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면세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회정책세미나
월드뉴스
2016-02-02
-
'한국근우회' 회원들 쌀 천포대 나누기 행사가져
박교서 기자
2016-02-02
-
여,국회의장 불신임안 추진
새누리당이 정의화 국회의장에 대한 불신임안을 국회에 제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늘 TV조선 이유경기자의 보도에 따르면 정의화 의장이 국가 경제가 위기에 처할 수도 있는 상황을 모른 척하고 자신의 이미지에만 신경쓰고 있다며 정의장이 핵심법안들에 대한 직권 상정 요청을 끝까지 거부한다면 불신임안을 제출할 수 밖에 없다고 새누리당의 핵심관계자의 말을 빌어 단독 뉴스로 전했다.
불신임안은 의원 10명 이상이 서명하면 제출되는데 제헌국회 이후 국회의장 불신임안이 제출된 사례는 총 8차례라고 TV조선은 덧붙였다.
월드뉴스
2016-02-02
-
당정, 설 기간 온누리상품권판매 추가 확대하기로
최성진 취재기자
2016-02-02
-
김무성 대표, 육군 제6사단 청성OP 격려방문
최성진 취재기자
2016-02-02
-
경주시 새누리당 김석기 예비후보 공약 발표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01
-
국민회의 중앙당 출범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01
-
한반도 비핵화론은 헛구호 NPT 탈퇴 필연
며칠전 SNS상에서 몇년전에 우리 정치인중에서 유일하게 정몽준만 핵 개발 필요성을 언급한 일이 있었음을 상기시키며 다시 보고 있다고 지적한 일이 있었다.
마침 오늘아침 조간신문에 정몽준 전새누리당 대표의 발언이 크게 게재되었다. '한반도 비핵화' 계절로 보면 5월에 피어나는 장미꽃 같이 얼마나 아름다운 말인가....
그러나 그 장미는 계절이 바뀌어도 다시 피어날 가능성을 전혀 기대할 수 없는 장미꽃이 된것 처럼 보인다.
한반도 비핵화 선언은 남북한이 1991년에 핵무기의 시험ㆍ생산을 금지한 합의 사항이다.
그러나 그후 북한은 4차에 걸처 핵실험을 하였고 앞으로도 5 차 6차 핵실험을 더이상 하지 않을 것이란 다짐도 없다.
중국은 북이 핵실험 도발시마다 계속 북한을 감싸면서 6자회담이니 대화니 하면서 동북아의 안정을 깨는 일은 절대 반대한다고 나올것이 분명해 보인다.
중국은 북한이 완전한 핵보유국이 될때까지 기회만 만들어주고 있는데 우리는 무대책으로 언제까지 나약한 모습으로 미국의 핵우산만 의존해야 되는지 한심스럽기 짝이없는 노릇이다.
한마디로 우리가 북한에 대해서 강력하게 상응하는 대응 수단이 없는한 한반도 비핵화 협상은 허언에 불과하고 속으로 국제사회로부터 조롱만 당할것이라고 믿는다.
한반도의 비핵화 구두선에 불과한 헛구호 그만하고 빨리 은밀히 대안을 찾아야한다.
정몽준 전대표가 적시했듯 "NPT 제10조는 국가안보가 중대한 위협을 받고있는 회원국의 경우 조약에서 탈퇴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는 조항을 당국도 명심하기 바란다.
그 길이 궁극적으로 한반도는 물론 미ㆍ일ㆍ중 ㆍ러 의 안정과 안전 평화를 지키는 효율적 방법임을 강조하고자 한다.
나는 이시간부터 정몽준 전 대표의 발언에 귀 귀울일것이고 그의 정치적 목표가 이뤄지도록 기대하며 벽돌하나라도 쌓는다는 심정으로 그를 응원 계속 바라보게 될것이다.
