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철우 "새누리당 테러방지법Q&A에 대한 시민사회단체 반박문은 사실 곡해한 것
최성진 취재기자
2016-03-03
-
[새누리당]새누리당 의원 결의문
결 의 문
북한의 무모한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도발로 국민안전과 국가안보가 심각히 위협받고 있는 지금!
야당의 테러방지법 처리반대 필리버스터로 국민적 분노가 일고 있다.
이미 IS의 테러대상국 지정과 북한의 청와대 등에 대한 테러위협까지 벌어지고 있어 안보안전에 철저한 대비를 해야 할 엄중한 상황이다.
9.11테러 후 대한민국에는 테러방지법조차도 없는 위험천만한 처지로, DJ정부 이후 15년 동안 국회에서 표류되어 온 테러방지법 처리는 대한민국과 국민을 지키기 위한 가장 기본이 되는 조치다.
국제사회도 IS와 북한에 대해 규탄과 제재를 강화하고 있다.
야당이 북핵과 국제테러 위협에 초당적으로 협조를 해도 부족한 상황인데, 필리버스터로 140시간 넘게 국회를 봉쇄하며 역사에 죄를 짓고 있다. 안보도 민생도 일자리도 멈춰 서게 하고 있다.
테러방지법을 반대하고, 민생경제입법을 거부하는 야당의 필리버스터에는 그 어떤 명분도 정당성도 없다.
야당이 테러를 방치․방조하겠다는 것이 아니라면, 대한민국 안전을 볼모로 한 무모한 필리버스터 선거운동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
평화와 안전을 갈망하는 우리국민의 염원과 국제사회의 요구에 배신하는 도전을 즉각 중지해야 한다.
이에, 새누리당은 대한민국 국회를 마비시키고 있는 야당의 ‘국회마비 필리버스터 사태’를 강력 규탄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1. 야당은 테러방지법 반대하는 총선용 필리버스터를 당장 중단하라!
1. 민생경제 법안 저지, 선거법 방해, 더민주당은 각성하라!
1. 더민주당은 선거구 획정 등 여야합의 사항을 즉각 이행하라!
1. 더민주당은 국회정상화에 즉시 나서서, 경제활성화 노동개혁 민생입법을 적극 실천하라!
2016. 2. 29
새 누 리 당 의원 일동
월드뉴스
2016-03-01
-
[더불어민주당]3.1운동의 정신을 계승해 민족의 역사를 지키겠다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3.1절 기념사를 통해 “반드시 핵을 포기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겠다”며 북한에 대한 단호한 의지를 피력했다.
북핵 문제는 대통령의 단호한 의지만큼이나 냉정한 정세 인식을 기반으로 한 실효적인 정책 마련이 중요하다는 점을 지적한다.
무엇보다 남북관계 경색이 국가 안보와 경제에 미칠 파급 효과를 충분히 고려해 나라 경제와 국민에게 부담이 가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기념사에서 일본에 대해서 “역사의 과오를 잊지 말고 합의의 취지와 정신을 온전히 실천으로 옮기라”고 밝힌 점은 공허하게 들린다.
일본 정부는 우리 정부와의 위안부 문제 합의에도 불구하고 공식 사과를 거부한 것도 모자라 정부에 의한 강제 연행 사실마저 부인하고 있다.
이처럼 일본이 합의를 무력화하는 상황에서 우리 정부만 합의를 붙들고 일본의 합의 이행을 호소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
박근혜 대통령께 일본 정부에 진정한 사과를 받아내기 위해서라면 의미 없는 합의를 백지화하겠다는 과단성 있는 자세를 보여줄 것을 호소한다.
기미독립운동이 있은 지 97년이 됐고, 민족이 일본제국주의의 식민지배로부터 해방된 지도 71년이 됐다.
하루라도 빨리 미완의 숙제인 일제 과거사를 청산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 해법이 우리 스스로 원칙을 훼손하는 것이 돼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지적한다.
일본 아베 정부에도 자신들이 한 합의조차 부정하는 후안무치한 행태를 중단하고 피해 할머니들에게 책임 있는 사과를 할 것을 촉구한다.
아울러 3.1절을 맞아 박근혜 정부가 역사교과서 개악을 통해 친일의 역사를 지우려는 부끄러운 행태를 당장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더불어민주당은 민족의 정기를 바로 세우고 대한민국의 역사를 지켜나갈 것을 조국의 독립과 광복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들의 영전에 다짐한다.
