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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동영상] '가요대전' 서태지,"16년 만에 명동"
등록자 : mdvj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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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문태경 기자] 서태지가 22일 오후 3시 서울 명동 우리은행 앞 특설무대에서 SBS '가요대전' 사전녹화를 갖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영하 4도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3,000여명의 팬들이 녹화 전부터 핑크색, 흰색 장갑을 끼고 '휴먼드림' 안무에 맞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어 '휴먼 드림'과 '모아이'를 열창한 서태지는 "연말에 명동에 나와보고 싶었다"며 "16년만에 온 명동에서 여러분들을 만나 기쁘고 좋다"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서태지의 무대는 오는 29일 SBS '가요대전'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월드뉴스
20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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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김일윤, 민주당 김세웅 국회의원직 상실
무소속 김일윤 의원과 민주당 김세웅 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국회의원직을 상실했다.
오늘 대법원 3부는 지난 총선 당시 선거활동비 명목으로 4천만 원을 뿌린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무소속 김일윤 의원에게 징역 1년 6월을, 음식점과 노래방에서 선거구민 14명에게 111만원 상당의 음식과 술을 제공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 됐던 민주당 김세웅 의원에 대해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무소속 김일윤,민주당 김세웅 두 의원은 백만 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될 경우 당선을 무효로 하도록 한 선거법 규정에 따라 오늘부터 의원직을 잃게 됐으며, 해당 지역구인 경북 경주와 전북 전주 덕진은 내년 4월 보궐선거를 치르게 된다.
이로써 18대 총선 당선자 34명 가운데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한정,이무형,김일윤,김세웅 등 모두 4명이 국회의원직을 잃었고 나머지 10명도 1심이나 항소심에서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형을 선고받은 상태다.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34명의 의원 가운데 현재 1심 재판이 마무리 되지 않은 한나라당 홍장표의원은 이달 30일 ,벌금 300만원이 구형된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의 선고 공판도 이달 31일 그리고 벌금 500만원의 구형을 받은 한나라당 유재중 의원은 다음달 2일로 선고 공판 일정이 줄줄이 잡혀 있다.
박교서 기자
20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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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진.이정희 두 의원 검찰에 고소
국회사무처는 24일 최근 국회 외교통상위의 한,미 FTA 비준 동의안 상정 과정에서 폭력을 행사한 민주당 문학진 의원과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을 23일 서울남부지원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박계동 국회사무총장은 고소장에서 "문. 이 두 의원에 대해서는 국회회의장 모욕죄,공용건물손상죄를 적용했다"고 밝혔다.사무처는 또 민주당과 민노당 보좌진 등 5명에 대해서는 특수공무방해치상죄와 집단적 폭력죄 등을 추가했다.
한편 한나라당은 국회에서 최고,중진연석회의를 열고 지난 18일 국회에서 발생한 민주당과 민노당 그리고 비서진 등의 쇠망치,전기톱,빠루 등 공사용 장비를 동원한 폭력,파괴 행위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정몽준 최고위원은 국회내 조직적 폭력사태의 재발 방지를 위해 국회차원의 결단을 촉구하고,동시에 국회윤리위원회를 외부 인사 중심으로 구성할 것을 제시랬다.
이후재 취재기자
20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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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 외통위 폭력사태 관련자 고발
월드뉴스
20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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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경제살리기 올인,연말 쉴틈도 없다
최근 무사안일한 공직사회를 비판, 경제 살리기에 올인한 이명박 대통령이 쉴 새 없는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24일 청와대와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집권 2년차를 맞아 경제회생을 위한 승부수를 기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올 연말 속도전을 본격화하면서 심지어 개인적인 취미활동까지 접은 채 업무에 열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은 오늘(24일)부터 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으로부터 새해 업무보고를 받을 것”이라면서 “사전보고와 후속대책 논의 등으로 사실상 쉴 틈이 없다”고 전했다.