이길이 역설적이지만 세계평화를 이루는 중요한 대응 수단이라고 믿으니까 말이다
월드뉴스
2016-02-01
-
春 『열린국회 시민아카데미』
최원섭 취재기자
2016-01-30
-
“안철수 의원 정치 그만두어야”
최원섭 취재기자
2016-01-30
-
설 명절에는 역시 전통 우리 한과 맛이 제격이다.
박교서 기자
2016-01-30
-
안다 ANDA - TAXI
출처 : youtube
매끈한 그루브와 개성있는 보컬로 무장한 안다의 신곡 TAXI.
여러 장르를 소화하며 팔색조와 같은 매력을 보여주는 솔로 여가수 안다(ANDA)가 돌아왔다. 섹시한 안무와 뮤직비디오로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Touch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새 싱글 TAXI는 미국의 인기 프로듀서 팀 Da beat freakz가 작업에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TAXI는 힙합 비트를 베이스로 한 미드 템포의 R&B 스타일의 곡으로 사랑을 찾아 어디로든 자유롭게 떠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냈다. 듣는 귀를 사로잡는 중독성 있는 라임과 시크하게 내뱉는 보컬에서 이전 싱글에서 발견할 수 있었던 안다만의 섹시함 또한 찾아볼 수 있다.
TAXI
작사: JY, ANDA
작곡: JY, Da Beat Freakz
편곡: Da Beat Freakz, YUTA
최성진 취재기자
2016-01-29
-
새누리당 부산시당(위원장 박민식) 통일나눔펀드 참여
최성진 취재기자
2016-01-29
-
정병국 의원, 한국청년유권자연맹 ‘청년통통(소통+통합)정치인상’수상!
최성진 취재기자
2016-01-29
-
“화합의 염원 음악회” 국회에서
최원섭 취재기자
2016-01-29
-
더불어민주당 뉴파티위원회, 뉴파티의 실천 10계명 발표
최원섭 취재기자
2016-01-29
-
육사 생도, 호국의 성지 경주 통일전 방문
최원섭 취재기자
2016-01-29
-
알고나면 유익한 사자성어
1. 東 食 西 宿 (동식서식)
동녘 먹을 서녘 잘
먹을 곳 잘 곳이 없어 떠도는 삶이 말은 원래 자기 잇속을 챙기느라 절개 없이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다 하는 것을 비유한 말.
2. 簞 食 瓢 飮 (단식표음)
도시락 먹을 표주박 마실
도시락밥과 표주박 속의 국으로 구차하고 보잘 것 없는 음식을 말함. 이 말은 공자의 제자가 3천 여명인데 총애 하는 제자가 안희(안연), 안희가 학문에 뛰어났다. 그러나 29세에 백발에다 가난해 31살에 요절하는 비운을 맞았다.
제공 : 이팔웅 논설위원 (18)
이팔웅 취재기자
2016-01-29
-
틀리기쉬운 말과 글
틀리기 쉬운 말과 글
[더욱이] 와 [더우기]
글을 쓰는 작가들도 아직까지 이 단어를 잘못 쓰는 경우가 많다. 종래의 맞춤법에서는 ‘더우기’를 옳은 철자로 하고, 그로부터 준말 ‘더욱’이 나온 것처럼 설명했던 것인데, 새 맞춤법에서는 그와 반대의 입장을 취한 대표적인 것이다. 그러니 이제는 ‘더욱이’로 써야 한다.
‘더욱이’라는 부사는 ‘그 위에 더욱 또’의 뜻을 지닌 말로서,금상첨화(錦上添花)의 경우에도 쓰이고, 설상가상(雪上加霜)의 경우에도 쓰이는 말이다.
이 쓰임과 같은 대표적인 것 가운데 ‘일찍이’도 있다. 이것도 종전에는 ‘일찌기’로 쓰였으나 이제는 ‘일찍이’로 써야 한다.
