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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 세입예산안 부수법률안 지정
정의화 국회의장은 10월 27일(금) 오전 10시 30분 내년도 세입예산안 부수법률안을 지정해 3개의 소관상임위원회에 각각 통보했다.
정 의장은“국회법 제85조의3에 따라 11월 30일까지 세입예산안 부수법률안 심사가 마무리되어야 한다”면서“소관 상임위는 30일까지 해당 법안들에 대한 심사의결을 마쳐주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이어“각 상임위원회에서 최선을 다해 심사를 마침으로써 해당 부수법안이 본회의에 자동 부의되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정 의장은 또한“올해도 헌법조항대로 예산안은 회계연도 시작 30일전인 12월 2일 의결함으로써 지난해에 이어 국회가 헌법을 준수하는 전통을 지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입예산안 부수법률안으로 세법 개정안 12건을 포함하여 총 15건으로, 상임위별로보면 △기획재정위원회 13건 △법제사법위원회 1건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1건 등이다.
15건 중 정부제출 법률안은 12건, 의원발의 법률안은 3건이며, 이중 세법개정안 12건은 모두 정부가 제출한 법률안이고 세법 개정안 외 3건은 의원발의 법률안으로 구성되어있다.
국회법 제85조의3(예산안 등 본회의 자동부의 등)은 위원회가 예산안과 세입예산안 부수법률안 심사를 11월 30일까지 마치도록 하고 만약 마치지 못한 때에는 12월 1일 본회의에 자동 부의되도록 정하고 있다.
월드뉴스
201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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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사자성어
轉 糞 世 樂 (전분세락)
구를 똥 세상 즐거울
개동 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는 말이다.살다가 힘들고 어려우면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이가 많다. 그 리고 극락이니 천당이니 하는데, 다 훌륭한 말이지만 목숨 붙어 있어 살아가는데 천당 극락보다 이승이 낫 다는 것이다.
九 死 一 生 (구사일생)
아홉 죽을 날생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기고 간신히 살아남다.
이 말은 사람이 쓸 수 있는 사자성어인데 자신의 경 험을 얘기할 때 쓸 수 있다. 예를 들어 탈북해서 남 한에 도착한 탈북자들은 삼엄한 감시망을 뚫고 남한에 도착했는데 탈북과정에서 여러번 죽을 고비를 넘 기고 탈북에 성공했는데 이 때 구사일생이라는 사자성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팔웅 취재기자
201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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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말 바른말
몇 년차 / 몇 년째
-그 회사에 들어간 지 몇 년차 입니까?
-결혼하신지 몇 년차 되십니까?
요즘 방송이나 주위에서 이런 표현을 흔히 사용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러나 “ 그 회사에 들어간 지 몇 년째입니까? 결혼하신지 얼마나 됩니까?
이렇게 표현하는 것이 한결 자연스럽고 품격도 있다. 일본 선수를 소개하는 프로필에는 아무개 선수 몇 년차로 소개되어 있다. 그러나 일본어에서 이 ‘버금 차(次)’라는 단어는 문어체이기 때문에 실제 대 화에서는 쓰지 않고 구어체인 “눈 목(目)”자를 써서 ‘메’라는 말을 쓰고 있습니다. 이 몇 년차라는 용어를 쓴 것은 어느 야구 해설자가 야구선수를 소개하면서 좀 색다르게 표현을 한다고 쓴 것이 계기가 되었다. 일본 사람들은 이 단어를 태평양전쟁 때 까지만 사용 한 용어였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란다.
바랍니다 / 바라겠습니다.
“뜨거운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 말은 방 송의 한 연예오락 프로그램에서 어느 방송진행자가 십여년 동안 사용한 멘트이다. 그러나 바라겠습니다 보다 ‘뜨거운 박수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다.
당장 눈앞에서 바라고 있으면서 “겠”이라는 말을 쓰는 것은 적절하지 않으며 ‘바라다’에 ‘겠’은 꺼리는 동사이기 때문이다.우리는 “평소에 무엇을 희망 합니다” 라고 말하지 ‘ 희망하겠습니다’ 라고 말하지 않 는다. “바랍니다”는 이미 굳어진 관용어 이다.
제공 : 이팔웅 논설위원
이팔웅 취재기자
201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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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웅칼럼/공 권 력(公 權 力) 앞에 '범죄성역'은 없다!
