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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논평,손혜원 의원,신재민 전 사무관을 향한 '인격살인'은 여기서 멈추라!
박교서기자 편집장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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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의원,자유수호 변호사단과 함께 "김태우 신재민"탄압 중지 촉구 회견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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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학운 6산단 진입도로 , 12월 착공”
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실은 2019년 1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포시 학운6산단(양촌읍 학운리)과 인천시 검단2산단(서구 오류동)을 연결하는 진입도로 건설사업의 사업비 27억 2400만원이 올해 정부예산에 반영돼 12월 착공된다고 밝혔다.
해당 진입도로는 길이 408m 규모의 「김포시(교량 134m) 및 인천시(274m) 구간」으로 구분돼 건설되며, 김포시 구간(6차로)에는 총 사업비 138억 2천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정부예산에 반영된 27억 2400만원은 김포시 구간의 건설에 집행된다.
현재는 「기본 및 실시 설계」가 진행 중이며, 7월경 설계용역이 완료된 후 12월 착공을 거쳐 다가오는 2021년 12월 준공될 계획이다.
앞서 김포시는 홍철호 의원에게 “학운6산단 진입도로가 정부의 신규 지원사업으로 확정됐다”고 보고한 바 있다.
홍철호 의원은 “학운6산단 진입도로의 공사비가 올해 정부예산에 성공적으로 반영돼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산단도로 건설을 통하여 학운산단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김포의 산업교통물류를 대폭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남빈기자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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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 2019년 첫 태극기집회 개최
조남빈기자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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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청렴정책 평가 발표
조남빈기자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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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디지털성범죄 대응예산 전액삭감 규탄 기자회견
조남빈기자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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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 논평 "신재민 사무관을 지켜냅시다!,일어나 투쟁합시다!"
대한애국당 인 지 연수석대변인은 2019년 1월 3일 보도자료를 통한 논평을 했다. 【논평 전문】 신재민 사무관을 지켜냅시다!, 일어나 투쟁합시다!문재인 정권의 KT&G 사장 교체 시도와 적자국채 발행 압력을 폭로한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이 유서를 남기고 잠적했다가 발견됐다. 생명에 지장은 없다고 한다. 참으로 다행스럽다. 드루킹 사태로 노회찬 전 의원이 자살했었다. 세간에서는 ‘자살 당했다’는 말이 파다했다. 드루킹은 노회찬 전 의원에게 돈을 주지 않았다고 진술한 바 있다. 그렇다면, 노 전 의원은 받지도 않은 돈 때문에 왜 자살을 했어야 하는가. 여전히 풀리지 않은 사실이다. 신재민 전 사무관에게 앞으로 불행한 일이 벌어진다면, 그것은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에 의한 것이다.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비리를 폭로한 신재민 전 사무관은 어제 2일 분명히 불안을 표현했었다. 그리고 오늘 갑작스럽게 유서를 남긴 채 잠적했었던 까닭은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에 대한 두려움, 자유한국당, 민변에게서 조력을 전혀 받지 못한 좌절 등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유서가 신 전 사무관이 작성한 것이었다면 죽음으로써 신뢰받겠다는 결기 때문인 듯하다. 대한애국당은 신재민 전 사무관의 잠적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긴급 논평을 냈었고, 대한애국당은 신 전 사무관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할 것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문재인 좌파독재정권 거악의 비리를 용기 있게 폭로한 신재민 전 사무관을 흠집 내고 폄훼하기 바쁜 실정이다. 자신들에게 유리한 내부 고발자는 ‘영웅’이라 치켜세우며 떠받들고, 공익신고자를 보호해야 한다며 강변하던 그들이, 정작 자신들의 치부가 밝혀지려 하니 공익신고자들을 검찰에 고발해대고 있다. 과연 이들이 국민을 대표할 수 있는 국회의원인가, 원칙과 진실과 정의의 기본 개념도 탑재 하지 못한 소인배이자 자신들 이익만이 정의라고 잘못 알고 있는 부도덕한 기회주의자들 집단일 뿐이다. 신재민 전 사무관의 신변이 여전히 위험하다. 결코 ‘자살 당하지’ 않도록 보호 받아야 한다. 대한애국당은 신재민 전 사무관을 지키려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그가 폭로한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비리를 명명백백하게 밝혀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을 국민이 심판할 수 있도록 결사적으로 투쟁하겠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좌파독재정권이 자행하는 거악(巨惡)과 싸워야 한다. 그들이 우리 국민을 완전히 우습게보고 마구 저지르는 국정농단에 대해 침묵하는 순간, 침묵하는 우리는 공범이 된다. 공무원들, 기자들, 기업인들, 근로자들, 모두 일어나셔야 한다. 대한민국을 송두리째 몇몇 청와대 주사파무리들이 마구 무너뜨리고 무법을 저지르는 이 상황을 중단시켜야 한다. 함께 투쟁합시다.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하여. 2019년 1월 3일 대한애국당수석대변인 인 지 연
조남빈기자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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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논평 "신재민 전 사무관과 청와대,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
조남빈기자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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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논평 "내부 고발자에게 범죄자 낙인찍는 청와대의 삼인성호!"
