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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행정관의 육군참모총장 호출과 기밀 분실 관련"논평
대한애국당 수석대변인 인지연2019년 1월 8일 보도자료를 통해,"청와대 행정관의 육군참모총장 호출과 기밀 분실 관련"논평을 했다 【논평 전문】 청와대 행정관의 육군참모총장 호출과 기밀 분실은 무능과 불의로 범벅된 문재인 정권의 실체 자체청와대 인사수석실의 30대 정모 행정관이 2017년 9월 육군참모총장을 영외로 불러내 군의 인사 문제를 논의했다는 사건은 국민들로 하여금 "이게 나라냐"는 탄식만을 일으키고 있다. 적폐 청산이란 칼을 들고서 칼춤 춰댄 청와대의 서슬이 얼마나 시퍼렇고 대한민국이란 국가의 조직에서 청와대 권력이 얼마나 사유화 됐으면 30대 경력 일천한 청와대 행정관 호출에 50만 병력을 지휘하는 육군 수장이 불려 다니고 하는가. 게다가 정 행정관은 만남 후 청와대로 돌아갈 때 장성 후보자 인적 사항 자료까지 어이없게 분실했다고 한다. 차를 세우고, 담배를 피우다가 길가에 가방을 두고 왔다고 한다. 이것은 그냥 그런 어느 회사 신참내기에게 벌어진 일이 아니다. 정 행정관이 벌인 희극과 같은 일들이 바로 대한민국이란 국가조직을 책임지는 지휘부 청와대의 실상이며, 현 청와대의 실체가 바로 이렇게 무능하고, 권력을 사유화 하고, 허술하고, 기강이 무너진 것임을 드러낸다.
촛불권력찬탈세력이 박근혜 정부를 적폐라면서 보수우파 인사들 수백 명을 감옥에 감금하고 있는 현실이다. 현 청와대의 실상이 드러나면 드러날수록, 이 나라에 과연 정부가 있는지 믿을 수가 없고, 주사파 몇 명이 대한민국의 국기를 유린하고, 국정을 농단하고 있음을 확신하게 된다. 희극과 같은 정 행정관 행태에 대한 청와대의 반응은 뻔뻔하다 못해 과연 청와대 대변인이 상식은 갖고 있는지 의심스러울 뿐이다. 대한민국 국민은 문재인이 대통령 자리에 있는 현 청와대에서 벌어지는 코미디를 지켜보면서, 끔찍해서 웃을 수도 없는 비극 속의 주인공들로 되어버렸다.2019년 1월 8일
대한애국당 수석대변인 인지연
조남빈기자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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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의 북한 비핵화 관련 발언 "에 대한 논평
대한애국당 수석대변인 인지연은 2019년 1월 8일 보도자료를 통해,"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의 북한 비핵화 관련 발언 "에 대한 논평을 했다.【논평 전문】북한의 수석대변인을 넘어 대한민국의 반역자가 되려 하는 문정인 특보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가 북한이 비핵화를 했을 경우 우리도 북한의 ‘요구’, 즉 미군 핵우산 철거를 들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는 ‘한반도 비핵화’란 북한 비핵화와 함께 미군의 핵전력을 없애 핵우산을 철거하는 것을 포함한다고 한 북한 정권의 주장과 동일한 주장이다. 이것이 현재 대한민국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의 인식이며 주장이다. 현재, 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 2018년 내내 북한 김정은 정권과 대통령 자리에 있는 문재인이란 사람이 벌인 가짜 평화 쇼의 키워드는 ‘한반도 비핵화’였다. 그리고 그 한반도 비핵화란 바로 북한 비핵화만이 아닌 대한민국에 대한 미국의 핵우산을 제거하는 것임을 북한 정권이 스스로 확인시켜줬다. 다시 한 번 말한다. 한반도 비핵화와 북한 비핵화는 명백하게 다르다. 북한 땅에서의 완전한 핵 폐기가 ‘북한 비핵화’이고, ‘한반도 비핵화’란 말이 노리는 것은 주한 미군 철수, 미군 핵우산 제거인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이 바라고 실현시켜야 하는 것은 바로 ‘북한 비핵화’ 즉, 북한의 완전하고 되돌이킬 수 없는 핵 폐기 자체일 뿐이다. 북한 정권이 수십 년 간 내내 노리고 있는 미군 핵우산 철거, 주한 미군 철수를 ‘한반도 비핵화’라는 용어전술, 기만작전을 통해서 문재인 정권과 함께 평화 쇼를 벌이면서 실현시켜 가고 있다. 대통령의 특보라는 자가 북한 정권이 바라는 말을 대신 떠들어주고 있는 현실이 지금 대한민국의 실상이다. 북한이 주장하는 바를 알고 있는가? 북한은 한반도 비핵화에 대해 "북한이 핵무기와 운반수단, 개발 관련 장비들을 모두 제거하면, 미국 또한 주한미군은 물론 주일미군, 괌에 있는, 북한을 겨냥하고 있는 핵무기를 모두 철거해야 한다"고 한다. 또한 "이를 확인하기 위해 미국이 북한을 사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북한도 미군기지 사찰을 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이는 바로 한반도 전체에서 한미동맹을 깨고, 주한미군 철수시키고 미국 핵우산 제거해 완벽한 적화(赤化), 연방제통일을 실현시키자는 말이다. 끔찍한 사실은 이를 현실화시키려고 대한민국 땅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는 자가 대통령 자리에 있다는 것, 대통령 특보라는 자가 온갖 요설로써 북한의 주장을 그대로 국민들에게 전하고 있는 현실이다. 대한애국당은 문정인 특보의 즉각 사퇴를 요구한다. 대한민국 국민은 대한민국 국민 세금 받으면서 북한정권의 대변인 노릇하는 자를 원하지 않는다.2019년 1월 8일
대한애국당 수석대변인 인지연
조남빈기자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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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의원,"10대 배달 소년들 더 이상 방치 안돼"
박현진 편집국장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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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의원 질의 ,해군 지휘관 및 전진구 해병대 사령관 등 참석
박현진 기자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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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엽 진상 조사단장,'국민편에서 명확한 진실 밝혀 낼 것'
