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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세계유산도시 세계총회 조인식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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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방지법 제정을 호소하는 보수단체 회원의 절규!
2월24일 국회정문 앞에서는 보수단체 회원이 테러방지법 제정을 촉구하며 국회를 향해 호소하고 있었다. 이들은 한결같이 북한동포들의 인권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으면서 왜 국가안보상 꼭 필요한 테러방지법 제정을 반대하느냐고 목소리를 높혀 항의하고 있었다..
그시간에 국회본회의장에서는 야당의원 십여명만 자리를 잡은 가운데 이틀째 테러방지법 제정을 막기위해서 일종의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를 위해 이틀째 필리버스타를 벌이고 있었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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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방지법 제정의 시급성을 외면하는 야당의 필리버스터 이틀째 모습
야당의원들의 테러방지법 제정을 방해하기 위한 시간 끌기 합법적 필리버스터(filibuster)는 24일까지도 이어졌다.
이날 오후 국회본회의장에서는 평소같으면 하지 않아도 되는 법안 내용을 한자 한자씩 자세히 언급하며 시간을 끌어가고 있었다. 국회재석의원 총 300명 가운데 야당소속 15명내외의 의원만 자리를 잡고 있었다.
필리버스터는 소수파의원들이 다수파의 독주를 저지하기 위해 의사진행을 고의적으로 막는 합법적 수단은 맞는다.
의장의 직권상정 전에는 국회선진화법으로 법안통과가 어렵고 직권상정이 되면 또 저렇게 필리버스터로 의사진행이 방해를 받으니 우리나라는 다수파의 독주를 막기 위한 필리버스터가 아니라 소수파의 횡포로 인식돼 국민들의 시선은 곱지 않아 보인다.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이 희생을 치르고 나서 법통과를 치르겠다는 얘기인지 그 어떤 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기가막힌 현상이라고 야당의 테러방지법 반대 무제한 필리버스터를 비판했다.
여당 또한 국가안보가 엄중한 상황하에서 야당이 안보를 무방비 상태로 만들어가고 있으며 필리버스터는 국민안전에 대한 테러라고 비난했다..
박교서 기자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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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제2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시상식 참석해 공무원들의 노고 격려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먼저 박 대통령은 지난 한해 나라 안팎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성실하고 열정적인 자세로 노력해온 공무원들의 헌신 덕분에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며, 이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은 그동안 공무원 연금 개혁, 공공기관 정상화, 창조경제, 맞춤형 복지 도입 등 중요한 일들을 해냈다며, 이제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변화와 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 대통령은 북한의 도발과 우리 사회 내부의 갈등, 세계 경제의 장기침체와 불확실성의 심화 등 엄중한 대내외 환경에 더 능동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일도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흔들림 없이 책무를 다해 주고, 더 나아가 국민들의 마음을 묶는 단합의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빈틈없는 안보태세의 토대 위에서 우리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창의적이고 진취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박 대통령은 공직 사회가 먼저 국민들의 신뢰를 얻고 혁신해나간다면 그 여파가 자연스럽게 우리 사회 전반으로 이어져 국가 전체 경쟁력을 향상시키게 될 것이라며 공직사회 혁신에 대해 덧붙였다.
월드뉴스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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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수석비서관 회의 주재, 국가 안보와 국민 안전, 경제활력 제고와 구조개혁, 그리고 규제 개선 제도화를 강조
월드뉴스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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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제8차 국민경제자문회의 주재해 일자리 중심 국정운영 강조
월드뉴스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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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총선]경주 김석기 예비후보, 살인범검거 경찰관 격려 방문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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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총선] 이주형 예비후보, 경주 변화를 위한 젊은 청년의 바람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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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철 "더불어민주당은 필리버스터를 즉각 중단하고 테러방지법 처리에 나서야"
최성진 취재기자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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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 선거구 획정기준 송부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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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ㆍ야, 20대 총선 선거구획정안 합의
여야는 23일 4ㆍ13, 20대 총선에 적용할 선거구획정안에 합의했다.
지역구 숫자는 현행보다 7석늘린 253석,비례대표 의석은 반대로 같은 숫자만큼 줄어든 47석으로 확정했다.이로서 국회의원 정수는 300석으로 기존 의석 총수대로 변함이 없다.
광역시도별로는 경기가 8석이 늘어 60석이 되었고 서울과 인천도 1석씩 늘었다.
대전과 충남지역도 1석씩 늘었고 이와는 달리 경북은 2석, 강원과 전북 전남은 1석씩 줄었다.
