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대통령, 제11차 사회보장위원회 참석
월드뉴스
2015-11-14
-
박근혜 대통령,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에게 보낸 조전을 통해 애도의 뜻 전해
월드뉴스
2015-11-14
-
(Poetry)꿈의 나라로 가자 구담(龜潭) 정 기 보(A pond turtle) Jeong. Gi Bo.
(Poetry)꿈의 나라로 가자 구담(龜潭) 정 기 보(A pond turtle) Jeong. Gi Bo.
As the land of dreams Let's go
태양이 밝게 빛나는 곳
The sun is shining bright place
별빛이 아름다운 나라로 가자
The stars are going to a beautiful country
푸른 초원이 펼쳐있고
Green meadows and spread
하늘이 한없이 맑은 나라로 가자
The sky is tremendously clear, lets go to a country
끝이 안 보이는 삶속에서
Blind end in life
찌지고 볶고 했는데
To the boil. For one thing, I was getting fried
남은 것이라고는 아름다운 추억의 정
The affection that what's left is a beautiful memory
벗과 일가친지의 정이 그리움이다.
Compassion yearning of her friends and family friends and family
인생은 길가는 나그네라고 했지요
Life is I told you to stranger by the road.
다 함께 바다건너 창공을 타고
Riding in the air together across the sea
환웅님의 신시의 나라로 만들자
Let's make a new country in my time, Hwanwoong.
꿈은 이루어집니다.
Dream is coming true.
정(情)을 두고 떠나는 임이여 !
Come, my lover to leave the love !
그리 슬퍼하지는 말라
Don't be so sad
어차피 인생은 뜬 구름처럼
Life is like clouds, anyway.
지나면 세월이 말해주는 소식 남으리
History tells us it is gone years left shall.
※ 머나먼 타국으로 한 자녀의 가족이 떠났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이별의 눈물 정을 나누며 눈앞을 떠날 때 까지 안녕의 손사래 흔들고 또 흔들었다.
돌아서니 발 거름이 무거워 집까지는 어떻게 왔는지 그저 멍하기 만 했다.
월드뉴스
2015-11-14
-
정의화 의장, “우리사회의 모든 경제주체들이 책임의식 가져야”
월드뉴스
2015-11-14
-
상식사자성어
오리무중이란 말은 오리무에 중자를 더한 것인데 처음부터 중자가 붙어 있던 것은 아닌 것입니다. 이 오리무 중이라는 넉자의 의미는 무엇을 찾는데 그 행방을 전혀 알 수 없을 때 쓰는 말입니다. 김형 내 책 하나 가 없어졌는데 어디로 사라졌는지 도무지 오리무중이란 말이야 / 이렇게 쓰는 말이 오리무중.
서로 적대시 해 온 ‘오나라 사람과 월나라 사람이 같은 배를 타고 강을 건넌다는 얘기 인데 강 한복판에 이르자 돌풍이 불어 배가 뒤집히려 하자 이들은 적개심을 잊어버리고 서로 필사적으로 도와주어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다는 얘기이다. 아무리 원수지간이라도 같이 위기를 맞을 때 서로 도움을 준다는 고사에서 나온 말인데 요즘에도 간혹 이 말을 쓰는 경우가 있다.
제공 : 이팔웅 논설위원 (1) 2015. 11.12.
이팔웅 취재기자
2015-11-14
-
바른말 고운말
여기 이 상자들 걸리적거리니까 지금 쓰지 안을 거면 한쪽으로 치워 놓아라.
또 거치적거리지 말고 저쪽으로 가서 앉아 있어 이 두 개의 예문 중에서 어느 문장이 맞을까요?
답은 “거치적거리다”가 맞는 표현입니다.
실제로 국어 관련 인터넷 사이트에서 우리말 사용에 대한 온라인 설문 조사한 결과를 본적이 있는데 설문에는 ‘거치적거리다’ 와 ‘걸리적 거리다’ 두 단어 중에서 어느 표현을 더 많이 쓰고 있는가에 대 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 결과는 이렇습니다. 응답자의 86%가 ‘걸리적거리다’ 를 쓴다고 했고 11%는 거치적거리다를 많이 쓴다고 대답했습니다. 또 둘 다 쓴다고 대답한 사람은 2%에 불과했습니다.
이 조사에서는 많은 사람이 ‘걸리적거리다’ 를 사용 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정답은 ‘거치적거리다’가 맞는 표현입니다.
이팔웅 취재기자
2015-11-14
-
남중국해
이팔웅논설실장
2015-11-14
-
김재경 예결위원장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증원불가 기자회견
정기보 취재기자
2015-11-13
-
12일, 국회본회의 40여건 무쟁점법률안 통과처리
국회는 12일 본회의를 열어 무쟁점법률안 등 40여건을 통과 처리했다.
국회는 오는 15일로 끝나는 정치개혁특별위원회 활동시한을 한 달 연장 했다.
국회 정개특위활동 시한을 11월15일로 한차례 연기했지만 획정안을 여야가 합의를 못해 또 한달 연장한것이다..
새누리당은 현재 의원정수 300명을 유지하고 지역구수를 줄일 수 없다는 입장이고 새정치민주연합은 권역별비례대표제 도입을 주장하며 현 비례대표 54개 의석을 줄일 수 없다고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국회본회에서는 무소속 박기춘의원의 구속으로 공석이 된 국회건설교통위원장 보궐선거 투표를 해서 새정치민주연합 김동철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한편 국회는 13일부터 오는 25일까지 휴회에 들어갔다. 법률안을 전자투표로 통과시키고 있는 모습 일부를 영상으로 스케치 했다.
