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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보건복지부 국정감사 현장 영상스케치(박윤옥의원)
월드뉴스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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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부 국정감사 현장 영상 스케치(김재식의원)
월드뉴스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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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안심번호 반대..추가대응은 자제
'안심번호 국민공천제' 도입 논의에 대해 반대 입장밝힌 청와대가 추가 대응은 자제하는 등 내분이 일어나는 것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어제 청와대에서 얘기한 안심번호 국민공천제에 대한 입장이 유효하냐'는 물음에 "그렇다"면서 "거기에 대해 전할 말이 없다"고 답했다.
앞서 청와대는 Δ역(逆)선택과 민심 왜곡 Δ조직선거 Δ세금 낭비 Δ전화조사와 현장투표 괴리 Δ졸속 합의 등 5가지의 심각한 우려가 있다고 비판했다.
김 대표가 전날 의원총회에서 "청와대가 안심번호 국민공천제에 대해 문제점으로 지적한 5가지 중 '전화여론조사의 응답률이 통상 2%에 그친다'는 1가지만 맞고 나머지는 다 틀렸다"고 주장한 데 대해서도 민 대변인은 "따로 논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의총에서 추인된 국민공천제 실현을 위한 새누리당의 특별기구가 공식 출범할 경우에도 청와대가 계속 의견을 개진할 것이냐는 질문에 민 대변인은 "그건 국회에서 하는 일"이라며 "앞으로 어떤 일이 어떻게 진행될 것이라는 가정이 포함돼 있기 때문에 쉽게 답변 드리기 어렵다"고 답했다. '특별기구에 대한 입장이 있느냐'는 물음에는 "(입장이) 준비돼 있지 않다"고 했다.
한편, 이날 김 대표는 이날 오전 당 최고위원회의 주재와 국군의 날 기념식 참석 등 예정돼 있던 '공개'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당 최고 위원회는 원유철 원내대표가 주재했다.
월드뉴스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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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 실업급여 수급자 재취업률 1년새 3.9% 하락
충청지역 실업급여 수급자 재취업률이 1년 새 3.9% 하락해 전국 지방청 6개 가운데 가장 큰 폭의 하락률을 보인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양창영 국회의원은 고용노동부 대전 고용노동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및 지방청별 실업급여 수급자 새취업률 현황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취업지원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조기 재취업 방안을 서둘러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양창영의원은 기본적으로 실업급여는 실직자와 그 가족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된 제도라고 말하며 대전청을 비롯한 지방청들이 실업급여 수급자의 재취업률 향상을 위해 취업재원서비싀 지원을 강화하는 등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월드뉴스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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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의 위상강화와 청와대 보훈비서관 신설 토론
정기보 취재기자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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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사, 동탄2신도시 4301억원 분양자에 부당 조성원가 반영
월드뉴스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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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초아의 대북방송
최성진 취재기자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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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역에서 - 진성
최성진 취재기자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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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근 - 내 나이가 어때서
최성진 취재기자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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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성에 들어간 농어촌·지방 여야 국회의원들
최성진 취재기자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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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케치 - 별이진다네
어제는 별이 졌다네 나의 가슴이 무너졌네
별은 그저 별일뿐이야 모두들 내게 말하지만
오늘도 별이 진다네 아름다운 나의 별 하나
별이 지면 하늘도 슬퍼 이렇게 비만 내리는 거야
*
나의가슴 속에 젖어오는 그대 그리움만이
이밤도 저 비되어 나를 또 울리고
아름다웠던 우리 옛일을 생각해보면
나의 애타는 사랑 돌아올것 같은데
나의 꿈은 사라져가고 슬픔만이 깊어가는데
나의 별은 사라져가고 어둠만이 짙어가는데
최성진 취재기자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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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산업 발전법안 마련과 대기업 축산 진출 무엇이 문제인가 ?
정기보 취재기자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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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마지막 날 호수공원도 아쉬움을 달래며 저물어 가고...
