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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참석
월드뉴스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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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새해 첫 일정으로 국립현충원 참배
월드뉴스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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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2016년 신년사
월드뉴스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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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 “2016년 화위정수(和爲政首)의 마음가짐으로 임할 것”
월드뉴스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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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병신년) 새해아침
2016년 새해아침
새해 붉은 태양이 솟아올랐습니다.
새해 소망하시는 일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앙상한 자태의 겨울나무입니다.
두 가지의 장점이 있습니다.
첫째, 차가움을 먼저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마치 배고플 때 음식의 냄새를 먼저 맡을 수 있듯이 말입니다.
둘째, 떠오르는 태양을 먼저 볼 수가 있습니다.
잎을 다 떨어뜨려 시야를 확보하였으니 말입니다.
나무의 가지 끝을 거쳐 병신년 새해의 태양이 떠올랐습니다.
살면서 숱한 난관을 봉착하게 됩니다.
직면한 어려움 때문에 당장 죽을 것 같은 일도 있을 것입니다.
그 순간만 지나면 살아갈 길이 훤하게 열리는 것입니다.
인생에 있어서도 최악의 직면 다음에는 치고 올라가는 일만 남는 것입니다.
롤러코스트를 탑니다.
최고의 스피드로 정점에 이를 즈음 숨이 멎습니다.
그 순간이 1초만 더 길었다면 죽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그 순간이 2초가 더 연장되었다 하여도 또 그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시간에 관계없이 숨이 멎을 즈음에는 내려오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누구라도 최악의 순간까지 견디는 능력을 타고 나는 것입니다.
세상의 일에는 죽을 난관은 없는 것입니다.
산꼭대기의 봉우리에 습기가 모입니다.
작은 입자가 여럿 모여 물방울이 됩니다.
방울들이 응집하여 계곡으로 흘러내리면서 싹을 튀우고 열매를 맺게 합니다.
번성한 숲을 만들어 뭇 생명들이 기댈 수 있게 합니다.
그 출발은 작은 입자였지만 그 끝은 거대한 숲이 되는 것입니다.
길이 아무리 멀다하여도
향하여 가는 걸음이 잰걸음이라 하여도
걷고 또 걸으면 길의 끝에 도달하게 될 것입니다.
여정이 고단하고 멀리에 있다고 불평할 일은 아닙니다,
알프스의 외딴 초원에 목동의 집이 있습니다.
눈이 내려 길이 막히니 겨울을 나는 곳입니다.
겨울동안에는 외부와 고립된 목동입니다.
봄이 되어 초원에 움이 틀 때가 되어서야 고립이 해제되는 것입니다.
외딴 곳이라 하여 삶이 포기되는 것은 아닙니다.
시골 개울가의 둑엔 초원처럼 들풀이 돋아나고
여린 새싹의 움틈처럼 아이들의 삶의 여정이 시작됩니다.
새싹의 움틈이 목동의 고립을 해제하듯,
여린 새싹처럼 어린 아이의 희망이 싹트는 것입니다.
돌아가느라 먼 길이면 또 어떠랴
그 만큼의 수고로움이 더 쌓였으니 말입니다.
비켜가느라 구불거린 길이면 또 어떠랴
그 만큼의 족적을 더 남겼으니 말입니다.
걷고 또 걸으면 길의 끝은 나오는 것입니다.
텅 빈 것은 또 텅 빈 것으로 두면 되고
휑하니 떠나 버린 빈자리는 또 빈자리로 남겨두면,
내가 아니라도 뒤에 오는 누군가가 채우게 될 것이고,
내가 아니라도 뒤에 오는 누군가가 앉게 될 것입니다.
그러하니 비었다고 애석할 일도 아니고,
그러하니 빈자리라 하여 아쉬워할 것도 아닙니다.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문명이 발달하고 물산이 풍부하여 졌습니다.
지난 50년이 5천년의 문명발달을 이루었다고도 합니다.
시간은 그렇게 나아갔는데,
인간의 생각함과 인간의 행동함이 더욱 이기적으로 얕아졌습니다.
문명이 발달하고 물산이 풍요로워지면 질수록,
인간의 행함과 마음이 더욱 관대해지고 그만큼의 품격이 높아져야 합니다.
더 얕은 속임수와 이기적 이속을 챙기려는 술수가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인간의 퇴행입니다.
가난하였던 시절의 이웃을 배려하던 품성이 다 사라졌습니다.
문명의 발달이 얕게 행하는 인간들을 활개 치게 만들고 있습니다.
문명의 발달이 오히려 더불어 사는 인간들을 편 가르고 있습니다.
문명의 발달이 오히려 인류를 파멸로 몰아가고 있는 행태가 되고 있습니다.
백설이 내리면 가지 큰 소나무가 다 받아드립니다.
적설의 견딤을 이기지 못하고서 가지가 부러집니다.