[작다] 와 [적다]
[작다]는 ‘크다’의 반대말이고, [적다]는 ‘많다’의 반대말이다.그런데 우리는 별로 유념하지 않고「키가 적다.」,「도량이 적다.」와 같이 잘못된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작다’는 부피․ 길이 ․ 넓이 ․ 키 ․ 소리 ․ 인물 ․ 도량 ․ 규모 등이 보통에 미치지 못할 때 쓰는 말이다. 「작은 키」,작은 연필」, 「작은 형」,구두가 작다」 등에 쓰이지요.
이와는 달리 ‘적다’는 분량이나 수효가 어느 표준에 자라지 않음을 나타내는 말이다. 즉, 많지 아니하다는 뜻이다.재미가 적다.」,「사람의 수효가 너무 적다.」처럼 쓰이는 말이다.
제공: 월드뉴스 논설위원 이팔웅
이팔웅 취재기자
2016-01-29
-
한반도의 핀랜드화는 막아야 한다.
한반도의 핀랜드화는 막아야 한다.
핀랜드 화(finnlandisierung)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핀랜드가 20세기에 러시아의 압도적인 영향 아래 주권의 손상을 감수하면서까지 생존한 경험을, 현대사에서는 핀랜드화라고 기록하고 있다. 즉 약소국가가 강대국에 적응하는 것이다.
그래서 강대국을 이웃한 국가는 핀랜드가 걸어온 길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 한다.
러시아(소련)와 긴 국경을 맞대고 있는 핀랜드는 러시아와 두 차례의 전쟁에서 패전, 러시아의 요구로 ‘강화조약’을 체결했다.
1939년 11월 러시아의 무리한 요구를 핀랜드가 거절하자 러시아는 핀랜드를 전격적으로 침공했다. 이른바 ‘겨울 전쟁’이었다. 1940년 3월6일 핀랜드와 러시아는 정전협정을 체결했다.
정전협정을 체결하면서 소련이 요구한데로 핀랜드 영토의 12%를 소련에 내어주고 살라지방 바렌츠 해의 킬라스타얀사렌토 반도, 핀랜드만의 섬 4개를 러시아(소련)에 빼앗긴 것이다. 이밖에도 항코 반도도 소련의 군사기지로 30년간 조차했다. 이로써 1차 겨울전쟁은 종결되었다.
1941년 6월 독일이 소련을 공격하자 핀랜드는 독일 편으로 전쟁에 휘말렸다. 1944년 독일군이 패하자 핀랜드는 러시아의 요구로 강화조약을 체결하면서 핀랜드 동쪽영토 2300평방km를 또 러시아에 빼앗겼다.
이러한 굴종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핀랜드는 소련에 대해 적응적 묵종을 추구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독립을 유지하기 위해 소련과 우호관계를 맺었으며 그 과정에서 주권이 허약해지는 상황도 감수하지 않을 수 없었다.
적응적 묵종을 통해 핀랜드가 소련에 치른 대가는 매우 컸다. 그 실례 3가지만 보면,
1. 영토의 12%를 소련에 빼앗기면서 이 지역주민 40만명을 이주시켰다.
2. 핀랜드는 냉전에서 중립적 입장을 추구하도록 했으며 특히 대통령이나 각료의 인선에는 소련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했다.
3. 소련이 핀랜드의 언론을 검열하지 않았으나 핀랜드는 소련이 싫어할 글은 스스로 검열했다.
이밖에도 핀랜드에 굴욕적인 사안들이 더 있으나 생략한다.
이렇게 해서 핀랜드의 소련에 대한 굴종은 필요한 수준을 훌쩍 뛰어 넘었다. 현대사는 어느 국가이든 핀랜드화는 자신의 존재를 부인하게 되고 사회 정체성을 허물고 도덕적 확립을 약화시킨다고 지적하고 있다.
약소국들이 연합해서 강대국의 전횡을 약화시키기도 한 사례는 있다. 그러나 한반도 주변에는 약소국이 없어 연합하기도 어려운 국제적 환경을 안고 있다.
