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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온라인소통단, 이재명-김동연 양자토론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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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고통 외면하는 은행의 과도한 예대금리차. 이제는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바꾼다.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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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 산불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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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전일(1.31), 전국 곳곳에서 7건의 산불 발생,산림당국 초동진화 완료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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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壬寅)년 새해 소망
정득환기자/논설위원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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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김규태 교수, 카이스트 김용희 교수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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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소리,우리가 윤석열이다!, 국민의힘 국회의원및 원외 당협위원장 필승결의대회
박교서 (편집인)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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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대선, 어느 후보가 더 따뜻한가.
정득환기자/논설위원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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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가족 223,154명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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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폐기물 시멘트 성분표시 및 등급제 토론회’ 개최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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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선대본 글로벌비전위원회 정책토론회 개최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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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전 해양수산부장관 출판기념회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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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국회부의장, 지속가능 윤리적 패션 기업가 간담회 개최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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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장애인 근로자의 접근성 보장을 위한 지능정보화기본법 개정안 대표발의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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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의 직격 제13탄, 심상정 정의당 후보에게
정상의 직격 제13탄, 심상정 정의당 후보에게심상정 후보, '빵 보다 자유'라는 시대의 변화를 노치지 말아야. 내게 평소 존경하는 정치인 한 명을 꼽으라 하면, 심상정 정의당 후보다. 그 이유 중의 하나는 정치인 심상정은 늘 옳은 정치를 구현하고자 한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옳은 정치란 무엇인가. 더 나은 사회 곧 국민 삶의 질을 개선하는 참정치를 말한다. 심상정 정치인은 “지난 20년 오로지 ‘더 좋은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일념으로 정치를 해왔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렇게 자신의 정치인생을 한 문장으로 요약했다. 이 같은 심상정 후보의 말에 반기를 들거나 반감을 가질 국민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그녀의 정치 인생은 분명 우리 사회의 노동자와 같은 약자의 삶이 더 나아지도록 곧 그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옳은 정치를 해온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정치인 심상정의 말이 국민의 피부에 와 닿지 않은 것은 왜일까. 많은 국민은 심상정의 ‘더 좋은 사회’가 자유, 진리, 정의를 제약해야만 도달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정의당의 정의는 평등정신에 기반해 있고, 그 평등을 달성하자면, 바로 자유, 진리, 정의를 제약할 때 가능하다고 많은 국민이 믿는 것이다. 그런데 자유, 진리, 정의가 제약되는 국가는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라 공산독재 국가이다. 물론 나의 이 말에 적어도 정치인 심상정은 '너의 자의적 주장에 불과하다.'고 할 것이다. 덧붙여 심상정 정치인은 “(나에 대해) 네가 나를 모른다.”고 말할 것이다. 그렇다. 나는 일반의 보통의 국민처럼 간혹 뉴스매체에 등장하는 심상정 의원을 보았을 뿐 심상정 정치인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 보거나 기타 정의당이 운영하는 홈페이지 등에 들어가 심상정의 의정활동을 포함한 정치활동 전반에 대해 세새히 살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런 나처럼 일반의 보통 국민은 특정 정치인에 대한 선입견을 갖기 마련이다. 나는 앞서 심상정 정치인에 대한 국민의 선입견을 말한 것이다. 나는 묻는다. 정치인 심상정은 국민의 그 선입견을 깨트리려고 얼마나 노력했는가. 그 선입견을 깨뜨리기 위하여 심상정 정치인은 국민에게 더 자주 더 가까이 다가서야 했다. 그리고 국민과 더 자주 대화해야 했다. 심상정은 정치인으로서 허물없이 대해야 할 국민을 국회의원이라는 이유로 또는 그 점 때문에 바쁘다는 이유로 국민을 멀리하지 않았는가. 심상정 후보는 진정으로 노동자를 위해 정치를 한다면, 노동자의 옷을 입고, 노동자라면 누구나 정치인 심상정의 곁으로 주저하지 않고 다가설 수 있도록 문을 항시 열어놓아야 한다. 나는 심상정 정치인에게 정녕 자신의 마음을 노동자에게 활짝 열어놓았는가를 다시 한번 묻는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그 점에 대해 더 자문할 것을 요구한다. 그리고 정의당 역시 자유와 진리, 그리고 정의에 기반하여 운영한다는 사실을 반드시 국민에게 알려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 둔다. 이 땅의 국민도 이미 자유보다 빵이 더 중요한 시대를 건넜다. 이젠 우리도 빵보다 자유와 진리, 그리고 정의가 더 중요한 시대를 맞았다. 이 같은 시대의 변화를 심상정 후보 특히 정의당은 노쳐서는 안된다. 심상정이 옳은 정치를 하는 참정치인 점은 맞다. 그러나 정치인 심상정의 국민에 대한 이해의 정도는 겨우 과락을 면하는 수준이라는 것이 나의 평가다. 아무튼 심상정 대선 후보 역시 이제는 자유, 진리, 정의를 숭상하는 가운데 노동자만이 아닌 범 국민적 평등과 공존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 그리고 그 길을 국민에게 제시해야 한다. 이 때 비로소 국민은 진정으로 심상정 후보에 대해 대통령의 자질을 갖췄다고 평가할 것이다. 20대 대선 일이 정확히 49일 남았다. 이 땅의 정치발전을 위해서라도 심상정 후보에게 그런 평가가 내려져 국민의 지지열기가 더 높아졌으면 한다. 2002.1.
