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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사랑의 물품 나눔 kit 만들기’ 등 나눔 실천
박태용 기자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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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가도 모를 정치판.
정득환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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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의원, "과학기술인과 정치인 목표 같다"
박현진 편집국장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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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석 코스콤 사장 "혁신적인 부가가치 창출하는 허브 역할할 것"
박태용 기자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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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의원, "농어촌공사 태만 등에 의한 인재는 배상해야"
박현진 편집국장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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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반미(遠美 反美)
이팔웅 논설위원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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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이번 당대표의 사명은 보수통합과 총선승리“
자유한국당 당권 주자인 주호영 의원실은 2019년 1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주호영 국회의원은22일 경북 의성, 안동, 봉화, 영주를 잇따라 방문하는등, 당권도전 광폭행보를 시작한다고 했다.
주호영 의원은 "이번 당대표는 보수통합과 공정한 공천관리를 통해 총선승리를 이끌 사람이되어야 하는데, 이 두 가지를 제대로 해 낼 사람은 저 주호영뿐"이라고 강조했다고한다.
주 의원은 22일 경북 의성, 안동, 봉화, 영주 당협을 잇따라 방문하며 텃밭인 TK지역 당심 다지기에 나섰다고한다.
이 날 주 의원은 "이번 당대표에게는 두 가지 큰 사명이 있는데 보수통합과 총선승리"라며 "대권주자가 당 대표가 되면 보수통합은 고사하고 당이 더 분열되고 깨질 수 있다"고 지적했고,
또한 "총선승리를 위해서는 공정한 공천관리가 필수적인데, 누구나 말로는 공정한 공천관리를 하겠다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하기는 어렵다"면서 "주호영은 지난 총선에서 잘못된 공천의 최대 피해자였기에 누구보다 공정하게 공천관리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주장했다고했다.
주 의원은 "대구경북은 5명의 대통령을 배출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지도자를 제대로 키우지 못했다면서 "가장 최근의 당대표가 13년전 강재섭대표일 정도"라며 아쉬움을 표했다고한다.
그는 또 "누가 뭐래도 우리 당의 중심은 대구경북이고, 대구경북의 지지를 받아야만 당대표가 될 수 있다"면서 "이 보수의 위기 속에서 당의 중심인 대구경북 출신 당대표가 나서서 당을 바로 세울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고했다.
한편 주호영 의원은 이날 경북 북부지역 4개 당협 방문에 이어 23일에는 김천, 상주, 문경, 예천 당협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했다.
조남빈기자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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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광화문 광장이 촛불세력의 것이냐!
대한애국당 수석대변인 인지연은 2019년 1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광화문 광장 촛불 시위 장식 설치 관련" 논평을 했다. 【논평 전문】광화문 광장이 촛불세력의 것이냐! 이순신 장군 동상 치우고, 촛불시위 장식이 웬 말인가! 서울시가 21일 광화문광장 재조성 설계도를 확정, 발표했다. 이순신 장군 동상과 세종대왕 동상을 현재의 중앙에서 가장자리로 옮기고 소위 그들의 촛불 시위를 기념하는 이미지를 바닥에 새기겠다는 내용이다. 도가 지나쳤다. 그들 눈에 보이는 것이 없는 형국이다. 이 대한민국을 좌파무리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뒤엎는 행태가 자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정치놀음에 광화문 광장까지 동원되고 있다. 광화문 광장은 서울 시민의 광장, 대한민국 국민의 광장이다. 광화문을 가는 시민, 국민뿐만 아니라 외국인까지 이순신 장군 동상을 보고, 세종대왕 동상을 보고 그곳이 광화문임을 확인할 정도로 두 동상은 온 국민의 상징이다. 이 두 동상을 옮기려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두 동상을 치워놓고 바닥에 촛불 시위를 기념하는 장식을 새기겠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에게서 권력을 찬탈한 친북좌파 저들의 촛불난리가 과연 무슨 전 국민적 공감을 얻었다고 그것을 기념해 바닥에까지 새기려 하는 것인가. 상징, 정치적 상징은 국민의 정신과 혼을 지배한다. 이순신 장군 동상과 세종대왕 동상에는 최소한 이념적 대립, 정파적 분열이 존재하지 않는다. 있는 그대로 국민의 공감 속에서 존속해온 상징물들이었다. 그런데, 전통도 역사도 문화도 모두 묵살하고서 그 동상들을 가장자리로 치우고 친북좌파들 자신들의 거짓불법촛불 난리의 기억을 바닥 곳곳에까지 새기겠다고 서울시를 동원해 나섰다. 이날, 박원순 서울시장은 외신기자들을 불러 놓고서 김정은이 답방을 하면 서울역과 한강을 가이드 해주고 싶다고 했다. 이것이 바로 친북좌파세력의 실상이다. 자신들의
조남빈기자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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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손혜원랜드게이트 진상규명 TF,“문화가 아니라 돈에 미친 것이다!”
