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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 안전과 보호에 관한 토론회
박교서 기자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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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서는 새정치연합, 떠나는 사람들과 지키는 사람들
최성진 취재기자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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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여성과 통일교육세미나, "통일교육의 출발점은 가정...어머니의 역할 중요"
최성진 취재기자
201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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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진 의원, 양천구 CCTV설치 특별교부금 4억 8천만원 확보
최성진 취재기자
201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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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의원, “경인고속도로 일반도로화, 원도심 활성화의 결정적 계기 될 것”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인천~김포 구간 준공 시점인 2017년까지 경인고속도로 서인천IC~인천항IC 10.45㎞ 구간에 대한 관리권을 한국도로공사에서 인천시로 이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경인고속도로 서인천IC~인천항IC 구간은 일반도로로 전환된다.
그동안 경인고속도로 서인천IC~인천항IC 구간은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및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서울제물포터널 계획 등에 따라 고속도로 축으로써의 기능이 약화된 것이 사실이다. 경인고속도로 서인천IC~인천항IC 구간이 이관돼 일반도로로 전환되면, 도심단절을 해소하고 인천 시민들의 주거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학재 의원은 “인천 서구청장으로 당선된 2002년부터 추진해 순조롭게 진행되던 ‘경인고속도로 일반도로화’ 사업이 2010년 인천시장이 바뀌면서 전격 중단되었다. 하지만 2012년 대통령 공약 사업에 이를 포함시켰고, 국회 국토교통위원으로서 중앙정부 및 관계기관에 조속한 사업 추진을 채근한 결과, 마침내 경인고속도로 이관 협약이 체결됐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경인고속도로가 일반도로로 전환되면, 인천 도심 어디에서나 자유로운 왕래가 가능하고 고질적인 교통정체 문제도 개선돼 그간 불편을 감수해 온 인천시민들의 삶의 질이 획기적으로 달라질 것”이라 기대했다. 이어 “무엇보다 인천의 내부 도심이 완전히 재편되는 원도심 활성화의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성진 취재기자
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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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영의원, ‘제 3회 대한민국 입법대상’ 수상
경북 칠곡·성주·고령 이완영 국회의원(새누리당,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 시사저널(대표이사 권대우)과 한국입법학회(회장 홍완식)가 공동으로 선정한 ‘제 3회 대한민국 입법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2월 16일(수) 오후 4시 국회의원회관 제 9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완영 의원은 환경오염피해자의 신속한 피해보상과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함께 보장하는 제정법인 「환경오염피해배상책임 및 구제에 관한 법」을 대표발의하고, 만장일치로 본회의를 통과시켜 상생의 환경오염 피해 구제 시스템을 구축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완영 의원은 “그간 환경 오염사고는 특성상 개인이 인과관계를 입증하기 어렵고, 피해구제를 위한 소송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었다. 하지만 「환경오염 피해구제법」이 2016년부터 시행되기에 환경오염피해 전반에 대한 예방·책임·구제 시스템이 완성되어 국민 모두가 환경오염 피해로부터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안전한 사회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정년 60세 법’으로 불리는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 고용촉진에 관한 법」 개정으로 받은 ‘제 1회 대한민국 입법대상’ 수상에 이은 2번째 영광이다. 입법활동에 더욱 매진하라는 국민 여러분의 격려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우문현답,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국민의 눈높이에서 피부에 와 닿는 입법활동을 통해 생활 속 변화를 느끼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최성진 취재기자
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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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전 최고위원 5명 탈당
12월16일 새정치민주연합 전직 최고위원출신 5명이 탈당을 선언했다. 그 명단은 다음과 같다.
새정치민주연합 전 최고위원 김근, 전 최고위원 오홍근, 전 최고위원 이용경, 전 최고위원 정연호, 전 최고위원 표철수 등 5명이다.
이들은 탈당의 변으로 이 나라와 이 나라 정치판과 이나라의 야당에까지 만연된 마피아 시스템을 청산하고 새정치의 기틀이 마련되는 것을 돕고자 한다고 밝혔다.