실제로 이 대통령은 이날 보건복지부를 비롯한 4개 부처에서 업무보고를 받고 26일 지식경제부 등 3개 부처, 27일 교육과학기술부 등 2개 부처에서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또한 오는 29일에는 법무부 등 3개 부처에서 업무보고를 청취하며 30일에는 공공기관, 31일에는 외교통상부 등 3개 부처 등 빡빡한 보고일정이 잡혀있어 이 대통령은 사실상 눈코 뜰 새 없는 바쁜 연말을 보낸다.
더욱이 일요일인 오는 28일 역시 금년 들어 마지막 라디오연설을 녹음을 해야 하기 때문에 결국 대통령 일정은 ‘노 홀리데이’의 살인적 페이스라는 것이 청와대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따라서 이 대통령은 평소 즐겨왔던 테니스를 중단해 최근 수개월간 코트에 나선 적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며 대신 주말에 짬을 내서 영부인 김윤옥 여사와 청와대 뒷산을 등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불구, 대통령의 바쁜 일정으로 최근에는 독서시간까지 줄일 정도 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청와대 일각에선 이 대통령의 속도전으로 인해 과로와 건강에 문제가 있지나 않을지 참모진들이 전전긍긍하고 있다는 후문이 나돌고 있다.
이에 대해 한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이 휴식이 필요한 것은 알지만 여유를 찾기 힘든 것이 현실”이라며 “이 대통령이 연말 며칠 휴가를 간다고 했을 경우 외부에서 어떤 평가가 내려질지도 염두에 두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월드뉴스
20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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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업체 내년 초부터 본격 퇴출
내년 초부터 부실 건설사와 중소 조선사에 대한 퇴출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금융당국은 앞으로 회생가능성이 불투명한 기업은 과감하게 구조조정을 추진해서 시장 불안 심리와 불확실성을 해소할 방침임을 밝혔다.
김종창 금융감독원장이 23일 기자 간담회에서 내년 초 부터 실물경기 침체 영향을 가장 크게 받고 있는 건설과 조선업계에 대해 신속하고도 강도 높게 구조조정에 본격 착수하겠다고 밝혔는데 이는 경기 침체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더 이상 기업 구조 조정을 미룰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금융당국은 앞으로 회생가능성이 불투명한 기업도 과감하게 구조조정을 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에 따라서 금융감독원은 이날 은행과 회계법인 신용평가사로 구성된 신용 위험 평가 태스크 포스를 설치했다.
따라서 그동안 채권단 자율에 맡겨뒀던 기업 구조조정 작업에 대해 당국이 직접 압박수단을 강구함에 따라 지지부진했던 부실기업 퇴출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김종창 금융 감독원장은 이어 반도체와 자동차 업종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큰 문제가 있는 것 같지는 않다면 문제가 생기면 개별 기업 중심으로 금융지원과 구조조정을 병행해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박교서 기자
20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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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할머니 초미니 스포츠 댄스
[블로그] '월남쌈 공주'에서 공개한 동영상입니다.
월드뉴스
20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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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국회의장 다문화가정 초청 일일산타 행사 가져
김형오 국회의장은 23일(화) 오전 11시 30분 국회 본청 별실식당에서 39명의 다문화가정 아동 및 부모 등을 국회로 초청하여 일일산타 행사를 가졌다. 빨간색 산타복을 입고 등장한 김형오 의장은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일일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눠주고 기념촬영을 했고, 이에 아이들은 미리 준비한 크리스마스 캐롤을 부르며 참석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의장은 격려사에서 “외국인 가족구성원이 가정을 이루는 다문화가정이 우리나라에서만 100만명에 이르고 있다”면서 “연말을 맞아 국회에 다문화가정을 초대한 것은 앞으로 이들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떳떳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하고, 이들이 받는 차별과 어려움을 해소해 나가겠다는 국회와 정치권의 의지의 표현”이라고 밝혔다.
오늘 초청받은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소속된 베들레햄어린이집은 국제결혼 자녀, 외국인 근로자 자녀들에게 24시간 영유아 보육 및 교육을 통하여 2세들의 정체성과 사회적응을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이다.
