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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안전예방중앙회와 학교폭력예방범국민운동본부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
박교서기자
20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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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시험 존치를위한 사법시험 준비 고시생들이 펼친 풍자적인 '로스쿨 검색대'익살스런 표정..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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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최첨단교통시스템 교통․관광 한눈에
최원섭 기자
20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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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의장, '한중 지도자 친선의 밤' 참석
최성진
20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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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제16회 울릉도 오징어축제 개최
최원섭 기자
20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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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성 전 국회의원 지지모임,“남경회” 출범식 및 창립총회
최원섭기자 기자
20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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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시험 고시생 350명 단체회원,사시존치법안 국회통과 촉구집회
최원섭기자 기자
20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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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웅칼럼]정전협정과 끝나지 않은 전쟁
이팔웅 논설위원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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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국제불빛축제 최종점검 회의 개최
최원섭기자 기자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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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 “우수상”수상
최원섭기자 기자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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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건강주치의 제도 실효성 확보를 위한 토론회 개최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은 장애인당사자 중심의 내실화된 법안 정착을 위해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이하 장애인건강권법)」시행령‧시행규칙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에 개최되는 토론회는 장애인건강권법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장애인주치의제도 시행에 대한 논의를 갖고자 한다. 지난해 12월 장애인건강권법이 제정되면서 한국장총은 장애인 건강권법 시행령‧시행규칙 마련을 위해 의료계, 장애계, 학계의 전문가들이 포함된 TF를 구성하였다. TF는 장애인건강권법의 제3장 장애인건강관리사업 등과 제4장 중앙장애인보건의료센터 등을 중심으로 시행령‧시행규칙 마련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한국장총은 장애인건강권법과 관련하여 핵심 주제별로 릴레이 토론회를 계획 중에 있으며, 릴레이 토론회의 첫 시작은 ‘장애인주치의제도’로 진행된다. 그동안 분절적으로 이뤄졌던 장애인주치의제도는 장애인건강관리사업을 수행할 핵심 사업이므로 건강분야와 복지분야가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는 구조 마련이 필요하며, 또한 장애인건강주치의와 건강코디네이터의 역할과 권한, 수행 체계 마련 등 장애인건강주치의제도 정착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시행령 마련이 필요하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장총과 국회의원 김상희 주최로 개최되며, 장애인당사자에 중심을 둔 실효성 있는 장애인주치의제도의 시행과 정착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본다. ‘장애인건강주치의 제도 실효성 확보를 위한 토론회’는 25일(월) 오후 4시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개최된다.
최성진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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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25일 경기도당 위원장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국회의원(경기 광명을)은 7월 25일(월), 경기도당위원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언주 의원은 출마선언문을 통해 “기득권 정치와 낡은 세대정치를 끝내고 통합과 신뢰가 중심이 되는 경기도당, 2017년 대선승리를 위한 강한 경기도당을 만들겠다.”면서 출마의사를 밝혔다. 이의원은 조직본부장으로서 전국에 계신 당원 동지 여러분과 국민들을 만나면서 묻고 들은 내용은 ‘기득권 정치’, ‘낡은 세대의 정치’, ‘불신과 분열의 정치’와 같은 낡은 과거와의 결별을 요구하는 것이었다면서, 국민의 목소리가 당의 목소리가 되고, 국민의 심장이 당의 심장이 되어 달리는 통합과 신뢰가 중심이 되는 강한 경기도당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한 실천과제로 첫 번째, 현재의 정치적 연정이자 탤런트 연정이 아닌 ‘경기도 도민들의 삶에 더 뿌리내리고 서민경제를 향한 경제연정’, 도의회 중심‘풀뿌리 연정’을 실현할 것을 약속했다. 두 번째, 지방재정 교부금 확대 등 중앙 지방간 조세 양극화 해소 등을 통해 ‘진정한 지방분권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세 번째, 경기도 60개 지역위원회의 당원들과 현장에서 함께하는 경기도당을 만들어 선거 때만 찾는 게 아니라 항상 당원들과 소통하고 당원의 목소리를 듣고 대변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약속했다. 이를 위한 실천과제로 당원이 당당한 경기도당, ‘더당당 당원위원회’를 설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 번째, 상시적인 소통, 현안 및 정책 발굴 등 당 소속감 및 연대의식을 고양할 수 있는 ‘지방의원 등 육성지원시스템을 구축’하여 상시적인 소통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마지막으로는 원외지역구에서 고군분투하는 지역위원장과 당원들의 눈물과 한숨을 닦아주고 그들과 함께 현장에서 당세를 넓혀가는 ‘강한 경기도당’을 위해 경기도당 차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의원은 “이번 전당대회는 당이 화합하는 새로운 장이 되어야 한다. 야권진영이 더 커지고 더 강해지는 출발점이다. 분열과 불신을 넘어 강력한 통합을 이루어야 한다.”면서, “먼저, 당원이 당당한 경기도당, 당원, 지방의원 단체장 등 현장과 소통하는 경기도당을 만들어, 대선승리의 견인차가 되는 ‘강한 경기도당’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더 당당한 당원, 강한 경기도당의 힘으로 이제 대한민국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최성진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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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선덕여왕배 전국여자야구대회 MOU 체결
최원섭 기자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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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16 KBO 총재배 전국 여자야구대회 성료, U-12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팡파르
최원섭 기자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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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2년 연속 수상
최원섭 기자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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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미술계 산증인 ‘조희수 초대전’ 개막
최원섭 기자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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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24일 사드배치 예정 성주 방문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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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해고 금지법 공동발의
박교서기자
201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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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농가 회원들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사 근처에서 김영란법 개정촉구 시위
최원섭 기자
201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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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중심의 장애인 복지 미래를 말한다 토론회
최원섭 기자
201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