우리 군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결연한 의지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모든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월드뉴스
201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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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인민군 완전무장 지시.. 준전시상태 선포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20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를 긴급 소집하고 군인들에 완전무장할 것을 명령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1일 보도했다.
중앙방송은 "김정은 동지는 21일 17시부터 조선인민군 전선대연합부대들에 불의 작전진입이 가능한 완전무장한 전시상태로 이전하며, 전선지대에 준전시상태를 선포함에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을 하달했다"고 전했다.
이어 "적들이 48시간 안에 심리모략방송을 중단하지 않는 경우 심리전 수단들을 격파 사격하기 위한 군사적 행동과 있을 수 있는 적들의 반작용을 진압하기 위한 지역의 군사작전을 지휘할 지휘관들이 임명돼 해당전선으로 급파됐다"고 밝혔다.
또, "중앙군사위원회는 20일 17시 남조선 국방부에 48시간 안으로 대북심리전 방송을 중지하고 모든 심리전 수단을 전면 철거하지 않는다면 강력한 군사적 행동으로 넘어간다는 최후통첩을 내보낸 군 총참모부의 결심을 승인했다"고 강조했다.
방송은 또 “회의에서는 20일 오후 전선 중서부지역에서 발생한 적들의 군사적 도발행위의 경위와 진상에 대한 인민군 총참모부 정찰총국장 보고에 대한 청취가 있었다”며 포탄발사를 또다시 부인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이 직접 소집한 비상확대회의에는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과 군 총참모부 지휘관들, 군 전선대연합부대장들, 국가안전보위 인민보안기관 관계자들, 당 중앙위 관계자들, 대외부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박찬성(press@frontiertimes.co.kr) 기자>
월드뉴스
201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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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모든일정 취소 北상황 주시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비해 21일 예정됐던 지방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청와대에서 대북관련 동향파악과 대응책을 준비하고 있다.
민경욱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당초 예정된 오늘 일정은 취소됐고, 지금까지 대통령의 오늘 공식일정은 없다"며 "청와대는 차분하고 냉정하게 북한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북한이 도발해온 상황에서 강력하게 응징하겠다는 것이 우리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민 대변인은 지방일정 취소 배경과 관련, "이번 사태를 가볍게 보지 않는다는 결의로 이해해달라"며 "북한의 도발에는 단호히 대처하고 국민을 안심시키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전날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직접 주재하고 “북한의 도발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하고 우리 군은 만반의 대응 태세를 유지하는 동시에 주민 안전과 보호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북한군은 이날 연천 지역에 포탄 두 발을 발사했고, 우리 군은 발사 원점에 K-9 자주포로 29발을 대응사격 했다.
한편, 북의 도발과 관련해 한미 양국 군이 북한군의 서부전선 포격 도발 사건에 대응해 연합작전체제를 가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군 관계자는 21일 "어제 북한군의 포격 도발 이후 '한미 공동국지도발계획'을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 박찬성(press@frontiertimes.co.kr) 기자>
월드뉴스
201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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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공동국지도발 첫 가동, 군사도발시 조기제압
북한의 포격도발과 관련해 한미 공동국지도발계획이 처음으로 가동됐다.
21일 오전 최윤희 합참의장과 스캐퍼로티 사령관은이번 포격 도발을 계기로 같은 장소에서 의견을 조율하는 등 긴밀한 공조를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 합참의장이 2013년 서명한 공동 국지도발대비계획은 북한의 군사 도발시 미군 전력까지 가세해 초기에 제압하는 작전 개념으로 한미 공동국지도발계획이 실전에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군 관계자는 "북한의 국지적 도발에 대해 한미 양국 군이 실시간으로 연합작전체제를 구축한 것은 1976년 8월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이후 사실상 처음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미 양국 군은 지난 12일부터 경기도 포천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진행중인 통합화력 격멸훈련을 진행하고 있었다.
이 훈련에는 K-2전차와 K-1전차, K-200장갑차, K-9 자주포, 다연장로켓(MLRS) 등 육군 전력을 비롯해 F-15K와 KF-16, FA-50 등 공군전력도 참가했다.
미군에서는 M2A3(브래들리 장갑차)와 팔라딘 자주포, 아파치 헬기(AH-64) 등이 투입됐다.
군 관계자는 “북한군의 포격 도발과 관련해 UFG 연습 계획을 변경할 계획도 아직은 없다”고 설명했다.
월드뉴스
201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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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피해 아동 보호쉼터,어떻게 개선해야 하나|
박교서 기자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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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연천지역에 로케트포 수발 도발,우리 155미리 K-9자주포 수십여발 대응 발사
북한군이 8월20일 오후 서부전선 28사단 지역에 로케트포 수발을 발사해와 우리군이 도발 원점지역에 즉각 k-9 155mm 자주포로 대응 발사했다.
