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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혜선 의원,“대리점의 지속적인 생존권 보장을 위해 갑질 경제구조 개선해야”
추혜선 정의당 의원(국회 정무위원회)실은 2019년 3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리점 본사가 대리점 점주의 생존권을 박탈하기 위해 사용했던 가장 악질적인 수법 중 하나인 보복출점 행위를 원천적으로 제한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한다.추혜선 의원은 5일 국회 정론관에서 남양유업피해대리점모임, 전국샘표식품대리점협의회, 수원식자재대리점협의회, 오뚜기대리점협의회, 인천식자재대리점협의회, 현대건설기계대리점연합, 전국대리점살리기협회, 전국이동통신유통협회, 전국중소유통상인협회,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함양농협대리점협의회와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대리점 본사의 보복출점 행위를 금지하고 대리점 단체의 구성권과 교섭권을 보장하는 내용의 「대리점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한다.현행 대리점법은 지난 2016년 남양유업의 대리점 갑질 사건을 계기로 제정·시행됐지만 대리점 점주들이 본사에 비해 정보가 부족하고 개별 협상력이 떨어져 불공정관행이 지속돼왔다. 특히 대리점 점주들은 계약 종료, 보복출점 등에 대한 우려로 본사의 부당한 요구를 거절하지 못하고 대리점 단체 구성·활동에 있어서도 제약을 받아온 것이 현실이다.이번 개정안은 영업지역 설정을 통해 대리점의 보복출점을 방지하는 조항과 함께 대리점법의 적용제외 대상을 축소하고 정보공개서 등록·공개의무를 명문화하여 대리점 점주들의 정보 접근권을 확대하는 한편, 정당한 사유 없이는 본사가 대리점 계약 갱신거부 및 해지를 할 수 없도록 해 대리점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한다.특히 대리점단체의 구성권과 교섭권을 명문화하고 이러한 활동으로 인해 대리점 점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규정해 대리점 단체의 협상력을 높여 본사의 불공정 관행에 대해 대리점 점주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추혜선 의원은 “대리점의 지속적인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일시적인 지원이 아니라 근본적인 갑질 경제구조의 개선이 필수”라며, “보복출점 방지 및 최소한의 수익 보장을 위한 영업지역 설정이나 대리점 단체 구성·교섭권 확보는 대리점의 권익보호를 위해 가장 중요한 전제조건”이라고 강조했다.추 의원은 “국회가 정쟁으로 잠들어있던 2달 이상의 시간동안 수많은 대리점 점주들이 하루하루 고통 속에 살고 있다”고 지적하며, “대리점법 개정안을 포함한 민생법안들을 논의해 하루 빨리 통과시킬 수 있도록 국회가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했다.특히 이 날 기자회견에는 전국대리점살리기협회를 비롯한 각 분야의 대리점 단체와 피해 점주들이 참석해 추 의원이 발의한 ‘대리점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지지의 뜻을 밝히고 국회가 조속히 통과시킬 것을 촉구했다고했다.
조남빈기자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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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호의원“국내 초미세먼지로 인한 사망자 한 해 1만 2천명!”
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실은 2019년 3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초미세먼지(PM2.5)로 인하여 발생한 국내 사망자가 한 해 1만명을 넘었다고 했다.홍철호 의원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환경부가 ‘17년 연구한 결과 초미세먼지로 인한 국내 조기 사망자 수는 1만 1924명(15년 기준)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다.미세먼지로 인한 질병은 「심질환 및 뇌졸증(58%)」이 가장 많았으며, 「급성하기도호흡기감염 및 만성폐쇄성폐질환(각 18%)」, 「폐암(6%)」 등이 그 뒤를 따라, 주로 심뇌혈관질환과 호흡기질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홍철호 의원에게 “미세먼지로 인한 조기사망과 초과의료이용률 등 전반적인 건강피해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겠다”고 보고했다고 한다.
