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당/ 제8차 최고위원회의
국민의당 제8차 최고위원회의(16.02.19) 당사 대회의실
■ 모두발언
어제 정동영 전 의원께서 국민의당에 합류했다. 거대 양당의 기득권 독과점 구조를 깨고 정치판을 바꾸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정치인들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국민을 위한 진짜 정치, 진짜 정치가 우리의 목표다.
지난 회의 때도 얘기했지만 우리 당엔 여당에서 온 분도 있고 야당에서 온 분도 있다. 보수적인 분도 있고 진보적인 분도 있다. 생각이 다르고 살아온 이력이 다르고 살아온 지역도 다르다. 그런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는 것이 있다. 가장 중요하고 급한 과제가 있기 때문에 생각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한 곳에 모이게 했다. 지금은 그것에 집중할 때이다. 그것은 바로 양당기득권 담합구조를 깨는 일이다. 양당의 이념적 대결구도와 기득권 담합체제를 깨지 않으면 한반도 평화도, 경제민주화도, 일자리창출도, 복지확대도, 민주주의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것을 깨는 것이 너무 절박하기 때문에 국민의당을 만든 것이다.
우리는 이제 시작이다. 더 많은 분들과 손잡고 더 크게 국민을 위한 진짜 정치의 길을 걸어가겠다. 국민의당이 하면 다르다는 소리를 듣도록 노력하겠다. 국민의당이 하면 달라지는구나 하는 평가를 받도록 노력하겠다.
17일 통계청은 올 1월 청년 실업률이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5세부터 29세 청년 중 9.5%, 10명 중 한 명이 실업 상태이며 통계에 잡히지 않는 취업준비자 및 입사시험 준비생 등을 고려한 체감실업률도 11.6%로 1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OECD가 작년 5월에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청년들의 실업률이 22개 조사 회원국 중 1위였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2013년 기준 18~24세의 빈곤율은 19.7%, 25~29세는 12.3%나 된다. 60~64세의 20.3% 다음으로 높다. 어렵게 취업을 해도 좋은 일자리를 얻기 힘들다. 작년 20대 임금노동자 중 47.4%, 거의 절반 가까이가 비정규직이었다.
국민소득이 3만불 시대라지만 대다수 국민들의 삶은 고단하고 절망적이며, 젊은이들은 이 나라를 헬조선이라고 자조하고 있다. 극소수 특권세력의 독점 독식이 날로 심해지고 인생의 불안과 경제적 불평등, 사회의 불공정이 심해지고 있음에도 정치는 문제 해결에 총체적 무능을 드러내고 있다. 우리 국민의당은 국민의 삶의 문제를 해결할 수권대안세력으로써 국민에게 희망을 드릴 것이다. 가장 좋은 청년복지는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공공기관의 평가지표에 청년고용 비중을 추가해서 청년 고용을 유도하고, 최저임금 수준을 대폭 높이고 체불임금 사업주에 대한 징계도 강화할 필요가 있다. 핀란드와 싱가포르 대학교의 성공 사례를 참고하여, 지역 대학들이 지역의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요구에 부응하는 유능한 인재를 적극적으로 양성하도록 하는 실효성있는 협력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IMB에 따르면 우리나라 기업들의 경제·사회적 요구 부합도는 60개국 중에서 50위 수준에 불과하다. 대학 등록금 부담을 줄이고 학자금 이자율도 대폭 낮추는 방향으로 예산을 편성하고, 저소득층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주거급여를 확대하고, 1~2인용 중소형 공공임대주택의 공급을 늘리는 방안도 마련해야 한다. 비정규직 비중을 줄이기 위한 정책적 노력도 시급하다.
우리 국민의당은 청년을 비롯해서 온 국민이 일자리를 갖고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데 전력을 기울일 것이다 .
.
월드뉴스
2016-02-20
-
박근혜 대통령, ‘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수반 접견
월드뉴스
2016-02-20
-
박근혜 대통령 전국 시·도지사 초청 간담회,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협력 강조
월드뉴스
2016-02-20
-
경상북도, 동해안발전본부 이전지, 동남권 전체 주민의견 반영해서 결정해야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0
-
고양시 일산동구 이운룡 예비 후보에게 듣는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19
-
황총리,개성공단가동 전면 중단은 국가안보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
18일 국회에서 있었던 대정부 질문에서 여야는 개성공단 가동전면 중단과 사드배치 문제를 놓고 치열한 공방이 있었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개성공단 가동 전면 조치는 국가안보를 위해 불가피한 조치였고 또 사드배치는 비록 중국이 반대해도 생존권 차원에서 불가피한 선택이며 또 테러방지법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황총리는 새누리당 일각에서 주장하는 핵무장 주장과 관련해서는 한반도 비핵화는 정부의 기본 입장 임을 분명히 했다.
