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의장, "국회도서관, 창의와 혁신의 요람으로 거듭나길 "
박현진 편집국장
2019-02-20
-
문희상 국회의장, 국회 정상화 촉구 친전 보내
박현진 편집국장
2019-02-20
-
박명재윤리특위위원장, "징계는 합리성과 공정성 제고해야"
박현진 편집국장
2019-02-19
-
김준교 청년최고위원 후보, 문재인 탁핵&전면 수개표 실시 요구
박현진 편집국장
2019-02-18
-
황교안, "자유우파 대통합에 이 한 몸 바칠 것"
박현진 편집국장
2019-02-18
-
문정인 교수 초청 간담회,2019년 한반도 정세전망!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9-02-16
-
대한애국당, 5·18 유공자 명단 공개 촉구!
대한애국당수석대변인 인지연은 2019년 2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5.18 유공자 명단 공개" 관련 논평을 했다.【논평 전문】자유한국당이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에 대한 징계를 하면애국국민들의 엄청난 저항이 있을 것오늘 14일 자유한국당이 윤리위를 개최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이 김진태 의원, 이종명 의원, 김순례 의원 이 세 의원에 대한 징계를 할 경우 애국국민들의 엄청난 저항이 있을 것이다.특히 김진태 의원의 경우, 만일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가 김 의원이 전당대회에 참여할 자격박탈의 징계를 한다면, 보수우파 지지자들의 희망을 저버린 행위에 대한 엄청난 분노의 저항이 있을 것이다. 5·18 진상위원회의 핵심은 5·18 유공자 명단 공개와 그 혜택 내용이다. 3인의 의원들이 주장하는 것은 이것이다. 5·18 유공자 명단은 공개되어야 한다. 유공자들의 명예를 위해서도 그렇고, 국민 세금이 쓰이는 데에 대한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서도 당당하게 명백하게 공개하는 것이 맞다. 국민들은 왜 5·18 유공자 명단을 한사코 공개하지 못하는지에 대해 큰 의혹을 품고 있다. 국민의 이름으로 대한애국당은 5·18 유공자 명단 공개를 촉구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자유한국당 3인 의원들에 대한 마녀사냥을 중단하라.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의 국정농단, 손혜원 의원의 투기, 서용교 의원의 사법농단, 문재인 씨의 딸 문다혜의 수상한 이주, 김경수와 드루킹 댓글조작에 대한 문재인 씨 배후 의혹, 청와대 감찰반의 국정농단, 최악의 경제실패 등을 덮기 위한 좌파들의 표적 마녀사냥을 즉각 중단하라. 2019년 2월 14일 대한애국당수석대변인 인지연
조남빈기자
2019-02-15
-
김종훈의원, 모나자이트 유통 구매업체 명단 공개, 생활방사선 전반에 대한 조사 실시해야!
민중당 김종훈 의원실은 2019년 2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모나자이트 침대 방사능 물질 관리" 관련 논평을 했다 . 【논평 전문】연이은 모나자이트 침대, 원안위는 전체 자료 공개하고시민안전 보장을 우선하라. 방사성물질 관리에 정부의 미온적인 대처가 도를 넘었다. 작년 대진침대의 라돈매트리스에 이어 씰리코리아컴퍼니가 생산한 침대 6종 모델(357개)에서도 안전기준치를 초과한 방사선량이 측정됐다. 주무부처인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수거를 포함한 행정조치 계획을 발표했지만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격이다. 작년 라돈침대 사태 당시 의원실 자료요구에도 원안위는 모나자이트 유통 구매업체 66개의 명단을 공개하지 않았다. 기업영업 방해로 법적조치를 당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였다. 그러나 씰리에서 모나자이트 침대가 추가로 발견되면서 결과적으로 시민안전보다 기업이윤을 우선했다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게 됐다. 원안위는 1일 신고리4호기 운영허가를 조건부로 승인하면서 울산을 비롯한 영남권 시민사회 비판을 받아왔다. 원자력 규제기관으로서 제대로 된 역할을 해야 한다. 지금이라도 모나자이트 유통 구매업체를 명단을 공개하고 생활방사선 전반에 대한 조사를 철저히 실시해야 할 것이다. 2019년 2월 14일 민중당 국회의원 김종훈
조남빈기자
2019-02-15
-
유승희 의원,저소득 일용근로자를 위한 종합적인 지원정책을 강구해야 !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유승희 의원(3선‧성북갑‧더불어민주당)실은 2019년 2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국세청 자료를 토대로 2017년 1,800만 상용근로자는 1인당 평균 약 3,500만원의 연 소득을 벌어드린 반면, 순수일용근로자 502만명은 968만원을 버는데 그쳤고, 이들 중 절반 가까이가 연 소득이 300만원 미만이라고 밝혔다.2017년 일용근로자 817만명 중 502만명이 순수일용근로자이고 나머지 315명명은 상용근로소득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기타일용근로자인데, 최근 순수일용근로자는 감소하고 기타일용근로자는 증가하는 추세이다. 국세청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 순수일용근로자의 2017년 1인당 평균 연 소득은 968만원이었지만, 절반 수준인 248만명은 연 소득이 300만원 미만이었고, 이들 중 117만명은 100만원에도 미치지 못했다. 반면 순수일용근로자 중 51만명은 3천만원 이상의 소득을 벌었고, 이 중 15만명은 5천만원을 넘어 일용근로소득 역시 불평등·양극화가 심각한 수준이다. 기타일용근로자의 2017년 1인당 평균 연 소득은 515만원이었고, 대다수 기타일용근로자가 1,000만원 미만의 소득을 번 것으로 나타났다.유승희 의원은 “일용직 소득에만 의존하고 있는 순수일용근로자 중 약 250만명 정도가 연 300만원도 벌지 못하는 현실을 고려할 때, 저소득 일용근로자에 대한 일자리·소득·주거·건강 등 종합적인 지원정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다행히 10년만에 일용직 소득공제가 1일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확대되어 올해부터 시행되지만, 상용·일용근로자의 조세형평성, 고소득 일용근로자의 과세문제 등 일용근로자 과세제도 전반에 걸친 개선방안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조남빈기자