이와더불어 박근혜 대통령은 오후 5시경 긴급 NSC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소집 직접 40여분간 회의를 주재 하면서 북한 도발에 단호히 대응하고 우리군의 완벽한 대비태세를 지시했다.또 주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라고 말했다.
북한의 로케트 포탄 수발이 떨어진 곳은 서부전선 경기도 연천지역 죽면의 삼곶리 야산으로 지금까지 우리측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군은 북한의 포탄이 떨어진후 포탄의 궤적을 확인 1시간여 만에 도발원점으로 예상되는 지역에 K-9 자주포 수십여발로 대응 발사했다.
북한이 28사단 관할 연천지역에 포탄 도발을 해오자 군은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령을 내렸고 북한군의 움직임을 계속 예의 주시하고 있다.
한편,북한 군 총참모부는 오후 5시쯤 대남위협 전통문을 발송하고 심리전 방송은 중대위협이며 심리전방송을 48시간내에 중단하지 않으면 군사적 행동을 개시하겠다는 전통문 내용을 보내온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우리는 계속 대북한 확성기 방송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교서 기자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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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경주 2015
최원섭 취재기자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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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우정노동자 중노동실태와 우편수지 적자구조 대안토론
정기보 취재기자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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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오락가락 배임죄 적용 이대로 괜찮은가 토론회 개최
정기보 취재기자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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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행사 연계 보문단지 일대 명소 소개
최원섭 취재기자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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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유소년축구 대회 성료
최원섭 취재기자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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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4대개혁 총력 당부..北지뢰도발 강력 비판
월드뉴스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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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을지프리덤가디언 한·미 연합훈련은 정례적"
미국 국무부는 북한이 한미연합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을 비난하는 데 대해 "정례적인 훈련"이라고 일축했다.
존 커비 미 국무부 대변인은 17일(현지시간)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훈련은 오래전부터 계획된 것이며, 동맹인 한국과 함께 정례적으로 해왔던 것"이라고 말했다.
커비 대변인은 이어 "이번 훈련은 동맹의 방위능력을 향상하고 한반도와 역내의 안보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연합훈련은 지난 1953년 10월 1일 체결된 한미 상호방위조약의 정신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정전협정의 완전한 준수를 위해 중립국 감독위원회의 참관 아래 시행된다고 강조했다.
북한은 UFG 연습 등 한미 연합훈련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이면서, 수차례 훈련 중단을 요구하고 강행 시 타격하겠다며 위협한 바 있다.
한미연합사령부와 합동참모본부는 지난 17일부터 28일까지 UFG 연습을 실시한다.
월드뉴스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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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은 건 KBS·MBC 개혁이다.
월드뉴스
20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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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정감사일정 합의점 못 찾아
[뉴스파인더 박필선 기자] 새누리당 조원진·새정치민주연합 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는 17일 회동을 갖고 국정감사 일정 등을 논의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다만, 오는 20일 국회 운영위원회 결산 관련 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열고, 28일 즈음 결산심사와 관련해 본회의를 한 차례 여는 일정 정도로 회동을 마무리했다.
조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회동을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국정감사 내용도 여러가지로 부족하고 날짜도 정해지지 않았다”며 “국감 관련해서는 추석 전에 하는 안, 추석을 기점으로 분리해서 하는 안, 10월에 하는 안 등 3가지 안에 대해서 조율을 못 끝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8월에 해야 될 결산심사와 정개특위 연장건, 대법원장 인사청문회도 있다”며 “결산을 위한 본회의 가능 날짜는 27, 28, 31일밖에 없는데 대략적으로 28일정도가 안되겠나 싶다”고 말했다.
이어 “8월 20일에 운영위 결산 관련해서 오전에 운영위 결산 소위를 하고, 오후에 운영위 전체회의를 한다는 건 합의됐다”고 덧붙였다.
여야 원내수석부대표는 내일(18일)이나 모레(19일) 다시 만나 국감 일정을 협의하고, 원내대표간 최종적 합의 도출 시점은 오는 19일 또는 20일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원내수석부대표는 “8월 임시회와 9월 정기국회는 같이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여야가 문제된 사안에 대해서 포괄적 합의를 해야 하고 수석간 접점이 찾아지면 원내대표끼리 합의를 하기 위해 전체적으로 이야기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파인더 박필선 기자]
월드뉴스
20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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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국회서 대테러방지훈련 실시
박교서 기자
20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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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心 초토화할 밸리 댄서와 화려한 중국 서커스팀 합류
최원섭 취재기자
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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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적조주의보 발령, 어민 피해 최소화
최원섭 취재기자
2015-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