새누리당 이철우의원과의 질의와 답변 내용 일부를 영상으로 편집 스케치 했다.(KTV 영상녹화)
박교서 기자
2016-02-18
-
새누리당 김충환예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박교서 기자
2016-02-18
-
北 核 保有,大韓民國도 核 保有 當然 <2009년 5월 28일 게재글 다시 올림>
北 核 保有,大韓民國도 核 保有 當然
- 북한만 핵 무기를 보유 한다면 세계 평화는 위태로울 수밖에 없다
박교서 기자, 2009-05-28 오전 9:30:40
북한의 핵 타격력은 나날이 발전해 가고 있다. 대륙간탄도탄(ICBM)이 정교하게 소형화된다면 미국은 북한의 요구를 외면 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아니 이말은 북한과 협상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북한과 미국사이에 핵 공격을 하지 않기로 하고 미국은 한반도에서 점차 손을 떼게 하는 것이다.
북한의 핵 무장력은 이렇게 일단 미국이나 더 나아가 일본을 견제하기 위해 절대 포기함이 없이 핵무기 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될 것이라고 나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제와서 보면 북한의 핵 무장력을 돕는데 직 간접적으로 크게 기여한 김대중.노무현 두 전 대통령에게 무책임 했다는 생각이 앞선다.
뻔히 핵 개발을 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이를 따지지 않고 경제적으로 돕는데만 열정을 보였기 때문에 무책임하다는 비난을 면치 못할 것이다.
일본 언론이 보도한 것을 보면 우리가 북한에 공식적으로 지원한 경제협력 규모가 13조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규모를 보게 된다. 우리가 도대체 이렇게 지원하고 얻은게 무엇인지 반성해 볼 필요가 있다.
김대중. 노무현 이 두 인물들이 우리의 국가 안보를 종합적인 군사력 평가 면에서 이토록 위험천만하게 불균형으로 변화시켜 놓았는데 우리 다수의 국민들은 왜 이에 대한 의도가 무엇이었는지 그 책임을 묻지 않고 있어 참으로 이상할 정도다.
여기에 더 더욱 이해가 안되는 것은 이렇게 한반도에 군사력의 균형이 깨지고 있는데도 우리의 정치지도자 들은 도대체 우리의 절실한 국가 이익과 안보에 대한 생각이 답답할 정도로 관심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마냥 정쟁만 일삼다가 아까운 시간을 보내며 기회를 잃어버리고 만다.
세월이 이렇게 험악하게 변해가도 언제까지 미국의 핵 우산에만 매달리며 방관하고 있을 것인지.....
왜 오늘의 이스라엘의 안보전략을 교훈으로 삼지 못하는지 가슴이 막힌다.
오늘의 이스라엘이 미국의 핵 우산이 없어서 핵을 보유했다고 생각하는지 곰곰히 생각해 볼 일이다.
특히 2012년에 전시작전권 마저 우리에게 넘어오면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그 때가 되면 한반도의 남.북한 간 군사력의 균형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지금 분명히 일본은 법으로 핵을 갖지 못하게 돼 있어도 핵무기를 보유했거나 또는 빠른 시일내에 보유하게 될 것이다. 마치 이스라엘 처럼 NCND 정책으로 나올 것이다. 이제 우리 정치인들 정신좀 차려야 한다.
우리나라가 정말 통일을 바란다면, 아니 자유민주주의 방식으로 통일을 바라다면 속히 정교한 핵무장을 해야 한다.
더 나아가 미국의 MX 미사일 처럼 다탄두 미사일을 갖출 수 있도록 개발을 서둘러야 한다.
그래야 우리가 원하는 통일이오고 북한이 고개를 숙이고 무엇보다 우리를 둘러싼 주변국들로 인해 우리의 통일에 방해가 되지 않을 것이다.
이중에도 중국이 한반도에 개입을 못하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강한 자체의 군사력만이 대한민국 아니 통일된 대한민국이 존재할 것임을 정치인들은 명심해야 한다.
우리가 모든 면에서 북한의 군사력에 맞서 불리하지 않을 때만이 북한이 협상의 테이블에 나와서 고개를 숙이며 경제적인 도움을 바라게 될 것이고 그 때만이 진정한 협상이 이루어 지게 될 것이다.
지금처럼 북한만 핵무기가 있고 우리는 단지 미국의 핵우산에 의존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전혀 보장받지 못할 것임을 알아야 할것이다.
북한이 핵을 개발하는데 특히 IAEA나,NPT.중국 ,러시아는 그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의 핵 주권에 대해서 할 말이 없다고 보는 것이다. 이제 우리도 조용히 그리고 빠르게 소리소문 없이 그 대안을 찾아야 할것이다.
우리의 생명과 국가안보를 왜 외국에 전적으로 의존해야 한단 말인가....참으로 답답한 일이 아닌가...
이제 북한의 핵무기는 현실이 되어 굳어져 가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IAEA ,이외에 전 세계 강대 국들이 인정을 하건 안하건 그런 차원을 떠나는 느낌을 받는다..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6개 회원국 회담은 점점 그 힘과 의미를 잃어가고 있다.
이시간 이후 북한을 국제사회가 어떻게 꼼짝달싹 못하게 해서 핵을 어떻게 포기 하게 할 수 있는지 지켜 볼 일이다.
여하튼 우리도 미래를 위해 한반도를 무모하게 넘보려는 발톱 들을 경계하기 위해 대안을 구축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이것은 세계 평화와 자유를 지키고 공산화를 막기위해 너무도 당연한 논리다.