2016년 3월 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실
월드뉴스
2016-03-01
-
[국민의 당] 3.1절 97주년을 맞이하여
3.1 운동 97주년이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고개 숙여 경의를 표한다.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도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일본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윈스턴 처칠의 말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불행했던 과거사를 정리해야 한일양국의 미래가 상생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점을 일본 정부는 명심해야 할 것이다. 우리 정부도 일본을 따라가는 국정교과서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대한 한일 합의 등에서 보인 어처구니없는 태도의 변화를 촉구한다.
오늘 박근혜 대통령은 제97주년 3.1절 기념사에서 역사적 사명 대신에 또다시 ‘네 탓’으로 일관해버렸다. 안보와 민생의 위기를 정치권의 탓으로 돌려버린 것은 대단히 유감스럽다.
국민들이 대통령으로부터 듣고 싶어 하는 ‘진실의 소리’는 정부가 경제실정과 안보위기에 따른 책임을 인정하고, 위기 극복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으자는 호소이다. 그런데 박 대통령은 국민들이 스스로 일어선 3.1 운동 정신과 달리 관제서명운동을 ‘진실의 소리’로 둔갑시켜버렸다. 진실은 역사에 있다는 점을 환기하고자 한다.
3.1 운동은 빈부, 노소, 지역, 종교의 차이 없이 온 민족이 한뜻으로 떨쳐 일어나 국권을 회복한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이다.
국민의당은 3.1 운동의 정신을 계승하여 경제위기, 안보위기, 민주주의 위기, 정치위기 극복을 위해 분골쇄신할 것을 다짐한다.
2016년 3월 1일
국민의당 대변인 김희경
월드뉴스
2016-03-01
-
박근혜대통령,제97주년 3.1절 기념사를 통해 발전과 통합을 위한 국민 단합 강조
월드뉴스
2016-03-01
-
박근혜 대통령,취임 3주년 맞아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박근혜 대통령은 2월25일 취임 3주년을 맞아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24일 국민경제자문회의에서 국정의 최우선을 일자리 창출에 둘 것이라고 천명한 데 이어 이날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현장인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은 저성장을 극복할 방법은 융복합 신산업, 신기술밖에 없다고 말하며, 좋은 아이디어로 무장한 젊은이들이 과감하게 창업에 도전,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나갈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 대통령은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아 실리콘밸리에 진출한 기업과 스페인 MWC(Mobile World Congress) 2016에 참석 중인 기업 대표 등과 화상 연결을 통해 간담회를 갖고, 글로벌 시장 진출의 꿈을 펼치고 있는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박 대통령은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내 고용존을 찾아 청년 창업가들과 대화를 나누고, 혁신센터가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4년 10월에 출범하여 해외시장 진출, 투자유치, 일자리 창출 등에서 선도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면서 창업생태계가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월드뉴스
2016-03-01
-
박근혜대통령,제8차 국민경제자문회의 주재해 일자리 중심 국정운영 강조
박근혜 대통령은 24일 오전 제8차 국민경제자문회의를 주재했다.
먼저 박 대통령은 취업난으로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는 청년, 출산과 육아 부담 때문에 일자리를 포기하는 여성, 은퇴 이후를 걱정하는 장년 세대 등 일자리는 세대와 성별을 초월하는 우리 모두의 과제라고 언급했다.
이에 박근혜 대통령은 정책 추진 체계를 일자리 중심으로 재구성하고, 장기적으로 모든 정책에 대해 고용 영향 평가를 실시하는 등 거시경제의 패러다임을 고용률로 전환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노동개혁4법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등의 입법 지연과 관련해, 박 대통령은 자다가도 몇 번씩 깰 통탄스러운 일이라고 언급하며, 19대 국회가 끝나기 전에 국민들에게 할 수 있는 도리는 다하고 끝을 맺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아울러 박근혜 대통령은 노동개혁의 효과와 추진 전략을 설명하고, 특히 청년과 여성의 일자리가 늘어나기 위해서는 경제활력 회복과 함께 신산업 및 서비스 산업의 활성화, 그리고 노동개혁이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박 대통령은 사회가 불안하고 어디서 테러가 터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경제가 발전할 수가 있겠느냐며 테러방지법의 국회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월드뉴스
2016-03-01
-
박근혜 대통령,IBSF 월드컵 선전 원윤종, 서영우, 윤성빈 선수 축전 통해 격려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2015-2016 IBSF(International Bobsleigh Skeleton Federation) 월드컵 봅슬레이 종목에서 종합 우승한 원윤종·서영우 선수와 스켈레톤 종목에서 종합 준우승한 윤성빈 선수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내 격려했다.
