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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광진예술인 축제 한마당,채순자무용단 제8회 정기공연
박교서 기자
201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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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관리기본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 개최
정기보 취재기자
201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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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포슬린페인팅 전문작가 국회초대전
대한민국 포슬린페인팅 전문작가 국회초대전이 10월12일부터 15일까지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열렸다. 국회 이미경의원이 주최하였고 한국포슬린협회(회장 박희성)가 주관했다.
서구 유럽은 포슬린페인팅아트의 역사가 500년이나 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15년역사에 불과해 낯선 분야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번 전시회를 주관한 한국포슬린협회는 우리나라에서 공예 아트분야를 새롭게 개척한 단체로 설립한 이후 10여년이 흐른 지금 이분야에서 명실상부한 주역으로 자리매김하며 큰 발전을 이뤄왔다.
무궁한 예술적 가치를 지닌 도자기 문화가 미래 산업으로써 우리나라 도자 문화를 세계적으로 널리 떨쳐나가기 위해 포슬린예인팅 아트분야의 발전은 큰 몫을 차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분야이기도 하다.
박교서 기자
20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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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기업 육성정책 포럼 행사개최
월드뉴스
20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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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경제분야 대정부 질의 김현미의원 조목조목 따져물어
10월15일 오후 19대 국회 마지막 대정부 질의 3일째를 맞아서 여야 의원들은 경제분야의 정부정책에 대한 질의를 벌였다. 대체로 여당의원들은 노동개혁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야당의원들은 재벌개혁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경제정책 실패를 따져 물었다.
이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오후에 재개된 대정부 질의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현미의원은 최경환 경제부총리를 상대로한 질의를 통해 우리나라가 박근혜 정부들어서 부터 부채의 증가속도가 빠르고 가계부채가 1130조 원에 이르는데 이러다간 빚에 눌려 부채공화국이 될 위험에 처했는데 위험하지 않냐고 최부총리에게 어떻게 진단하고 있나며 세세하게 물었다.
또 부자 감세정책으로 기업들은 유보금은 쌓여만 가는데 투자는 오히려 줄고 있다고 말하고 법인세 인상문제를 거론하기도 했다.김현미의원의 대정부 질의 모습 영상으로 스케치 했다.
박교서 기자
20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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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을 못다녀도 법조인이 될 수 있어야 한다 호소..
월드뉴스
20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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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3차 국제의회연맹(IPU) 총회 한국대표단 참가
최원섭 취재기자
20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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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넘치는 도시, 경주 ‘이색 혼례’축제 열린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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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대표, "현행 역사교과서, 집필진 구성부터 교과서 채택까지 전부 좌파.....국정으로 가야"
최성진 취재기자
20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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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한미 제조업 협력 '신 르네상스' 제안
월드뉴스
20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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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중소기업 해외진출 돕는 한상 네트워크!
최원섭 취재기자
20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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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차 세계한상대회, 천년고도의 도시 경주에서 화려하게 개회
최원섭 취재기자
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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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사 9층 탑 재현한 경주∙중도 타워 혼례 상견례
최원섭 취재기자
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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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대변인, " 야당은 거리투쟁으로 국회를 파행시키지 말고 제 자리로 돌아와야"
최성진 취재기자
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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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2)
10월13일 국회 본회장에서는 황교안 국무총리를 출석시킨 가운데 정부가 어제 한국사 교과서를 국정화 하기로 행정예고한 것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황총리는 국정교과서가 독재를 미화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냐는 야당의원들의 질문에 집필진은 다양한 각계각층의 균형있는 전문 학자들로 구성해 역사적 사실에 입각한 바른 역사교과서를 만들것이며 유신 등 독재를 미화하는 교과서를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의원들의 대정부 질문은 13일 정치분야에 이어 14일 외교,통일,안보분야, 15일 경제분야,16일 교육,사회,문화분야 순으로 이어진다.
한편, 야당은 12일 황우여 사회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을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고시를 행정예고한 것과 관련해 해임건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박교서 기자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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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총리,국정교과서 독재 유신, 미화하지 않는다..
10월13일 국회 본회장에서는 황교안 국무총리를 출석시킨 가운데 정부가 어제 한국사 교과서를 국정화 하기로 행정예고한 것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황총리는 국정교과서가 독재를 미화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냐는 야당의원들의 질문에 집필진은 다양한 각계각층의 전문 학자들로 구성해 바른 역사교과서를 만들것이며 유신 등 독재를 미화하는 교과서를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의원들의 대정부 질문은 13일 정치분야에 이어 14일 외교,통일,안보분야, 15일 경제분야,16일 교육,사회,문화분야 순으로 이어진다.
