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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5일 부터 공공부문 승용차 홀짝제 시행!
박교서 기자
200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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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만 촛불시위 경찰 강경시위 성토
박교서 기자
200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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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참가자, '경찰 강경진압 성토'
김응일 취재기자
200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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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부도공포' 급속도 확산
김응일 취재기자
200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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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이 편안한 정치를 하자
월드뉴스
200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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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전당대회, '박희태 대표 당선'
김응일 취재기자
200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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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전당대회 순조롭게 진행중'
김응일 취재기자
200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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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방해 공작' 시청 앞 잔디심기
김응일 취재기자
200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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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선거법, 네티즌 재갈 물리는 법,
김응일 취재기자
200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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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사제단, 서울광장 '시국미사'
김응일 취재기자
200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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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왜 박근혜인가' 출판기념회 참석
김응일 취재기자
200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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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 여성, 발로 차고 곤봉 폭행'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는 촛불집회에서 경찰의 강경 진압으로 많은 부상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 29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인권이 경찰의 군홧발에 짓눌린 사건"이라고 성토했다.
'비무장 여성, 발로 차고 곤봉 폭행'
국민대책회의는 "경찰이 시위대에게 돌, 쇠뭉치, 소화기 등을 던지는 `살인미수' 행위를 하고 비무장 여성을 4-5명의 경찰이 발로 차고 곤봉으로 폭행하는 만행을 저질렀다"며 "1980년대 군사독재를 방불케 하는 진압이었다"고 비판했다.
대책회의는 "폭력탄압이 더욱 야만적으로 흐르는 것은 광우병 위험에 쏠린 국민의 시선을 경찰의 폭력탄압과 시민의 저항에 쏠리게 하고 시민을 폭력시위자로 매도함으로써 사태의 본질을 흐리려는 의도"라고 주장했다.
'평화적이고 강력한 방식으로 투쟁할 것'
또한 "폭력과 탄압으로 촛불을 끌 수는 없다. 1980년대식 진압은 국민의 분노를 키우고 저항을 상승, 발전시킬 뿐이지만 국민은 더욱 평화적이고 강력한 방식으로 투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병욱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은 "무차별 폭력을 행사하는 경찰을 보면서 언제까지 시민들에게 비폭력 집회를 호소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정부가 폭력을 유발하고 조장하는 것은 비열한 짓"이라고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대책회의는 '이명박 대통령 사과', '어청수 경찰청장 파면', '폭력진압 가담자 즉각 처벌', '연행자 즉각 석방' 등을 강력히 촉구하고 오후 5시부터 서울광장에서 촛불집회를 계속할 예정이다.
'이명박 물러나라', '폭력경찰 물러나라'
최대 인파가 모인 28일 오후 7시 덕수궁 앞 서울 태평로에서 20만명(주최측)이 모인 가운데 '고시강행저지.이명박 정부 심판을 위한 1박2일 범국민촛불대행진'을 개최했다. 촛불집회가 초반부터 경찰과 시위대간의 극한 대치를 벌였다.
오후 8시30분께 집회를 마친 시위대는 청와대 방향으로 거리행진을 벌였으나, 경찰은 광화문, 종로 일대의 도로 곳곳에 전경버스를 배치해 시위대의 거리행진을 봉쇄했다.
경찰은 오후 9시경 프레스센터 앞 도로에서 대치하던 시위대를 향해 물대포를 쏘고 소화기를 분사하며 저지하기 시작했다. 시위대는 우비를 착용하고 물대포에 맞서며 '이명박 물러나라', '폭력경찰 물러나라'는 구호를 외치며 항의했다.
경찰 `강경진압'으로 시위대 '과격행동'
주말 촛불시위에서 어느 때보다도 격렬한 충돌이 발생한 것은 경찰의 `강경진압' 선회와 일부 시위대의 과격행동 가중 등이 복합적으로 빚어낸 불가피한 결과라는 분석이 많다.
28-29일 촛불시위에서는 경찰의 강경 진압으로 물대포ㆍ투석전이 벌어진 데 이어 곤봉과 쇠파이프가 곳곳에서 어지럽게 춤을 추는 등 심각한 폭력 양상을 나타냈다.
거리행진이 시작되자 경찰이 곧바로 '물대포를 쏘고 곤봉을 휘두르며 무저항 시민들을 마구 때렸다'는 게 시위대를 자극한 원인으로, 시위 참가자들은 경찰의 강경 진압 태도가 과격하게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경찰, 쓰러진 20대 여성, 집단으로 폭행
심지어 바닥에 쓰러진 20대 여성(장씨)을 집단으로 발로 밟는 등 마치 1980년대를 연상케 하는 과잉진압을 했다는 것이다. 전.의경을 감독하는 부대 지휘관들마저 확성기로 "그냥 짓밟아버려"라고 외치는 등 경찰 강경 진압은 극에 달했다.
