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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심의위, MBC 'PD수첩' 중징계
김응일 취재기자
200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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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개회선언 1분만에 구본홍 사장 선임'
YTN은 17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구본홍 사장 내정자를 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 날 YTN 임시주총에서는 1분여 만에 구 사장 선임안이 의결됐다.
'개회선언 1분여 만에 구 사장 선임'
전체 의결주주의 57.25%가 참석한 이날 임시주총은 개회선언 1분여 만에 구 사장 선임안을 임명 제청하고 동의, 의결 선포 절차를 거친 뒤 곧바로 의결시켰고, 곧바로 자리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주총장 안팎에는 YTN 노조원 200여 명과 다음 아고라 회원 100여 명이 '구본홍 사장 선임 반대'를 외치며 뒤늦게 실력저지에 나섰으나 무위에 그쳤다.
주주들 의견 묻지않아 '원천 무효 주장'
지난 14일 무산된 YTN 주주총회는 구 내정자 선임을 막으려는 노조원들의 진입을 차단하기 위해 용역업체 직원 100여명을 단상에 둘러싸게 한 후 진행됐다. 주주자격이 있는 YTN 조합원들의 주총장 입장이 사측에 의해 완전 통제됐다.
YTN 경영기획실 관계자는 "임시주총의 경우 2주 전에 주주들에게 사전 통보를 해야 하지만 임시주총이 한차례 연기된 상황에서는 임시주총 참석자들을 상대로 전자공시나 이메일로 통보하면 된다"면서 "법적으로 절차상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
반면 YTN 노조 관계자는 "우리사주조합을 통해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노조원들의 경우 의장이 개회를 선언한 뒤 주주들의 의견을 물어야 하는데 이런 말을 전혀 듣지 못해 원천무효"라며 "향후에 출근 저지에 나서는 등 투쟁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낙하산 인사 용납할 수 없는 권력 남용'
자유선진당 박선영 대변인은 "이명박 대통령 측근인 구본홍씨를 YTN 사장으로 임명하려는 움직임과 관련해 방송장악 시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박 대변인은 "대통령은 자신과 특별한 관계를 맺었던 인사를 공기업에 낙하산으로 투하하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 말과 행동이 다른 이중성을 보이면서 오늘 YTN 사건과 같은 불상사가 일어난 것"이라고 비판했다.
박 대변인은 "방송은 공정성과 공공성이 생명이다. 지난 정권 하에서 방송의 편향성을 그토록 제기했던 대통령이 자신이 그 자리에 올랐다고 해서 또다시 낙하산식 투하인사를 계속한다면 그것은 용납할 수 없는 권력의 남용"이라고 주장했다.
김응일 취재기자
200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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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에너지 허브' 전략에 관심
김응일 취재기자
20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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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 의장, 뇌물 공여 구속
김응일 취재기자
20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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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 의장, 뇌물 공여 구속
김응일 취재기자
20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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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자 아들 위로금을 장학기금으로 전달한 박찬용씨(쿠키뉴스 )
월드뉴스
20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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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방지 신변보장 안되면 금광산관광 재개는 없다!
박교서 기자
20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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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선진당! 일본을 규탄한다.
박교서 기자
20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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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선진당,독도 문제의 뿌리는 10년 전 부터다
박교서 기자
20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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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갈이 바랜 박정희대통령 가족사진
박교서 기자
20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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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경선 레이스중,박근혜 전 대표의 미소
박교서 기자
20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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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총리 면담 '국민통합 중요성 강조'
김응일 취재기자
200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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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외교통상 장관.시게이에 일대사 불러 유감표명.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일본 정부가 14일 중학교 사회과목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 영유권 주장 내용을 포함한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 시게이에 도시노리 주한일본대사를 불러 유감을 표명했다.
이날 오후 5시께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별관 17층 접견실에 도착한 시게이에 대사는 입장하면서부터 시종일관 굳은 표정을 유지했다.
굳게 입을 다문 시게이에 대사는 유 장관이 도착하기 전 뭔가 생각에 잠긴 듯 무표정한 얼굴을 지으며 숙연하게 앉아 있었다.
이어 오후 5시4분께 입장한 유 장관 역시 자리에 앉아 무거운 표정을 지은 채 일체 입을 열지 않았다.
면담에 앞서 공개된 모두 부분에서 유 장관과 시게이에 대사는 내외신 취재진의 뜨거운 취재 열기에도 불구하고 숙연하고 무거운 분위기를 유지했다.
신세기 동아닷컴 기자 shk919@donga.com
정주희 동아닷컴 인턴기자
박교서 기자
200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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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통령,강력히 대응해야.
박교서 기자
200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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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엄중하고 단호하게 대처하라!
월드뉴스
200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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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트남 투자액 135억달러로 세계 1위
베트남 경제위기설이 확산되고 있는가운데 13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현재까지 베트남에 대한 한국의 누적 투자액이 135억달러로 베트남 투자국 가운데 세계 1위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만일 베트남 경제가 유동성 위기에 빠질 경우 우리나라는 막대한 투자 손실을 입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베트남에 대한 투자금액이 45억8000만달러를 기록, 연간 기록에서 2년 연속 베트남 투자 1위국을 차지했다.
현재 베트남에는 국내 5개 건설사가 신도시건설등 117건의 대형 건설사업에서 70여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정부는 베트남 주가지수가 작년 3월 고점 대비 68%나 떨어지는 등 자산가격이 가파르게 떨어지고 있어 투자 위험 관리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국제 신용 평가사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와 피치는 지난 5월 베트남 경제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조정했고, 투자은행인 모건 스탠리는 외환위기 가능성을 경고했다.
