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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의원, 국감장에서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위증 질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시,자유한국당)실은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2일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답변이 거짓임을 증명한 이종배 의원의 활약이 돋보였다고 발표했다. 이날 국감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16개 부처와 지자체를 동원해 소상공인연합회 및 산하단체 61곳을 조사하고, 내년 예산을 삭감한 것에 대해 여러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고한다. 그동안 소상공인연합회는 최저임금 인상 등 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책에 반발하며 대규모 시위 등을 주도해왔다. 이에 중기부는 정부 부처 및 지자체에 공문을 보내 연합회 소속 61개 단체들의 실태조사를 벌였을 뿐 아니라, 내년 예산을 20% 일괄삭감한 바 있다. 이에 여러 의원들이 ‘정부 반대 단체에 대한 사찰・탄압’이라고 지적하자, 홍종학 장관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고, 이와 관련해 이종배 의원은 보충질의에서 홍 장관의 답변에 대해 조목조목 거짓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 의원은 우선 홍 장관이 연합회 소속 단체 61곳 중 답변을 받지 못한 6개 단체에 대해 “조치를 했고, 그 결과 연합회가 정상적으로 활동하게 된 것”이라는 답변에 대해 문제를 삼았다. 이 의원은 “55개 단체는 조사 결과를 받고 6개는 받지 못해 확인해 달라고 연합회에 구두로 요청했을 뿐 시정조치는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한다 또한 소상공인연합회는 ‘19년 최저임금이 결정된 7월 이후 최저임금 반대를 주장했다는 홍 장관의 답변과 관련해, 이 의원은 “연합회는 이미 지난 5월 14일 최조임금 인상반대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고 지적했고,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집행부진으로 인해 사업비가 20% 삭감됐다는 주장에 “‘15년 이후 예산 집행률은 90% 이상”이라며, “올해도 25억원 중 3,000만원을 제외하곤 전액 집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 의원의 날카로운 지적에 홍 장관은 말을 돌리며, 제대로 된 반박을 하지 못했다고했다. 한편 ‘국회에서의 증언ㆍ감정 등에 관한 법률’ 제14조에 따르면, 국정감사에서 증인이 위증을 했을 경우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되어 있다.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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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자유한국당 이헌승 의원실,고속도로 하자 네 건 중 한 건 방치, 5년 경과된 하자도 139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이헌승 의원실은 2018년 10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2년~2018년 기간 동안 한국도로공사가 유지관리 하고 있는 전국 고속도로 시설물에서 총 22,726건의 하자가 발생했고, 이 중 27.5%인 6,244건이 미조치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하자담보책임기간이 2~3년으로 짧은 일반공(토공‧배수공‧부대공‧포장)의 경우 하자 발생 건수는 총 5,069건으로 이 중 15.6%인 789건이 미조치된 것으로 나타났고,
이에 비해 하자담보책임기간이 10년으로 장기인 구조물공(터널‧교량)의 경우 하자 발생 17,657건 중 30.9%인 5,455건이 미조치되어, 일반공에 비해 미조치율이 약 두 배 가량 높게 나타났다고했다.
특히 한국도로공사가 유지관리업무를 위탁받은 민자고속도로 구조물공 하자의 경우 최대 5년 경과(2013년 지적)된 하자가 139건에 육박하는 등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고,
전체 노선 중 부산울산고속도로 하자 미조치율이 53.4%로 가장 높게 나타났는데, 해당 노선은 올해 6월 교량 이음새가 솟아올라 차량 53대가 파손된 문제의 고속도로라고했다.
* 최초 하자 발견일로부터 1년 미만인 구리포천고속도로 제외
이에 대해 한국도로공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상 하자담보책임기간 내에는 1차적으로 시공사에 하자보수 책임이 있으며, 민자고속도로의 경우에는 관리주체가 민자고속도로(주)이기 때문에 공사가 직접 하자보수 할 의무가 없다는 입장이라고했다.
이헌승 의원은 “한국도로공사가 하자보수책임제도 뒤에 숨어 안전관리가 가장 요구되는 교량‧터널 하자도 최대 5년을 방치하고 있는 실정이다”라고 하면서 “고속도로 하자에 대해서는 1차적 보수책임을 공사가 지도록 하고, 사후에 관리주체 및 시공사에 구상권을 청구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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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금천),IPTV-홈쇼핑업계 중소기업을 위한 상생방안 마련위해 협의체 구성