정득환기자/논설위원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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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밀실추경반대 성명서, 손실보상 제외업종 포함하는 법 개정에 즉각 나서라!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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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기후위기 탄소중립 충남위원회 출범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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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선거시민행동] 성명서 발표,임기 마친 조해주 중앙상임선관위원 다시 선관위원으로 ... 또 무슨 일을 획책하는가?
3년 전 임명부터 큰 논란을 빚어온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이 임기만료에 따라 사표를 냈으나 문재인 대통령이 이를 반려해 앞으로 3년간 더 비상임 중앙선관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될것으로 보인다.이에 "클린선거시민행동"측에서 크게 반발하며 조해주는 즉각 사퇴하고, 文 정부는 대선 공정 관리 의지를 표명하라는 성성서를 발표했다.전문은 아래와 같다.[성명서] 상임위원 임기 마친 조해주 다시 선관위원으로 ... 또 무슨 일을 획책하는가?조해주씨는 선관위원도 즉각 사퇴하고, 文 정부는 대선 공정 관리 의지를 표명하라!보도에 따르면 3년 전 임명부터 큰 논란을 빚어온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이 "임기만료에 따라 낸 사표를 (문재인 대통령이) 반려했다"고 주변에 밝혔다 한다. 이에 따라 조 상임위원은 앞으로 3년간 더 비상임 중앙선관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오는 3월 9일 대선을 비롯한 각종 선거관리에 영향력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3.9 대선에서 그나마 공정선거를 기대하던 많은 국민들에게는 ‘마른하늘에 날벼락’ 같은 소식이다. 조해주 상임위원이 재임했던 지난 3년은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나락으로 떨어진 기간이었다. 2020년 4월 15일 총선 끝난 지 무려 20개월이 흘렀다. ‘공직선거법상’ 소를 제기한 날부터 180일 안에 판결을 내려야 하는 120여건의 소송은 아직도 결론이 나지 않았다. 특히 비례대표 선거무효소송에서 민유숙 대법관은 ‘준비기일’에서 부터 재판을 파행시키는 극단적인 상황까지 연출했다. 파주를 비롯한 지금까지 재검표 결과를 보면 조해주 상임위원이 관리한 선관위가 얼마나 한국의 민주주의를 망가뜨렸는지 알 수 있다. 국민들은 계속 쏟아지는 부정 투표지를 놓고 충격을 넘어 이젠 둔감해 질 정도다. 이런 결과를 놓고 문책을 당해 자진 퇴임을 했어야 할 조해주에게 문재인 대통령은 3.9 대선 관리까지 맡기는 셈이다. 이번 대선도 투개표 관리를 의심할 수밖에 없는 극단적 상황을 文 정권은 무리하게 연출하고 있다.20대 대통령 선거는 50여일로 다가왔다. 지난 5년여의 경험에 의해 국민들은 청와대, 여당 더불어민주당, 대법원, 중앙선관위에 존재하는 좌편향 정권 보위세력은 권력 연장을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집단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2020년 4월 국회권력을 거머쥐기 위한 부정선거가 전자 장비를 동원해 체계적이고 지능적으로 벌어졌다면 정작 집권세력의 운명이 걸린 3월의 대통령 선거에선 또 어떤 첨단 기술이 펼쳐질는지? 자못 궁금하기까지도 하다.조해주 상임위원은 염치와 상식이 있다면 모든 선거관리 관련 직위에서 즉각 자진사퇴해야 한다. 그것이 그가 지난 3년간 민주주의를 뿌리 채 망가뜨린 과오에 대한 최소한의 사죄일 것이다.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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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의원, 영유아 바이러스성 장염 예방접종 국가지원법 대표발의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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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암 산림청장, 도시의 숲과 푸른 정원을 함께 늘려갑시다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2-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