월드뉴스
200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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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 북한의 태도 변화를 촉구하다.
월드뉴스
200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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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대통령에 대해서
나는 중앙, 동아, 시민일보, 월드뉴스, 더타임스 뉴스타운, 서울포스트 등 등 인터넷 신문 게시판에서 책임 있는 지위에서 정책을 집행하는 대통령과 담당자들이 읽고 국정을 올바르게 이끌어 달라는 마음에서 각종 정책들을 제안하며 충언의 글들을 게시해 온 네티즌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지난 10년간 민주화로 포장된 무능한 정치꾼이며 거짓말쟁이인 김대중과 노무현 때문에 많은 고통을 받으며 분열과 갈등을 겪고 세금폭탄을 맞으며 피해를 당해 왔습니다.
무능한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의 무능한 위선자 데모꾼들이 이끄는 잃어버린 15년의 세월을 힘들게 살아 왔습니다.
그래서 대다수 국민들은 정권교체가 시대정신이며 최고의 가치가 된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대안 정당으로 부각된 한나라당의 유력 후보인 박근혜와 이명박을 놓고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나는 이명박과 박근혜 중에 국민을 통합 시키고 인사를 바르게 하며 법과 원칙을 지키며 우리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만들 훌륭한 대통령 감은 박근혜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그를 대통령 후보가 되게 하고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로 마음을 정하고 지난 경선 기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박근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인터넷 언론사와 정치 웹진 사이트에도 시간만 나면 "왜 박근혜인가?" 를 호소하며 박근혜 후보를 홍보하는 글들을 게시하였습니다.
나의 가족과 주변 사람들이 박근혜에게 미쳤다는 소리를 할 정도로 누가 알아주지도 않고 아무 소득도 없는 일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이며 조건 없이 최선을 다해 노력 했습니다.
한나라당 경선 룰의 부당성을 제기하며 개정을 요구하는 한나라당사에서 단식 농성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경제 실패에 지친 국민들이 경제만은 살리겠다는 이명박 후보에게 아쉬운 석패를 당했습니다.
한나라당 대의원과 여론조사에 응한 일반 국민들이 원망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이 성공한 대통령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국정의 모습과 소망교회, 고려대, 영남 출신과 부자만을 중용하는 일명 고소영, 강부자 투기꾼과 위법자들을 장차관으로 임명한 인사 행태를 보면 실망이 더 크고 연민도 느낍니다.심하게 표현하면 싹이 노랗다는 여론입니다.
그 결과가 지난 재보선에서 한나라당 후보들의 참패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0년 간의 국정 파탄으로 없어져야 할 무능한 민주당이 부활을 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만 일삼는 민주당 때문에 18대 국회가 한 달이 넘게 개원도 못하고 직무유기를 하는 죽은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혈세인 세비만 축내고 있는 괴상한 현실에 직면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실망과 원망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세계는 치열한 무한 경쟁의 시대가 도래 하였습니다.국경과 이념을 초월하여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기업과 직업이 생기고 없어지며 명멸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먹고 살아야 할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과 즐거운 문화생활을 창조해 가야 합니다.그것이 정치권과 정부가 해야 할 몫입니다.
이제 유능한 지도자를 만나야 합니다.
전국의 인재를 모으고 가장 합리적인 인사를 하여 능률적이 정부를 구성하고 법과 원칙을 존중하며 존경 받는 공권력과 법질서를 확립 할 지도자를 만나야 합니다.
힘없고 공부를 못해 아는 것이 적고 가진 것이 없는 서민들도 가슴 펴고 살아 갈수 있는 사회 보장 제도와 복지의 질이 높은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 줄 애국심이 투철하고 밤 낮 없이 국민들의 삶을 걱정하는 유능하고 훌륭한 대통령을 만나야합니다.
그러기에 정치권과 일정 거리를 유지하며 사심 없이 객관적으로 판단 할 수 있는 네티즌들의 여론이 중요합니다.정치권에 줄서있는 기회주의자나 정치지향적인 궁물 족이 아닌 순수한 네티즌들이 살아가면서 느낀 문제들을 제안하고 그 문제들을 불편부당하게 해결하고 개선 할 유능하고 훌륭한 대통령을 만들어야 합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 을 뛰어 넘고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를 초월하는 대통합의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그러려면 네티즌들이 국가 정책이나 사회 중심 이슈를 심도 있게 토론하는 장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지금 우후죽순처럼 네티즌 모임들이 만들어 지고 있지만 대부분 유명무실해 지거나 특정 정치인의 들러리 노릇을 하는 수준에 지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문제들을 개선하고 진정 국민과 함께 하는 중심 여론을 만들어 내는 순기능을 할 네티즌 모임이 태동하였습니다.명명하여 시민네티즌포럼입니다.
지난 6월 30일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잘못 만들어진 공직선거법개정을 위한 토론회도 개최하였습니다.앞으로 많은 네티즌과 논객들이 합류하여 명실상부한 대표 네티즌 모임으로 발전해 가기를 기원하며 좋은 내용의 토론회, 공청회, 연수회를 주관하기를 앙망합니다.
아름다운 미래 만들기 동행자
월드뉴스
200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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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관광객 박씨 피살사건 '강경 대응'
김응일 취재기자
200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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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수첩과 관련한 한나라당의 논평
박교서 기자
2008-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