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대통령의 名言을 생각한다.
박교서 기자
2008-09-02
-
배고픔 그리고 고통을 이겨내라
은주연 취재기자
2008-09-02
-
이효리 헤이 미스터 빅
.
박교서 기자
2008-09-01
-
12세 정성하 소년 의 키타실력, 어쿠스틱 소리에 반할걸
.
박교서 기자
2008-09-01
-
18대 첫 정기국회 오늘 개원
이종납 취재기자
2008-09-01
-
미국이 비상,초대형 허리케인 "구스타브" 북상중
미국이 초강력 허리케인 '구스타브'의 북상으로 초비상이 걸렸다.
미국 남부에 3년 전 1800여 명의 목숨을 앗아간 카트리나보다 더 강력한 초대형 허리케인이 접근하면서 "구스타브" 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뉴올리언스에서는 31일 오전 현재 이미 강제적인 긴급 대피령이 발령됐다.
초대형 허리케인 "구스타브"는 현재 시속 2백 킬로미터가 넘는 바람과 많은 비를 동반한채 쿠바 서부 해안을 강타한 뒤 미국으로 향하고 있다. 구스타브는 이미 카리브해 지역에서 백여 명의 사망자와 수십만 명의 이재민을 낸것으로 알려졌다.
구스타브는 현재 시속 193㎞의 바람을 동반한 채 시속 26㎞의 속도로 북서쪽을 향해 이동하고 있으며 따뜻한 멕시코만을 지나면서 가장 위험한 5등급 허리케인으로 발전할 가능서이 관측되고 있다..
레이 네이긴 뉴올리언스 시장은 구스타브를 '모든 태풍의 어머니'에 비유하며 "대피 명령을 무시할 경우, 모든 책임은 당사자에게 있다"고 경고하면서 대피하지 않고 넘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주민은 인생 최대의 실수를 저지르는 것"이라며 "당장 도시를 떠나라"고 촉구했다.
3년 전 카트리나의 악몽을 잊지 못하는 수십만 주민들은 서둘러 대피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일부 주민은 슈퍼마켓에서 사재기를 하는 등 어디로 대피하란 말이냐며 안타까워하는 모습도 보이는 가운데 현지 한국 교민 천여 명은 대부분 피난 길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셸 등 에너지 회사들도 4분의 3가량의 시설을 폐쇄하고 노동자들을 긴급 대피시켰다. 석유 굴착용 플랫폼 4000여개가 설치된 이 지역에서는 미국 생산 원유의 25%, 천연가스의 15%가 생산된다.
허리케인 구스타브는 공화당 전당대회가 열리는 내일 미국 본토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공화당 전당대회 일정이 조정될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한편 백악관은 이날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구스타브의 영향으로 오는 1일 밤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서 개최될 공화당 전당대회의 개막식에 참석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월드뉴스
2008-09-01
-
부산 사직경기장 하지원 시구, 설경구 시타
.
월드뉴스
2008-08-31
-
부산 사직경기장 하지원 시구, 설경구 시타
월드뉴스
2008-08-31
-
오지헌결혼-폭소 첫날밤 되고송
.
월드뉴스
2008-08-31
-
총체적 안보불감증, 특단의 기강확립 대책마련 촉구한다
박교서 기자
2008-08-31
-
이상희 국방장관, 현역장교 간첩사건 연루 용서 할 수 없다
탈북 위장 여간첩 원정화 사건의 후속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군 수뇌부가 급히 모였던 지난 28일. 한 참석자의 메모장에서'군부 침투 간첩용의자' 50여명, '군내 좌익세력' 170여명, '군기밀 유출 용의자' 50여명, 그리고 '내사' 백여건 이라고 적혀 있는것이 알려져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상희 국방부 장관은 이날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김태영 합참의장과 육·해·공군 참모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군 수뇌부 긴급회의에서 여간첩이 수상하다는 점을 포착하고도 탈북 위장 여간첩 사건에 군 현역 간부가 연루된 것을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이는 이적 행위며 현역 장교로서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상희 국방장관은 회의 직후 기자간담회를 열어 여간첩 사건과 관련한 군의 조치와 대책에 미흡한 점이 있다며 강도 높은 후속 조치를 해나갈 것임을 예고했다.
국방부는 앞으로 군 특별정신교육을 실시해 위장 간첩 남파 및 군대 침투 사례를 교육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응책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교서 기자
2008-08-31
-
중국 쓰촨성서 또 진도 6.1의 지진 발생
박교서 기자
2008-08-31
-
대통령과 정부는 법치를 바로 세워야 한다
월드뉴스
2008-08-30
-
모델 이소라의 오픈행사, 엄정화 정선희 등 참석
.
월드뉴스
2008-08-30
-
여간첩사건, 정부의 납득할만한 조치를 촉구한다[자유민주수호 국민연합 박준홍총재 성명서]
월드뉴스
2008-08-30
-
군과 군 수사당국 법무부는 그동안 무엇을 했나?
월드뉴스
2008-08-29
-
햇볕에 가려 구멍 뚫린 국가안보 !!!
박교서 기자
2008-08-28
-
250년 다툼벌인 산송[山訟] 해결
월드뉴스
2008-08-28
-
방송장악 및 네티즌 탄압 실태 규명 국정조사요구서
월드뉴스
2008-08-28
-
시대착오적 대남전략을 즉각 중단하고 사과하라
북한에서 간첩교육을 받은 여성탈북자가 우리 정부가 지원한 정착금과 성(性)을 무기로 군사기밀 수집 등 간첩활동을 한 사실은 실로 충격을 넘어 선‘선전포고성 침략행위’이다.
더욱이, 국정원에 의해‘가’급 탈북자(북한고등교육을 마친 엘리트)로 분류돼 “우리의 대북한 안보교육원으로 활동하면서 간첩활동을 한다”라는 북한통일전선전략의‘교묘한 침략성과 철저한 적대성’에 아연실색 할 뿐 이다.
이는 지난 10년간의 김대중․노무현 정권 동안 처음 적발된 간첩사건으로 그간 국내에 간첩이 활동해 왔었다는 증거로서 충격적인 사건이 아닐 수 없다. 더욱이 북한이 노린 것이 남한의 군사기밀이었다는 점에서 북한이 여전히 시대착오적인 대남전략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을 백일하에 보여주는 것이다.
이제라도 북한당국은 북한과 탈북자를 소재로 한 영화‘Crossing’이 말하는‘비극적 엇갈림’이 더 이상 남북관계에서 확대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번 사건으로 우리는 북한의 침략적 적대적 음흉한 실체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또한 같은 민족이라는 동정과 연민에 젖어 경계심이 늦춰진 우리 국민에게 일대 경각심을 심어준 사건이다.
정부는 이번 사건에 대한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고, 지금도 어디에선가 암약하고 있을 위장간첩들에 대한 색출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한다.
2008. 8. 27.
자유선진당 대변인 이 명 수
월드뉴스
2008-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