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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연합, "새누리당 노동개혁안 비판하더니 결국 같은 내용의 案 들고나와"
최성진 취재기자
20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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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글로벌 한마당’ 경주 하이코에서 열려
최원섭 취재기자
201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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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진 칼럼] 한중일 관계에서 존재하는 갈등현안에 대하여
최성진 취재기자
201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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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차 세계유산도시기구 세계총회 경주유치
최원섭 취재기자
201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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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19대국회 마지막 소임은 민생법안 조속히 통과 시켜야"
월드뉴스
201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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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만 회사차 방지법 입법청원 기자회견
정기보 취재기자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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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대학생 리더십 아카데미
제2회 대학생 리더십 아카데미 행사가 11월6일 국회 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열정을 넘어 기회로 기회를 넘어 미래의 주인으로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행사는 국회의원 정병국과 전국청년정책연대 청년과 미래의 공동주최로 열렸다.
정병국 국회의원은 이날 개회사에서 대학생들은 이제 새로운 시대가 여러분에게 어떤 역사를 만들어 낼지 묻고 있다면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역할을 확장해야 할 책임이 대학생 여러분에게 있다고 말했다.
이날 연사로 나온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학생들에게 도전 정신을 일깨워주며 개척정신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학생들은 해외로 눈을 돌릴 때 선진국보다 후진국에서 배울점이 오히려 많다며 아프리카 생활 경험담을 들려주었다.
제2회 대학생 리더십 아카데미는 11월8일까지 예정돼 있었다.
월드뉴스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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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주년 기념 통일을 만드는 청년포럼
박교서 기자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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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사자성어
비단 위 더할 꽃
은 일에 또 좋은 일이 더하여 졌을 때 하는 말. 이 말은 요즘에도 자주 쓰이는 말인데 훌륭한 잔치에 초대되어 술잔을 기울이려 하는데 아름다운 노랫소리는 비단 위에 꽃을 더 한다는 데서 유래된 말.
어떤 사람이 국가에 큰 공을 세워 큰 상패를 받았는 데 여기에 큰돈까지 타게 되었을 때 쓰이는 말
무리 닭 학
여러 평범한 사람들 가운데 있는 뛰어난 한 사람을 가리키는 말. 많은 여인들 가운데 미모가 눈에 띄는 여인을 말할 때도 쓰인다. 그 여자 참 군계 일학이네 이렇게도 쓰인다.
(제공 : 이팔웅 논설위원)
이팔웅 취재기자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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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말 고운말
아니 2박3일로 여행을 가는데 거치장스럽게 웬 짐을 이렇게 많이 준비했어? 응 좀 거치장스러워 보여 찾는 물건이 없으면 아쉽거든/ 이 대화에서 거치장스럽다 는 말이 두 번 나왔는데 이 단어는 올바른 표현이 아닙니다.
이때는 거치가 아니라 “거추장스 럽다가 맞는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물건 같은 것이 크거나 무거워서 다루기가 거북하고 주체스럽다는 것을 의미하는 겁니다. 그리고 거추장스럽다 에는 다른 뜻이 하나 더 있습니다.
예를 들면 ‘버스를 여 러번 갈아타기가 거추장스러워’서 택시를 탔다. 또는 거추장스러운 일이 많아서 잔치는 아예 안하기로 했다.다시 말해서 어떤 일이 성가시고 귀찮다는 뜻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이팔웅 취재기자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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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웅 칼럼/ 역사인식
이팔웅 논설실장 취재기자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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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주택 제도개선 정책토론회 개최
정기보 취재기자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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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 트라우마 치유센터 세미나
월드뉴스
20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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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대표, " 노동개혁은 유럽 선진국들도 핵심적인 생존전략으로 추진하고 있어...우리도 서둘러야"
최성진 취재기자
20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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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철, "새정치연합, 반민생 국민분열투쟁 중단하고 국회 정상화 촉구 기자회견"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는 4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정치연합이 하루속히 국회로 돌아와 국회 정상화에 동참해 줄 것을 촉구하였다.