박교서 기자
2015-11-13
-
자산운영산업 규제의 방향
월드뉴스
2015-11-12
-
사회복지인은 어려운 이웃의 마지막 보루
최원섭 취재기자
2015-11-12
-
김영우 새누리당 수석대변인의 11월 10일 현안관련 브리핑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11월 10일 현안관련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ㅇ 서울시는 선거를 의식한 포퓰리즘 선동정치가 아니라 시민을 위한 행정을 해야 한다
최근 들어 야당의 청년 수당 정책이 남발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거주지 청년들에게 연간 100만원을 주겠다고 했다. 이어서 지금 박원순 서울시장이 저소득층 미취업 청년 3천명에게 월 50만원의 청년수당을 지급하겠다고 한다.
제한된 청년들에게만 수당을 지급하는 것은 땜질식 처방이다. 오직 선거만을 의식한 무책임한 세금 나눠주기식 포퓰리즘이다.
뿐만 아니라 서울시교육청은 친일인명사전을 일선 학교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한다. 친일인명사전은 30만원이다. 서울시민이 낸 세금이 들어가는 일이다. 그런데 더욱 기가 막히는 것은 이 사전은 좌파 친일 인사들에 대해서는 무척이나 관대하다는 것이다.
일제 헌병대 통역관으로 활동했던 김일성 동생 김영주, 또 4.3사건 주동자이며 일본군 소위 출신인 김달삼 등 대표적인 친일파들은 아예 빠져있다. 북한의 초기 정권 핵심 인사 16명 가운데 4명만이 인명사전에 들어가 있다. 현 야당 의원들의 선친들에 대한 내용도 상당부분 빠져 있다. 이렇게 객관성, 공정성과 거리가 먼 사전으로 학생들에게 편향적이고 일방적인 시각을 심어주려고 하는 그 의도가 어디에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서울시는 서울시민들을 위한 환경을 만들 걱정은 하지 않고 선거를 앞두고 포퓰리즘으로 서울시민들을 현혹하려는 것인가. 서울시는 정치를 하려는 것인지 아니면 행정을 하려는 것인지 부터 밝혀야 한다.
자식을 가진 부모라면 자식들에게 물고기를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줘야 한다는 말도 있다. 청년수당은 아주 소수의 청년들에게는 달콤한 유혹이 될 수도 있지만 그것은 단순히 박원순 키즈를 만들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서울시장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우리 청년들의 쓰라린 마음을 일시적으로 현혹시킨다는 유혹에서 하루빨리 벗어나 주길 바란다.
2015. 11. 10.
새누리당 공보실
월드뉴스
2015-11-10
-
마리텔’ 1위 방송마저 끌어내리는 박근혜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마리텔’ 1위 방송마저 끌어내리는 박근혜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MBC의 ‘마이 리틀 텔레비전’ 인터넷 생방송에서 마술사 이은결씨가 선보인 ‘국정교과서 풍자 마술’ 이 7일, 해당 장면이 삭제된 채 지상파로 방송됐다고 한다.
이날 이은결은 영국의 역사학자 케이스 젠킨스가 쓴 '누구를 위한 역사인가' 책을 들고 나와 방송작가를 불러 책에서 임의로 한 장을 고르게 한 후 책을 덮고, 이어 옆에 있던 보조 마술사 두 명이 책을 펼쳤다 덮었다 하는 과정에서 작가가 고른 페이지를 찢으려 하자 "이런 거 함부로 바꾸면 안된단 말이야"라며 이들을 저지했다.
이후 작가가 다시 책을 확인하자 처음에 골랐던 93페이지는 찢겨져 보조마술사들의 오리가 낳은 알 속에 구겨진 모습으로 들어있는 마술을 선보였다.
품격 있는 내용과 방식으로 수준 높은 풍자를 보여준 이은결의 마술은 생방송 당시 시청률 1위를 차지했음에도 불구하고 본방송에선 분량이 거의 편집되는 수모를 당했다.
이는 자유로운 감성과 표현의 장(場)인 인기 예능 프로그램마저 고사시키는 박근혜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폐해를 여실히 보여준다.
국정교과서 풍자로 이은결의 마술이 편집된 것이라면 이제 정부는 시청자들이 보고 즐기는 예능프로그램의 ‘국정화’에도 나서야 한다. 그 편이 지치고 힘든 일상에 단비처럼 위로를 주는 예능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실망과 불쾌함을 조금이라도 줄이는 길이다.
2015년 11월 10일
새정치민주연합 부대변인 강선아
월드뉴스
2015-11-10
-
반도체산업 위기진단 및 대응전략
월드뉴스
2015-11-10
-
생태계 교란어종의 효율적 활용방안 토론회
월드뉴스
2015-11-10
-
기부천사와 함께하는 나눔토크 콘서트
`기부천사와 함께하는 나눔 토크 콘서트`가 10일 오전 정갑윤 국회부의장과 원혜영, 나경원, 김관영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민주정책연구원과 여의도연구원이 공동주관으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후원은 국회사무청와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했다.
가수 인순이의 사례발표에 이어 즉석 노래 공연에도 참여해 분위기를 흡겹게 해주었고 특히 노래를 부르면서 수화연기도 보여주어 감동을 주었다.
박교서 기자
2015-11-10
-
4대 중증질환자들의 위험분담제 관련 고통해소가 시급하다.'
박교서 기자
2015-11-10
-
이한구, "성장잠재력과 양질의 일자리창출 위해서는 ‘4대 부문 개혁’과 창조경제실현이 중요"
최성진 취재기자
2015-11-10
-
제14차 세계유산도시기구 세계총회 유치
최원섭 취재기자
2015-11-10
-
기부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해 손잡은 여야 `나눔 콘서트`
최성진 취재기자
201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