IP이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금천)실은 2018년 10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TV-홈쇼핑업계 사업자간 합리적인 유통질서 확립을 통해 사회적 상생방안을 마련하는 공조 네트워크가 구축될 것으로 보인다. 상생방안으로 ‘홈쇼핑 송출수수료 및 판매수수료의 합리적이고 포괄적 논의’와 ‘과다 경쟁 방지를 위한 정부가이드라인 준수와 절차적 방법논의’, ‘중소기업상품을 홍보 할 수 있는 IPTV사업자의 편성정책’, ‘홈쇼핑-플랫폼 간 합리적이고 공정한 계약 절차’등에 대해 논의될 예정이다고 했다. 이훈 의원이 ‘합리적인 홈쇼핑수수료·송출수수료 산정’을 위해 국감증인으로 신청한 IPTV-홈쇼핑업계는 이훈 의원에게 관련업계가 스스로 ‘공정하고 합리적인 유통환경 조성’방안 마련하겠다고 제안 하면서 이를 실천하기 위한 논의체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훈 의원은 “과도한 송출수수료와 판매수수료는 종국에 중소상공인과 홈쇼핑 이용자에 피해를 준다.”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합리적 수수료와 제도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 6사 평균 판매수수료율 * (공영홈쇼핑 제외, 단위 %) 201220132014201520162017전체32.231.931.531.530.930.0대기업30.029.530.429.830.830.6중소기업32.632.732.132.331.930.4 한편, TV홈쇼핑사들의 30%대의 높은 수수료가 사회적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TV홈쇼핑업계 역시 경영상의 어려움을 호소해왔다. 실제로 전체 판매수수료 미약하지만 조금씩 낮아 졌고 중소기업 판매수수료 경우 ‘12년 32.6%로 대기업보다 높았으나 5년이 지난 ‘17년 대기업 보다 0.2% 낮아 진 30.4%로 확인되었다고했다.○ TV홈쇼핑 판매금액 구성비비중내용45%송출수수료2%방송통신발전기금5%콜센터6%물류비10%카드수수료33%변동비, 고정비,영업이익 등 홈쇼핑사들이 이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판매수수료 구성은 송출수수류 45%, 카드수수료 10%, 물류비 6%, 콜센터 5%, 방송통신발전기금 2%, 변동비, 고정비, 영업이익 등을 포함한 비율이 33%로 이중 가장 ‘송출수수료’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다고한다.그동안 TV홈쇼핑이 방송이라는 공공재를 활용서 이익에만 몰두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었지만 이익의 많은 부분을 플랫폼 사업자들이 채널 임대를 통해 손쉽게 가져가고 있던 것이다. 이 의원은 중기부 국감질의를 통해 “중기부가 카드 수수료 인하 등 자영업자의 소득 증대를 위해 여러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홈쇼핑업에 납품하는 중소납품업자에 대한 대책도 중요하다.”며 “사업자들이 정부의 중재를 원하는 만큼 중기부가 나서서 합리적인 송출수수료가 결정되도록 할 것과 오로지 중소기업과 국민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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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용진 국회의원,"한국연구재단, 특허 빼돌리기 조치 마련해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을)실은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용진 의원이 한국연구재단에 서울대 김진수 교수의 크리스퍼 특허 빼돌리기와 관련한 특단의 조치 마련을 주문했다고 발표했다.
국회 교육위원회 박용진 의원은 12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노정혜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에게 서울대가 크리스퍼 유전자 특허를 툴젠에 이전한 것에 대한 재단 차원으로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물었고, 노정혜 이사장은 박용진 의원의 질의에 “서울대학교 자체 조사를 기다리고 있지만 재단 차원에서도 특허와 재단에서 지원한 연구과제 사이에 관련성이 있는지를 지난주부터 검토하기 시작했다”면서 “정확한 판단이 필요하기 때문에 서울대의 조사결과를 기다리고 있지만 그거와 별개로 재단도 검토를 시작을 했다”고 답했다고했다.
이 같은 답변에 박용진 의원은 “너무 느슨한 대답 아니냐”면서 “다 국민 혈세가 들어간 사업 아니냐”고 질타했다. 이어 박용진 의원은 “연구재단의 국비가 지원이 됐고, 문제가 지적됐는데도 불구하고 서울대의 셀프감사 결과만 기다리고 있으면 안 된다”면서 “그러는 사이에 서울대가 크리스퍼 후속 특허도 스스로 포기했다는 기사도 나왔다”고 지적했다고했다.
또 박 의원은 “연구 비리와 관련해 국민들의 실망감과 분노가 적지 않다”면서 “국고 지원된 사업에 대한 특허나 기술개발에 결과를 개인이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셀프로 하라고 내버려두면 안 된다”고 비판했다.
이에 노정혜 이사장은 “그 문제를 중하게 보고 있다”면서 “연구재단이 자체적으로 검토를 시작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파악이 되는대로 후속조치들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해명했다고했다.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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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육위원회 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을), "대교협, 대입전형 오락가락…수험생 혼란 가중"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을)실은 2018년 10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용진 의원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에 대학입학전형위원회 심사의 일관성 제고를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고 발표했다.
박 의원은 12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전북대학교(이하 전북대)가 지난 7월과 9월, 19학년도 수시모집 지역인재전형을 변경했다”면서 “모집 시작 전 일주일이나 열흘 정도 밖에 시간이 없어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많이 난감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다.
박 의원은 “충남대학교(이하 충남대)와 전북대의 지역인재전형에 중학교 재학 기준이 있다. 그런데 지난해 대교협은 전북대 대입시행계획이 문제가 없다고 승인하고, 충남대에는 시정을 권고했다”면서 “같은 사안을 두고 왜 다른 경우가 생기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한다.
이어 박 의원은 “전북대의 수시 모집전형 변경은 대교협이 5월에 지역인재전형을 변경을 권고했기 때문이다. 대교협의 부실한 심사가 원인”이라면서 “나쁘게 말하면 대교협이 전북대 지원 학생들에게 갑질한 것”이라고 지적했다고 한다.