부러져서 아픈 것이지만 그리하여 소나무 전체가 온전히 버틸 수 있는 것입니다.
함께라면 그것이 가시덤플이 막아도 걷지 못할 길이 어디 있으며
같이라면 그것이 깊은 수렁이라도 넘지 못할 계곡이 어디 있으며
여럿이라면 험하다하여도 오르지 못할 산이 어디 있을까.
같이는 결국 함께 이루어 가치를 높이는 것이 됩니다.
병신년 새해,
같이 이룰 수 있는 많은 다짐들을 만들길 바랍니다.
다짐하였으니 이루게 되는 멋진 한 해가 되길 빕니다.
2016년 원숭이해(병신년) 새해아침
정극원 취재기자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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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경미사고 수리기준 마련 정책토론회
월드뉴스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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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4대강 관련 환경단체 토론회 유감
박교서 기자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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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회 임시국회 입법상황 등 영상스케치
12월28일 338회 임시국회 본회의 입법상황 영상 스케치..
법률안 제안 설명과 야당의원의 발언에 대한 이의표명,전자투표와 가결 통과 모습등...
최원섭 취재기자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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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장병 민간 의료지원 체계 바뀐다!
박교서 기자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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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우 새누리당 중앙위 부의장 행복나눔봉사대상 수상”
최원섭 취재기자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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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길 새누리당 예비후보(경주시 선거구)출마 기자회견
최원섭 취재기자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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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진 "국회의원으로서의 책임감·사명감을 갖고 이제는 결단내려야"
최성진 취재기자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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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 - (sung by 유승준+유끼)
출처 : youtube
최성진 취재기자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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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웅 칼럼]국내 각조직에 박혀있는 "김일성 장학생을 찾아내라!"
1917년 11월(러시아 10월)볼세비키 혁명의 주동자 레닌(vladimir lenin 1870.4-1924.1)은 골수분자 500명이 조직적으로 활동하면 혁명은 성공한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말로 3%의 공산 당원이 혁명을 완수했다는 말도 나오기도 했다.
레닌은 결국 러시아의 로마노프 왕조의 짜르 정권을 무너뜨리고 소비에트 공산주의 국가를 세우는데 성공했다. 그 이후 세계의 공산당들은 이른바 골수분자를 양성하는데 몰두해 왔다.
북한도 예외는 아니라 쇠뇌공작으로 핵심당원을 양성하는데 전력을 경주했다. 공산주의자들은 모든 수단과 방법을 통해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 공산당의 수법이다. 북한의 대남공작도 합법과 반합법이 동원되고 있으며 지금도 그런 수법으로 대남공작에 몰두하고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
1973년 4월13일 평양에서 열린 대남공작회의에 김일성이 지시한 내용을 보면 “남조선은 고등고시, 행정고시 등에 합격하면 정부 요직에 배치되고 있으니 똑똑한 젊은 학생을 시위에 내몰 것이 아니라 이들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방법을 생각해 정부가 실시하는 고시에 합격시키는 것이 더 큰 효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는 말도 전해졌다.
그래서 10명을 집중 교육과 훈련을 시켜 단 한명만이라도 합격시키는 것이 남조선 혁명을 위해 좋을 것이다”라고 지시했다. 이런 김일성의 교시를 이행하기 위해 조총련이 동원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1988년에 서울 올림픽이 개최되었다. 이 올림픽으로 번영하는 한국을 전 세계에 과시했고 동서화해와 냉전체제의 붕괴의 싹을 돋게한 역사적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한반도에서는 남북이 아직도 냉전적 대치가 지속되고 있으며, 오직 북한만이 역사의 흐름을 거부하며 공산독재의 마지막 고도로 남아 있다.
1988년 8월 하순 노태우대통령은 학자 1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하면서 올림픽에 대해 화제를 이어가면서 88 서울 올림픽이 끝나면 정치가 안정되고 경제가 더욱 번영할 것이라는 전망도 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다면서 대학생들의 의식화가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노대통령은 조총련이 지난 1980년 이래 최근까지 매년 평균 2400억 원의 막대한 자금을 한국에 보내오고 있다고 밝히고 그 돈의 대부분이 대학운동권의 지원 자금으로 쓰이고 있다고 말한바 있다.
최근까지 약 2조원이 조총련으로부터 우리나라로 들어오고 있다고 밝히고 그 돈은 여러 갈래로 쓰이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우려되는 것은 우수한 학생들을 집중적으로 교육 훈련시켜 언론계에 침투시킨다는 것이다.
80년부터 현재까지 약 800명이 침투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매년 평균 100명 꼴로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젊은이들이 각 언론매체에 침투되고 있는 셈이다. 이에 대해 S대 L 교수는 그거 큰 일이군요.
대통령께서 그런 사실을 파악하고 계시다면 대책 같은 것을 갖고 계시리라 믿습니다만 가능하면 밝혀 주시지요라고 말했다.
