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원진 의원 발언중 야당의원과 와글와글 격론
여야는 지난 4일 여야 쟁점법안중 당초 함께 통과시키기로 했던 북한인권법안을 제외한 '기업활력제고특별법'을 통과시켰다.
통과에 앞서 여야 의원의 찬반토론이 있었다. 다만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의 발언중 야당측 의원과의 한바탕 격한 목소리로 소란이 벌어져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듣기가 힘들 정도였다.
그 와글와글 격론의 현장 모습 영상으로 스케치 했다.
박교서 기자
2016-02-06
-
설 앞두고 민생현장 채기기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06
-
김영선 국회의원 예비후보 "누리과정 입법청구 및 긴급재정명령 실시를 촉구한다"
최성진 취재기자
2016-02-06
-
동경 2.8 독립선언 제97주년 기념식 및 강연회 개최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05
-
정 의장“윤리적 조직문화를 정립하여 신뢰받는 정책전문기구로 도약하길”
정의화 국회의장은 2월 4일(목) 오전 11시 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입법조사처 윤리헌장 및 행동강령 선포식에 참석했다.
정 의장은 축사를 통해“어떠한 국가기구든 철저한 공직윤리와 도덕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기는 힘들 것”이라면서“입법조사처가 민감한 국가현안에 대한 검토와 조언을 담당하는 기구인만큼 도덕성과 중립성이 담보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이어“대한민국 국회는 헌정이후 67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면서“입법조사처가 오늘 강조한 윤리헌장 및 행동강령을 실천함으로써 국회가 잃어버린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데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이와함께“오늘 윤리헌장 및 행동강령 선포를 계기로 입법조사처가 윤리적 조직문화를 정립하여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최고의 정책전문기구로 도약해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입법조사처는 공직사회에 요구되는 국민의 높은 기대수준과, 국가기관이자 국회의 싱크탱크인 업무 특수성을 고려한 윤리적 가치 및 행동강령 제정의 필요성을 인식해 왔다. 선포식에는『윤리헌장』,『직원행동강령』,『직원행동강령 질의응답』의 형태로 윤리적 가치 및 실행체계를 발표했다.
윤리헌장과 직원행동강령은 국회입법조사처에서 국내외 사례에 대한 조사분석과 직원 의견수렴을 통해 추진했다. 특히 국가기관이자 국회 싱크탱크로서 자발성에 의해 추진되고 결실을 맺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최성진 취재기자
2016-02-05
-
기활법, 7개월만에 국회 통과
최성진 취재기자
2016-02-05
-
조원진,민생법안 외면한채 선거구획정법안만 처리시 국민이 용서치 않는다 강조
조원진 새누리당 원내 수석 부대표는 지난 4일 국회 제2회의실에서 있었던 새누리당 의원총회에서 테러방지법,북한인권법 그리고 수백개의 민생법안등을 함께 처리해야지 선거구획정법안만 처리하고 나머지 이들 법안들을 19대 국회에서 폐기한다면 어느 국민도 이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총선이 끝난후에 이들 법안 처리는 기대할 수 없으므로 각 상임위원회에 올려 있는 수백개의 민생법안을 꼭 처리를 위해 노력해 줄것을 의원들에게 당부했다.
조원진 새누리당 원내 수석부대표는 이어 지도부는 설연휴기간에도 법안 처리를 위해 논의를 계속할 것임을 밝혔다.
박교서 기자
2016-02-04
-
새누리당 의총, 대형병원 간병료 하루 7.8만원에서 1. 2만원으로 낮추기로 공약!
박교서 기자
2016-02-04
-
문화예술로 행복한 도시 만들기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04
-
경주시 재향군인회 안보결의대회 및 회장 이.취임식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04
-
국회입법조사처 윤리헌장
국회입법조사처 윤리헌장
1. 우리는 국회입법조사처의 일원으로서 대한민국 국회와 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해 헌
신한다.
2. 우리는 윤리적이고 정직하게 행동함으로써 신뢰받는 국회입법조사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3. 우리는 자신의 업무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전문
성 함양에 힘쓴다.
4. 우리는 자신의 업무에 책임감을 가지며 맡은 바 업무수행에 최선을 다한다.
5. 우리는 연구를 수행하고 보고서 등을 작성할 때 보편적 학문윤리를 준수한다.
6. 우리는 공정하고 비당파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며 정치적 중립성을 준수한다.
7. 우리는 사적 이익을 위해 업무나 직위를 이용하지 않으며 업무와 관련하여 부정하
거나 불공정한 행위를 하지 않는다.
8. 우리는 공용물을 사적으로 이용하지 않으며 예산을 정당하게 사용하고 기관자산을
보호한다.
9. 우리는 연령, 성별, 성적 지향, 장애, 직급 등을 이유로 한 부당한 차별이나 괴롭힘
이 없는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10. 우리는 상호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배려와 존중의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한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04
-
국회 직원 대상「청렴콘서트」개최!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04
-
국민의당, 총선후보자 공개 모집 시작
국민의당(공동대표 안철수·천정배)은 3일부터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 공직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오는 13일(토)까지 진행되며, 현역 국회의원도 반드시 신청을 해야 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당원인 자에 한하며, 당적이 없는 후보자는 입당원서 제출로 대신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국민의당 중앙당 조직국에 본인이 직접 방문해서 접수해야 한다. (대리인 접수 시 위임장 지참, 설 당일 접수 불가)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는 “적대적 공생 관계의 양당구조를 타파하고 새로운 정치를 실현할 능력 있고 참신한 후보자들이 이번 공모에 많이 지원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04
-
신임 국회대변인에 박흥신 前 대통령실 언론비서관 임명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04
-
문화청년회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04
-
경기불황과 경제위기 극복, 서민경제 활성화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04
-
[정득환 칼럼]당면한 ‘경기절벽’,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
정득환 논설위원 취재기자
2016-02-03
-
[정득환 칼럼]우리 모두 대통령의 뜻을 존중해야 한다.
정득환 논설위원 취재기자
2016-02-03
-
수원 갑 박종희 예비후보 국회 정론관 돌며 분주한 발걸음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03
-
김무성 "2016년 전통시장에 사상 최대 규모인 3천 200억원 지원할 것"
최성진 취재기자
201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