이에 장호성 대교협 회장은 “전형위와 실무위가 잘못 처리한 것 같다”고 잘못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장호성 회장은 “지역인재전형은 각 대학에서 정하기 나름이다. 지역에서 좋은 인재를 뽑으려고 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었는데, 더 이상은 사전예고제를 위반하지 않게 주의를 다시 지침을 주겠다”고 답했다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대교협은 입시전형에 뼈대가 되는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을 수립하는 곳이다”면서 “대교협이 이렇게 오락가락한 모습을 보이면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입시를 준비할 수 없다”면서 대학입학전형위 심사의 일관성을 당부했다고 한다.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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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 금융계좌 압수수색 영장 발부 ‘16년 대비 44% 증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병)실은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경찰의 금융계좌 압수수색 영장 발부를 통한 금융계좌 조회가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조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찰청이 금융계좌 압수수색 영장 발부건수가 2015년 100,691건, 2016년 99,711건, 2017년 109,370건, 2018년 8월 94,098건으로 지난 4년간 총 40만 3,870건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했다. 특히 2016년 8월까지의 금융계좌 압수수색 영장 발부건수가 65,167건에서 2018년 94,098건으로 무려 4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했다. 또한 작년에는 태극기 집회에서 탄기국 및 박사모 후원 계좌에 대한 금융거래내역을 제공받아 그 계좌에 입금한 거래 상대방 고객정보 약 4만 건 중 중복 제거한 약 2만건에 대한 계좌명의자 인적사항도 확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했다.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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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우상호 의원,걷기길 여행정보 통합 서비스 두루누비, 정보제공은 제각각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우상호 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서대문 갑)실은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국의 걷기길 543길(1,682 코스)과 44개 자전거길을 지도기반으로 연계, 레저여행의 통합정보를 제공하는 ‘두루누비’를 검토한 결과 무분별하게 개발된 기존 걷기길로 인해 체계적 코스구성과 관리에 차질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지도기반 걷기길 통합시스템인 두루누비는 전국의 약 600여길, 18,000km를 산티아고의 순례길 같은 브랜드로 육성하기위해 추진된 코리아둘레길 사업의 일환이다. 전국의 걷기길은 2007년 제주올레길, 2008년 지리산둘레길의 성공 이후 정부ㆍ지자체 차원의 걷기여행길 조성 붐으로 현재 국토부와 산림청 등 6개 부처, 전국 지자체에서 만든 길만 10개 유형, 511개에 달한다고했다.
현재 한국관광공사가 연례적인 전국 걷기여행길 모니터링 용역을 실시하고 개선 사항을 전국 지자체와 관계부처에 전달하고 있다. 하지만 각 지자체가 걷기길을 개별 운영 중인 상황에서 체계적인 노선구성과 통일성 있는 안내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아울러 걷기길 정보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두루누비에서도 일부 경로정보의 경우 24.5km의 거리에 7시간이 소요되는 부산 갈맷길 06-2 코스의 경로가 누락되어 있는 상태이며, 시작점과 종착점이 다른 비순환형 길의 교통정보가 미제공되는 등 이용객 편의를 위한 정보제공의 확대가 시급한 것으로 파악됐다고했다.
우의원은 “코리아둘레길의 광역과 지역단위 노선을 설정하고 노선번호를 부여함으로써 길을 처음 걷는 사람에게도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전 경로를 개편해야한다”고 강조하며 “일관된 안내체계 구성과 더불어 재해, 재난 등 응급상황에서 걷기 안내표지판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국가지점번호를 안내체계에 포함시키는 등의 시스템 고도화가 필요하다”고 했다.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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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한강신도시 확장, 5·9호선 연장요구에 LH사장 “심도있게 검토하겠다”
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실은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11일 LH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 국정감사에서 “LH공사가 현재 추진 중인 한강신도시 확장에 대한 사전타당성조사용역의 과업내용에 지하철 5·9호선 연장 사항을 포함시켜 경제적타당성을 제고시켜야 한다”고 요구하자 박상우 LH사장은 “다각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고 발표했다.
이 날 홍 의원은 “김포 한강신도시는 지하철 5·9호선 연장, 고속도로 개통 등을 포함한 ‘광역교통망 구축’이 가장 시급하다”며, “LH공사가 당초 계획한대로 한강신도시의 150만평을 추가개발하여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승격 조성하는 동시에 다양한 주민편의시설과 SOC 구축을 확대하면 도시규모 및 경제성에 따라 자연스럽게 지하철 5·9호선도 같이 연장될 수 있게 돼 완벽한 자족도시로 거듭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고했다.
이 같은 홍 의원의 적극적인 요구에 박상우 LH사장은 “그런 방안들을 고민하고 있고 심도 있게 검토하겠다”고 말했다고했다.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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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한국당 정용기 국회의원,이념서적 한 두 권 보고 운동권이 된 얼치기 좌파가 ‘판도라’ 영화 한 편 보고 탈원전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자유한국당 정용기 국회의원(대전 대덕구)실은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12일,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을 상대로 한 2018년 국정감사에서 “이념 서적 한두 번 읽은 얼치기 좌파가 나라 망치고 있다. 원전 분야 역시 판도라 영화 한 편 보고 국가 에너지 정책 방향을 바꾸고 있다”고 언급하며 “탈원전 정책으로 인한 손실비용에 대한 책임 규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고했다.
정용기의원실이 원자력안전기술원(이하 ‘KINS’)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원자력안전기술원은 이미 지진안전성 평가가 완료 된 신고리 4호기에 대해 이후 발생한 경주‧포항 지진을 이유로 법적 근거가 없고 필요 이상의 과잉 조치로 2번의 지진안전성재평가를 요구하여 운영허가를 지연시켰고 이로 인해 운영허가가 지연되면서 엄청날 손실이 발생했다고했다.
또한 월성1호기에 대해서도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이하 ‘한수원’) 이사회가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의 계속운전 허가 결정을 무시하고 탈원전 정책에 발맞춰 비용 보전 방안 사전공모 후 조기폐쇄하여 5,600억 원의 손실을 발생시킨 것으로 드러났다고했다.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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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 부대변인 신민호,좌파독재정권의 불법 종전선언 추진에 반대!