월드뉴스
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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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한민국 입법대상 시상식
월드뉴스
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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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입법의 발의전 절차적 제도 도입과 입법실무의 개선 세미나
월드뉴스
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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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 정문 앞 보수단체 회원들 시위현장 영상 스케치
박교서 기자
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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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말 고운말
*나더러 / 날더러
시 가운데 하늘은 날더러 구름이 되라 하고 땅은 날더러 바람이 되라 하네, 날더러 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한 표현이지만 이것은 틀린 표현이다.
여기서 “ 더러” 는 명사 뒤에 붙어 어떤 행동에 미치는 대상을 나타내는 조사이다. 누구더러 인데 누굴더러 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나더러나 너더러가 맞는 표현이다.
*나태 / 태만
나태한 성격, 태만한 성격, 이 경우 나태한 성격이 맞는 말이다.
나태는 행동이나 성걱이 느리고 게으른 것을 말한다.
다만 구체성이 없다. 성품이나 생활방식 자체를 말할때 많이 쓴다. 태만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에 대한 태 도를 지적할 때 쓰는 용어로, 근무 태만, 직무 태만, 이 있다.
제공 : 이팔웅 논설위원 2015. 12. 14.
이팔웅 취재기자
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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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사자성어
바꿀 재앙 행할 복
어떤 불행한 일이라도 끊임없는 노력과 강인한 의지로 힘쓰면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말. 우리 사회에서 전화위복을 경험하는 사람을 흔히 볼 수 있다. 당장은 어렵고 곤란한 지경에 처해 있을지라도 나중에는 그 곤란함이 복이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두고 전화위복이라는 사자성어를 쓰는 것이다.
대나무 말 옛 벗
대나무로 만든 목마를 타고 놀던 옛 친구 어릴 때부터 자라면서 아주 가까이 지내던 친구, 요즘도 죽마고우로 지내는 이들이 많은지 알 수는 없지만 무엇보다도 이 죽마고우를 누구나 가지고 있으면 좋지만 각박한 사회이다 보니 죽마고우로 지내는 경우가 그리 흔하지 않은 것 같다.
제공 : 이팔웅 논설위원
이팔웅 취재기자
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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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획정 건, 직권상정이 답이다.
최성진 취재기자
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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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미 중앙은행(FED)의 기준금리 인상의 파장
정득환 취재기자
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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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웅 칼럼]國家 安保는 가장 고귀한 가치다
이팔웅 취재기자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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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을 다니지 못하는 제자들을 위해 사법시험 존치가 필요하다
월드뉴스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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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환 18대 국회외교통상위원장의 저서 '김충환 청춘일기' 출판기념회
박교서 기자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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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안 의원의 새정연 탈당을 계기로 본 정치지형 변화
정득환 취재기자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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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전 대표 탈당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전 공동대표가 민주당과의 통합으로 새정치민주연합에 들어온 뒤 1년9개월 만에 13일 탈당을 선언했다.
안전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 이제 당안에서의 변화와 혁신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안 전 공동대표는 새정치민주연합을 떠난다”면서 “제1야당 새정치민주연합을 혁신하고 또혁신해서 지지자들이 자랑스러워 할수있는 정당 국민이 믿고 정권을 맡길수 있는 정당으로 바꾸라는 당원과 국민의 염원에 부응하지 못했으며 저의 능력과 힘이 부족했다” 고 말했다.
안 전대표는 또 “이대로 가면 다 죽는다고 비상한 각오와 담대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거듭 거듭 간절하게 호소했지만 답은 없었고 이대로 가면 총선은 물론 정권교체의 희망은 없어, 이에 저의 부족함과 책임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사과 말씀 드린다” 고 밝혔다.
한편,안철수 전대표의 탈당으로 야권내 도미노 탈당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한축을 담당하였든 안 전대표가 당과 결별을 선언하고 독자세력화 하므로서 연쇄탈당이 이루어 질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특히 계파간 갈등이 극심해 지면서 이해 관계에 따라 크게 헤쳐 모여가 이루어지는 커다란 야권의 재편이 불가피해 보인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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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새정연 당 내분사태의 흑막
정득환 취재기자
2015-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