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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형 재활치료 제도 정착을 위한 정책토론회
박교서기자
20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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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국회의장 대국민담화,선거구 획정 특단 조치 시사
박교서 기자
20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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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윤조 의원,"내년 총선부터 재외국민 4만명 기준으로 재외투표소 추가 설치"
최성진 취재기자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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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산악회 송년의 밤
부산광역시 사상구 덕포에 산이 좋아 모인 주부들이 있다.
바로 여성들로만 이루어진 주부산악회다.
주부산악회는 올해로 16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송년회를 가졌다
주부산악회는 덕포시장 상인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시장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산을 오르며 힘든 일상의 스트레스를 행복으로 바꾸고자 결성 16년을 맞이해 회원 65명이
전원 참석 회원들간의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이상철 취재기자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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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정기국회 마지막 본회의, 쟁점법안을 뺀 117개 법안 통과
최성진 취재기자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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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구멍 난 수출전선, 그 대책이 시급하다.
정득환 취재기자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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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국회, ‘박 대통령의 호소’를 외면할 것인가.
정득환 취재기자
20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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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의진 원내대변인 뉴스 브리핑
신의진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8일 오전 국회정론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서울시의 청년수당은 결국 제식구 배불리기 용이라고 비판했다
박교서기자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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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이언주 원내 대변인 뉴스브리핑
새정연 이언주 원내 대변인은 8일 국회 정론관에서 7일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의 국회정론관에서의 기자회견과 관련해 브리핑을 했다.
박교서 기자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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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출산 고령화사회에서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박교서기자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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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동해해양도시포럼 설립 발기인대회 및 기념학술세미나
월드뉴스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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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사모펀드(PEF) 운용실태 감독·검사 더 강해야
사모펀드(PEF) 운용실태에 대한 감독·검사 강해야
외환위기로 인한 산업구조 재편과 함께 단행된 금융자유화의 확대, 그리고 단행된 금융산업에 대한 전면적인 구조조정 과정에 해외 헤지펀드의 자금이 국내에 크게 유입됐다. 그리고 그들이 누린 수익의 크기는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당시 외환은행을 인수한 소위 ‘론스타 사건’이다.
이 때문에 국내금융투자업법에 대한 전반적인 재검토가 필요했고, 2004년 비로소 국내 금융업도 사모펀드 제도를 도입했다. 제도 도입 초기 사모펀드의 형태는 사모M&A펀드와 PEF로 구분했고, 이 두 펀드는 기업을 지배해서 기업 가치를 제고한 후 그 수익을 주주에게 배분하거나 사업구조 혹은 지배구조를 개선해 기업 가치를 높혀 그 수익을 사원에게 배분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용되었다. 초기 사모펀드는 금융당국의 까다로운 규제에도 불구하고, 급성장했다.
이런 가운데 그 성장성을 고려해 정부는 사모펀드를 더욱더 활성화하기 위해 제도개선(자본시장법 개정안)에 나섰고, 2015.7.23. 관련 법률이 국회를 통과했고, 동년 10.25일부로 관련 법률이 시행에 들어갔다. 특히, 이번 자본시장법 개정안에서는 사모펀드 운용사를 그 동안의 인가제에서 등록제로 전환함으로써 그 진입장벽을 크게 낮췄다.
그 동안 사모펀드 운용사가 펀드를 조성할 경우 해당 사업의 타당성까지 심사 대상이었으나 개정안에서는 법률적 요건만 갖추면, 누구든지 관련 시장 진입이 가능하도록 그 문턱을 크게 낮췄다.
즉, 기존의 경우 자기자본의 크기가 헤지펀드의 경우 60억원, 모든 자산에 대한 전문투자자 대상 운용업은 40억원이었으나, 개정안에서는 앞서 지적한 점들을 가리지 않고 자기자본의 크기를 20억원으로 크게 낮췄다.
인력의 경우도 최소 3인으로, 3인 중 1인은 공모펀드 운용역, 2인은 전문투자 사모펀드 운용역이면 되도록 했다. 사모펀드 운용 전문 인력의 자격 요건 또한 크게 완화했다. 이 외에도 물적 설비 요건도 공모펀드 자산운용사와 유사하게 설정하되 위탁범위를 폭넓게 인정하도록 했다.