홍철호 의원은 “미세먼지가 심각한 날에도 거리를 보면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들이 많다”며 “의외로 미세먼지가 우리에게 얼마나 위험한 요인인지 인식체계조차 제대로 잡혀있지 않기 때문에 정부가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들의 경각심부터 적극 제고해야 한다”고 했다.
덧붙여 홍철호 의원은 “미세먼지는 현재 그 어느 재난보다도 심각한 현재진행형인 재난으로써 생명 위협에 직결되는 문제”라며 “정부가 조속히 긴급회의를 소집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고 했다.
조남빈기자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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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의원,가업상속제도 완화법” 발의
이원욱의원(기획재정위원회, 경기 화성을)실은 2019년 3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중소·중견기업의 가업상속제도를 완화하는 법안이 추진된다고했다.
이원욱의원은 지난 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한다.
그동안 가업상속제도는 상속세 납부 요건, 공제 한도 및 가업 영위 기간 등 엄격한 법 적용 요건으로 인한 상속의 부담으로 중소·중견기업들이 가업승계를 포기하거나 신규 투자에 어려움을 겪는 실정이었다며, 실제로 가업상속제도를 이용하는 중소·중견기업 370만개 중 60곳 정도에 불과했다고 했다.
이번 개정안은 1)가업상속공제 대상기업 매출액 3천억에서 1조 미만으로 확대 2)가업으로서 피상속인이 계속하여 경영한 기업 기간을 10년 이상에서 5년 이상으로 축소 3)상속공제금액 및 사업경영기간 5년 이상 10년 미만 : 400억, 10년 이상 20년 미만 : 600억, 20년 이상 : 1000억으로 기간 축소와 금액 확대 4)가업상속공제의 사후관리 기간을 10년에서 7년으로 축소 5)사후관리기간의 유지기준을 근로자수에서 임금총액으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한다.
이원욱의원은 “가업상속제도는 단순한 부의 이전이 아닌 기업의 존속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제성장에 기여하도록 하는 것이 입법 목적이며,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존속 및 성장 할 수 있도록 하고, 성공기업을 확산시켜 지속가능한 우리 경제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이의원은 이어 “신규 기업보다는 경영활동을 지속한 기업의 일자리 창출 능력과 경제 기여도가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 중소·중견기업의 가업 승계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 완화가 필요하고,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가업상속제도로 인해 존속이 어려운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가업상속제도의 확대 및 완화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필요가 있다”라고 제도마련의 당위성을 피력했다.
조남빈기자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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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원내대표,솔로몬의 지혜인용 진짜엄마 마음으로 등원결정,각 최고위원 공개발언 모음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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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표 의원,"경남경제 연쇄적으로 붕괴시키는 대우조선 매각 중단해야"
박현진 편집국장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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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 “5.18 당시 북한군의 개입 근거 ?”
김종훈 의원실은2019년 3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5.18 민주화 운동에 북한군이 개입되어 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한 국방부의 입장이 무엇인지 질의했다고한다. 이에 대해 국방부는 “지난 5.18 당시 북한군의 개입 의혹은 근거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답변했다고했다.
국방부는 또한 “지난 2017년 8월 당시 광주지법에서 ‘북한군 개입 주장은 허위’라고 판결한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8월, 광주지방법원 판결에서 5.18 당시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주장은 “신빙성이 부족한 허위 주장”이라고 판시한 바 있다고도했다(2018년 12.13 대법원 확정).
나아가 국방부는, “이러한 입장을 명확히 표명하고 있으며, 향후 5.18 민주화 운동 진상규명 조사위원회가 출범하여 관련 내용에 대한 조사 착수 시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5.18 당시의 사정을 어느 누구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있을 국방부는 이처럼 5.18에 북한군이 개입했을 가능성을 부정하고 있다. 그리고 사법부도 5.18에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주장을 신빙성이 없는 허위주장이라고 명확히 판시했다고했다.