이팔웅 논설실장 취재기자
201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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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FTA 올해 발효가 시급하다
최성진 취재기자
201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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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교서 기자
201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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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뉴스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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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IA 라니아 - DEMONSTRATE
2년 8개월만에 컴백한 라니아의 미니앨범 데몬스트레이트 MUSIC VIDEO
최성진 취재기자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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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대책마련을 위한 국회토론회 개최
정기보 취재기자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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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군현의원,통일과 국제형사재판소(ICC)의 역할 토론회 개최
박교서 기자
20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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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고 김영상 전 대통령 정부대표 분향소에 주한 외국대사들도 조문
박교서 기자
20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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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故김영삼 대통령은 민주화의 최대공로자이자 거목"
최성진 취재기자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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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진 취재기자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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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쇠고기 등급 방안 토론회 개최
정기보 취재기자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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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천년의 웅도를 세우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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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말 고운말
누구나 자기가 태어난 나라는 있다. 자신의 나라를 가리켜서 말할 때 고국, 모국, 조국, 이렇게 세 개의 단어를 쓸 수 있다. 그런데 이 단어들은 그 나름대로 차이가 있어서 잘 구분해서 써야 한다.
먼저 고국 이라는 말은 주로 남의 나라에 있 거나 살고 있는 사람이 자신의 조상 때부터 살던 나라를 가리키는 말로 쓰이는 것으로 외국에 있을 때 쓰는 말입니다.
모국 = 자기가 태어난 나라를 뜻하는 것인데 흔히 외국에 이민 가서 사는 사람이 쓰는말이다. 잠시 나가 있는 경우에는 쓰지 않는다.
조 국 = 조상 때부터 대대로 살던 나라를 말하고 국내에 있는 사람이든 해외에 있는 사람이든 모든 경우에 다 쓸 수 있습니다.
남을 존대해서 높여 쓰는 말을 ‘존대어’라고 말하죠. 예를 들어 ‘말 대신 말씀’ 먹다를 잡수시다 ‘오다 대신 오시다’ 같은 말이 바로 존댓말이다. 반면 ‘겸양어’ 또는 ‘경사말’ 이런 말들은 자기 자신을 한 단계 낮춤으로서 상대를 높이는 것인데 이것 또한 높임말의 한가지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를 ‘저희나라’ 라고 말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저희 나라 라고 말하면 전 국민을 낮추게 할 뿐만 아니라 국가와 국가는 대등한 존재이기 때문에 낮추어 말할 수는 없는 것이다. 조선시대의 사신 이 중국 황제에게 쓰였던 표현이다. 따라서 저희나라가 아니라 우리나라가 맞다.
이팔웅 취재기자
201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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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 里 霧 中(오리무중)/吳 越 同 舟 (오월동주)
오리무중이란 말은 오리무에 중자를 더한 것인데 처음부터 중자가 붙어 있던 것은 아닌 것입니다. 이 오리무중이라는 넉자의 의미는 무엇을 찾는데 그 행방을 전혀 알 수 없을 때 쓰는 말입니다. 김형 내 책 하나가 없어졌는데 어디로 사라졌는지 도무지 오리무중이 란 말이야 / 이렇게 쓰는 말이 오리무중.
< 吳 越 同 舟 (오월동주)>
서로 적대시 해 온 ‘오나라 사람과 월나라 사람이 같은 배를 타고 강을 건넌다는 얘기 인데 강 한복판에 이르자 돌풍이 불어 배가 뒤집히려 하자 이들은 적개심을 잊어버리고 서로 필사적으로 도와주어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다는 얘기이다. 아무리 원수지간이라도 같이 위기를 맞을 때 서로 도움을 준다는 고사에서 나온 말인데 요즘에도 간혹 이 말을 쓰는 경우가 있다.
이팔웅 취재기자
201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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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대대통령 김영삼! 민주화 역사의 큰 별 지다!!
월드뉴스
201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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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e - When We Were Young
Everybody loves the things you do
From the way you talk
To the way you move
Everybody here is watching you
Cause you feel like home
You’re like a dream come true
But if by chance you’re here alone
Can I have a moment before I go
Cause I’ve been by myself all night long
Hoping you’re someone I used to know
You look like a movie
You sound like a song
My god this reminds me
Of when we were young
Let me photograph you in this light
In case it is the last time that we might
Be exactly like we were
before we realised
We were sad of getting
old it made us restless
It was just like a movie
It was just like a song
I was so scared to face my fears
Nobody told me that you’d be here
And I swear you moved overseas
That’s what you said when you left me
You still look like a movie
You still sound like a song
My god this reminds me
Of when we were young
Let me photograph you in this light
In case it is the last time that we might
Be exactly like we were before we realised
We were sad of getting
old it made us restless
It was just like a movie
It was just like a song
(When we were young)
(When we were young)
(When we were young)
(When we were young)
It’s hard to admit that everything
just takes me back to
when you were there
To when you were there
And a part of me keeps holding on
just in case it hasn’t gone
I guess I still care
Do you still care
It’s was just like a movie
It was just like a song
My god this reminds me
Of when we were young
(When we were young)
(When we were young)
(When we were young)
(When we were young)
Let me photograph you in this light
In case it is the last time that we might
Be exactly like we were
before we realised
We were sad of getting
old it made us restless
Oh I’m so mad I’m getting
old it makes me reckless
It was just like a movie
It was just like a song
When we were young
최성진 취재기자
201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