이처럼 금융당국은 사모펀드의 설립·운용·판매 등에 대한 규제 합리화를 통해 사모펀드의 자율성과 혁신성을 과감하게 높혔다. 그 설립과 관련해서는 앞서 설명했듯이 모든 사모펀드를 등록제로 전환했고, 그 운용과 관련해서는 한 펀드 내에서 부동산, 증권 등 다양한 자산에 대해 투자를 허용하는 한편 특수목적법인(SPC)의 다중 설립까지 허용했다. 그 판매 역시 광고의 허용과 함께 사모펀드 운용사로 하여금 직접 판매까지 허용했다.
이 같이 금융당국이 사모펀드 운용사의 설립, 운용, 판매 등을 보다 쉽게하도록 한 것이나 이를 통해 사모펀드 운용사의 자율성과 혁신성을 그게 제고했다는 금융당국의 정책방향만은 옳은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금융당국이 놓쳐서는 안 되는 것이 있다. 바로 사모펀드 운용사에 대한 사후 감독을 보다 철저히 하는 일이다.
우리는 근년 벌어졌던 ‘저축은행 사태’에서 보듯이 규제완화 뒤에 뒤따르는 것이 방만 경영이다. 사모펀드 운용사 역시 마찬가지다. 금융당국의 감독 소홀을 틈타 수많은 부실을 발생시킨다든가, 기타 이 제도를 악용해 자금을 악의적으로 해외로 유출하는 등의 사고가 발생할 개연성이 충분히 있다.
비근한 예로 D자산운용사는 2006년 부동산 건축에 투자하기 위해 1000억원 대의 사모펀드를 조성했다. 그리고 그것을 운용하기 위한 SPC를 설립해 자사의 H 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 부동산 투자 사모펀드에 투자한 이들은 국내 금융기관들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 사모펀드를 운용하는 SPC사 H 대표이사의 막무가내 식 자금 운용이다. 애초 14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하기로 했으나, 이미 500억원 이상 투자규모가 늘어났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더구나 여기에 자금을 조성해 투자한 집단인 이 사모펀드 대주단은 왜 그렇게 투자금의 규모가 확대되었는지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
자금 운영과 관련하여 사전에 승인을 받도록 약정이 되어있었지만, 운용사는 이를 아예 무시하고 있다는 것이 대주단의 설명이다. 이런 사태는 자본시장법의 하위법인 ‘간접투자금융업법’에 사모펀드 투자자가 사모펀드 운용사의 운용에는 아예 간여할 수 없도록 되어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런 내용이 사실이라면, 금융당국은 이 점을 즉각 시정하는 등의 적극적 태도를 보여야 한다. 사모펀드 투자자가 그 운용에 관여할 수 없다면, 정확한 사전 보고와 함께 자금 집행에 있서서는 반드시 투자집단으로부터 사전승인을 받도록 하는 등의 조치가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이 같은 제도개선과 함께 금융당국은 사모펀드 운용사에 대한 감독 및 검사권한을 적극 발휘하여, 사모펀드 투자자 보호에 나서야 할 것이다. 관련법 개정으로 인해 사모펀드 시장진입 문턱이 크게 낮아지면서, 이 시장의 규모가 향후 폭발적으로 커질 것은 분명하다.
현재 하루에도 수건의 사모펀드가 금융감독원에 신고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런 점을 고려하면, 금융당국은 마땅히 이들 펀드 운용사에 대한 상시 감독 및 상시 검사 체비를 갖춰야 한다. 지금 금융감독원 자산운용국 리스크 관리팀의 한 담당은 하루 종일 전화가 통화되지 않고 있고, 그저 전화번호만을 남기라는 멘트만을 날리고 있다.
2015.12.3. / 정득환 대기자
정득환 취재기자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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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文과 安의 정치
정득환 취재기자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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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석] 곧 있을 임시회에 거는 국민들의 기대
최성진 취재기자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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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시험 수험생 106명, 국회 법사위 상대로 헌법소원 제기
최성진 취재기자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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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새로운 시작 전진대회 성황리에개최
민주당은 12월 5일 광주 김대중 센터에서 3천명의 당원과 시민이 참여하여 야권재창조와 총선승리를 위한 새로운시작 당원 전진대회를 가졌다.