박현진 편집국장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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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론, 민간인 불법사찰과 공공기관 블랙리스트 작성 의혹, 특검이나 국정조사로 진실규명 요구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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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 국회 인터넷의사중계, HD급 고화질 서비스 시작
박교서기자 편집장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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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청와대 행정관의 군 인사 개입 문란행위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
조남빈기자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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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행정관이 오라고 하니 육군참모총장이 달려간다.!
조남빈기자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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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청와대와 여당은 이제 국민을 좀 바라봐야 한다
조남빈기자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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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웅 칼럼]한국과 일본,우방국 입장을 더 중시해야 한다\
이팔웅 논설위원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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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아베총리의 내정간섭 규탄 및 사과요구
조남빈기자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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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황금돼지해 풍요로운 결실맺자. 신년 워크숍 개최"
박태용 기자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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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보건복지위원장, "환자 치료성과가 더욱 향상될 것"
박현진 편집국장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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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공약인 '공익제보자 보호'에 대한 입장을 명백히 밝히기 바란다
박교서 편집인
201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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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 자유한국당)실은 2019년 1월 6일 보도자료를 통해,지난 4일, 여론조사와 관련된 규정을 위반하여 200만원 이상의 과태료를 부과 받은 선거여론조사기관(이하 기관)의 등록을 취소하고, 형벌 및 과태료의 경중에 따라 등록 제한기간을 4년, 2년, 1년으로 세분화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했다.
현행법상 선거여론조사와 관련된 죄를 범하여 징역형 또는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의 선고를 받아 등록이 취소된 기관은 1년의 등록제한기간이 지나면 바로 다시 등록할 수 있다. 2년 단위로 국회의원선거 및 동시지방선거가 번갈아 실시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여론조사 관련 규정위반으로 제재를 받더라도 다음 선거에서 바로 여론조사를 실시할 수 있어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고 한다.
또한 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시정명령,경고,정정보도 요구 등을 통보받고 이행하지 않거나, 높은 과태료가 부과된 경우에도 등록을 제한할 수 있는 규정이 없어 위반의 경중에 상관없이 일괄적으로 제재하고 있다고 했다. 이종배 의원은 “선거여론조사 결과는 지지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선택 기준으로 작용하거나 기존의 지지를 강화할 수 있게 하는 등 중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여론조사의 객관성?신뢰성 확보를 위해 위반 시 가해지는 제재의 실효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조남빈기자
201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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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위해 행동하는 변호사 목소리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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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공익신고자 정치적 논쟁 방지 및 보호 강화되어야”...
박현진 편집국장
201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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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기존 규제 한계 전반적 개선"
박현진 편집국장
201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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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코스콤 승진 인사 단행
박현진 편집국장
2019-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