한편, 국회의장의 다문화가정 초청행사는 이번에 처음 기획된 것으로 강명순, 원희목, 박선영, 정태근 의원이 참석했다.
월드뉴스
20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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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정권의 마스크 처벌법은 기네스북 감이다
한나라당이 발의한 일명 ‘마스크 처벌법’은 마스크를 불법적인 휴대물로 규정하고, 복면 등의 도구 휴대 및 착용 금지 등 참가자가 준수사항을 위반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 또는 구류에 처하는가 하면, 복면의 제거 요구에 대해 2회 이상 불응할 경우 해산명령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무시무시한 법개정 시도이다.
한나라당의 ‘마스크 처벌법’은 헌법 제21조 제1항의 표현의 자유, 집회의 자유, 결사의 자유를 위반한 것이며, 국민의 손발을 묶는 악의적인 법 조항으로 국민들의 민주적 권리를 원천적으로 봉쇄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한나라당 조윤선 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을 통해 악법중의 악법인 ‘마스크 처벌법’에 대해 있지도 않는 법 조항과 해석(평화적으로 침묵시위를 할 때는 제 아무리 마스크를 써도 처벌할 수 없다)을 들이대며 또 한번 국민을 기만했다.
‘한나라당의 ’마스크 처벌법‘은 앵무새처럼 정권을 찬양하는 관제데모는 그 어떤 폭력을 써도 공권력으로 보호해주고, 대운하와 언론 장악을 반대하는 평화적인 집회는 ‘마스크 처벌법’으로 처벌하겠다는 발상에 지나지 않는다.
평화적인 촛불집회를 원천봉쇄하기 위해 광화문 네거리에 컨테이너 박스를 쌓아 국제적인 망신을 산 것도 모자라 이제 ‘마스크 처벌법’이라는 전대미문의 악법을 만들어 국민을 탄압하려는 음모를 벌이고 있는 것이다.
즉각 중단하라. 민주당은 국민과 함께 MB표 악법 저지를 위해 끝까지 투쟁해 나갈 것이다.
2008년 12월 23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현
월드뉴스
20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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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불법적인 상임위장 점거를 즉각 중단하라
민주당이 지난 주 토요일부터 문방위 상임위장을 불법적으로 점거하고, 정상적인 위원회 회의를 가로막으며 문방위원들의 문방위 회의장 출입을 막고 있다. 어제는 정상적으로 소집된 상임위 회의를 망치와 드릴로 막아 문방위 의원들의 출입을 원천적으로 봉쇄했고 오늘도 오전 10시에 적법하게 소집된 상임위원회의를 불법적으로 저지하고 있는 중이다.
이는 국회법 145조 ‘회의의 질서유지’ 151조 ‘회의장출입의 제한’ 147조 ‘발언방해 등의 금지’ 및 148조의 ‘회의진행 방해 물건 등의 반입금지’조항등 국회법 13장의 많은 조항을 위반하며 국회를 무법천지로 만들어 놓고 있는 셈이다.
이로 인해 우리 한나라당 의원들은, 경제살리기와 민생과 관련된 시급한 법안들이 산적해 있는데, 법안을 심사하는 것은 물론 상정할 기회조차 침해 당해 문방위원장실 등 소회의장을 전전하며 논의하고 있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우리 상임위는, 현재 18대 국회가 열린 이후 법안을 한 건도 상임위에 상정하지 못한 식물상임위로 전락한 이후, 이제 상임위 자체가 폐쇄되어있는 사망상태이다.
우리 한나라당 문방위 소속 의원들은 국민들이 지금 국회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잘 알고 있다. 앞으로도 국민을 바라보며 어떤 상황에서도 대화와 타협을 통한 법안 상정노력을 지속하되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비상한 각오로 대처 할 것이다.