정균환, 박주선, 박준영, 그리고 천정배 의원을 대리한 김영남 신당추진위원의 축사가 있었다.
다음은 김민석 의장 연설요지
민주당 당명은 민주세력의 뿌리이고 역사이고 정체성이다. 새정련이 민주당으로 이름을 바꾸고 싶어 한다지만 새정련은 민주당의 깃발을 들 자격이 없다. 민주당이 역사에서 사라질 새정련에게 당명을 넘기거나 연대하는 일은 결코 없다. 민주당은 확고한 독자노선으로 민주세력의 정통성을 부활시키고 패권주의와 갑질, 무책임에 빠진 썩은 야당을 갈아엎는 야당혁명의 길을 갈 것이다.
민주당은 그간 신당세력의 1월 통합을 주장해왔지만, 상황이 급변하고 있다. 각개약진, 시간낭비, 복잡한 창당 절차를 생략하고 민주당으로 모여 신속하게 압축적으로 통합을 끝내길 제안한다.
신당이 성공하려면 비판만이 아닌 비전이 필요하다. 첫째, 저성장 시대의 대안으로 재벌 개혁, 중소기업 지원, 소득주도 성장 다 중요하지만, 가장 절박한 우선 과제로 공공재 가격의 파격적 인하부터 시작해서, 전 사회적인 저비용 시스템을 구축하여 일단 국민이 숨을 쉴 수 있게 해주게 해야 한다.
왜 지하철 요금은 갑자기 200원이 뛰고, 왜 핸드폰 기본요금은 망구축이 다 끝난 지금도 한 가족 네 사람이 1년에 50만원씩 내야하며, 왜 쓰레기봉투 값은 한 번에 두세 배씩 오르고, 왜 은행에서는 부채증명 달랑 한 장 띄어주는데 만원씩이나 받는가? 왜 부자감세는 해주면서 서민감세는 안 해주는가?
파이를 키우는 성장, 파이를 나누는 복지도 중요하지만, 저성장 시대에는 파이 값 자체를 내리는 저비용 사회로의 개혁이 최우선이다. 모든 비용의 거품을 빼야 한다. 민주당은 ‘저비용 사회 추진단’을 설치하고 세부 정책을 제시해갈 것이다.
둘째로 새로운 성장 엔진을 준비해야 한다. 창조경제는 전략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다양한 창조적 성장의 에너지를 집중시킬 새로운 장이 필요하다. 민주당은 새만금을 대한민국의 실리콘밸리, 대한민국 안의 싱가포르로 만들어, 저성장 시대를 돌파할 새로운 성장 기지이자 신경제수도로 만들 것을 제안하고 추진할 것이다.
새만금 신경제수도 건설의 3대 원칙은 1) 강력한 추진 주체 창설: ‘새만금 위원회’를 국무총리 소속에서 대통령 직속으로 격상, ‘새만금 전담 수석비서관’ 임명, 전북소속의 새만금 특별지방자치단체’를 설치 2) ‘경제규제-free, 주거부담-free’로 안전과 보건규제만 빼고 경제규제를 네거티브 방식으로 적용하여, 최소한의 규제 외에 모든 것을 풀되, 대신 사회주의 수준의 무상주거, 무상보육, 무상교육을 제공해서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공동체 문명도시 조성 3) 이익공유: 군산, 부안, 김제 등 전북뿐 아니라 대한민국 전 지역에서 이익을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등이다.
호남은 이제 민주화의 산실을 뛰어넘어 대한민국을 살릴 새로운 성장의 동력이 돼야 한다. 산업화 다음은 혁신화이다. 신경제수도는 혁신화의 상징으로 대한민국의 제2차 성장을 책임지게 될 것이며, 대한민국을 살리고 호남경제를 융성시키는 위대한 도전이 될 것이다. 한중일 경제협력시대의 중심이 되고, 새만금-세종시-포항을 잇는 신중원벨트의 주춧돌이 될 것이다. 이름뿐인 창조경제를 현실화시킬 진보적 창조경제가 될 것이다. 민주당은 최고의 전문가들로 새만금 신경제수도 기획단을 구성하고 구체적 정책을 당의 핵심 공약으로 제시할 것이다.
