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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법사위원장 민주당이 뺏겠다고 최종통보해"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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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북 합의 정신 지켜야"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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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의원,⌜국립공공의대법⌟ 대표발의!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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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더불어민주당 기념행사 개최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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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선관위,"통합선거인명부와 서버 공개하라"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2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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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산하 공공기관 고위 간부 성희롱 등 발언으로 파면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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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의원(남원·임실·순창, 재선) 국립공공의대법⌟ 대표발의!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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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을) ‘국가산단 입주기업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법안 발의 준비 중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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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의원," 제2금강교 건설 최선을 다해 살필 것"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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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장애인서비스 다양한 장애 유형 및 정도 반영 못해"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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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의료산업 미래 위해 조직을 개편해야”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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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전자개표기 업체 한틀시스템 대검 고발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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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정의에 준거해 운영되어야 한다.
21대 국회, 정의에 준거해 운영되어야 한다. - 민주주의의 완성을 위하여. 21대 국회의원의 임기가 지난 5월 30일을 기해 시작됐다. 지난 5일(6월) 오전 10시 국회는, 제21대 국회 첫 본회의를 열고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이 불참한 가운데 박병석 의원을 21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 부의장엔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을 선출했다. 미래통합당 몫의 국회부의장엔 정진석 의원이 내정됐으나, 이날 통합당 의장단이 표결에 불참하여 정식 선출은 추후로 미뤄졌다. 비록 제1야당과의 불협화음을 조절하지는 못했지만, 제21대 국회는 국회법상 정상 개원 일자에 개원을 한 셈이 됐다. 하지만 그 동안의 행태로 보아 정상 개원일자에 국회가 개원했다는 점은 역사적으로는 어떤 의미가 부여될 수 있으나 협력 내지는 협치의 원칙만은 제21대 국회에서도 여전히 지켜지지 않은 점이다. 이 같은 국회운영은 정의로운 국회운영에 부합하지 않는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정의는 법치의 근간이다. 한편, 지금 국회는 또 다시 여야 모두 각 상임위원회 구성을 놓고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다. 특히 법사위원장 자리를 놓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관례를 깨고 법사위원장 자리를 고집하고 있다.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 역시 법사위원장 자리만은 결코 양보할 수 없다고 버티고 있는 것이다. 각 종 법안에 대한 사전 심의와 본회의 상정을 주도한다는 점에서 국회법사위의 역할은 대단히 중요한 것은 맞다. 그 점 때문에 그 동안 관행처럼 굳어진 관례를 깨고, 법사위원장을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운영의 능률을 달성하기 위해서 차지하겠다는 것은 분명 문제점이 있다. 국회 운영은 능률도 중요하지만, 민주주의의 대원칙을 지켜내는 일이 더 중요하다. 더구나 사회적 정의의 근간을 만드는 곳이 국회이다. 이렇듯 사회적 정의의 근간을 구축하는 국회가 가장 먼저 그 정의를 무너뜨리고 있는 현실으을 국민으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렵다. 그런데 지난 국회에서는 그 같은 일이 다반사로 일어났다. 그 결과 지난 20대 국회는 동물국회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야 했다. 21대 국회는 달라져야 한다. 20대 국회에서와 같은 사태가 더는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 이제 한국은 과거의 한국이 아니다. 더디어 한국이 세계일류국가의 대열에 들어섰음이 코로나19 감염증 사태에 대한 대응으로 입증되었다. 이 같은 성과는 적어도 코로나 19 사태를 다루는 당국이 정의를 지켜냈기 때문에 가능했다. 이제 정의는 모든 정책집행의 준거가 되어야 하고, 그것을 실천해야만 모든 일이 올바로 처리된다. 아무튼 정의가 바로서지 않으면 사회의 존립자체가 위태로워진다. 정의의 실종은 건강한 민주주의의 실종으로 이어진다. 이런 점에서 제21대 국회는 반드시 정의에 준거하여 운영되어야 한다. 한국정치의 낙후성은 바로 국회가 정의에 준거하여 운영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이 위대한 민주주의를 완성해 나가자면, 국회는 반드시 정의에 준거해 운영되어야만 한다. 제21대 국회의원 모두는 앞서의 점을 반드시 지켜 실행해야 한다. 국회의원 개개인이 헌법기관이라는 사실을 지각하고 그것을 실처하는 것이야말로 국가와 국민을 위한 길이고, 대한민국으로 하여 세계사를 선도하는 국가로 나아가도록 할 것이다. 국회는 정의의 준거를 출산하는 기관이다. 그런데 국회가 정의에 기반하여 운영되지 않으면, 국회가 출산하는 정의는 기형적일 수밖에 없다. 기형적 정의가 기능하는 사회나 국가는 결코 정의로울 수 없다. 21대 국회는 우리사회 내부에서 작동하는 민주주의를 완성하는 국회가 되어야 한다. / 2020.5.