대한애국당 신민호 부대변인은 2018년 10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 85차 태극기집회에 연사로 참여하는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는 “부정부패와 기득권 다툼으로 이미 국민이 외면한 정당으로 전락하고, 아직 상황인식도 못하고, 자정능력마저 상실한 타락한 정당들이 보수를 주장하고 있다고했다. 대한애국당은 청렴과 원칙과 신뢰로 국민을 지키며 담대하고 당당하게 국민의 뜻으로 우파개혁을 선도하는 정당이다.”라고 역설했다고한다. 또한 “역사왜곡과 우파매도로 건국이념과 헌법정신을 유린하는 좌파세력에, 나서서 저항하지는 않으면서 오히려 태극기 애국국민들을 폄훼하고 모독하는 비겁하고 나쁜 정당들을 결코 인정할 수가 없다. 대한애국당은 태극기 애국국민들의 자발적 정당이며, 역사전쟁과 체제전쟁의 선봉을 이끌고 행동하는 우파정당, 용기있는 애국애민 민초정당이다.”라고 밝혔다고한다. 더해서, “거짓탄핵과 조작선동으로 권력찬탈한 좌파세력의 만행에 동조해, 자유민주의 대한민국과 국민을 배신한 명분도 신념도 없는 정당들과 확연히 다르다. 대한애국당은 박근혜 대통령 구출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수호와 회복의 시작이며, 불법권력찬탈한 좌파독재정권 퇴진을 위한 명분이라는 신념으로 투쟁하는 정당이다.”라고 말했다고한다. 그에 따르면 “북핵종속과 한미동맹해체의 위기에서도 잘못된 대북정책을 방치하며 위기의식 없이 안일하고 나약한 정당들과 다르다. 대한애국당은 한미동맹을 근간으로 북핵세습독재의 레짐체인지와 북핵완전폐기를 통한 자유민주주의 통일대한민국만이 국민의 행복과 미래를 보장한다는 확고한 강령으로 좌파대북정책을 적극 반대하는 정당이다.”라고 주장했다고했다.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반드시 지켜내고, 거짓탄핵과 조작선동과 권력찬탈의 죄악을 밝혀내겠다는 애국국민, 평양 가서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는 매국과 망국의 친북좌파독재정권을 퇴진시키겠다는 용기있고 행동하는 애국국민들이 바로 의롭고 자랑스러운 태극기 애국국민들이다라고했다. 천만인무죄석방본부가 주최하고 대한애국당이 주관하는 태극기애국집회가 13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역에서 열린다. 이번 태극기집회의 행진은 서울역 1차 집회를 마친 후, 숭례문을 거쳐 시청 앞으로 해서 세종사거리를 지나, 광화문을 돌아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2차 집회를 함으로써 마친다. 불의에 대한 저항과 투쟁만이 좌파독재의 암흑으로부터 대한민국을 구한다고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이 태극기애국투쟁을 전국민저항운동으로 확산시킬 것이다. 서울역으로 집결합시다!라고했다.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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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상헌 의원,“문화예술계 표준계약서 사용률 여전히 저조”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실은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중문화, 출판, 만화, 방송, 영화 등 문화예술계 표준계약서 사용률이 여전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 이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문화예술계 표준계약서 사용현황’(표1) 자료에 따르면, 최근(2015년~2018년) 유선, 모바일, 온라인 등 방법으로 분야별 표준계약서 사용현황을 표본조사한 결과, 문화예술계에서 표준계약서를 사용하는 비율이 아직까지 절반(50%)에 못 미치는 분야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고했다.
❍ 특히 만화분야의 경우, 표준계약서 사용률이 25%로 가장 낮았으며, 영화 시나리오분야는 31.6%, 방송 프로그램 제작분야는 35.3%, 방송 스태프 근로계약서는 36.2%, 출판분야는 38.6%, 대중문화분야는 69.1% 순이다.
❍ 공연예술분야의 경우, 문화체육관광부 유관기관인 국립발레단, 국립현대무용단, 국립극단, 서울예술단, 국립합창단, 국립오페라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의 경우는 거의 대부분 표준계약서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민간업계의 표준계약서 사용현황은 아직 파악하기 전이었다고한다.
❍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신문고에 접수된 공연분야 수익배분 지연 등 민원(신고) 접수현황(2018.8.31.기준)(표2)에 따르면, 총 266건의 신고 중 민원인들이 계약서를 작성한 경우는 117건이고 작성하지 않은 경우는 139건, 그리고 확인 불가인 경우는 10건으로, 절반이 넘는 경우가 계약서를 따로 작성하지 않은 예술인들의 민원인 것으로 드러났다고했다.
❍ 문화체육관광부는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3조의5,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제8조, 「문화산업진흥기본법」 제12조의2, 「예술인복지법」 제5조에 따라 표준계약서를 제정하였으며, 각종 법령에 따라 민간에도 그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고했다.
❍ 최근 문화체육관광부는 소관 분야별 표준계약서의 활용활성화를 목표로 ‘문화체육관광부 분야별 표준계약서 고시’ 제정을 추진하여 2018. 9. 18. 고시를 제정하였으며, 현재 법제처 사후심사 진행 중이다.