그럼에도 일부 몰상식한 인사들이 5.18 당시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근거 없는 주장을 확대재생산하고 있다. 이러한 주장은 국민의 상식을 농락할 뿐만 아니라 군과 사법부를 무시하는 것이기도 하다고했다.
김종훈 의원은 “5.18 민주화운동에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저급한 주장은 국민의 상식수준을 우습게 보는 데서 나온 것”이라고 말하면서 “국방부도, 5.18에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주장에 대한 자기의 입장을 좀 더 적극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다”고 했다.
조남빈기자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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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페이스북 알림,문대통령은 또 다른 북한 핵시설 언제 알았는가?
주호영의원은 2019년 3월 4일 페이스북을 통해, "문대통령은 또 다른 북한 핵시설 언제 알았는가?"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발표했다.〔페이스북 알림 전문〕문재인 대통령은 3.1절 기념사를 통해 북미 사이에 더 적극적인 중재자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대통령께서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 것입니까?
북한 정권을 위한 것입니까, 아니면 우리 국민을 위한 것입니까?
계속해서 조정자 역할, 중재자 역할만 한다고 하는데 북핵 문제에 가장 직접적인 이해당사자는 다른 누구도 아닌 우리 대한민국입니다.
자꾸 남북간의 문제가 아닌 북미간의 문제로 치부하면서 남의 일 취급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런 태도는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직무유기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베트남 회담에서 트럼트 대통령은 북한이 숨기고 있던 영변 외 핵시설에 대해서도 폐기를 요구했습니다.
문 대통령께서는 북한이 영변 외 핵시설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언제 파악하셨습니까?
뉴스를 보고서야 알았다면, 한미 공조는 이미 99% 박살난 것입니다.
직접 당사자인 우방국에 이렇게 중요한 정보조차 공유할 수 없을만큼 미국의 불신을 받게 되었다는 것이고,
이로 인해 국가안보에 엄청난 위기를 초래한 책임을 마땅히 지셔야 할 것입니다.
사전에 알고 있었다면, 그것은 묵인한 채 영변만 일부 폐기하는 것으로 북한핵을 용인하려한 것인지에 대해 답변해 주십시오.
이런 사실을 알고도 무조건 퍼주려고만 한 것인지,
북한에 이 모든 시설에 대한 비핵화를 요구한 적이 있는지도 대답해 주셔야만 합니다.
정말 알면서도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북한정권 대변인같은 행동을 했다면 이것이야말로 심각한 이적행위가 아닙니까?
대통령께서는 지난 2년간 장미빛 환상만 가득 심어주었지만 달라진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더 이상 국민을 속이려하지 마십시오.
지금은 중재를 말하기 이전에 대통령께서 북한의 또다른 핵시설에 대해 언제 알게 되셨는지 정확하고 분명히 밝혀 주셔야만 합니다.