박 대통령은 한국 봅슬레이 및 스켈레톤 참가 사상 최초로 월드컵 대회에서 종합 우승 및 준우승한 것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계속 정진하여 우리나라 동계 스포츠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은 원윤종·서영우 선수에게 축전을 통해 월드컵 우승은 열정과 노력을 통해 한국을 넘어 아시아권에서 최초로 이뤄낸 쾌거이기에 더욱 의미 있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윤성빈 선수에게는 불모지와 같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뤄낸 쾌거를 국민과 함께 기뻐한다고 언급하고, 앞으로 계속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길 바라며, 평창 동계올림픽에서의 선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월드뉴스
2016-03-01
-
[20대총선]이이제의원, 이모 예비후보 학력 의혹 제기
새누리당 이이제 동해 삼척 출신 국회의원은(20대총선 예비후보) 지난 25일 같은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모 예비후보의 고등학교 졸업 학력 문제에서 끊임없이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선거관리위원회에 사실관계를 명확히 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이제 의원(예비후보)은 아울러 본인이 이모 예비후보의 학력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은 특정후보를 겨냥한 것이 아니고 새누리당 후보가 본선 경쟁력을 제대로 갖춰야 된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으로 이해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이제 의원이 제기하고 있는 내용은 이모 예비후보가 성일고등학교 재학기간과 군 복무기간이 겹친다는 점에서 학력의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에대해서 이모 예비후보는 34년 동안 경찰에 재직해 온 것이 모든 것을 입증한다며 학력에서 문제가 없음을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직선거법에서 학력이나 병역이 허위사실로 밝혀질 경우 엄한 제재를 받고 있다.
다만 해당자가 군 장기복무를 하고 있을 경우 군에 따라서 복무중 학업을 이중으로 허용되는 경우는 있었다.
박교서 기자
2016-03-01
-
문화사랑예술단이 꽃피운 낙동 민속달맞이
이상철 취재기자
2016-02-29
-
[20대총선] 정종복예비후보, 경주시 노인회 총회 참석 및 농민들 만나 지지 호소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9
-
[20대총선] 힘있는 3선의원 정수성 의원의 바쁜 하루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9
-
문화재 재난대응 훈련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9
-
[20대총선] 국민의 당 이계안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박교서 기자
2016-02-28
-
[이팔웅 칼럼]미국의 핵 우산은 한계가 있다.조건부 자체 핵개발 필요
이팔웅 취재기자
2016-02-28
-
바른말 고운말
바른말 고운말
* 꺼리다 / 꺼려하다
우리말에서는 같은 말에 뿌리를 두고 있는 형용사와 동사를 상황에 따라 구별해서 써야하는 경우가 종종 일어 납니다.
기쁘다 기뻐하다 무섭다 무서워하다 등이 그 예인데 여기서 정답은 꺼리다가 맞습니다. 이 말 자체가 동사이기 때문에 꺼려하다는 틀린 표현입니다.
* 나꿔채다 / 낚아채다
먹잇감을 나꿔챈다 라고 하는데 잘못된 표현이고 낚아 채다가 맞습니다. 아채다는 낚다와 채다가 합해진 말입니다.
제공: 이팔웅 논설위원
이팔웅 취재기자
2016-02-28
-
상식 사자성어
1. 靑 天 白 日(청천백일)
푸를 하늘 흰 날일
맑게 갠 하늘에서 밝게 비치는 해 결백함의 비유
2. 自 暴 自 棄(자포자기)
스스로 사나울 내버릴
스스로 몸을 해쳐 스스로를 버린다 실망이나 불만으로 절망 상태에 빠져서 자신을 버리고 돌보지 아니함.
제공: 이팔웅 논설위원
이팔웅 취재기자
2016-02-28
-
경주시, 2017 OWHC 총회 개최지로‘원더풀’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8
-
국회 법사위 법조인 양성제도 개선자문위원회 구성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8
-
정수성 의원, 국회 본회의장 앞 피켓시위
최원섭 취재기자
201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