한편, 야당은 12일 황우여 사회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을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고시를 행정예고한 것과 관련해 해임건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박교서 기자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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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획정안 법정시한 넘겨, 성명서 발표
여야가 결국 선거구획정안을 합의 도출에 실패하면서 법정시한인 13일을 넘기게 됐다.
중앙선거관리위 산하 국회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가 내년 4월 총선에 적용할 선거구 획정안(案)을 선거법에 따른 기한(총선 6개월 전)인 13일까지 국회에 제출하지 못하게 됐다.
획정위는 법정 시한 하루 전날인 12일 전체회의를 가진 뒤 "내일(13일) 획정안을 제출하지 못한다"며 "내일 (제출이 불가하게 된) 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헌정 사상 최초로 독립기구로 설치된 획정위가 법정 시한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한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또, 획정위의 요구에도 각자의 입장만 되풀이하며 선거구획정 기준 조차 마련하지 못한 정치권도 문제가 되고 있다.
선거구획정위는 국회 정개특위가 지역구 및 비례대표 의석수를 비롯해 선거구 획정 기준을 정하지 않자 현행법의 범위 내에서 획정안을 마련해야 했다.
특히 헌법재판소가 제시한 '인구편차 2대 1' 기준을 준수하는 동시에 농어촌 지역 대표성을 실질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두고 획정위원 간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현재 획정위는 의원 정수 300명을 지키는 선에서 지역구 수도 현행과 같은 246곳으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기준에 따라 모의 획정을 하면 영남은 3석(경북 2석, 경남 1석), 호남은 5석(전북 2석, 광주 1석, 전남 2석)이 줄어들게 된다.
여야는 7석이 늘어나는 경기에서 2곳을 빼오는 방안에는 어느 정도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안양·군포, 경기 가평·양평·여주를 그대로 두기로 했지만, 2곳을 어디로 주느냐를 놓고 여당 성향 위원들은 영남과 강원을 배려하는 절충안을 낸 반면 '전남 사수'에 나선 야당 성향 위원들은 영호남 지역구 감소 수를 맞춰야 한다며 맞섰다.
선거구획정위는 공직선거법 개정안 부칙에 따라 내년 총선(2016년 4월13일)의 경우 선거일 전 6개월 전인 이날까지 선거구획정안을 국회의장에게 제출해야 한다. 또 국회는 국회의원 지역선거구를 선거일 전 5개월(11월13일)까지 확정해야 한다.
월드뉴스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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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웅칼럼/우리말의 구조와 특징
이팔웅 취재기자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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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2)
사자성어가 가지고 있는 깊은 의미가 우리 언어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길.
野(들) 壇(자리) 法(법) 席(자리) (야단법석)
야외에 세운 단에서 불법(佛法)을 펴는 자리를 말하는 것이다.
야외에 자리를 마련하여 부처님의 말씀을 듣는 자리를 말하는 것인데 굳이 법석을 펴면서까지
야단에서 하는 이유는 많은 사람을 법당에 수용할 수 없기 때문에 야단을 마련하는 것.
자연히 시끌뻑쩍할 수밖에 없죠.
아이들이 떠들고 시끄러우면 ‘야단법석’일랑 이제 그만 해라 하고 어른들이 말하죠.
이팔웅 취재기자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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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말 고운말(2)
이와 이빨에 대해 알아본다.
어느 모임에 약속시간을 지키지 못한 친구가 헐레벌떡 들어와서는 늦은 이유를 대는 데
“ 치과에서 이빨 좀 치료하고 오느라 늦었어”라고 말합니다. 이 역시 잘 못된 표현입니다.
이때는 ‘이빨’ 이 아니라 “이”라고 해야 맞는 표현입니다.
또 ‘자네 부모님은 연세에 비해 이빨이 좋으신 편이군’ 이건 정말 실례되는 말입니다.
이때는 ‘치아’라고 말해야 품격이 있는 표현이죠.
‘이빨’은 ‘이’ 또는 ‘치아’의 비속어로 낮고 속된 표현입니다. 따라서 “이빨”은 개나 호랑이 같은
동물에게나 쓰는 말 입니다. 사소한 단어의 쓰임 하나도 그 사람의 인격과 품격을 대변하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 제공 : 이팔웅 논설위원 (02)>
이팔웅 취재기자
201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