조남빈기자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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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 3·1 저항정신 이어받은 100만 태극기 애국국민 서울역에 결집, 종로와 광화문을 가득 채워"
대한애국당 수석대변인 인지연은 2019년 3월 4일 보도자료를 통해,대한애국당의 "3·1 운동 100주년 구국투쟁" 관련 논평을 했다. 【논평 전문】대한애국당의 3·1 운동 100주년 구국투쟁탄핵무효, 문재인 퇴진을 외치는3·1 저항정신 이어받은 100만 태극기 애국국민서울역에 결집, 종로와 광화문을 가득 채워대한애국당의 3·1운동 100주년 구국투쟁은 100만 태극기 애국국민들의 역사적인 참여로 大승리로 이끌었다. 대한애국당은 “못살겠다. 갈아보자! 친북좌파독재 문재인을 몰아내자! 3월 1일, 망해가는 대한민국을 구해내기 위한 국민 총투쟁을 하자”는 구호 아래 3·1운동 100주년에 오후 1시 서울역에 모였다. 서울역에는 문자 그대로 입추의 여지가 없이 빽빽하게 태극기를 든 애국국민들로 순식간에 가득 찼고, 지하철의 지하 안에서는 공간이 모자라 올라오지 못하는 애국국민들로 지하철 안이 가득 찼다. 3·1 구국투쟁에서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는 “100년 전, 우리 선조들이 진실과 정의를 위해서 거짓세력, 제국주의 세력, 불의의 세력과 싸웠듯이 2019년 대한민국 국민들은 문재인 좌파 독재정권과 싸워야 한다”라고 했다. 또한, 조원진 대표는 "3·1 태극기 정신을 이어받아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을 몰아내자. 새빨간 주사파 세력을 끌어내고, 배신자들을 처단하자"라고 말했다.대한애국당은 앞서 성명서를 통해, “100년 전 ‘3·1절 저항의 태극기, 구극의 태극기'가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는 "일제의 억압과 수탈에 항거하고 북한공산집단의 침략과 만행에 맞서 구해낸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지금 국가 존립의 위기에 처했다. 건국이념과 헌법정신을 부정하는 좌파독재정권은 대한민국 성장과 발전의 역사를 왜곡하고 매도하며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를 붕괴시키기 위한 체제전쟁과 역사전쟁으로 대한민국을 사지로 내몰고 있다”라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한반도 문제를 어떻게 트럼프 대통령하고 김정은이 맘대로 할 수 있게 하냐. 문재인 좌파 정권은 국민을 속였다. 북한이 핵을 폐기할 수 없다는 것과 김정은이 비핵화에 뜻이 없다는 걸 알게 됐다. 김정은, 문재인 두 사람은 정치하면 안 된다”라고 역설했다.
조남빈기자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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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하나가 되었을 때 이겼고 분열했을 때 졌다,이제 단합하고 투쟁해서 총선 승리하자!!!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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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 산업위원장,"국회 차원에서 희소금속산업기술센터 키울 것"
박현진 편집국장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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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대변인,3월에는 '놀먹 국회' 안된다 브리핑
박교서 편집인
20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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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논평,정부는 한유총과 진지한 대화에 먼저 나서라!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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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리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 자유한국당)실은 2019년 3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8일, 과거 5년 이내에 정당의 당원, 선거캠프 활동, 후보자 등록 등 선거 관련 활동 이력을 가진 자는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에 임명되지 못하도록 하는 선거관리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지난 1월, 여론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후보시절 자신의 ‘공명선거특보’로 활동했던 조해주 씨를 국회 청문회도 거치치 않은 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임명했다. 이에 공정한 선거관리를 해야 할 선관위의 정치적 중립성이 크게 훼손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고 했다.그런데 현행법상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비롯한 각급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의 구성과 직무에 대해서는 위원의 해임사유만 규정하고 있을 뿐 결격사유에 대해서는 규정이 없다고한다.이종배 의원은 “공정과 중립이 생명인 선관위원, 나아가 비상근직인 선관위원장을 대신해 사실상 선거 관리 실무를 총괄하는 상임위원에 자신의 선거특보를 내정한 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폭거를 자행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의원은 “동 법안이 통과된다면 대통령의 선관위 장악을 저지하고 선관위의 정치적 중립성을 지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조남빈기자