2008. 12. 23(화)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한나라당 소속의원 일동
월드뉴스
20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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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재정 양적 성장 불구 질적 수준 강화 필요
국회예산정책처(처장 신해룡)는『지방정부 재정자주권의 국제비교와 정책적 시사점』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우리나라 지방재정은 양적인 성장에도 불구하고 질적인 측면에서 재정자주권은 크게 신장되었다고 보기 어려우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방세의 역할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지방재정의 외형적인 규모는 국제적으로 낮지 않은 수준으로 분석되었다.
국제비교 시 우리나라의 세출분권 비율 및 세입분권 비율은 국제적 평균 수준을 각각 15.4%p, 5.6%p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국회예산정책처의 이 보고서는 지방재정의 양적인 성장에도 불구하고 질적인 재정자주권 수준은 크게 신장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 보고서는 또 지방자치시대에 걸 맞는 재정분권을 실현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지방세의 역할이 강화될 필요가 있음을 지적하였다.
지방세가 아닌 지방교부세나 국고보조금 등의 의존재원이 지방세출을 결정하는 주요 결정요인으로 작용함으로써 중앙정부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의존성이 심화되고 있는 점을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하면서, 지방세가 지방공공서비스 재원조달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개편이 이루어져야 할 것을 주장하였다.
아울러 법령정비를 통해 중앙-지방정부간 책임과 권한 배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마련하고 중앙정부가 수행하고 있는 기능 중 지방정부가 해야 할 기능은 지방에 과감히 이양하여 지방자치단체의 독립성을 강화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지적하였다.
마지막으로 이전재원의 개편에 대해서는 국고보조금 사업선정에 있어서 지역의 우선순위를 반영하고, 포괄보조금 활용 등을 통해 지방의 자율성을 강화하되, 이전재원의 배분을 성과와 연계시키는 인센티브 제도 도입 등을 통해 재정 책임성을 확보할 것을 주장했다.
월드뉴스
20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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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野,상생의 정치 실종
한나라당이 이른바 MB 법안으로 일크러진 114개 법안의 거이 대분을 강행처리할 태세를 보이고 있다. 한나라당이 여야간 이견이 큰 쟁점법안 114개를 이번회기내에 일괄 처리키로 공식화 했다.
시급성이 떨어진 법안을 제외하고 거이 모든 법안을 묶어 일괄 처리 한다는 당방침을 정하고 거대한 여당의 힘을 앞세워 밀어 붙이겠다는 방침이다.이에따라 여야의 대치상태가 극도로 치달아 정국이 더욱 경색될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이 내놓은 중점법안의 뼈대는 친 대기업 ,규제완화 ,미디어법, 우파 이념 확산 법질서법안 등으로 MB식 사회경제 정책을 통한 국가 개조를 본격화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대표적인 것이 대기업에 관한 규제 완화다. 산업자본이 ,시중은행의 지분을, 직접 소유 할수있는 한도를 현행4%에서 10%로 늘리는 것을 골자로 하는 은행법과,출자총액 제한제도, 폐지를, 골자로 한 독점 규제 밎 공정거래법 논란이큰 산업은행 민영화를 목표로 하는 산업은행 법등이 핵심이다.
또 신문방송법, 미디어 관련법안도, 한나라당이 강조하는 중점 처리 법안이다. 신문방송 겸용허용, 대기업들의 지상파 방송과 종합편성 보도, 프로그램 PP에대한 지분보유 가능성등이 주요 내용이다.
또 사이버 모욕죄, 정보 통신망 이용촉진밎 정보보호등 법 도입을 ,통해 사이버 상 비방 할의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처한다는 입장이다.
우파이념의 법도 대거 포함됐다. 집회나 시위에서 복면 또는 마스크를 쓰는 행위를 금지하는 집회 밎 시위에 관한법률, 휴대 전화에 대대적 감청을 합법화 하는 통신비밀 보호법, 국정원의, 기능 강화를 위한 국정원법, 야당과 시민 단체 등에서 악법으로 지목한 불법집단행위 관련 집단소송법(일명떼법방지법) 제정등, 114개 법안에서 빠졌지만 입법보완 작업을 거처 연내 처리키로 당 방침을 정하고 연말 안에 처리키로한 한나라당은 야당과 상생의 정치를 하겠다고 말하고 있으나 야당은 이에 맞서 극한투쟁을 통해 정치 후진국이라는 세계의 웃음거리가 되고 있다.