자유한국당 손혜원랜드게이트 진상규명 TF 단장 한선교의원실은 2019년 1월 22일 "손혜원 의원의 남편과 조카, 보좌관 등 지인을 이용한 차명 부동산 매수 관련" 보도자료를 냈다.【보도자료 전문】“문화가 아니라 돈에 미친 것이다!” • 손혜원 의원이 돈에 미친 것이 아니라 문화에 미친 것이라면 최순실은 문화와 체육에 미친 것이란 말인가 !• 국민과 야당의 의혹과 언론의 팩트를 바탕으로 한 보도가 손혜원 의원 말대로 악랄한 인격말살이라고 진정 믿고 있단 말인가 !과거 우상호 의원은 원내대표 시절 “새누리당안에 박근혜, 최순실 호위병들도 척결해야 한다”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자신의 남편과 조카, 보좌관 등 지인을 이용한 차명 부동산 투기의 끝판을 보여준 손혜원 의원의 불법․탈법적인 행태를 문화에 대한 사랑이라고 말하는 것은 우상호 의원의 비리 당사자인 손혜원 의원의 딱한 처지를 생각한 동정인지 아니면 손혜원 게이트의 끝을 염려한 충정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손혜원 의원이 진정 평생 동안 문화사랑의 삶을 살아왔다고 주장한다면 목포 땅 투기는 미뤄두고라도 손의원으로부터 참으로 오랜 시간 착취 당해온 나전칠기 장인들의 삶을 들여다봐야 할 것이다.자신의 작품 두 점이 데이미언 허스트에게 1억 9천만 원에 팔린 바 있는 황모 장인의 지금 현재 처참한 삶은 왜 모른 채 외면하는가.장인의 달력에는 작업 시작과 끝나는 시간이 적혀있다. 어쩌다 병원이라도 가는 날이면 행선지까지 깨알 같은 글씨로 적어 놓았다. 밤 12시가 넘었다는 기록도 자주 눈에 띈다. 이 모든 기록은
조남빈기자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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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법 시행령등 입법예고에 대한 공청회
조남빈기자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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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자유진영 시국 대토론회 개최
조남빈기자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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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체육계 성폭력은 반복되는가?
박교서 편집인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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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2일 전국 해병전우회 주최 대한문 애국태극기집회 또 다른 영상
박교서 편집인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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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미세먼지 농도 전국에서 경기도가 가장 높아”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왕‧과천)실은2019년 1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새해 들어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됐던 가운데, 경기도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았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했다.신창현 의원이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3일 경기도의 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최대 198㎍/㎥ 측정됐고, 일평균 85㎍/㎥가 측정돼 ‘매우 나쁨’ 기준인 76㎍/㎥를 상회했다고 했다. 또, 14일 경기도 지역은 초미세먼지가 최대 248㎍/㎥ 측정돼 전날 기록을 경신했으며, 일평균 기록은 기준치의 두 배인 130㎍/㎥가 측정됐고,서울시 또한 같은 날 최대 188㎍/㎥가 측정됐고, 일평균 129㎍/㎥ 측정돼 경기도와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고 했다.다음날인 15일에도 경기도의 초미세먼지는 최대 207㎍/㎥ , 일평균은 92㎍/㎥를 기록하며 3일 연속 ‘매우 나쁨’ 상태가 지속됐다고 한다. 수도권 외에 미세먼지가 심한 지역은 대전, 충남, 충북, 전북 지역과 같은 충청·호남권 지역으로 대전은 14일 일평균 94㎍/㎥ 측정됐고, 충북 123㎍/㎥, 충남 114㎍/㎥, 전북 100㎍/㎥ 순이었고, 이 기간에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게 측정된 지역은 부산·경남지역으로 부산 48㎍/㎥, 경남 44㎍/㎥로 측정됐다고 했다. 비상저감조치는 당일 오후 4시까지 초미세먼지 농도가 50㎍/㎥를 초과하고, 다음날 하루 평균 초미세먼지가 50㎍을 초과할 것으로 예보될 때 발령되는데 일부 지역은 기준을 75㎍으로 적용하고 있다. 신창현 의원은 “실효성 있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위해 공공과 민간 모두가 협력 해야한다”고 했다.
