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총선] 이상덕 더불어민주당 경주시 예비후보 개소식 성료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8
-
차이를 아는 능력 2
최성진 취재기자
2016-02-28
-
[20대총선]이주형 예비후보 "경주시민캠프" 개소식 열려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8
-
[20대총선]소통과 화합으로 갈등없는 깨끗한 정치문화 만들자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8
-
[20대총선]20대총선 선거구 획정안 국회에 제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선거구획정위원회가 28일 4·13 총선에 적용할 선거구 획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여야간 이해관계가 엇갈려 줄다리기 끝에 법정 제출 시한인 지난해 10월 13일(총선일 6개월전)을 무려 139일 넘겼다.
기존 재적 의원수 300명을 유지하되 지역구가 7석 늘어난 253석, 비례대표는 그만큼 줄어 47석이 됐다. 선거구별 인구는 지난해 10월 31일 시점에서 상한 28만명, 하한 14만명을 기준으로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따라 지역구별 인구편차가 2대 1을 넘지 않도록 했다.
획정위가 이날 국회에 제출한 지역선거구 획정 결과에 따르면 분구 지역은 16개, 통합 지역은 9개였으며, 이밖에 구역조정 5곳과 자치 구·시·군 내 경계조정 12곳, 선거구 명칭 변경 6곳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증가 규모는 경기도가 8석으로 가장 많이 늘어났고, 서울과 인천도 각각 1석씩 증가해 수도권에서는 전체적으로 10석의 새로운 지역구가 생겼다.
경기도에서는 수원, 남양주, 화성, 군포, 용인, 김포, 광주 등 7개 지역구에서 인구 증가에 따른 분구를 통해 의석이 늘었다. 또 양주·동두천, 포천·연천, 여주·양평·가평은 양주, 동두천·연천, 포천·가평, 여주·양평으로 분구와 조정을 통해 기존 3개 지역구가 4개로 1석 증가하면서 전체적으로는 8석 늘어났다.
서울은 중구와 성동구갑, 성동구을의 3개 지역구를 중구성동구갑, 중구성동구을 로 변경해 1석 줄이는 대신 강남, 강서에서 각각 1개씩 2석 늘었고, 인천에서는 단일 지역구인 연수가 갑, 을 지역구로 2개가 됐다. 또 대전에서는 유성이 2개 지역으로, 충남에서는 천안과 아산에서 각각 1석씩 2석이 증가한 대신 공주시, 부여·청양을 하나의 선거구로 합쳤다.
부산에서는 정의화 국회의장의 지역구인 중·동구가 사라지고, 대신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유기준 의원의 지역구에 각각 붙여 중·영도, 서·동구로 바뀌었다.
경북에서는 영주와 문경·예천을 합치고, 상주와 군위·의성·청송을 통폐합해 결과적으로 2개 지역이 줄었다. 경남은 양산에서 1석 늘고, 밀양·창녕, 의령·함안·합천, 산청·함양·거창 등 3개 지역구가 밀양·의령·함안·창녕, 산청·함양·거창·합천으로 바뀌어 2개로 줄었다.
전북에서는 정읍, 남원·순창, 김제·완주, 진안·무주·장수·임실, 고창·부안까지 5개 지역을 정읍·고창, 남원·임실·순창, 김제·부안, 완주·진안·무주·장수로 변경해 1개 지역이 감소했다. 전남은 고흥·보성, 장흥·강진·영암, 무안·신안 3개 지역에서 1석 줄어 고흥·보성·장흥·강진과 영암·무안·신안으로 변경됐다.
획정안은 이날 밤 안전행정위 의결을 거치면 이르면 29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8
-
차이를 아는 능력
최성진 취재기자
2016-02-28
-
이철우 "야당이 주장하는 테러방지법관련 내용들 사실 아니다"
최성진 취재기자
2016-02-28
-
정의당 서기호의원 20대 총선불출마 선언
정의당의 판사출신 서기호의원이 20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정치인생의 쉼표를 찍는다고 말했다.서의원은 그동안 목포에서 지역구 의원 출마를 준비해 왔었다.
그러나 스스로에게 목포를 위해서 지역구 의원으로 나설 충분한 자격이 있는지 물었지만 아직 부족하다고 판단되어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의원은 지역에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후원금도 보내주며 당선되기를 기대한다고 응원도 보내왔지만 스스로에게 물어 목포를 책임질 지역구 국회의원이 되기에는 준비가 부족하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서의원은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복받치는 감정으로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서기호의원은 2000년부터 2012년까지 판사로 재직했으며 이명박 대통령을 비판하는 글로 인해 논란이 있은 후 판사직에서 물러났다.
서의원은 통합진보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들어왔으며 그후 정의당에 입당했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7
-
원유철 "정의화 의장의 테러방지법 중재안 수용할 수 없어"
최성진 취재기자
2016-02-27
-
원유철 원내대표의 테러방지법안 관련 뉴스브리핑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는 26일 오후 뉴스브리핑을 통해서 현재 직권상정된 테러방지법안은 3개월간 야당과 협상하면서 야당의 주장과 의견을 충분히 반영했으며 마지막으로 직권상정 직전에 의장의 중재안까지 반영한 법안임을 밝혔다.
이제와서 또다시 이종걸 원내대표가 의장의 중재안을 받아들이겠다고 하는 것은 필리버스터를 계속하면서 진정 테러방지법을 만들려고 하는 의도가 없는것이 아닌지 의문이 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원유철 원내대표는 이제 새누리당으로서는 더이상 물러설 수 있는 여지가 없다고 단호히 밝혔다.
박교서 기자
2016-02-26
-
야당의 필리버스터 4흘째,새누리당의원도 맞불 릴레이 피켓시위
박교서 기자
2016-02-26
-
한수원 – WEC 정비자재 장기공급협정 체결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6
-
정의화 의장, “이란 경제제재 해제, 양국간 경제·문화적 교류 활성화시킬 것”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6
-
정의화의장, 다비드 우수파쉬빌리 조지아 국회의장 접견
월드뉴스
2016-02-26
-
[20대총선]관광객 10배이상 유치공약 “新 실크로드 열리나”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5
-
정수성 의원, 용강네거리 출근길 아침인사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5
-
경주시의회 윤병길 의원 “2015년 경북의정봉사대상”수상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5
-
시민이 감동하는 소통과 섬김 행정 실현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5
-
경주시 본격적인 한수원 시대 본격 개막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5
-
[제20대총선]제20대 국선 입후보안내 설명회 개최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성열)는 오는 4월 13일 실시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하여 입후보예정자 및 선거사무관계자를 대상으로 3. 3.(목) 오후 2시경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2층)에서「입후보안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후보자 등록신청시 구비서류 작성방법 ▲후보자가 할 수 있는 선거운동 방법 ▲시기별 제한․금지행위 및 정치자금 회계 처리방법 등 후보자로 등록하고자 하는 사람이 미리 알고 준비해야 할 사항을 위주로 설명할 계획이다.
경주시선관위 황만길 사무국장은 선거법을 몰라 위반행위를 하거나 후보자 등록신청에 필요한 서류구비에 차질이 없도록 입후보예정자 등 선거사무관계자들이 반드시 참석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내달 24, 25 양일간에 걸쳐 후보자 등록신청을 접수받으며, 유세차량 운행, 거리현수막 게시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은 31일부터 시작된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