박교서 기자
201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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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진칼럼] 독서에 대하여 1
최성진 취재기자
201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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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민주노총 귀족 강성노조의 사조직 전락
월드뉴스
201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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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KF-X전투기 사업 자료제출 요구..사실관계 확인
청와대가 25일 방위사업청에 한국형 전투기(KF-X) 사업 관련 자료 제출을 요구하면서 이와 관련 사실상 전면 조사에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월 미국 정부가 핵심 기술 4건의 이전을 거부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KF-X 사업의 목표 시점인 2025년까지 완성이 불가능 할 것이라는 우려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25일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KF-X 사업과 관련해) 민정수석실에서 사실 여부 확인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민 대변인은 이번 논란과 관련해 방위사업청 관계자들이 민정수석실의 소환조사를 받았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선 "그런 사실은 없다"고 부인했다.
미국 정부가 이전을 거부한 기술은 능동전자주사(AESA) 레이더, 적외선 탐색 및 추적장비(IRST), 전자광학 추적장비(EOTGP), 전자전 재머 등이다.
방사청 관계자는 24일 외국 업체와 협력을 추진 중이라고 강조하면서도 상황에 따라서는 KF-X 사업을 목표 연도인 2025년까지 완성하지 못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청와대가 조사에 착수할 경우 미국으로부터 핵심기술을 이전받기 어렵다는 점을 알고도 계약을 강행한 것에 대한 책임은 물론 고강도의 조사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월드뉴스
201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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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뉴욕 유엔총회 참석중인 박근혜 대통령,유엔 개발정상회의 계기「새마을운동 특별행사」참석
대통령, 유엔 개발정상회의 계기「새마을운동 특별행사」참석
박근혜 대통령은 유엔 개발정상회의 계기 뉴욕 유엔본부에서 26일 오후 외교부가 유엔개발계획(UNDP) 및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공동 주최하는 ‘새마을운동 고위급 특별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주요 인사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비롯, 라오스, 르완다, 페루, 베트남 등 4개국 국가 정상 및 UNDP, OECD 등 국제기구 수장이 참석했다.
이번 특별행사는 개도국의 새마을운동 실천 경험과 외교부가 지난 2년간 UNDP 및 OECD와 공동으로 추진해 온 새마을운동 협력사업* 결과를 기초로, 새마을운동을 국제사회의 「新농촌개발 패러다임」으로 제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며, 한국의 새마을운동을 인류 공동의 개발자산으로 전환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 대통령은 개회사 및 폐회사를 통해 인센티브와 경쟁, 주민 참여, 국가 지도자의 리더십 등 새마을운동의 성공요인에 대해 소개하고, 우리의 새마을운동을 21세기 새로운 농촌개발 전략으로 발전시켜 국제사회의 「2030 지속가능개발의제」 이행에 기여하고자 하는 우리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천명했다.
월드뉴스
201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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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뉴욕 유엔총회 참석중안 박근혜 대통령의 새마을운동 고위급 특별행사 개회사
새마을운동 고위급 특별행사 개회사
각국 정상 여러분,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님, 춤말리 사야손 라오스 대통령님,
쯔엉떤상 베트남 주석님, 오얀타 우말라 페루 대통령님, 반기문 사무총장님,
앙헬 구리아 사무총장님, 헬렌 클락 총재님, 마흐무두 모히엘딘 부총재님, 내외 귀빈 여러분,
새마을운동을 21세기 新농촌개발 패러다임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소중한 자리가 마련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한국 정부와 함께 새마을운동 국제화에 노력을 기울여주신
OECD와 UNDP에 감사드리며,
오늘 이 자리가 새마을운동을 인류 공동의 자산으로 전환하는
뜻 깊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내외 귀빈 여러분,
새마을운동은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끈 개발 정책이자,
국민적 의식 개혁 운동이었습니다.
