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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직불금 국정조사 특위위원 청문회 관련 민주당 성명서
□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김학용 의원을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하고 쌀 직불금 국정조사특위 일정 연기에 합의하라.
쌀 직불금 불법수령에 대한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고 실체적 진실규명을 위해 마련된 쌀 직불금 국정조사 특위활동이 정형근 버티기에 이어 김학용의원에 대한 한나라당의 청문회 증인 출석 거부로 또 다시 파행을 맞고 있다.
지난 12월 12일(금) 쌀 직불금 국정조사특위 간사회의에서 한나라당 장윤석 간사위원은 “증인채택에 대하여 한나라당 간사의 결정을 떠난 사항이기에 3당 간사 차원에서는 더 이상 합의 할 수 없음”을 분명히 하며, 원내대표에 보고하여 결정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지금까지 한나라당은 김학용의원에 대한 증인채택 문제와 쌀직불금 국정조사 특위의 일정연장 문제에 대해 아무런 입장변화가 없으며, 이는 결과적으로 쌀직불금 국정조사 특위를 파행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국회가 제 식구 감싸기를 하면서 누구에게 청문회 증언대에 나오라고 할 수 있으며, 어떻게 불법수령 공문원에 대한 처벌을 요구할 수 있을 것인가?
명백한 쌀직불금 불법수령 대상인 국회의원을 청문회의 증인에서 제외한다면 국회는 더 이상 국정조사의 공정성과 정당성을 말할 수 없고 국민들이 이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한나라당은 더 이상 자기식구 감싸기로 국조특위를 파행으로 몰아가고 무력화 시켜서는 않된다.
모든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고 쌀직불금 부당수령의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김학용의원에 대한 증인채택과 쌀직불금 국정조사 특위활동의 기한연장에 대해 즉각 합의할 것을 요구한다.
2008. 12. 15.
쌀소득 보전 직접지불금 불법수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민주당 위원 김우남 ․ 김종률 우윤근 ․ 조배숙 ․ 최규성 ․ 최규식
월드뉴스
200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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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드디어 '용트림'...2012년까지 14조 투입
월드뉴스
200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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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전 KBS 아나운서, 신동엽 소속사와 계약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등과 더불어 대형기획사인 DY엔터테인먼트에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활동 중인 박지윤 전 KBS 아나운서가 합류한다.
DY엔터테인먼트는 신동엽, 김용만, 유재석, 이혁재, 노홍철, 송은이, 강수정, 김영철, 남창희 등이 소속돼 있으며 DY엔터테인먼트의 모회사라고 할 수 있는 워크원더스에는 강호동, 윤종신, 고현정 등이 소속돼 있다.
이로써 박지윤은 국내최정상급 MC들과 한가족이 됐으며 앞으로의 프리랜서 활동도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지윤은 ‘스타골든벨’로 얼굴이 알려졌으며 최동석 아나운서와는 공개된 연인사이다.
월드뉴스
200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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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녹색성장의 중심은 클린디젤차 보급부터 해야
우리나라도 2013년부터 기후변화협약 의무감축국가 참여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정부가 정책적 과제로 추진중인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서는 클린 디젤차 보급을 중심으로 하는 정책이 우선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16일 한나라당 이명규 의원(지경위)과 조원진 의원(환노위) 주최로 국회에서 개최된 「그린카 보급촉진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주제발표자로 나선 정동수 한국과학재단 국책연구본부장은 "이명박 대통령이 언급한 '그린카 4대강국' 목표를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기술이 부족한 하이브리드카 보다는 효율성과 기술 면에서 클린 디젤차가 국내 상황에 맞다고 주장하고, 나아가 디젤하이브리드카 개발에 주력하여 차세대 자동차의 국제경쟁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경유차는 차량제작 기술이 크게 향상되어 이미 동급 가솔린이나 LPG 차량보다 20~30% 연료가 절감되고 미세먼지도 적게 배출되는 친환경차"라고 전제하고, "우선적으로 경유차에 대한 환경개선부담금 폐지, 경유 유류세 인하를 실시하고, 클린디젤택시 보급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 라고 말했다. 또한 이에 따른 세수감소는 기후변화협약 시대에 역행하는 LPG차량지원제도를 시정하는 것으로 보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동수 본부장에 이어 홍창의 관동대 교수도 "지금까지 국내의 차세대 차량연구는 에너지, 자동차, 정유산업, 교통환경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지 않고 따로따로 움직였다"며, 일례로"국내 LPG는 생산이 부족해 수입하는데 비해, 경유는 잉여분이 발생해 수출하는 모순이 발생하나, 국내정책기조는 택시LPG 보조금 지급, 경유 화물차의 LPG개조 지원 등 일관성 없는 정책"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덧붙여 홍교수는 "경유세금을 대폭 줄여 버스와 화물차를 경유로 유지시키고, 프랑스처럼 신규택시를 경유로 전환하는 것이 경제적이고 국익에도 도움이 된다"라고 주장했다.