조남빈기자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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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시무식에서 1919 새해에는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 심기일전 당부”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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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마곡-시암)도로건설 23억반영/ 내년 11월 준공”
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실은 2018년 12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포시 하성면 마곡리-시암리간 농어촌도로 개설을 위한 공사 및 보상 등 사업비 23억 4700만원이 내년 정부예산에 반영돼 다가오는 11월 준공될 예정이라고했다.
해당 도로는 6.5km(2차로, 폭 15m)의 규모로 건설되며, 총사업비 435억원(국비 304억 5천만원, 지방비 130억 5천만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사업은 1구간(마곡리-석탄리)과 2구간(석탄리-시암리)으로 구분돼 추진되는 바, 1구간(2.5km)의 경우 지난해 7월 착공(현재 기준 공정률 26%)하여 내년 11월 준공될 전망이다. 2구간의 건설은 1구간의 준공 이후 진행된다.
앞서 농어촌도로 지원사업의 소관 기관인 행정안전부는 홍철호 의원에게 “마곡-시암 농어촌도로 건설사업을 특수상황지역(접경지역) 지원사업으로 선정했으며 내년도 정부의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상 사업비 23억 4700만원을 반영했다”고 보고한 바 있다.
홍철호 의원은 “하성면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익 제고와 김포 북부권 발전을 위한 도로망 확충을 위하여 도로사업이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남빈기자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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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 국민이 건강해야 나라 또한 부강해져
정득환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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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국수석이 참석한 민간인사찰 의혹 관련 국회운영위원회 소집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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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기해년(己亥年) 인사 올립니다.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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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도 기증·이식 가능한 장기로 분류, 장기이식법 통과
국회의원 주호영실은 2018년 12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팔과 다리도 기증과 이식이 가능한 장기로 구분되어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지난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주호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내용이 담긴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통과되었다. 법률안에는 기증·이식이 가능한 대상 범위에 팔 및 다리를 포함시키고, 기증 및 이식 통계의 체계적 작성과 관리에 관한 법적 근거가 담겨있다고한다.
‘팔 이식’은 지난 2010년 ‘신의료기술’로 지정된 바 있다.