원유철 원내대표는 청년일자리를 위한 노동개혁 5대 법안, 경제 활성화 4대 법안, FTA 관련 비준안 건등 민생현안들을 일일히 거론하면서, "오늘이라도 당장 국회를 열어서 정상화시켜 법안 심사에 돌입하더라도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새정치연합 국회를 외면한 결정적 이유가 된 국정 역사교과서 반대에 관해서도, "단 한 줄도 써 내려가지 않은 역사교과서에 대해 친일이니 독재미화니 하면서 국민을 호도하고 있는 문재인 대표의 정치선동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 아직 나오지도 않은 역사교과서를 두고 거짓말 교과서, 부실교과서 운운하면서 국민들을 기만하는 행위는 즉각 중단하고 국회를 즉각 정상화시겨 산적한 민생 현안 처리에 나서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한편, 새누리닫은 내일 시급한 일정으로 여당 단독으로라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할것임을 야당에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성진 취재기자
20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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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의원, `방사선 의료분야 안전을 위한 제도혁신` 포럼 개최
최성진 취재기자
20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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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혁신은 선거법을 개정해서 공정한 경쟁요청 기자회견
정기보 취재기자
201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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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을 다니니 못해도 법조인이 될 수 있어야 한다고 눈물겨운 호소 계속되고 있다
오늘도(11월2일) 사법시험 존치를 위한 국회 정문 앞 1인 시위는 계속되고 있었다.
현 로스쿨제도 하에서는 지금의 사법시험제도는 사실상 2016년 단 한번의 기회만 남겨놓고 있다. 그래서 2017년 부터는 대학을 나와 로스쿨을 졸업한 당사자만 법조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로스쿨을 다니지 못한 사람은 아무리 공부를 해서 실력을 갖췄다 해도 법조인이 영원히 될 수 길은 막히게 된다.
11월2일 오전 국회 앞에서 사법시험 존치를 위해 1인 시위를 근 1개월째 벌이고 있는 대학 중퇴생을 또 만났다. 대학을 3학년까지 다니다가 개인사정으로 대학을 중퇴한 신분으로써 사법시험 1차 합격을 두번이나 했다고 한다.
주경야독 열심히 공부를 해서 실력을 충분히 갖췄어도 로스쿨을 다니지 못했다고 해서 국가가 제도적으로 법조인이 될 수 있는 길을 막는것이 과연 정당한 것인지 한번 쯤 되돌아봐야 한다는 생각이 앞선다....
박교서 기자
20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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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장우 대변인 현안관련 브리핑..
새누리당 이장우 대변인은 10월 30일 현안관련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ㅇ 야, 올바른 역사 교과서 만들기 방해를 중단하고 건강한 제1야당으로 돌아와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의 ‘사회적 기구 만들기 카드’가 또 다시 등장했다.
여론을 수렴하기 위한 사회적 기구라는 문 대표의 말은 허울 좋은 수사에 불과하다. 재보궐 참패에 대해 책임지라는 당내 비난을 모면하고자 꺼낸 면책용 카드이며, 당내 분열 돌파구 카드이자 총선용 카드다.
수세에 몰릴 때마다 야당은 버릇처럼 사회적 기구라는 습관성 방패막이를 꺼내든다. 사회적 합의 기구라는 미명하에 좌파 시민단체, 좌파 학자, 전교조 소속의 편향성 인사들을 내세워 편향성을 고수하겠다는 꼼수에 불과하다.
무엇을 위한 사회적 기구이며, 누구를 위한 사회적 기구인지 아무도 모른다. 여론을 반영하는 사회적 기구라는데, 그 여론이란 것은 누구의 의견이고, 어떻게 반영한다는 것인가.
국회야말로 사회적 협의기구다. 국회는 국민을 대신해 의견을 조율하는 대표적인 협의기관이다. 무엇보다도 명백한 자신의 본분은 망각하고, 다른 기구를 만들자고 하니 자기부정이나 다름없다. 해야 할 일은 남한테 맡기고 길거리에서 투쟁하고 서명운동이나 벌이겠다는 양심고백과도 같다.