패널토론에서는 정부측에서 환경부, 지경부가 참여했고, 민간에서는 이항구 산업연구원 팀장, 김필수 대림대 교수, 김신도 서울시립대 교수, 김자혜 소비자시민모임 사무총장 등이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펼쳤다.
월드뉴스
20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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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맹봉학씨 촛불집회 5개월 만에 소환통보는 소가 웃을 일이다
월드뉴스
20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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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회 송년 자선행사 친목회 12월 22일
녹색회와 녹색문화예술세계연맹, 그리고 황해 푸른숲가꾸기등 녹색가족들은 오는 12월22일 오후5시에 용산 이태원에 위치한 크라운 호텔에서 송년회를 개최하기로 최종확정했다.
녹색가족들은 이날에 자민동지회 식구들과 친박단체 대표들을 초청하여 모두가 화합하는 행사가 되도록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올해는 유난히도 어려운 경제여건 때문에 어려워진 이웃들을 보살펴주는 계기가 되고자 자선행사를 곁들일 예정이다.
이날의 송년회에는 녹색가족들이 만나기를 기대하는 반가운 귀빈들을 대거 초청하여 그동안 열심히 노력해온 친박인사들이 소외감을 느껴온 지난날 들을 한꺼번에 해소하는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녹색가족들은 이날 참석자 전원에게 새해 박정희 대통령 달력등을 선물할 예정이다.
월드뉴스
20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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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한중 정상회담
월드뉴스
20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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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경제 비상대책 KTX 탄 듯 속도 느끼게
이명박 대통령이 경제위기 타개를 위한 비상대책과 관련, KTX를 탄 것처럼 속도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5일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와 당청 조찬회동에서 “우리가 모두 KTX를 탄 것처럼 속도감을 느끼게 해서 여기에 관심을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된다”면서 “이번 중국-일본과 통화스와프를 체결한 것은 우리에게 매우 큰 뜻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이제 어느 정도 외환위기의 급한 불은 껐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제, “국제수지도 흑자를 보이기 시작한 데다 앞으로 계속 흑자가 예상돼 우리가 잘 대응한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란 점을 단언했다고 박희태 대표가 전했다.
이에 대해 박 대표는 “정부가 추진하는 경제난 극복차원의 비상대책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느냐는 실천방법을 건의했다”며 “이 대통령이 곧바로 4대강 유역개발 사업에 착수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한반도 대운하는 국민이 원치 않으면 절대 안 한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하고 좌고우면하지 말고 즉시 한다는 생각으로 해야 한다고 건의했다”면서 “건설현장에서 망치소리가 울려 퍼질 때 국민은 희망의 소리를 들을 것이라는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또 “문제는 속도인데 속도에 대해 수차례 말씀드렸고 대통령도 속도 이야기를 했지만 전광석화같이 공사를 착수하고 질풍노도처럼 몰아붙여야 한다고 건의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 대표는 “4대강뿐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SOC(사회간접자본), 공공사업 등을 동시다발로 착수해 전 국토가 거대한 공사현장처럼 느껴지게 해야 한다”고 전제, “건설의 해머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난국을 돌파할 동력을 얻기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 대통령이 오늘은 낙동강, 내일은 영산강, 그 다음에는 금강과 한강, 그 현장에서 지휘봉을 들고 진두에서 땀 흘리는 모습을 볼 때 국민이 큰 감동을 느낄 것이란 얘기도 했다”고 소개했다.
한편 박 대표는 “우리는 대통령의 신화적 돌파력에 대해 엄청난 존경심을 갖고 있다”며 “그래서 이 대통령을 보좌하고 뒷받침할 수 있는 그런 내각의 행태를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월드뉴스
20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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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통령의 제 5차 라디오 연설 전문
월드뉴스
20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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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가족의 사랑으로 다시 일어납시다"
박교서 기자
20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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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진작,내년 예산 일부 올해 先집행
이명박 대통령은 14일 청와대에서 확대경제상황대책 회의를 주재하면서 국민들이 정책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올해 안에 시행할 수 있는 사업은 내년 예산을 속도감 있게 빨리 집행하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또 빈곤층 문제를 예로 들면서 정부가 책임진다는 자세로 빈곤층의 의식주와 자녀교육 지원에 대한 비상대책 수립을 지시했으며 예산도 여러 분야로 나눠 형식적으로 집행하지 말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필요 분야에 집중 투입 하라고 말했다.