노대통령은 “이 단계에서 정확히 밝힐 수는 없지만 정부는 대책을 갖고 있습니다. 두고 보세요. 올림픽이 끝나는 대로 행동할 것입니다. 그러나 올림픽이 끝난 뒤에도 정부에서는 어떤 행동을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끝내 정부 발표나 보도 같은 것은 없었다.
오히려 조총련의 대남공작은 더욱 활발해 졌고 적색 의식화 된 분자들은 언론계뿐 아니라 각계각층에 침투되어 갔다. 일본에서는 조총련의 세가 점점 약화되어 가고 있는데 오히려 남한에서는 그 조직과 자금으로 의식화된 젊은이들이 늘어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주-노대통령과 학자들의 대화는 김필재씨 글 중 일부를 인용한 것임)
아마도 이러한 북한의 조총련을 통한 막대한 자금이 국내로 들어와 본인이 알게 모르게 그 공작금을 얻어 쓴 탓으로 김일성 장학생이라는 용어가 생겨난 것이 아닌가 여겨진다.
레닌이 주장한 500명 골수분자론이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닌 것 같다. 그 숫자는 알 수 없지만 우리 사회 곳곳에 소위 김일성 장학생들이 박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정도로 짐작만 할 따름이다. 아마도 북한의 대남공작부서에서는 이들의 명단을 파악해 소지하고 있다고 추정하는 것이 맞을 것 같다.
이러한 정황을 생각하면 전율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노태우 대통령이 공식석상에서 발언한 것이니만큼 그 자료는 어느 정권이든 가지고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현재로서는 알 수 없는 것이 답답하기만 하다.
한편으로 생각하면 우리의 안보는 튼튼한 반석이 아니라는 우려를 금할 수가 없다.
안보가 튼튼하면 평화는 지킬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잊어서는 안 된다. 첫째도 안보 둘째도 안보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국민들은 강 건너 불구경 하듯 한 자세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이제 너 나 할 것 없이 내 나라를 내가 지킨다는 각오를 다시금 다져야할 때라고 굳게 믿는다.
이팔웅 취재기자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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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문제,일본정부 책임통감,아베총리 사죄 반성 표명 !
박교서 기자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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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광주-대구 고속도로(舊 88올림픽선) 확장 개통식 참석
월드뉴스
201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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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광주-대구 고속도로(舊 88올림픽선) 확장 개통식 참석
박근혜 대통령, 광주-대구 고속도로(舊 88올림픽선) 확장 개통식 참석
박근혜 대통령이 광주-대구 고속도로 확장 개통식에 참석해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많은 불편에도 불구하고 성원하고 협조해준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광주-대구 고속도로 확장 개통은 남부 내륙지역에 활발한 인적 교류와 물류 이동을 촉진해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물류비 절감액만 매년 760억 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의 관광산업 활성화는 물론 전통산업과 고유문화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은 이번 확장 개통으로 안개와 비탈면 경보시스템 등 각종 안전시설을 갖춘 최신의 안전도로로 재탄생하게 되었다며, 교통안전 개선을 희망했던 지역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더불어 광주-대구 고속도로 확장 개통을 계기로 지역의 자발적인 교류가 더욱 활발해져서 지역 화합의 커다란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월드뉴스
201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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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2015년 핵심개혁과제 점검회의 주재
월드뉴스
201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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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최전방 안보태세 점검
월드뉴스
201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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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무적자(無籍者)
詩. 무적자(無籍者)구담(龜潭) 정 기 보
좋은 세월.
철따라 지나치지 만
계절의 선물.
무적자(無籍者)에게는마냥 햇볕이 따사 롭구려.
방랑(放浪) 시인(詩人) 김 삿갓은
어디서 어디까지 적(籍)을 두엇을 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허무맹랑(虛無孟浪)하지 만 상상(想像)에 젖으며
천하(天下)의 무적자(無籍者)가 되고 싶다.
세상만사가 내 것 인 냥.
길손의 주인공 봉이 김 선달을
그 누가 가로 막을 손가
초라한 인생의 여정(旅情) 속에서도
굳세게 살아가는
한 나그네의 소망(所望).
임금도 부럽지 않는 일생을 꿈꾸는
천하(天下)의 무적자(無籍者)가 되고 싶다
때론. 뜬구름에 인생을 담고
소낙비에 차디찬 눈보라 속에서도
길을 재촉하는 무적자(無籍者)
인간사 뒤안길에는
부모. 형제. 자매. 한 가정의 부부가 있지 않는가
아 ~ 인생무상(人生無常)에 빠진 무적자(無籍者).
서로 태어나 이룸에 시달려도
고이 간직한 서로의 존재가 있어
사회가 되고 내일의 희망이 열리는 곳에서
인생만사(人生萬事) 시(詩) 한수를 바람결에 날리며
천하(天下)의 무적자(無籍者)가 되고 싶다.
월드뉴스
201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