반세기 전, 한국은 1인당 GDP가 100불에도 못 미쳤던 최빈국이었습니다.
하지만, 가난을 이겨내기 위해
근면, 자조, 협동이라는 새마을운동 정신 아래
‘우리도 잘 살아보자’는 열망으로 온 국민이 힘을 합쳤습니다.
그 결과, 한국은 반세기만에 산업화와 민주화를 모두 이루어낸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발전할 수 있었고,
세계 최초로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저는 당시 대통령이셨던 선친께서 새마을운동을 추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어떠한 성공 요인들이 어떻게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서
국민과 나라를 바꿔 놓는지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새마을운동이 성공한 첫 번째 요인은 인센티브와 경쟁이었습니다.
새마을운동을 시작한 첫 해에 정부는 전국 33,000여개 마을에
같은 양의 시멘트를 나눠줬습니다.
그리고 “마을마다 하고 싶은 것을 해 보라,
단, 마을의 공동사업에만 사용해야 한다”고 조건을 붙였습니다.
어떤 마을들은 정부가 준 시멘트에다 자신들의 노동력과 돈과 땅을
보태서 마을에 필요한 공동사업을 해내기 시작했고,
어떤 마을들은 시멘트는 받아놓고 별 성과를 못 냈습니다.
정부는 그 다음 해에는 잘하는 16,600개 마을에게만 지원을 했습니다.
오랜 가난으로 무기력했던 농민들이
더 많은 지원을 받기 위해 경쟁하고 단합하기 시작하면서,
농촌 근대화의 큰 물결을 일으킬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요인은 신뢰에 기반을 둔 국가 지도자의 리더십입니다.
지도자는 관료들의 부정부패를 철저히 차단해서
국민들이 정부를 신뢰할 수 있도록 만들었고,
정치적 인기에 영합하지 않는 순수한 열정으로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헌신했습니다.
그러한 지도자의 비전과 의지가 국민과 공감대를 이루면서
새마을운동의 시너지는 극대화될 수 있었습니다.
세 번째 요인은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국민의 참여였습니다.
‘할 수 있다’는 믿음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서
국민들은 스스로 변화의 주체가 되었습니다.
정부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새마을운동 지도자들을 양성하였고,
이들은 변화의 촉매자가 되어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냈습니다.
내외 귀빈 여러분,
한국은 이러한 새마을운동의 성공 경험과 노하우를
개도국과 공유하기 위해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개도국들이‘빈곤의 함정’에서 빠져 나올 수 있도록
실천적인 농촌개발 전략 모델로 새마을운동을 전파했고,
그 동안 많은 성과도 거뒀습니다.
이제는 개발환경과 여건이 각기 다른 국가들의 현실에 맞춰서
새마을운동의 성공 요인을 보편적 원칙과 행동으로
재구성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개도국 농촌이 직면한 복잡하고 다양한 도전과제를 극복하고,
빈곤 퇴치와 지속가능한 개발이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에 기여하도록
새마을운동의 내용과 실천 방식도 현대화해야 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OECD와 UNDP가 새마을 운동을 기초로
「新농촌개발 패러다임」과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새마을모델」을
구축해 가고 있는 것을 환영합니다.
지금도 한국의 새마을운동은 ‘현재진행형’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급속한 도시화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나눔, 봉사, 배려’의 새로운 공동체 운동으로,
지역의 풀뿌리 역량을 배가시키는 ‘창조운동’, ‘문화운동’으로,
지구촌 행복에 기여하는 ‘글로벌 운동’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새마을운동이 각국의 특수성과 시대변화에 부합하는
글로벌 농촌개발전략과 국가발전 전략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새마을 운동에 기초한 새로운 개발 패러다임이
지구촌 빈곤퇴치와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기를 희망합니다.