이렇게 정부가 선례 없는 내년도 재정을 조기에 집행하려고 하는 것은 내년 상반기 경기침체가 심각할 것으로 보고 정부 예산을 가능한 조기에 풀어 경기를 떠받치겠다는 선제적 대응으로 풀이된다.
이와 관련해 이명박 대통령은 내일 경제상황대책회의를 통해서 예산과 자금배정 계획을 점검하고 18일부터는 정부 각 부처 새해 업무 보고를 미리 받기 시작한다.
박교서 기자
20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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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한.중.일 정상회담
월드뉴스
20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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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경유가격 인하
전국 주유소 에서 판매하던 , 경유의, 평균 소비자 가격이 조만간 리터당, 1200원대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 석유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13일 현재 전국평균 경유의,주유소 가격이 ,전날보다 리터당, 5,19원 떨어진 1306,09원으로 1200원대 진입을 코앞에 두고 있다.
시장에서는 조만간 2-3일내에 전국평균 경유 소비자 가격이 리터당 1200원대로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같은 사실은 국제 경유가격 하락으로 국내, SK, GS,등 정유사 들이 각 주유소에 공급하는 경유 값을 인하 할것으로 보여 지기 때문이다.
한편 휘발유 주유소 평균 소비자 가격도 국제 휘발유값 하락에 발맞추어 가격 인하의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여져
휘발유 가격도 경유와 마찬가지로 조만간 1200원대로 하락 할 것으로 보여 내다보인다.
심상대 취재기자
200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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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북핵문제 후퇴한것은 아니다"
월드뉴스
200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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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단위로 공공기관 구조조정 상시화
‘신이 내린 직장’의 방만경영을 뿌리뽑기 위해 정부가 공공기관 구조조정을 상시화하기로 했다. 공공기관 기능을 3~5년 단위로 점검해 민영화, 통폐합, 기능조정이 추진된다.
아울러 준정부기관 상임감사 임명권이 기획재정부 장관에서 주무부처 장관으로 이관되고, 자산 2조원 이상의 공기업에 감사위원회 등 민간기업 지배구조가 도입된다.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위원장 사공일)는 12일 이명박 대통령 참석하에 제9차 회의를 개최해 경쟁력강화위, 기획재정부가 합동으로 마련한 ‘공공기관 운영체계 개편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공공기관들은 주기적(3~5년 단위)으로 점검받아 민간에서 수행 가능한 영역은 민영화되고, 존치기관은 경영효율화가 추진된다.
매년 유사한 방만경영 사례가 반복됨에 따라 국민 불신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공공부문 개혁이 일회성이 아닌 상시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또 정부의 통합 관리(임원선임 등) 대상기관이 현재 전체 공공기관에서 공기업ㆍ준정부기관으로 축소되고, 기타공공기관에 대해선 경영공시 등 국민ㆍ언론에 의한 간접관리 방식 중심으로 전환된다.
민영화 추진과정에서 매각전담 전문회사, 민영화추진위원회가 도입되는 등 집행체계도 정비되고 매각유형도 완전매각, 지분매각, 기능이전형(경영민간참여형) 등으로 세분화된다.
대규모 공기업에 대해선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게 민간기업 지배구조도 도입된다.
전력공사, 가스공사, 인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부산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 등 6개 시장형 공기업에 도입된 감사위원회 제도, 이사회 의장-기관장 분리를 자산 2조원 이상의 공기업에도 확대된다. 이에 해당하는 공기업은 현재 석유공사, 수자원공사, 철도공사, 토지공사, 도로공사, 주택공사, 대한주택보증, 마사회 등 8곳이다.
준정부기관 임원 선임권은 자율권이 확대되는 쪽으로 완화된다. 상임감사 임명권은 기획재정부 장관에서 주무부처 장관으로, 상임이사 임명권은 주무부처 장관에서 기관장으로 이관된다.
공공기관 선진화를 유도할 수 있도록 경영평가 시스템도 개편된다. 정부출연구소 안에 (가칭)공공기관센터가 설치ㆍ운영돼 평가지표 개발, 평가결과 검증, 상시 기능조정 및 경영효율화 지원 역할을 하게 된다.