❍ 이 의원은 “문화예술계 표준계약서 사용률 제고는 열악한 예술인들의 처우개선과 관련하여 매년 나오는 문제지만, 공공분야에 비해 민간분야는 아직까지 표준계약서 사용률이 저조하다”며, “문화체육관광부는 분야별 표준계약서 고시 제정에 그칠 게 아니라 이를 민간분야에서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계속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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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김도읍 의원(부산 북구·강서구을, 자유한국당),법원 소송구조 ‘로또’로 변질될 우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김도읍 의원(부산 북구·강서구을, 자유한국당)은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민의 법률구조지원 서비스인 정부의 소송구조제도가 자칫 한탕을 누릴 수 있는 창구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발표했다. 김도읍의원이 대한법률구조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법률구조공단의 소송구조 중 종결된 손해배상청구소송 사건은 26,422건이며, 총 청구금액은 5,081억원”이라며, “이 중 승소 건수는 21,733건이며, 청구금액 3,827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청구금액별로 보면 ▲3천만원 이하 소액 소송은 18,915건으로 전체 승소사건의 87.0%를 차지하며, ▲3천만원 초과~1억원 이하는 2,309건(10.6%), ▲1억원 초과~3억원 이하 487건(2.2%), ▲3억원 초과 고액사건은 52건(0.2%)으로 집계됐다고했다. 소송구조는 대한법률구조공단의 소속변호사가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법의 보호를 충분히 받지 못하는 국민에게 법률상담, 소송대리 및 형사변호 등의 법률적 지원을 해주는 제도이다.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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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상민 의원,과학계, 편법인사 근절시켜야 국민 신뢰 회복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상민(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을) 의원실은 2018년 10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해임사유가 있는 기관장이 편법을 이용하여 전문위원으로 재임용 되는 것은 과학계에서 반드시 근절시켜야 과학계가 국민 신뢰를 회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다수의 연구기관에서는 직원으로 재직중 원장으로 선임된 자가 정관 등 규정에 저촉됨 없이 직무를 수행하고 임기가 만료된 경우 또는 임기 중 사임한 경우에는 원장 임명 직원의 해당 직종․직급으로 재임용된 것으로 본다는 인사규정을 두고 있다. ㅇ 인사규정- 제7조(채용방법) ① 직원은 채용자격기준(별표 2)에 따라 공개경쟁시험 또는 특별시험을 통해 채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채용방법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은 별도로 정한다. ②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직원으로 재직 중 원장으로 선임된 자가 정관 등 제 규정에 저촉됨이 없이 직무를 수행하고 임기가 만료된 경우 또는 임기 중 사임한 경우에는 원장 임명 직전의 해당 직종․직급으로 재임용된 것으로 본다. ㅇ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정관 - 제24조(임원의 신분보장) 당연직이사(원장은 제외한다)를 제외한 임원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있어 재적이사 3분의 2이상의 찬성으로 해임결의가 되지 아니하는 한 임기 중 해임되지 아니한다.1. 법령, 정관 또는 적법한 이사회의 결의에 위반되었을 때2.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안전기술원에 중대한 손실을 초래하였을 때3. 신체 또는 기타 사유로 인하여 그의 임무를 수행할 수 없다고 이사회가 인정하였을 때4. 기관의 업무실적과 경영내용을 평가한 결과 기관장으로서의 관리능력과 자질이 현저히 부족하다고 판단되었을 때 ○ 이상민 의원실에 따르면,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에 E등급 또는 2연속으로 D등급을 받은 기관장에 대해 기획재정부장관이 기관장 해임을 건의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성게용 전 원장의 경우 KINS의 2017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가 E등급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자, 결과 발표 2달 전에 스스로 사임하고 전임기관장 재임용 규정에 따라 KINS 전문위원으로 재임용 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했다. (평가등급 : S~E, 6등급)구분‘13년‘14년‘15년‘16년‘17년경영실적 평가E등급B 등급C등급C등급E등급기관장김무환김무환김무환성게용성게용○ 이상민 의원은 “연구기관에서 전임기관장의 재임용 규정이 있는 것은 기관장으로써 그 임무를 훌륭하게 완수하고도 정년의 임기가 남은 경우 정년을 보장하고자 하는 제도”라며 “해임사유가 있는 기관장의 정년을 보장하고자 하는 제도가 아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 이 의원은 “우리 과학계를 위해서도 이런 편법은 근절되어야 한다”며 “그래야 과학계가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다”며, “정부 당국은 재발 방지을 위해 조속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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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종걸 의원,“라돈침대 사태 당시 생활방사선 측정인력은 단 한 명”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종걸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만안)실은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12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원자력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난 5월 발생한 라돈침대 사태 당시 생활방사선 측정인력이 원자력안전재단에 속한 단 1명뿐이었다”고 밝혔다고 발표했다.원안위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생활방사선을 담당하는 부서는 원자력안전위원회 생활방사선안전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생활방사선안전실, 원자력안전재단 생활방사선팀이 있었지만 다수가 행정인력이거나 다른 업무를 담당하고 있었고, 원자력안전재단에서만 단 한 명이 제품에 대한 생활방사선 측정업무를 담당했다는 것이다. 생활방사선 측정인력은 9월 들어서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과 원자력안전재단에 충원이 이뤄졌다. 현재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4명, 한국원자력안전재단 3명이 생활방사선 측정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이종걸 의원은 “라돈 사태의 핵심은 우리가 매일 누워서 잠을 자는 침대에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는 방사성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라면서 “2012년 「생활주변방사능 안전관리법」이 제정되고 예산이 투입되었지만 라돈침대 사건이 터지기 전까지 생활방사선 관리가 전혀 안됐다”고 지적했다. 인력은 충원됐지만 라돈침대 사태 수습에 매달리느라 곳곳에서 업무공백이 생기고 있다. 라돈침대 수거가 늦어지면서 각 지자체가 직접 수거에 나서 임시보관를 운영하는 사례들이 있었으나 원안위는 어떤 지자체가 몇 개를 수거해서 어느 곳에 임시보관소를 운영하는지 파악하지 못했다고했다. 지난 5월부터 태국산 음이온 라텍스, 중국산 게르마늄 라텍스 침구류에도 1급 발암물질인 라돈과 토론이 검출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졌지만 해외제품에 대해서는 방사선량 측정이나 검출 원인 분석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했다.이종걸 의원은 “국민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생활방사선 감리, 감독시스템을 정비하고 예산을 확충해서 국민들의 방사선 피폭량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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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실은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재단법인 국립합창단이 정단원(43명)들에게만 공연 티켓 판매를 강요하고, 연차, 병가 사용에 대해서 불이익을 주는 등 단원들에 대한 갑질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사실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이 국립합창단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자료를 통해서 드러났습니다고했다.
국립합창단은 라는 자체 지침을 가지고 단원 개인별 성과와 업적을 분기별로 평가해서 성과급을 지급해왔습니다. 100점 만점 중에서 세부항목 중 하나인 에서 만점인 5점을 받으려면 분기별 공연티켓 판매금액이 125만원을 넘어야 합니다. 판매금액에 따라 100만원 4점, 75만원 3점, 50만원 2점, 25만원 1점 등으로 세분화되어 있다.