20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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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화한다던 석탄화력발전소 저탄장 옥내화 지지부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왕․과천)싱른 2019년 3월 3일 보도자료를 통해,지난해 9월 환경부가 날림먼지 억제를 위해 석탄화력발전소 저탄장옥내화를 의무화하겠다고 밝힌 지 수개월이 지나도록 관련 법령 개정조차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신창현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전 5개 자회사 12개 화력발전소 중 야외 저탄장 옥내화가 완료된 곳은 절반인 5곳(신보령, 동해, 영동, 삼척그린, 여수)에 불과했다고한다. 서부발전 태안(#9,10, IGCC), 동서발전 당진(#9,10), 남부발전 하동(#7,8) 화력발전소는 일부만 옥내화가 진행되었으며, 호남화력발전소의 경우 2021년 폐쇄를 이유로 옥내화가 검토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했다.국립환경과학원 통계에 따르면 연간 석탄화력발전소 야외 저탄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는 약 5.2톤(2015년 기준)으로 추산된다.연일 전국적인 고농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날림먼지 억제 효과가 큰 저탄장 옥내화가 이처럼 차일피일 미뤄지는 이유는 정작 근거 법령인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령(안)의 규제개혁위원회 심사가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환경부는 지난 9월 13일 날림먼지 관리 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을 입법 예고하며 화력발전소 저탄시설 석탄재 비산에 따른 주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야외 저탄장에 대한 옥내화 의무를 도입한다고 밝혔지만, 규제심사 이후의 절차까지 감안하면 개정 시점을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한다.이에 신 의원은 ”근거 법령 마련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저탄장 옥내화에 소극적인 발전사와 규제심사에 서두르지 않는 정부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라며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의 원인이 되는 날림먼지 발생 억제를 위해 저탄장 옥내화를 서둘러야 한다”고 했다.
조남빈기자
20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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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파견교수 서산의료원 진료 개시
성일종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충남 서산·태안)실은 2019년 3월 3일 보도자료를 통해,서울대병원 파견교수가 서산의료원에서 진료를 개시했다고 3일 밝혔다.성 의원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보건복지부 인건비 지원 사업을 통해 파견된 신경과 교수가 서산의료원에서 진료를 시작했고, 오는 4월 1일부터 서부발전 상생협력기금의 지원을 받는 호흡기내과(중환자의학과), 가정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소아청소년과 등 4개가 진료에 들어간다고 전했다.서울대병원 공공의료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이번 서울대병원 의사의 서산의료원 파견은 성 의원이 수 년간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왔고, 작년 12월 14일 업무협약식에 이어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이번 성과로 그동안 의료사각지대로 분류됐던 충남 서해안 지역의 의료서비스 수준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주민들의 의료접근성도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성일종 의원은 “우리 지역에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진들이 진료를 시작하게 돼 참으로 뜻깊게 생각한다”며 “향후 진료과를 더욱 확대해 나가고 향후 서산의료원의 의료장비 보강사업도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고했다.
조남빈기자
20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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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의원, "북미협상 결렬 " 관련 〔주호영 페이스북 알림〕 발표