중국의 국력이 강해지는 상황이 미국과 일본을 긴장시키는 한 동북아의 평화는 정착하기 어려운 것이 한반도의 지정학적 조건이다.
특히 초강대국 으로 부상한 중국과 긴 국경을 맞대고 있는 한반도에 중국의 음습한 그림자가 드리울 때 한반도의 핀랜드화가 가능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어 우려를 떨쳐버릴 수 없다.
한국은 이미 중국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으며 그래서 중국이라는 새로운 이웃과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것이 한반도의 운명이 아닌가 생각한다. 만약 중국이 한반도를 핀랜드화로의 정책을 추구하려 하고, 그리고 미국이 한반도를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려 놓으려는 상황이 도래할지도 모를 일이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포린어페어스 2008년 7,8호에 라이스 전 미 국무장관이 발표한 ‘국익을 다시 생각함’이라는 기고문을 통해 한국은 멀지 않은 장래에 중국이 주도하는 동아시아 블록에 편입될 것이라고 경고 한바 있다.
동북아의 정세가 이런대도 이 정세를 직시하지 못하고 멍청하게 반미나 외치거나 흔들리면 한반도의 위상과 운신의 폭은 위축될 수밖에 없다. 한국과 중국의 이런 상황은 지정학적 요인 뿐만 아니라 경제적 요인이 더 많이 작용하고 있다.
따라서 한반도의 핀랜드 화의 가능성은 이제 실질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앞으로 중국이 한반도에 대해 노골적으로 제국주의적인 행동을 할 때 미국이 과연 중국에 맞서면서 한국을 보호할 것인가? 그 대답은 비관적 이다.
미국의 정치적 의지가 매우 약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정세가 한반도를 덮친다면 한반도의 통일은 그 만큼 더 어려워질 것이다.그렇다면 우리의 대응은 어떤 것들이 있나?
첫째. 한국은 지정학적 조건에 따라서 공세적 자세를 견지해야만 생존할 수 있는 국가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둘째. 우리가 중국과 선의로 맞서는 것은 중국에 대해 적응적 묵종의 협상력을 한껏 배양해야 한다.
적응적 묵종의 전략적 개념은 “양보와 대항력”이다.
셋째. 최강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은 최근에 있었던 한 포럼에서 한국은 중국이 한반도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중국 공포를 이겨내고 한미동맹의 근간을 굳건히 지켜야 한다면서 우리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
넷째. 대항력(對抗力)은 외교적, 군사적, 그리고 국민적 대항력을 크게 키워야 한다. 이 길만이 살길이다.
다섯째. 현실을 있는 그대로 직시하고 괴로움이 있더라도 그것을 인정하는 도덕적 용기가 있어야 한다.
여섯째. 강대국에 합리적으로 대항하려면 그 동안 배양한 대항력을 한껏 발휘해서 양보를 크게 줄이는 ‘적응적 묵종’의 전략이 필요하다.
일곱째. 모든 국민이 ‘핀랜드’화의 의미가 무엇인지 숙지할 필요가 있다.
한 국가의 힘이 커지면 주변 약소국가는 강대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기 어려워진다. 중국의 강대화가 한국, 일본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것도 외면할 수 없는 것이다.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국제사회 속에서 주변 4강에 둘러싸인 한국은 늘 생존전략에 고민해야 한다. 중국 제국주의의 위험성은 필연적으로 압제적 공격적 행태로 표출될 것이다.
그리고 중국이 한국에 대해 유형무형의 영향력을 증대시키며 적응적 묵종을 요구할 개연성이 있다고 본다. 이제부터라도 늦지 않으니 근공원교(近攻遠交)의 지혜 속에서 우리의 살길을 적극적으로 찾아야 한다.
본 칼럼은 복거일 저서 : 한반도에 드리운 중국의 그림자에서 인용한 부분이 있음을 밝힌다.
글 : 이팔웅 논설위원 (18) 2016. 1. 29.
이팔웅논설실장 취재기자
201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