2019-02-15
-
자유한국당 홍문표 국회의원,유관순열사 서훈등급 격상을 위한 국회 대 토론회 개최
자유한국당 홍문표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충남 예산․홍성)실은 2019년 2월 13일(수) 보도자료를 통해 유관순열사 서훈등급 격상을 위한 국회 대 토론회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유관순 열사를 기리는 추모의 날이 미국 뉴욕주에서 제정되는 등 유관순 열사에 대한 역사적 재평가를 통해 공적에 맞게 상훈을 격상해야 한다는 서명운동을 비롯한 여론이 거세지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3.1운동과 독립운동의 상징인 유관순열사의 상훈 등급은 3등급으로 독립장으로 대통령 헌화조차 받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에 홍문표 의원은 유관순열사의 서훈 등급 상향을 위한 상훈법 일부 개정안을 작년 7월 발의하였고 이번 토론회는 법안 통과를 위한 공감대 형성의 장이 되었다.이날 토론회에는 손학규 바른미래당 당대표를 비롯해, 정용기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 이명수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홍일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박완주 더불어 민주당 의원, 윤일규 더불어 민주당 의원,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 등 여야를 막론하고 10여명의 국회의원이 참석해 유관순 열사 상훈 등급 상향을 위한 상훈법 개정안 통과에 적극적으로 동의하였다.특히나 더불어 민주당 최고위원을 역임한 박완주 의원은 “여기 이 자리에 더불어 민주당인 저와, 바른미래당 대표님,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님, 전 원내대표님도 계시니 여야가 합심해서 반드시 상훈법 개정안을 통과시키겠다.”며 “특별법 제정을 통해서라도 유관순 열사의 상훈등급 상향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도 적극 동의하였으며,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인 정용기 의원도 “홍문표 의원께서 절 찾아와 너무나 절실하게 말하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당 차원에서 반드시 논의하여, 상훈법 개정안 통과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홍문표 의원은 개회사에서 “유관순 열사는 3.1운동, 독립운동 상징이며 우리 청소년들이 가장 존경하는 애국지사이다.”며 “유관순 열사가 18세 나이에 받은 모진고문과 대한독립을 향한 의지는 반드시 기억해야한다.”고 강조하였다.한편 토론회에서는 심옥주 한국여성독립운동연구소장이 「유관순 열사의 훈격을 통해본 여성독립운동가의 보훈예우」를 주제로, 황우연 국가보훈처공훈발굴 과장이 「정부독립유공자 포상은 어떻게 하는가」를 주제로 발제를 했다. 또한 김홍국 한국보훈학회 부회장, 박영하 서울대 인성교육센터 선임연구원, 서만철 전 공주대학교 총장, 김동진 헐버트박사 기념사업회장, 이기서 공주 영명고등학교 교장, 변석영 행정안전부 상훈담당관이 토론자로 나서서 열띤 토론을 벌였다.홍문표 의원은 끝으로 “여야가 합심하여 유관순 열사의 상훈등급 상향을 반드시 실현 하겠다”며 “토론회에 참여하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조남빈기자
2019-02-15
-
김진태, "당대표 되면 한국당 비로서 확실한 우파 정당 되는 것"
박현진 편집국장
2019-02-15
-
홍일표 의원, "대통령과 정부는 납북자의 송환을 공식적으로 요청해야"
박현진 편집국장
2019-02-15
-
문희상 국회의장,"한미동맹 강화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
박현진 편집국장
2019-02-15
-
박인숙의원,자유문화의시작 씨네마당 창립발대식주최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9-02-13
-
조경태 의원, "내년 총선을 반드시 승리로 이끌 것"
박현진 편집국장
2019-02-13
-
[단독]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후보, "가장 힘들었다"
박현진 편집국장
2019-02-13
-
[단독]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직접 헌법가치 수호와 안보를 말한다.
박현진 편집국장
2019-02-12
-
김병관 의원, “농어촌 민박시설의 안전강화해야"
박현진 편집국장
2019-02-12
-
[이팔웅칼럼]베트남,미북 정상회담과 김정은
이팔웅 논설위원
2019-02-12
-
김지식 중앙회장, 전국 농협조합장선거 깨끗하고 공명정대한 선거로 선출하자!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9-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