조남빈기자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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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동결로 대북문제 해결하는 최악의 시나리오 막아야”
자유한국당 강석호 의원실은 2019년 1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강석호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이 17일 미국 브루킹스 연구원과 헤리티지 재단 연구원과 만나 한·미 간의 신속한 논의와 협조를 통해 굳건한 한미동맹을 유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고한다. 강 위원장은 이날 오후 외통위원장집무실에서 리처드 부시·조나단 폴락·에반스 리비어 브루킹스 연구소 선임 연구원과 브루스 클링너 헤리티지 재단 선임 연구원을 접견했다고했다.이 자리에서 강 위원장은 “완전한 비핵화(CVID)에서 북핵 제거 없이 ICBM만 제거하는 북핵 동결로 대북 문제를 해결하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이 필요하다”며 전문가들의 협조를 기대한다고했고, 이에 리처드 부시 선임 연구원은“ICBM만 제거하는 것은 미국만 북핵 위험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이라며 “일본과 한국에 대한 위협은 지속될 것”이라고 답했다고한다.이어 강 위원장은 “한반도와 전쟁 긴장 완화를 위해 GP철수나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비무장화가 비핵화 이전에 선행되었다”며 “그 여파로 9차례 한미 연합훈련 취소와 중요한 전략자산 배치 지연을 유발했다”며 우려를 나타냈고. 이에 브루스 클링너 헤리티지 재단 선임 연구원은“문재인 정권의 성급한 평화 선언 및 대북 제재 완화 요구는 한미동맹 훼손과 향후 대북문제에 있어 한국이 고립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밝혔다고했다. 마지막으로 강 위원장은 “방위비 분담금을 놓고 문재인 정부와 미국 간의 긴장상태가 고조되고 있다”며 “한미동맹 관계를 지켜나가면서 합리적 수준에서 타결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고 한다.
조남빈기자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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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대표 손학규),"국회의원*원외위원장 연석회의" 가져
조남빈기자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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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특권 폐지와 혁신을 위한 대안" 토론회 개최
조남빈기자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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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급 안받고 배급 받을래?"발표회 개최
조남빈기자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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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개혁2.0과 부사관 역량 강화" 세미나 개최
조남빈기자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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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자가 당대표 된다면?
자유한국당 주호영의원실은 2019년 1월 17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주호영 의원은 오세훈 전 시장, 황교안 전 국무총리 등 대선주자들이 당권에 도전하는 것과 관련해 “당대표의 1인 사당화가 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고 한다.
주 의원은 17일, BBS 라디오 에 출연해 “대선주자급 중의 한 사람이 단일지도체제에서 당 대표가 되면 당이 1인당화 될 확률이 높고 보수대통합도 어려울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한다.
주 의원은 4년 전 민주당의 예를 보면 오히려 분당 되는 상황이 왔다 개인의 정치적 진로나 입지보다는 진영이나 당 전체의 진로와 단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그리고 실제 지난 2015년 12월 당시 새천년민주연합은 대선주자였던 문재인, 안철수, 손학규 전 의원 간의 갈등 심화로 결국 분당으로 이어지기는 등 곤혹을 치른 바 있다고 강조했다고한다.
주 의원은 입당절차를 마친 황교안 전 국무총리와 관련 “고위공직자 출신이었던 고건 전 총리나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의 예에서 보듯 검증을 거쳐 낙마하는 전철을 밟을 수도 있다”며 우려하는 한편, “자유한국당이 미래로 나아가지 못하고 과거의 탄핵 프레임으로 걸어 들어가는 우를 범할 수 있다”고한다.
조남빈기자
2019-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