주호영의원실은 2019년 2월 28일 "북미협상 결렬 " 관련 〔주호영 페이스북 알림〕보도자료를 발표했다.〔'주호영 페이스북 알림' 전문〕북미 협상이 갑자기 결렬되었습니다.청와대가 당황했다는 보도를 보면서 우리 정부와 청와대의 정보판단력이 이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 정말 걱정됩니다. 지난 며칠동안 장미빛 전망만 잔뜩 쏟아놓았는데, 이는 이런 상황을 아예 예측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외교안보 라인에 대한 문책과 조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문재인 대통령의 태도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철도연결과 경협 등을 떠맡을 각오가 되어있다'고 했고, 트럼프 대통령도 '하노이 회담이 기대된다'며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함으로써 김정은 위원장에게 필요 이상의 기대감을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김 위원장은 영변핵시설 폐기 정도로 제재를 풀 수 있다는 착각을 하게 되었고 이것이 회담 결렬로 이어진 것입니다. 누가 보아도 미국이 들어줄 수 없는 내용이지만 문 대통령의 태도로 인해 김 위원장은 현실판단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문 대통령도 과감한 변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내일 3.1절 기념사에서는 북한 문제는 거론조차 해서는 안 됩니다. 북한과 냉각기를 가짐으로써 김정은 위원장이 무엇이 현실인지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미국이 안 도와주니 나라도 돕겠다는 식으로 나가서는 비핵화는 완전히 물건너가게 되고 우리나라에도 큰 위기가 닥칠 수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조남빈기자
20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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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앞당기는 길【논평】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는 2019년 3월 1일 보도자료를통해,"한·미동맹강화하여봉건세습김정은을 레짐 체인지 하는 것이북핵 없애고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앞당기는 길"이라는 논평을 했다.【논평 전문】한·미동맹 강화하여 봉건세습 김정은을 레짐 체인지 하는 것이북핵 없애고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앞당기는 길 2차 미북정상회담이 결렬되었다.지금까지 북한이 비핵화에 적극적이라고 했던 문재인정권이 대한민국 국민들을 속였다. 대한애국당은 북한은 절대 북핵폐기를 하지 않는다고 했다.우리가 옳았다.북한 핵폐기를 전제로 한 4·27 판문점선언, 9·19 평양선언과 군사합의는 폐기되어야 한다. 친북 정권의 안보 쇼의 민낯이 밝혀진 것이다.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를 위하여 머리에 핵을 이고는 살 수가 없는 것 아닌가!그 해결방법은 더욱 강력한 대북제재를 해야 한다. 작년 10월 미국 방문에서 나는 2년만 강력하게 대북제재를 한다면 북한 김정은 정권은 무너지고, 대한민국의 반미좌파정권도 무너뜨릴 수 있다고 미국정부에 강력하게 건의했다. 또한 한·미동맹 강화하여 봉건세습 김정은을 레짐 체인지(Regime Change) 하는 것이다. 이것이 북한의 핵을 없애고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앞당기는 길이다.문재인정권은 더 이상 북한의 핵을 가지고 하는 안보 쇼를 중지하고 전반적 대북 유화정책을 철회해야 한다.국민들은 똑똑히 지켜볼 것이다. 2019년 2월 28일 대한애국당 대표 조원진
조남빈기자
20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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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신도시 마산파출소 개소”
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실은 2019년 3월 1일 보도자료를통해, 홍철호 의원은 김포 한강신도시의 마산파출소가 다가오는 8일 개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한다.홍철호 의원이 지난 2016년 12월 국회 예산안 심의를 통하여 마산파출소 신설 예산을 정부의 국유재산관리기금에 반영시키면서 시작된 이번 건립사업에는 총사업비 27억 3200만원이 투입됐다. 파출소 건물은 지상 2층(부지면적 1035㎡, 연면적 232㎡)으로 준공됐으며, 파출소장 1명, 관리직원 1명, 순찰직원 24명 등 총 26명의 인력규모로 운영된다고 한다. 인구 17만명 규모의 한강신도시는 그 동안 파출소가 단 한 곳(장기파출소)뿐인 동시에 담당 경찰인력은 32명에 불과한 실정이었기 때문에 치안인프라 확충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홍철호 의원은 경찰청, 기획재정부 등을 상대로 마산파출소 신설 필요성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설득한 바 있고 드디어 오는 8일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앞서 지난해 12월 홍철호 의원은 한강신도시의 운양지구대 신설예산 22억원을 올해의 「정부 기금운용계획」에 반영시켰다고 밝힌 바 있다. 