결코 국제기구가 대신할 수 없는 5천만 우리 국민이 마음 편하게 살아가기위한 절실한 요구다.
일본처럼 우리도 최소한 '우라늄 농축기술과' 핵연료 사용후 '재처리 기술'을 확보하는 것은 주권에 속하는 것이다.
북한이 입만 열면 같은 민족인 남한을 불바다로 만들어 놓겠다는 등 온갖 핵 협박과 공갈을 떠벌리고 있는 상황 하에서 우리에 대한 핵개발 저지를 위한 국제기구의 견제와 학자들의 시시콜콜한 '갑론을박' 논리는 더 이상 설득력이 없다.
언제까지 우리국민과 우리의 후손들이 북한의 핵 골갈 위협에 주눅이 들어 살아야 하며 미국에 핵 우산이라는 종이 한장에 전적으로 의존해야 된다는 말인지 국가 지도자 들은 대안을 찾아야만 할 것이다.
역사적으로 원수 지간인 인도와 파키스탄이 그나마 평화를 유지하는 것도 서로 핵무장으로 군사력의 균형이 맞기 때문이 아닌가....
박교서 기자
2016-02-18
-
경상북도 신 도청시대 개막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18
-
정월대보름! 보문에서 달빛걷기 즐겨요.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18
-
서울시립대 윤창현 교수의 경제를 보는 눈
정득환 취재기자
2016-02-18
-
[제20대총선]정수성 의원, 새누리당 공천심사서류 접수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16
-
원유철 "평화의 핵·미사일 보유를 통해 안보 방파제를 높이 쌓아야"
최성진 취재기자
2016-02-16
-
자랑스런 경주인賞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16
-
박근혜 대통령,국가안보와 국민의 안위는 결코 정쟁의 대상이 아니고 되어서도 안된다!
박근혜 대통령,2월16일 국회본회의 국정에 관한 국회연설 부분 편집 영상(K-TV)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16
-
박근혜 대통령,안보위기 앞에서 여와 야,보수와 진보 따로 없다
박교서 기자
2016-02-16
-
(단독) 서울시 ‘토지수용보상금 증액 소송’에서 최종 패소
서울시 ‘토지수용보상금 증액 소송’에서 최종 패소
강남순환도시고속도(2016.5.31. 개통 예정)로 제7-1공구 건설 용지에 편입된 서초구 방배동 소재 토지에 대해 토지 수용보상금 증액 소송을 제기한 김(67)모씨가 소송을 제기한 날로부터 만 5년 만에 최종 송소했다.
이로써 김씨는 당초 토지수용보상금의 '6배' 정도에 이르는 추가 토지수용보상비를 서울시로부터 받게 됐다.
올 해 1월 22일 열린 서울고등법원 항소심 재판부 역시 이 사건 원고 김모씨의 손을 들어줬다. 이번 사건의 경우 두 가지 쟁점을 두고 다퉜는데, 그 하나는 보상가 산정을 위한 ‘비교표준지 선정의 오류’ 문제였고, 다른 하나는 이 사건 토지 내의 또 다른 가치재인 ‘석재에 대한 보상’ 부분이었다.
비교표준지 선정의 오류 문제와 관련해 이 사건 원심에서는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했으나, 원고의 부대항소 취소로 항소심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다툼이 없었다.
다만 이 사건 토지 내의 또 다른 가치재인 석재(화강암)에 대한 보상과 관련해서 피고 소송대리인은 ”이 사건 원고가 채석을 목적으로 이 사건 토지를 매수하고, 관할관청에 채석허가 신청등을 한 사실은 인정하나 허가신청이 반려되자 원고가 특정 시점에서 채석의 사업을 포기하였으므로 이 사건 토지 내의 석재는 보상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 사건 항소심 재판부 역시 원심과 같이 이 사건 토지에 대한 채석허가가 1973년에 이미 이루어진 사실에는 다툼의 여지가 없다고 판단하여, 최종 이 사건 피고인 “서울시의 항소를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우리나라는 3심제를 채택하고 있으므로 상고심이 남아 있었으나 상소기한인 어제(11일)까지 서울시가 상고장을 해당 재판부에 제출하지 않아 이 사건은 오늘 날자로 원심의 판결이 최종 확정되었다.
상고를 하지 않은 이유와 관련해 이 사건을 담당한 서울시 도로계획과 김 모 주문관은 “항소심 재판부가 서울시가 제출한 증거를 채택하지 않은 점과 항소심 역시 원심의 판단을 인용한 사실, 그리고 대법원의 경우 사실을 심리하는 것이 아니라 법리만을 심리함으로 상고의 실익이 없다고 판단하여, 상고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사건의 원고측 소송 대리인은 법무법인 서울 센트럴(02-6243-7010)의 김상배 대표변호사였다.
2016.1.12.
정득환 취재기자
2016-02-15
-
선거관리 규약 어긴 새마을금고 선거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14
-
국회 헌정기념관, 상설전시 『의사당 사람들』개막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14
-
[제20대총선] 경주시 정종복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성황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