이렇게 합창단원들이 판매한 공연티켓 판매금액은 지난 5년간 모두 1억6천9백59만9천원으로 같은 기간 국립합창단의 공연티켓 판매금액인 4억9천6백61만5천원의 1/3에 해당하는 규모다.
그런데 합창 단원의 공연티켓 판매실적을 성과급 산정의 판단 기준으로 삼는 것은 제6조의2에서 금지하고 불공정행위로 불법입니다. 더구나 단원의 예술활동의 성과를 공연티켓 판매금 규모로 판단하는 것은 문제가 아닐 수 없다고했다.
항목 중 영역에서 연가, 병가를 사용하면 하루 사용할 때마다 1점씩 감점하도록 되어있는데, 이는 제60조 연차 유급휴가의 사용을 방해하는 것으로 불법행위입니다. 또한 병가 사용을 방해하는 것은 인권침해에 해당한다고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합창단원에 대한 갑질과 불법행위가 도를 넘어선 만큼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술단체 전반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등 정부 차원의 대책마련 또한 시급 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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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개성공단 북한근로자 총임금액 5억 5천만달러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실은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북한이 개성공단 폐쇄로 매년 1억 2천만달러가 넘는 북한 근로자 임금이 날아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병)이 12일 국회 입법조사처로부터 제출받은 입법조사회답서에 따르면, 개성공단이 폐쇄되기 전인 2015년에 북한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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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의장, 루마니아 대통령·총리·상하원 의장과 연쇄면담 및 한인동포·지상사 대표 초청 만찬간담회 참석
루마니아를 공식방문 중인 문희상 국회의장은 10월 11일(현지시간) 루마니아 클라우스 베르네르 요하니스(Klaus Werner Ihoannis) 대통령, 바실리카-비오리카 던칠러(Vasilica-Viorica Dăncilă) 총리, 컬린-포페스쿠 터리체아누(Călin-Popescu Tăriceanu) 상원의장, 리비우 니콜라에 드라그네아(Liviu Nicolae Dragnea) 하원의장과 잇따라 만나 양국 간 교류확대 및 경제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문 의장의 이번 루마니아 방문은 2009년 김형오 국회의장 이후 9년 만에 성사된 국회의장 공식 방문이다. 현재 양국은 1990년 수교 이래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등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며 2008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발전한 상태다.
특히 문 의장은 이날 진행된 연쇄면담에서 “현재 250여개 한국 기업들이 자동차 부품, ICT(정보통신기술) 등 제조업 분야에 진출해 루마니아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한국 기업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문 의장은루마니아 지도부와의 면담에서 “루마니아는 민주화 혁명 이후 성공적인 체제전환을 통해 눈부신 성장을 달성했다”고 평가하는 한편, 한반도의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한 루마니아의지지를 강조했다.
문 의장은 대통령 관저인 코트로체니궁에서 요하니스 루마니아 대통령과 만나 양국 간 우호증진과 실질적 협력 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문 의장은 이 자리에서 “대통령께서 아시아 유일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인 한국과의 실질적 협력에 관심이 많으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면서 “양국 간 실질협력의 외연을 교통, 인프라,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해 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 의장은 이어 체르나보다(Cernavoda) 지역의 캐나다 가압중수로형인 ‘캔두형 원전’ 2기에 대한 설비개선 사업, 관광업을 통한 활발한 인적교류를 요청했다.
이에 요하니스 대통령은 한반도의 평화 유지를 위한 협력을 언급하며 “남북 정상 간의 만남으로 한국은 훌륭하고 큰 업적을 이뤘다고 생각한다”면서 “향후 한반도에서 이루어질 일에 대해 전세계가 지켜보고 있는 만큼 평화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한반도 평화가 정착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문 의장은 던칠러 총리를 만나 올해 루마니아 통일 100주년과 내년도 EU(유럽연합) 의장국 수임을 축하하며 “루마니아는 1989년 민주화혁명 이후 성공적 체제전환을 통해 2007년 EU 가입 등 눈부신 성장을달성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문 의장은 한국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의 회담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에 던칠러 총리는 “양국이 전략적 동반자관계로 경제협력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분야에서도 함께 협력하길 바란다”면서 “의회 간 교류와 더불어 정부차원의 교류도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 의장은 오는 11월 방한 예정인 터리체아누 상원의장과의면담에서 “1개월 사이 양국 국회의장이 상호 방문하는 일은 극히 드문 경우”라고 말하며 “양국 간 의회 차원의 교류와 협력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강조했다. 한편 터리체아누 의장의 방한은 루마니아 상원의장으로서는 17년 만의 일이다.