장모씨는 그때의 상황을 말했다.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앞 도로에서 촛불을 들고 있었고, 자정이 넘을 무렵 갑자기 경찰의 강경진압이 시작됐다. 버스 바리케이드 빈틈과 서울시의회 골목, 두 곳에서 수백 여명의 전경이 쏟아져 나왔다.
시민들은 경찰 기세에 놀라 인도로 뛰기 시작했고, 혼란한 상황에서 장씨는 넘어졌다. 그리고 악몽이 시작됐다. 넘어진 장씨를 10여명의 전경이 둘러싼 채 군홧발로 짓밟고 방패로 찍었다.
부상당한 장씨, '조만간 경찰 고소 예정'
장씨는 '살기 위해' 굴렀지만 전경들은 장씨를 따라가며 구타했다. 온몸에 타박상을 입고, 머리에도 여러 개의 혹이 났고 팔도 부러졌다. 병원 치료를 받고 29일 아침 귀가한 장씨는 조만간 경찰을 고소할 생각이다.
지난주 쇠고기 고시 강행 이후 평화시위에서 과격시위로 변해가는 근본적인 이유는 시위 세력이 중고생과 가족 등 일반 시민에서 노동계와 사회.시민단체, 대학생 등으로 변하고 있다.
경찰은 시위대가 준비한 호스를 소화전에 연결해 경찰 물대포에 대응하는 등 일반 시민들로는 시도하기 어려운 전문적인 노조나 단체가 참여하면서 시위 과격화의 원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김응일 취재기자
200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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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박근혜인가 출판기념회
‘왜, 박근혜인가’출판에 즈음하여
시민일보 편집국장 고 하 승
6월 30일 오후 4시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왜 박근혜인가’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약 2년 전, 그러니까 2006년 9월 한나라당 경선을 1년여 정도 암둔 시점부터 최근까지 필자가 ‘아침햇살’란에 게재했던 칼럼을 모아 이번에 한 권의 책으로 출판하게 된 것이다.
결국 그 치열했던 2년의 시간들이 짧은 역사가 되어, 여기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녹아 있는 셈이다.
사실 필자는 처음부터 박근혜 전 대표에게 호감을 가졌던 것은 아니다.
좀 더 솔직하게 표현하자면, 그를 잘 몰랐다. 그저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의 따님’ 정도로만 알고 있었고, 그러다보니 ‘그 분의 후광(後光)으로 운 좋게(?) 정치 전면에 나서게 된 분’이라는 가벼운 인식을 갖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를 알면 알수록 ‘남다른 깊이가 있는 정치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신뢰가 간다는 말이다.
즉 그를 2년간 지켜보고 내린 필자의 결론은 ‘믿음이 가는 정치인’이라는 것이다.
필자는 그 시간동안 그저 막연한 호기심과 호감으로 그를 지켜본 것이 아니다. 언론인 대부분이 그렇듯이 어쩌면 그에게서 ‘꼬투리’를 잡으려 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는 필자에게 책잡힐 만큼 가벼이 행동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의 행보 하나하나가 너무나 신중했고, 결국 그의 매력에 이끌리지 않을 수 없게 됐다.
그 중에서도 고(故) 장준하 선생의 미망인과의 만남은 필자로 하여금 마음속으로 그를 지지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다.
“바로, 저 분이다.”
박근혜 전 대표야말로 민주화 세대와 산업화 세대 간의 갈등을 치유하고, 나아가 동서화합을 이뤄낼 수 있는 유일한 정치인이라는 확신을 갖게 된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는 ‘용광로’와 같은 정치인이 필요한 시점이다.
정치인들의 극단적인 ‘편가르기’로 국민들은 피곤하다. 툭하면 ‘색깔론’이 불거져 나오고, 툭하면 ‘지역색’이 튀어 나온다. 이른바 ‘강부자’로 불리는 부유층과 서민층과의 갈등도 극심하다.
노사대립이 극한 상황으로 치닫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같은 정치인을 지지하는 팬클럽 사이에서도 헤게모니 쟁탈전을 벌이는 어이없는 작태가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정치인들이 습관적으로 ‘편가르기’ 하다 보니, 국민들도 그걸 따라 배우게 되는 모양이다. 이래서는 안 된다. 이제는 국민화합을 이뤄야 할 때다.
그러자면 이런 모든 갈등을 모두 한 곳에 모아 녹여 낼 수 있는 ‘용광로’와 같은 정치인이 필요하다, 그런 용광로와 같은 정치인이 누구인가.바로 박근혜 전 대표다.
이와 관련, 홍사덕 의원은 지난 2007년 7월 12일, 서울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서울시당 간담회'에서 당시 “박근혜 정부는 ‘화합정부’로 하자”고 제안했고, 이를 박 전 대표가 수용했다.