그 동안 운양파출소 신설 계획은 번번이 경찰청 본청 심사를 통과하지 못한 바 있지만, 홍철호 의원이 경찰청을 계속 설득한 결과 지난해 10월 30일 ‘파출소’보다 규모가 한 단계 큰 ‘지구대’로 신설 승인됐다. 통상 행정절차상 신설 승인(2018년)된 후 차차년도(2020년)에 관련 예산을 편성하지만, 홍철호 의원이 기획재정부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운양지구대가 올해부터 신설 절차에 들어갈 수 있도록 예산을 반영함으로써 사업추진이 1년 앞당겨지게 됐다. 운양지구대는 연내 부지매입 등을 거쳐 착공돼 늦어도 내년까지 준공될 전망이라고 했다. 홍철호 의원은 “앞으로 마산파출소가 안전한 김포 한강신도시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운양동의 운양지구대 역시 신설 예산을 올해 정부 기금으로 반영시킨 만큼 조속히 준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조남빈기자
20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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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의원,돼지가격 안정대책 마련 긴급간담회 개최
홍문표 의원실은 2019년 2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국회유일의 농업관련 연구단체인 ‘국회 농업과 행복한 미래’(공동대표 홍문표ㆍ김현권 의원)에서 「돼지가격 폭락에 따른 가격안정대책마련 긴급 간담회」를 3월 5일(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 1간담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했다. 현재 농업개방 및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축산질병 등으로 인해 국내 축산업 환경이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수입육 급증 등으로 인해 국내 돼지가격마저 큰 폭으로 하락(전년대비 20%하락)하여 한돈 농가들이 어려움에 봉착해 있는 실정이다. 이 때문에 한돈 농가들은 1두 출하시마다 생산비대비 약 8만원의 손해를 보고 있는 등 경영환경이 악화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 상황을 극복하고 효과적인 대책을 마련하고자 긴급하게 열리는 이번 간담회에는 ‘국회 농업과 행복한미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홍문표, 김현권 국회의원과 농림축산식품부 박병홍 축산정책국장, 대한한돈협회 하태식 회장, 농협 경제지주 안병우 상무, 도람푸드 김청룡대표이사, 한돈협회 부회장, 한돈 농가 및 실무자 등이 참석하여 돼지가격 폭락에 따른 가격안정대책을 위한 실효적인 해결책을 활발히 논의할 예정이라고 한다. 홍문표 의원은 “현재 돼지가격 폭락에 관련해 축산농가 사정이 심각한 이라며 긴급하게 개최되는 간담회인 만큼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효율적인 대책이 활발히 논의되길 바란다.” 주문했다.
조남빈기자
20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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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의원,"일제강점하 민간재산청구권" 실태조사에 관한 특별법안 발의
이종걸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안양 만안구)실은 2019년 2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종걸 의원이 3·1절을 앞두고 일제강점기에 강제 가입 또는 구매한 보험, 채권 등을 보상받지 못한 재산청구권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일제강점하 민간청구권 실태조사에 관한 특별법안’을 발의했다고한다. 일본은 식민지배 당시에 전쟁 비용을 조달하기 위해 보험, 채권 등에 강제 가입시켰으나, 당시 전체 인구의 50%에 달한 것으로 추정되는 우리 국민들은 일제 패망 이후 어떠한 보상조치도 받을 수 없었다며, 이는 우리 정부가 1965년 일본과 ‘한·일 청구권 협정’을 체결하면서 일본으로부터 경제원조 등의 보상을 받으면서 이후에 대일민간청구권과 관련해서 어떠한 책임도 묻지 않기로 했기 때문이라고 지적 했다.이후 정부는 1971년 ‘대일민간청구권신고에관한 법률’, 1974년 ‘대일민간청구권보상에 관한 법률’을 제정해서 재산청구권에 대한 보상을 실시했지만, 권위주의적 시대 분위기와 홍보 부족으로 미처 보상을 받지 못한 사례들이 발생해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실정 이라고 했다.그러나 지난 2018년 말에 한국 대법원에서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일본 기업 신일철주금(新日鐵住金)과 미쓰비시중공업 등을 상대로 낸 청구소송에서 강제동원 피해자들에게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면서 일제하 민간재산청구권에 대해서도 어떠한 형태로든 구제조치가 필요하다는 당위성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이종걸 의원은 “우리 국민이 일제에 의해 민간재산의 피해를 입은 것은 역사적 사실이고, 이에 대해 충분한 보상이 이뤄지지 못한 것에 정부 책임이 있는 만큼 더 늦기 전에 이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피해자와 후손을 위한 보상방안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 ”고 강조 했다
조남빈기자
2019-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