이후 문 의장은 드라그네아 하원의장과의 면담에서 “최근 루마니아 신재생에너지법이 개정된 것을 환영한다”면서 “개정법으로 태양광 분야에 진출한 대한민국 기업의 애로사항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드라그네아 의장은 한국이 아시아 유일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라는 사실을 강조하며, “현재 양국 간 교류는 잠재적 교류확대의 가능성이 훨씬 크다”면서 “루마니아의 인적자원을 활용하기 위한 한국 대기업의 투자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문 의장은 이날 저녁 20여명의 루마니아 동포 및 지상사 대표들을 초청해 만찬간담회를 갖고, 양국의 우호협력관계 발전을 위해 애쓰는 우리 동포들을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루마니아 동포사회 발전을 위한 의회 차원의 기여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루마니아 공식 방문에는 정갑윤 의원, 설훈 의원, 김은중 주루마니아 대사, 한충희 외교특임대사, 최광필 정무조정비서관, 권순민 국회부대변인, 박재유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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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조배숙 의원,동반성장지수는 대기업 불공정거래 ‘면죄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조배숙 의원실은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보도자료를 톹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척도인 동반성장지수 평가를 받는 대기업들의 불공정거래 실태가 심각하다고 발표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조배숙 의원(민주평화당·익산을)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100개 동반성장지수평가 대상 대기업의 공정위 소관법률 위반 현황을 취합, 분석한 결과 2014년 162건, 2015년 123건, 2016년 82건, 2017년 30건, 2018년 37건, 총 434건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했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공정거래법 위반 348건, 하도급법 위반 43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 위반 22건, 표시광고법 위반 13건, 가맹사업법 6건,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2건 등으로 공정거래법 위반 사례가 압도적으로 많다. 위반건수 10건 이상 상위 개별기업별로는 코오롱글로벌이 23건으로 가장 많았고, 대우건설, 현대건설이 각각 20건, 대림산업, LS산전, SK건설 17건, 현대산업개발 16건, 지에스건설, 포스코건설 14건, 삼성물산 12건, 롯데건설, 가온전선 10건 등의 순이다. 한편, 23건으로 가장 많은 위반건수를 기록한 코오롱글로벌의 경우 2017년 동반성장지수평가(‘18.6.27 공표)에서 ‘양호’등급, 17건을 위반한 SK건설, 14건을 위반한 포스코건설 등은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특히, ‘우수’등급을 받은 LS산전의 경우 2018년 10건의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했다. 조배숙 의원은 “여전히 동반성장지수가 대기업들의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면죄부’가 되고 있는 현실”이라고 꼬집으며, “동반성장지수 평가의 기준과 절차를 면밀히 검토하고, 실효성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연도별연도20142015201620172018.8합계위반건수162123823037434 ○ 위반법률별법률가맹사업법공정거래법대규모유통업법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표시광고법하도급법합계위반건수63482221343434 ○ 위반건수 10건 이상 상위 기업기업명위반건수코오롱글로벌23대우건설20현대건설20대림산업17LS산전17(2018년 10건)에스케이건설17현대산업개발16지에스건설14포스코건설14삼성물산12롯데건설10가온전선10합계190 (43.8%) ※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 제출자료 재가공, 조배숙의원실 등급기업명(가나다순)최우수(28개사)기아자동차, 네이버, 대상, 두산중공업, 만도,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전자, 삼성SDS, 유한킴벌리, 코웨이, 포스코, 현대다이모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자동차, CJ제일제당, KCC, KT, LG디스플레이,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이노텍, LG화학, LG CNS, SK건설, SK종합화학, SK주식회사, SK텔레콤우수(62개사)농심, 대덕전자, 대우건설, 두산인프라코어, 롯데건설, 롯데마트, 롯데지알에스, 롯데푸드, 롯데홈쇼핑, 르노삼성자동차, 삼성물산 건설부문, 삼성물산 패션부문,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중공업, 삼성SDI, 세메스, 신세계, 신세계건설, 신세계인터내셔날, 아모레퍼시픽, 오뚜기, 오리온, 유라코퍼레이션, 이마트, 제일기획, 카카오, 코닝정밀소재, 파리크라상, 포스코아이씨티, 포스코켐텍, 풀무원식품, 한국야쿠르트, 한국인삼공사,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건설, 한화테크윈, 현대건설, 현대로템, 현대모비스, 현대미포조선, 현대백화점,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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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국회의원,있으나 마나 한 농진청 외부강의 규정!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 해운대 을)실은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농촌진흥청 공무원 외부강의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직원들의 외부강의 규정 위반이 잦은데도 관리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 농촌진흥청의 2018년 2월 6일 개정된 ‘농촌진흥청 공무원 행동강령’에 따르면, 농진청 공무원의 외부강의는 월 3회, 1시간당 최고 40만 원(1시간 초과시 최고 60만 원)으로 제한되어 있다. [표1. 농촌진흥청 외부강의 관련 공무원 행동강령]농촌진흥청 공무원 행동강령(2017.8.1. 시행) 주요내용 ○ 외부강의등에 대한 횟수제한 변경(제18조의2) - (횟수제한) 분기별 9회 → 월 3회(댓가를 받는 경우) - 다만, 사례금을 받지 않은 경우,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요청,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겸직허가를 받고 수행하는 외부강의등은 횟수에 미포함 농촌진흥청 공무원 행동강령(2018.2.6. 시행) 주요내용 ○ 신고대상 외부강의등 정비(제18조 제2항) - 부정청탁금지법 상 외부강의가 아닌 방송출연, 논문심사, 자문, 현장실습 지도, 시험감독, 문제출제, 의결, 설문조사, 연구수당 등 외부강의 신고 대상에서 제외 - 국가·지방자치단체에서 요청하는 강의는 신고대상에서 제외 ○ 외부강의등 사례금 상한액 조정(제18조 관련 별표2) - 직급별 상한액 구분을 없애고, 1시간당 최고 상한액 40만원 - 1시간을 초과하여 강의 등을 하는 경우에도 사례금 총액은 강의시간에 관계없이 1시간 상한액의 100분의 1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초과하지 못하며 연간 사례금 합계액 총 500만원(신고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에는 미포함)을 초과해서는 아니됨출처 : 농촌진흥청 ■ 연간 상한액 규정은 2014년 500만 원으로 설정되었다가,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 시행 약 반 년 전인 2016년 4월 700만 원으로 상향한 후 2018년 2월 다시 500만 원으로 하향시킨 것으로 드러났다고했다. [표2. 