정득환기자/논설위원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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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선과 지방선거 동시 실시하면 선거관리경비 1,534억원 감소하지만...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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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지성호 의원, "탈북민 사회폄하 망언 단호히 대응할 것"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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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에 선 대한민국
이팔웅 논설위원
202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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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 국회 소속기관 관계자들과 인사 나눠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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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언제 왜 분노하는가.
국민은 언제 왜 분노하는가. -자유민주주의의 완성을 위하여 국민은 언제 왜 분노하는가. 정치체제로서 민주주의 두 기둥은 자유와 평등이다. 물론 민주주의 국가에서 자유와 평등은 법치를 전제로 한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법은 (사회)정의를 구현하는 준거이다. 이 정의가 무너질 때, 국민은 분노한다. 그런데 현대 민주주의 국가는 정의 구현의 준거인 법치를 국가권력에 의한 통치로 해석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런 경향은 국민을 우매하다고 보는 위정자의 위선으로부터 비롯된다. 비근한 예를 들어보자. 박근혜 정부기에 일어났던 국정농단 사태만 보더라도 그렇지 않은가. 우리는 당시 분노를 표출했던 국민의 수가 얼마인지를 다 헤아릴 수는 없지만, 전국에서 들불처럼 일어나 번지는 촛불을 보았다. 그러나 엄격히 보아 국정농단 사태는 어디까지나 국민 분노를 촉발한 도화선이었지, 국민 분노의 진원지는 아니었다. 즉, 당시 한국은 사회적 차이와 차별이 확대되는 등 민주주의 두 기둥 중의 하나였던 평등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었다. 그런데도 경제성장을 이유로 전임 정부인 이명박 정부는 신자유주의를 강화하는 등으로 사회적 불평등을 오히려 확대했다. 그들이 말하는 낙수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던 것이다. 이명박 정부의 뒤를 이은 박근혜 정부마저도 오히려 그것을 용인하는 등 사회적 불평등을 시정하려는 노력을 게을리 했다. 그런 정부를 바라보는 국민의 마음이 편 할리가 없었다. 자연히 국민의 마음에는 통제할 수 없는 수준의 분노가 쌓이고 있었다. 바로 그 때, 사회정의가 무너져 훼손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바로 진도 팽목항 인근 해상에서 일어난 선박(청진해운사 소속, 여객선 세월호) 전복 사고다. 세월호 전복사고는 국가의 국민에 대한 기대를 저버렸다. 300여명의 안산 단원고등학생이 허망하게 사망한 이 사건에 대한 정부의 대응, 특히 박근혜 대통령의 대응은 많은 국민을 허탈감 속에 빠뜨렸다. 이 때, 많은 국민이 무능한 국가의 모습을 묵도한 것이다. 이 때문에 많은 국민은 상처 난 가슴을 쓰러 안고 광화문에서 촛불을 들었고, 그 촛불은 삽시간에 전국으로 번져나갔다. 그리고 그것은 촛불혁명으로 이어졌고, 마침내 박근혜 대통령 탄핵사태를 부르고 만 것이다. 그리고 그 끝은 정의, 공정, 기회의 균등을 강조하며, 국민의 서러운 눈물을 닦아주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문재인 정부의 등장으로 이어졌다. 문 대통령은 취임사를 겸한 대국민 연설에서, 「국민의 서러운 눈물을 닦아드리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낮은 사람, 겸손한 권력이 되어 가장 강력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군림하고 통치하는 대통령이 아니라 대화하고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광화문 시대 대통령이 되어 국민과 가까운 곳에 있겠습니다. 따뜻한 대통령, 친구 같은 대통령으로 남겠습니다.」라고 몸을 낮췄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 지 석돌이 지났다. 지금 문재인 정부는 어떤가. 아니 문재인 정부의 사람들은 어떤가. 과연 문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행한 말이 실천되고 있는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의 행태와 최근 불거진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의 행태는 또 어떤가. 특히 집권여당의 대표인 이해찬의 모습 또한 국민의 마음에 분로를 쌓게 한다. 이들에 의해 정의가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 다만, 문재인 대통령이 강력하게 추진하는 사회적 불평등의 해소를 위한 일련의 노력이 그나마 한 번 더 믿어보자는 국민의 수를 늘리고 있다. 바로 문재인 대통령의 민주주의 완성을 위한 노력을 많은 국민들이 높이 평가하고 있는 것이다. 평등권의 확대를 위한 문재인 대통령의 보이지 않는 열정이 국민의 마음을 파고들고 있는 것이다. 2020.5.
정득환기자/논설위원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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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호 국회의원(미래통합당, 비례대표), 북한인권침해 관련 외신기자간담회 개최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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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미래통합당 강기윤 의원(경남 창원시 성산구) 6월 3일, 제21대 국회의 제1호 법안으로 「탈원전피해보상특별법안」을 대표발의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