셋째, 복지가 잘 된 나라, 정치가 신뢰받는 나라로 가려면 반드시 정치의 거품을 빼야 한다. 국회의원은 중산층 정도의 대우를 받으면 된다. 일하는 데 필요한 것 말고 모든 특권을 없애야 한다. 보통 사람의 소박함을 잃은 국회의원은 반드시 갑질을 하게 되어 있다. 보좌관 숫자도 줄이고 국회의원이 스스로 밤새 일하게 해야 한다. 민주당은 뿌리와 역사를 중시하는 정당이지만, 절대로 구정치로 돌아가지 않는다. 누구보다 강력하게 시대정신을 실천하는 새로운 개혁정당이 될 것이며, 저비용 상생정치를 실현하는 가장 강력한 스웨덴식 정치개혁을 선도할 것이다.
이 모든 것을 위해 우리에겐 새로운 민주 정부가 필요하다. 대통령은 시대정신에 역행하고 있다. 육영수의 인자함과 박정희의 추진력을 기대한 국민에게 돌아온 것은 냉혹한 정치와 무능한 경제뿐이다. 다양한 창조적 발상을 원천봉쇄하려는 대통령의 독단과 불통이야말로 민주주의와 창조경제의 걸림돌이며, 통합을 가로막는 갈등의 원천이다. 민주당은 대통령이 깔보지 못하는 야당을 만들고, 국민이 주인인 헌법 제1조의 가치를 지켜낼 것이다.
저는 반드시 민주당을 살리고, 통합을 성공시켜 제1야당을 만들고, 새로운 민주 정부를 만들어내겠다. 이제 민주당이 희망이다.
월드뉴스
201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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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동 원 의원, 국지도 60호선 호경교 구간 확장공사 추진
월드뉴스
201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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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 등 지역현안사업 국비 5천억원 확보
박교서 기자
201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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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말 고운말
이제 날씨가 점점 추어지고 있는데 추우면 사람들 이 움츠러들죠. 그러면서 혼잣말로 왜 이렇게 추워, 깡추위인데 라고 한다. 이 표현은 잘못된 것이다.
몹시 추운 날씨를 강추위 또는 깡추위라고 많은 사람 들이 말하고 있는 것을 흔히 들을 수가 있다. 그러 나 깡추위는 올바른 표현이 아니다.
*바람이 불거나 눈이 내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몰아치는 매운 추위를 강추위라고 한다.
따라서 눈이 많이 오고 바람이 심하게 불면서 추울 때는 강추위란 말을 쓰지 않는다.
그러니까 강추위를 깡추위라고 말하는 것은 올바른 표현이 아니다. 발음도 깡이 아니라 강입니다. 흔히들 ‘깡소주’라고 말 하는데 이 낱말의 표기와 발음 역시 강소주가 맞는 말이다.
다음으로 계절은 바뀌었지만 늦더위와 무더위가 어떻게 다른가? 를 알아보겠다.
아니 추석이 지난지가 언젠데 아직도 ‘무더위’가 이렇게 기승을 부리나? 이 경우에는 무더위가 아닌 “늦더위”라 는 표현이 맞다.
무더위는 장마 때나 습도가 높은, 여름의 찌는듯 한 더위를 말하는 것인데 즉 ‘물 더위’라는 단어에서 ‘ㄹ’ 받침이 탈락한 단어 이다.
따라서 “추석이 지난지가 언젠데 아직도 ‘늦더위’가 이 렇게 기승을 부리나? 라고 말을 해야 맞는 표현이다.
이팔웅 취재기자
201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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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사자성어
泣 斬 馬 謖(읍참마속)
울 벨 말 일어날
사로운정에 얽매이지 않고 행하는 공정한 집행, 기강을 세우기 위해 또는 대의를 위해 자기가 아끼는 부하를 법에 따라 옷을 벗게 할 때 이 사자성어를 씀.
捲 土 重 來 (권토중래)
말 흙 거듭 올
한 번 실패했다가 세력을회복해 다시 일어남을 뜻하는 말. 세상살이가 모두 평탄한 것은 아니지요. 사업을 잘 하던 사람이 순식간에 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그러나 좌절하거나 실망하지 않고 마음을가다듬어그사업을 일으키려 할 때 권토중래 라는 말 을 쓴다. 기죽지 않고 기세를 회복한다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도 있는 것이다.
제공 : 이팔웅 논설위원
이팔웅 취재기자
2015-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