이같은 20대 총선에 적용할 선거구 획정안은 오는 26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새누리당 김무성대표와 더불어민주당 김종인대표가 23일 오전 국회에서 합의했다.
월드뉴스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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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가 지나간 현장은 정말 흉한 모습
이상철 취재기자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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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을 추구하는 `방법`에 대하여
최성진 취재기자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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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우 닥종이 인형 초청 전시회
월드뉴스
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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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민주화운동가들 테러방지법 국회통과 촉구 회견
박교서 기자
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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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방지법 국정원 '정보수집권'의 향배가 쟁점
박교서 기자
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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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간 따뜻한 정 나누는 사랑의 교복 나누기 행사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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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총선]해외관광객유치 10배이상 공약 이루어 질까 ?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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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뉴스브리핑/야당은 북한 핵 개발 방치하자는건가
야당은 북한 핵 개발 방치하자는건가
북한의 도발로 한반도 평화의 미래는 요원해지고 말았다. 바로 어제는 김정은 위원장이 대남 테러를 위한 역량 결집을 지시, 대남·해외공작 총괄기구인 정찰총국이 이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일촉즉발의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국회가 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것은 매우 부끄러운 일이다. 어제 있었던 대정부질문에서 야당은 개성공단 중단을 두고서 정부 탓을 하느라 귀중한 시간을 허비했다. 개성공단 임금이 핵과 미사일 개발로 전용된 증거가 있느냐고 추궁했다. 북한의 대변자로 나온 듯한 야당 의원들의 모습에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다.
언제라도 우리나라에 테러를 가할 수 있는 적을 눈앞에 두고서도 정부 탓, 여당 탓만 하는 것은 심각한 직무유기이다. 무엇보다 테러 단체를 처벌하거나 제재할 수 있는 테러방지법 통과마저도 방해하고 있으니 참으로 개탄스럽다.
미국은 정보수집 기능이 저하로 9.11 테러를 막지 못했다는 점을 반성하여 2004년 정보개혁법 제정과 국가정보장(DNI)을 신설했다. 프랑스 국내정보총국(DCRI), 러시아 연방보안부(FSB), 덴마크 보안정보국(PET) 등은 수사권까지 보유하고 있다. 이들 나라 대부분은 인권에 관해서는 우리보다 더 철저하다. 그런데 왜 헌법상의 권리를 일부 제한하면서까지 테러방지에 사활을 거는지 야당은 자문해볼 일이다.
국민의 안전 앞에 우선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번 임시국회에서는 반드시 테러방지법을 통과시켜야 한다. 야당은 북한의, 테러리스트들의 비호 세력이 아니냐는 비난을 듣지 않기 위해서라도 테러방지법 법제화에 힘을 보태야 할 것이다. 야당의 전향적인 자세를 촉구한다.
2016. 2. 19.
새누리당 공보실
월드뉴스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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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논평/정부는 충남지역 구제역 발생에 대해 근본대책을 마련하라
보도에 따르면 어제 충남 공주·천안 돼지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고 한다. 지난 1월 11일 전북 김제, 13일 전북 고창에서 발생한 지 36일 만이며 전국적인 이동제한 조치가 풀린 지 5일 만으로 이는 방역당국의 차단작업에 구멍이 뚫렸고 관리가 부실했음을 반증하고 있다.
축산 농가들은 가족같이 기르던 돼지 3천여 마리를 즉각 살 처분하는 재산피해를 입었고 방역 당국은 축산농장 출입금지 및 차량 운행 중지, 충남지역 내 돼지의 타 시도반출 금지 등 차단확산을 막는데 급급 하는 수준이다.
이제는 발생원인과 유입 경로 조사 및 차단이라는 일시적인 전시행정 수준의 대책에서 벗어나 반복적인 피해를 구제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마련에 나서야 한다.
2014년 말 진천에서 구제역이 재발했을 때 구형 백신이 예방 효과가 낮은 '물백신'이라는 논란이 일자 정부가 신형 백신을 투입했지만 신형 백신을 접종한 농가에서도 구제역이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백신의 효용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구제역과 유전자가 일치하는 백신을 도입해야 한다고 5년 전부터 주장했지만 지금까지도 보급이 안 되고 있는 실정이다.
정부는 이번 충남지역 구제역 발생을 계기로 구제역의 토착화 여부를 포함해 유전자 일치율이 높은 백신 마련 등 근본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마련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2016년 2월 19일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강선아
월드뉴스
201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