또 팔과 다리는 생명유지와 직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삶의 질 향상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세계적으로 100여건 정도가 시행되었고, 미국은 이미 신장‧간장‧심장 등 다른 장기와 마찬가지로 팔과 다리를 관리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7년 2월 대구 영남대의료원에서 국내최초로 ‘팔 이식 수술’에 성공하기도 했다
하지만 팔과 다리는 기증 및 이식이 가능한 장기로 명시되지 않아 합법성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또 법률에 따른 “장기”나 “인체조직”에 해당하지 않다보니 기증자 등록이나 이식대기자 등록, 기증자 또는 기증자의 유족에 대한 위로금 지원 대상 등에서 배제되어 기증‧이식이 이루어지는데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주 의원은 “법률안 통과로 많은 분들에게 새로운 삶을 열어줄 수 있게 되었다”며 “의료 기술의 도약으로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조남빈기자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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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 논평,국민은 국민을 속이고 국정농단한 문재인 좌파정권 퇴진을 명령한다!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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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의원, 공공연구노조 중재 이끌어
박현진 편집국장
201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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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애기봉 관광도로, 내년 11월 착공”
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실은 2018년 12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포시 「월곶면 애기봉평화생태공원」과 「하성면 태산패밀리파크」를 잇는 4.3km(폭 12m) 규모의 관광도로 건설(하성면 양택리 일원)을 추진하기 위한 사업비 20억 4000만원이 2019년도 정부예산에 반영돼 내년 11월 착공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건설사업에는 총 170억원(국비 136억원, 시비 34억원)이 투입되며, 내년 3월 ‘기본 및 실시 설계’를 거쳐 11월 착공 후 다가오는 2022년 준공될 전망이라고 한다.
홍철호 의원은 “내년 말 개장할 애기봉평화생태공원과 태산패밀리파크 사이에 복합관광휴양단지를 포함한 47만평 규모의 애기봉평화관광벨트가 2022년 준공될 계획”이라며 “관광벨트 기능의 확장과 김포 북부권의 본격적인 발전을 위해서 도로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남빈기자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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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심의위원회 공정성 확보 법안 발의!
정용기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대전대덕)실은 2018년 12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의 공정성 확보를 위한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및운영에관한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26일(화) 대표발의 했다고 했다. 법안발의에는 김성태, 박대출, 박성중, 송희경, 윤상직, 최연혜 의원 등 자유한국당 과방위원이 전원 공동발의로 힘을 실었다고 한다.
법안의 주요내용은 현행(실제) 여야 6:3의 방심위 위원 구성을 7:6으로 조정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한다.
그간 방심위의 위원 구성이 정부여당 일색이어서 방송심의가 편파적으로 이뤄져 방송의 공공성 및 공정성이 훼손된다는 지적이 계속되어 왔다. 이에 이러한 문제점의 근본 원인을 해소하려는 취지에서 법안이 마련되었다고 했다.
조남빈기자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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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논평,‘장애인 비하발언’ 이해찬 대표는 즉각 사과하고 사퇴하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 장애위원회 발대식에서 "정치권에서 말하는 것을 보면 '저게 정상인가' 싶을 정도로 정신 장애인이들이 많이 있는데 우리가 그 사람들까지 포용하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을 해서 결과적으로 장애인들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비화돼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대해서 자유한국당 김순례 대변인이 논평을 냈다. 논평 전문은 아래와 같다.‘장애인 비하발언’ 이해찬 대표는 즉각 사과하고 사퇴하라이해찬 더불어 민주당 대표는 “정치권에서 말하는 것을 보면 ‘저게 정상인가’ 싶을 정도로 정신 장애인이들이 많이 있다. 그 사람들까지 우리가 포용하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민주당 내 장애인위원회 발대식 행사에서 장애인 당원들을 대상으로 ‘장애는 비정상’이라는 인식을 드러낸 셈이다. 오랜 정치적 경륜을 가진 여당대표의 발언이라고 믿기 어렵다. 배설수준에 가깝다. 이해찬 대표는 “폄하할 의도는 없다”고 했지만 장애에 대한 바른 인식이 보다 성숙한 사회의 징표라는 것을 집권여당의 대표만 모르고 있는 것 같다. ‘베트남 여성 비하발언’, 필리핀을 ‘제일 못 사는 나라’에 비유하는 등 반복되는 실수는 실수가 아니다. 평소의 인식과 습관이 말로 표현된 것이다. 이해찬 대표는 장애를 갖고 힘들게 살아가는 300만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석고대죄하길 바란다. 정치는 포용과 협의에서 이루어진다. 그런데 야당을 정치적 동반자가 아닌 정신적 장애인으로 생각하는 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정상인지 묻고 싶다. 정치에도 정도가 있고 도의가 있다. 민주당은 상생, 포용의 정치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공부하기 바란다. 아울러 이해찬 대표는 즉각 사과하고, 대표직에서 물러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8-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