대한민국은 이를 위해 다른 개도국들은 물론,
유엔과 OECD, 세계은행을 비롯한 국제기구들과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오늘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실천적 방안들이
폭넓게 논의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월드뉴스
201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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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뉴욕 유엔총회 참석중인 박근혜 대통령의 새마을운동 고위급 특별행사 폐회사
새마을운동 고위급 특별행사 폐회사
각국 지도자님들과 국제기구 수장 여러분의
소중한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특히, 각국의 특수한 상황에 맞추어 실천한 경험들이
앞으로 새마을운동을 「21세기 新 농촌개발 패러다임」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매우 소중한 자산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현재 전 세계 인구의 절반가량이 농촌에 거주하고 있고,
그 가운데 90% 이상이 개도국입니다.
개도국 농촌인구의 60%가 극심한 빈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농촌의 발전 없이는 「2030 지속가능개발의제」도
성공을 거두기 어려울 것입니다.
새마을 운동은 국가의 개발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내는 전략이고,
도시와 농촌의 균형 잡힌 개발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 국민화합 전략이기도 합니다.
저는 새마을운동이 지구촌 곳곳에서 제2, 제3의 기적을 만들어 내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제가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정부의 주도적인 노력과 함께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있을 때,
새마을운동은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각국이 국민의 열망과 의지를 모아 기적을 쌓아나갈 때,
유엔이 꿈꾸는 「2030 지속가능개발 의제」도
보다 의미 있고 완전한 이행의 길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머지않은 장래에 새마을운동이 보다 보편성을 지닌
「21세기 新 농촌개발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아서,
오늘 우리가 뿌린 소중한 씨앗이 풍성한 열매를 맺기를 기대합니다.
대한민국은 그 희망찬 여정에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인류의 행복 증진에 기여하는 친구가 될 것입니다.
오늘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월드뉴스
201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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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석학과의 만찬(간담회)」개최
제70차 유엔 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저녁 「코리아 소사이어티」(Korea Society, KS), 「미국 외교협회」(Council on Foreign Relations, CFR), 「아시아 소사이어티」(Asia Society, AS)를 포함한 뉴욕 소재 주요 연구기관 대표 등과 만찬을 가졌다.
[※ 동 간담회에는 토마스 허바드 「코리아 소사이어티」 이사장, 케빈 러드 「아시아 소사이어티」 정책연구소장(前 호주총리), 로버트 루빈 「미국 외교협회」 이사장, 조셋 쉬란 「아시아 소사이어티」 회장, 로즈마리 디카를로 「미국 외교정책협의회」(National Committee on American Foreign Policy, NCAFP) 회장, 노엘 라티프 「미국 외교정책협회」(Foreign Policy Association, FPA) 회장, 리 볼린저 콜럼비아대학교 총장, 윈스턴 로드 前주중美대사 등 5개 연구기관 대표 및 주요 인사등이 참석]
박 대통령은 이번 만찬을 통해, 이들 석학들과 급변하는 한반도 및 동북아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한반도 평화통일 방안 및 동북아 평화협력구상 등 우리의 핵심 외교·안보 정책에 대한 이해와 지지를 당부했다.
우선, 박 대통령은 최근 북한의 DMZ 지뢰 도발 이후 한반도 정세 진전 및 10.10 북한 노동당 창건일 전후의 전략적 도발 가능성 억제와 북핵문제의 실질적 진전 모색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복잡한 양상을 띠는 최근 동북아 지역의 정세 흐름 속에서 글로벌 차원의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진화하는 한·미 동맹의 의미와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루어졌다.
더불어, 박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통일 및 동북아 평화협력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고, 북핵 해결 및 동북아와 국제사회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하면서 역내 평화·안정에 기여할 평화통일 추진에 대한 미국 내 지지와 협조를 요청했다.
10.16(금)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개최되는 미국 내 주요 연구기관 인사들과의 금번 간담회는 우리 핵심 외교안보정책 및 한반도·동북아 주요 정세에 대한 美 여론주도층 내 이해 제고 및 공감대를 형성하고, 對美 공공외교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월드뉴스
2015-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