지금 국민들께서는 국회는 민생을 위해 전념하라는 준엄한 명령을 내리고 있다.
4대 개혁 완수와 예산안 심의와 법안 처리 등 국회가 해야 할 일은 차고 넘친다. 지금 국회 문을 박차고 나간 야당이 새로운 판을 벌이자는 건 이를 구실로 시간을 질질 끌겠다는 꼼수다. 올바른 교과서 만들기에 제동을 걸어 정쟁을 이어나가겠다는 전형적인 구태정치다.
교과서에 대한 논의는 이제 전문가들과 역사학자들에게 맡겨야한다.
더 이상의 정쟁은 시간낭비일 뿐이다. 야당이 우려하는 부분이 있다면 전문가들의 논의 테이블에서 심층적으로 다루면 될 일이다. 대통령께서도 역사에 대한 왜곡과 미화를 좌시하지 않겠다고 국민 앞에 선언했다.
벌써부터 내년도 국가 살림살이를 다루는 심의 일정이 연일 파행이다. 국민들은 싸움판 국회를 원하지 않는다. 일하는 국회,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생산적인 국회를 위해 야당의 협조가 절실하다.
문재인 대표는 올바른 역사 교과서 만들기 방해를 즉각 중단하고 국회로 돌아와 국민을 위해 민생을 함께 챙기는 건강한 제1야당으로 돌아와 줄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ㅇ 신임 검찰총장 내정 관련
오늘 검찰총장에 김수남 대검차장이 내정됐다.
김 내정자는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수원지검장, 서울중앙지검장 등 법무·검찰 주요 보직을 거치면서 그 전문성과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김 내정자는 헌법의 가치를 수호하고 부정부패를 일소하는 등 사회정의를 실현할 적임자다.
김진태 현 검찰총장의 임기가 12월 1일까지인 만큼 새누리당은 빠른 시일 내에 야당과 협의를 거쳐 인사청문회를 열어 내정자의 직무수행 능력, 도덕성을 비롯한 적합성에 대해 철저히 검증할 것이다. 야당도 이에 적극 협조해주길 부탁드린다.
2015. 10. 30.
새누리당 공보실
월드뉴스
201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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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였다
특정 지역에 특정 코드를 중심으로 한 박근혜 대통령의 인사고질병은 이제 불치병 단계로 접어들었다.
세간에서 이번 검찰총장 인사에서 좀 다른 양상이 나타날까 주목했지만 어김없이 특정지역을 중심으로 한 코드 인사가 되풀이 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후보 시절에는 100% 대한민국을 만든다고 했다가 취임하자마자 국민의 50%를 반대편으로 돌리더니 최근 국정교과서 국면에서는 역사학계의 90%가 좌파라고 규정하는 등 점차 인식의 협량성이 노골화되고 있다.
이는 대통령으로서 취할 태도가 아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대한민국은 박근혜 대통령의 코드에 맞는 극소수 국민과 그렇지 않은 다수 국민으로 나뉘게 될 것이다.
이런 식으로 계속 간다면 대통령에게도, 국민들에게도 불행 뿐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김대중 전대통령이 박정희 전대통령에 대해 '하면 된다'는 신념을 국민들에게 불어넣었다고 재평가하면서 박정희대통령기념관 건립에 관심을 쏟았고, 초대 비서실장에 대구경북출신을 발탁해 대통합정책을 폈던 것을 되새겨봐야 할 것 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집안이력에도 불구하고 그에게 표를 던진 많은 유권자들도 박 대통령이 이같이 과거의 구연을 끊고 대통합정책을 펼쳐 보이라고 표를 던진 것 아니겠는가.
박근혜 대통령의 인사가 있을 때마다 이런 이야기를 되풀이 하는 것도 지겹지만 그래도 100% 대한민국을 위해 대통령으로서 최소한의 자세를 촉구한다.
2015년 10월 30일
새정치민주연합 수석부대변인 김정현
월드뉴스
2015-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