또 기관의 자료제출이나 평가단 평가결과 집계, 평가정보 DB구축 등 평가 전 과정이 전산시스템으로 관리된다.
준정부기관 경영평가 대상기관이 77개에서 34개로 대폭 축소되고, 평가지표수도 30개에서 20개 내외로 축소되는 한편, 기관장 평가시 경영목표 평가가 폐지된다.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 비효율이 공공서비스 요금 인상 등을 통해 국민에게 전가되는 것을 방지하고, 주기적인 기능점검을 통해 공공기관의 무분별한 확대를 억제함으로써 국민의 미래부담을 경감하게 될 것”이라며 기대효과를 밝혔다.
월드뉴스
200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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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11개월만에 댓글달게 한 것은 한 식당주
월드뉴스
200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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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통령,후쿠오카 한일 정상회담 개최
이명박 대통령은 2008.12.13(토) 일본 후쿠오카에서 개최된 제1차 한·중·일 별도 정상회의 계기에 아소 타로(麻生 太郞)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다. 양국 정상은 금융협력, 교류·협력 등 한·일 관계 발전방안을 비롯하여 북핵문제, 지역 및 국제사회에서의 양국 협력방안 등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했다.
양국 정상은 한·일 금융당국간 통화스왑 규모 확대에 합의한 것을 환영하고, 향후 국제금융체제 개선 등 G20 금융경제정상회의의 후속조치 이행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2012년 여수 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일본측이 「한국 여수 세계박람회 유식자 간담회」를 구성한 것을 환영하였으며, 아소 총리는 일본의 여수 세계박람회의 성공을 위해 가능한 협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양국 정상은 젊은 세대간 교류의 확대가 양국관계 발전을 위해 유익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1999년부터 실시해 온 「한·일 공동 이공계학부 유학생 파견사업」을 연장하기로 했다. 또한 양 정상은 금년 4월 한·일 정상회담시 합의된 사업의 후속조치가 착실하게 이루어져서 「한·일간 취업관광사증제도(Working Holiday Visa Program)」의 상한선을 2009년도에 현재의 두배가 되는 7,200명으로 확대하고,「한·일 대학생교류사업」도 2009년도에 500명으로 확대 시행하기 위한 제도적 준비가 완료된 데 대하여 환영의 뜻을 표명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최근 남북관계 현황 및 우리의 대북정책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아소 총리는 일본인 납치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의 이해와 협력을 요청했다. 양국 정상은 금번 북경 개최 6자회담에서 북한이 신뢰할 수 있는 검증체제를 수립하고자하는 6자회담 참가국들의 공동의 노력에 비협조적 자세를 보인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북한의 비핵화 실현을 위하여 한·일 및 한·미·일 3국간 긴밀한 공조를 지속해나간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양국 정상은 지역 및 국제사회에서의 협력과 관련, 최근 인도 뭄바이에서 발생한 테러행위를 반문명적, 반인륜적 범죄로 규탄하고, 테러리즘의 확산 방지를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양국 정상은 개발원조분야에서의 협력을 더욱 활성화하기로 하였으며, 에너지 효율 및 재생기술 개발 분야에서도 양국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국 정상은 국제회의 계기와는 별도의 한·중·일 정상회의를 3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하게 된 것은 동아시아 지역협력은 물론 국제사회의 평화와 공동번영을 위해서도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하고, 동 협의체가 내실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박교서 기자
200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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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人會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3번 째 작품 전시회
박교서 기자
200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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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살리기를 위한 2009년도 예산안이 통과되었다.이제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입법에 매진하자
월드뉴스
200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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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호남 배신
호남은 민주당 의원들의 어버이이다.
그들은 호남의 열렬한 지지에 힘입어 10년 집권까지 했다.
그러나 민주당은 호남을 배신했다.
민주당의 예산결산 소위 위원들은 새만금에서 포항까지를 잇는 도로예산을 깎자고 주장했다.
새만금 제품을 포항시장에 팔 수 있는 기회를 없애 버리려 했다.
호남주민들의 20년 숙원사업인 호남고속전철 예산까지 깎자는 얘기도 했다.
해남공단을 살리기 위한 진입도로도 필요없다고 했다.
호남주민들이 이런 일을 하라고 국회에 보냈을까?
혹시나 호남주민들이 이 사실을 안다면 그들의 배은망덕(背恩忘德)을 뭐라고 할까?
참으로 궁금하다.
2008. 12. 13
한 나 라 당 대 변 인 車 明 進
월드뉴스
2008-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