당시 박근혜 캠프 선대위원장이었던 홍 의원은 ‘화합의 정부’에 대해 "남과 북이 화합하고, 호남 영남이 화합하고, 빈부가 화합하고, 가진 자 못가진 자가 화합하고, 노동자와 사용자가 화합하고, 양극화가 화합하고, 갈라진 이념이 화합하여 일심단결하고 나라를 발전시키고 선진 대한민국으로 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시 박 전 대표는 “저는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습니다. 저는 지켜야 할 약속은 꼭 실천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필자는 그를 믿는다.
만일 그가 대통령에 당선됐더라면, 지금쯤 전국 곳곳에서 ‘화합’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었을 것이다.
즉 남과 북이 화합하고, 호남 영남이 화합하고, 빈부가 화합하고, 가진 자 못가진 자가 화합하고, 노동자와 사용자가 화합하고, 양극화가 화합하고, 갈라진 이념이 화합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나타나고 있었을 것이란 뜻이다.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했던 사람들은 물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했던 사람들이나, 이회창 총재를 지지했던 사람들까지 ‘박근혜’를 연호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일 것이다.
모쪼록 ‘왜, 박근혜인가’라는 보잘 것 없는 이 한 권의 책이 박 전 대표의 진가를 세상에 바로 알리고, 그로 인해 2013년 우리나라에 ‘화합의 정부’가 들어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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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뉴스
200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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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불행을 막기위해 불법 과격 시위대에 최루액 살포 발표!
-정부, 과격한 불법 시위대에 불행한 사고를 막기 위해 최루액 살포 등 강력 대응방침.
정부는 29일 오후 3시 긴급 담화문을 통해 이같이 발표하고 또 과격 폭력시위를 조장 선동한 자나 극렬 폭력 행위자를 끝까지 추적 검거해서 엄정하게 사법 조치할 방침이며 파괴된 기물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서는 민사상의 손해배상도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환 법무부장관, 원세훈 행정안전부장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이영희 노동부 장관과 조중표 국무총리실장은 이날 세종로 정부청사 별관 브리핑 룸에서 긴급 대국민담화를 발표했다.
김 장관이 낭독한 정부 담화문은 "초반의 평화적이었던 촛불집회가 소수 주도의 과격ㆍ폭력시위, 조직적 깃발시위로 변해가면서 급기야 28일 밤 시위대와 경찰과의 충돌로 부상자가 속출하는등 폭력시위와 관련 해 깊은 유감을 밝혔다.
정부는 이어 "민주노총은 다음 주 수요일, 근로조건과 전혀 관계없는 정치적 목적의 파업을 예고하고 미 쇠고기 운송ㆍ출하저지를 위한 불법 집단행동에 들어갔다"며 민주노총의 총파업과 불법 집단행동에 대해서도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전날 밤 시위에서는 일부 시위대가 쇠파이프와 망치로 경찰버스를 부수고 쇠줄까지 사용해 경찰버스의 탈취와 전복을 시도했고 나아가 새총과 쇠파이프로 전경을 공격하는 일까지 발생했다며 이런 불상사가 발생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의 뜻을 표하면서 정부는 더 이상 물리적 충돌과 불행한 사고를 막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최루액 살포 등 강력한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 한미 추가협상에서 이미 국민들의 요구사항 대부분 반영, 지금은 국가 정체성까지 부인
김경환 법무장관은 이어 이어 그동안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해 미국과 추가협상에 최선을 다했고 국민 여러분이 그 동안 정부에 요구했던 사항들도 대부분 반영 됐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위는 계속되고 있고
시위대의 목소리도 당초 주장과 달리 쇠고기 문제를 떠나 정부의 정당한 정책수행을 반대하고 정부의 정체성까지 부인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전 세계가 유가급등으로 위기에 몰려있고 특히 우리 경제도 어려운 상황에서 불법 폭력시위가 계속될 경우 누가 우리나라에 믿고 투자하겠느냐"며 "불법폭력시위는 서민경제를 죽이는 일이고 그 피해는 묵묵하게 일하고 있는 대다수 국민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경환 법무장관은 또 "이제 우리 모두가 경제적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데 역량을 모아나가야 할 때"라며 "법을 지키는 가운데 자기주장을 펼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면서 언론에 대해서도 보다 정확한 정보를 갖고 신중히 보도해 줄 것을 부탁하기도 했다.
박교서 기자
200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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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은 박희태 허태열
박교서 기자
200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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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시위 '폭력적이 되어서 안된다'
김응일 취재기자
200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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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테러지원국 해제 절차
박교서 기자
200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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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피 흘리고 경찰은,뭇매 맞고.
박교서 기자
200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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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14명 사퇴, 경찰진압 방식 비판
김응일 취재기자
200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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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할 일도 참 많구나.
박교서 기자
2008-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