농촌진흥청 외부강의 연간 상한액]개정 일자2014.7.12016.4.12018.2.6연간 상한액500만원700만원500만원출처 : 농촌진흥청 - 2016년 연간 상한액 증가는 2015년 국가권익위원회의 ‘외부강의 대가기준에 원고료 포함’이라는 권고사항에 따라 연간 상한액에 원고료를 포함시키며 이를 상쇄하기 위한 목적으로 해석된다. - 이에 따라 상한액 규정이 설정된 2014년, 상한액 500만 원을 넘게 신고한 사람만 10명에 달했으며, 2015년에는 19명까지 늘어났다. 연간 상한액을 700만원으로 높인 2016년과 2017년 상위 30명 모두 500만 원 이상을 사례금으로 받아 연간 상한액 상승이 오히려 직원들의 외부강의를 부추긴 것으로 나타났다고했다. [표3. 2013년 이후 외부강의 사례금 500만원 초과 신고 현황]20132014201520162017201818101930307출처 : 농촌진흥청 * 연간 상한액 설정 2014년. 2016, 2017년 연간 상한액은 700만원. ■ 한편, 농진청 측은 2015년 행동강령 개정을 통해 연간 총 500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한 반환 규정을 신설했다. 농촌진흥청 공무원 행동강령(2015.7.1. 시행) 주요내용 ○ 외부강의 연간 총 50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한 반환처리 절차 및 변경 신고 관련 조항 신설(제18조제4항 신설) - 연간 상한액을 초과하여 받은 경우 요청 기관에 초과한 금액 반환 - 초과금액 반환신고에 따른 각 기관 행동강령책임관에게 서면신고출처 : 농촌진흥청 - 하지만 2015년 위반금액 1,461만 원 중 반환 의무가 있는 초과금액 430만 원에 대한 반환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2016년에도 초과금액 56만 원이 적발됐으나 반환 조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했다. [표4. 연도별 외부강의 위반금액 및 반환 현황](단위 : 천원)구분위반 금액연간 사례금 초과 금액1회당 사례금 초과 금액미신고기타적발반환적발반환적발반환적발반환2013년10,100----10,100---2014년354,416----354,416---2015년14,6113,500-805-10,306---2016년831559-4-268---2017년4,057354-8268262,712-1651652018년2,8511,1001,100--1,7511,701--출처 : 농촌진흥청 - ‘김영란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된 2017년이 되어서야 전체 초과금액 118만 원 중 82만 원이 반환됐지만 35만원은 반환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3년 이후 외부강의 규정위반자에 대한 처분 200건 중 95.5%인 191건이 ‘주의’ 및 ‘경고’에 그치고 있어 외부강의 관련 규정 위반을 부추기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했다. [표5. 연도별 외부강의 규정위반자 처분 현황]구분합계주의경고징계합계2001355692013년853 2014년113802762015년392910 2016년752 2017년24101132018년963 출처 : 농촌진흥청 ■ 이러한 상황에도 농진청은 외부강의 사례금 등의 관리를 허술하게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상한액이 500만 원으로 설정되고 반환 규정이 도입된 2015년 연간 상한액 500만 원을 넘긴 이들은 19명으로 초과금액은 약 1,507만 원에 달했으나, 농진청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초과금액은 358만 원에 불과했다고밝혔다. - 이는 ‘전자인사관리시스템(e-사람)’에 당사자의 외부강의 신고 후 농진청이 이를 바탕으로 다시 신고 현황을 집계하기 때문으로, 관련 자료의 체계적이고 신속한 관리가 부재한 실정이다. ■ 이에 윤준호 의원은 “고무줄 같은 농진청 연간 상한액 규정은 그나마도 있으나마나 한 규정인 것이 확인됐다. 연간 상한액이 증가한 시기에는 외부강의 사례비도 상승하는 등 직원들이 외부강의 사례금에 목메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 이어 윤 의원은 “농진청은 연구기관의 성격이 강해 타 기관에 비해 외부강의가 많은 것 자체가 문제는 아니나, 잦은 규정 위반과 관련 자료 관리 부실은 행정적으로 큰 문제”라고 지적하며, “외부강의에 따른 연간 상한액 준수를 위한 직원 대상 교육과 함께 위반 현황 파악을 위한 자료의 체계적인 관리 기준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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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철민 의원,“최근 10년간 철도사고 2천5백여건 발생”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철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 상록을)실응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1일 오전 10시경에 경북 김천시 남면 KTX 경부선에서 철로에 뛰어들어 달리던 KTX 열차에 치여 1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한 가운데, 최근 10년간 2,441건의 철도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철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 상록을)이 한국철도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2017년까지 발생한 2,441건의 철도사고로 1,052명이 사망했는데 이 중 자살로 추정되는 사망자는 599명으로 전체의 56.9%를 차지했다고했다.([첨부자료] 참고)자살로 추정되는 철도 투신자살 사고는 기관사·역무원들의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등의 정신질환, 열차 내 승객들의 안전사고 등 2차 피해로도 이어질 수 있다.한국철도공사는 최근 철도역사 내 각종 사고 상황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직원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주는‘철도역사 지능형 안전관리시스템’을 개발해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초동 대응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고한다. 김 의원은 “철도사고가 매년 감소하는 추세지만 여전히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철도 시설물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사고예방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첨부자료]구분’08년’09년’10년’11년’12년’13년’14년’15년’16년’17년합계철도사고(철도교통사고* +철도안전사고**)4083823172772502322091381231052,441열차사고(탈선+충돌+화재)734266948453건널목 사고242017141013712911137철도사고 사망자15916113512410896807662511,052철도사고 사망자*자살추정 사망자 제외75635963513731292718453자살추정 사망자84987661575949473533599* 철도교통사고 : 열차사고(충돌, 탈선, 화재) +건널목 사고 + 철도교통사상사고(여객, 공중, 직원)** 철도안전사고 : 철도화재사고 + 철도안전사상사고(여객, 공중, 직원) + 철도시설 파손사고 + 기타 철도안전사고자료 :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실(한국철도공사 자료 재구성)
조남빈기자
2018-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