한나라당이 당초 선별처리 계획을 바뀌 ,일괄 처리한다는 강공책은, 예산안 단독 처리에서 확인한 172석의 수의 힘에 대한 자신감 때문이다. 한나라당은 국민이 많은 의석을 준 뜻은 힘의 논리로 밀어붙이지 않고 여야가 상생의 정치를 하라고 많은 의석을 준 국민의 참뜻을 되새겨야 할 것이다.
심상대 취재기자
20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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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고건 닮은점은?...아무정권에서도 잘해!
월드뉴스
20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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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제1 야당의 품격으로 행동하고 있나?
월드뉴스
200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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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69개 공기업서 1,9000명 감축한다
정부는 21일 69개 공공 기관에서 불필요하거나 효율화가 가능한 부문을 추려 자연감소와 희망퇴직 등을 통해 줄여 나가는 제4차 공공기관 선진화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렇게 감축된 인력은 만 9천 명으로 공기업 정원의 13%에 해당된다.
정부의 이러한 공기업 인력 감축이라는 구조조정은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해 공공기관의 효율화와 고용 안정을 조화하는 방향으로 선진화 계획 추진의 일환이며 그 인력 감축 분을 새로운 일자리를 나누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기획재정부는 그 방안으로 앞으로 3,4년 동안 단계적으로 인위적인 인원 감축 없이 희망퇴직과 자연감소로 공공기관의 인력 군살을 빼기로 했다.
공공기관에서 인원이 가장 많이 줄어드는 곳은 철도공사와 한전으로서 철도공사는 15.9%에 해당하는 5,115명, 한전의 경우는 본사와 자회사 9개를 합해 6천명이 줄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자연 감소 인원의 절반 정도는 신규 채용으로 채우도록 유도할 방침이며 또 감원으로 절감한 예산으로 내년에 인턴 만 명을 뽑기로 했다.
하지만 철저한 성과관리제를 도입해서 실적이 나쁜 직원에 대해서는 상시 퇴출 제를 운영하기로 했다.
정부는 또 공공기관 소유자산 매각으로 8조5천 억 원, 인력 감축으로 절약되는 1조 천억 원등 모두 10조 원 가량을 마련할 수 있다고 보고 공공기관의 경영 효율화를 기해 나가기로 했다.
박교서 기자
200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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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뉴스>예산 조기집행이 최우선 업무..일자리ㆍ취약층 지원도 강화
월드뉴스
200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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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성탄의 기쁨과 나눔의 행복 강조
박교서 기자
200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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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치(國恥) 국회, 책임소재 반드시 가려야
월드뉴스
200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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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엎친데 덮친격으로 '곤혹'
월드뉴스
200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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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008년도 경영적자 1000억원에 달해
KBS의 2008년도 경영적자가 1,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사실은 19일 1600여명의 회원을 가진 KBS 퇴직자 사우회(회장 김은구) 2008 송년 모임에 참석한 이병순 사장의 직접 발언으로 밝혔다.
KBS는 2007년에도 300억 원의 경영 적자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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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영방송 KBS가 2년 연속 적자경영을 한데 이어서 내년에도 적자 경영을 탈피하는데 전망이 밝지 않은 것으로 보여 더욱 심각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병순 KBS 사장은 이날 KBS 본관 지하 식당에서 있었던 사우회 송년 모임에서 공영방송의 연이은 경영적자 상태는 심각하다면서 선배 여러분들께서 이 같은 어려운 경영 상태를 벗어나는데 지혜와 에너지를 보내 달라고 호소했다.
이병순 사장은 KBS의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수신료 현실화가 시급히 선결되어야 하고 그 길만이 공영방송의 위상을 바로 세울 수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병순 KBS 사장은 이어 이 같은 어려운 사정을 타개해 나가기 위해서 우선 KBS는 새해 방송지표를 “공정방송과 공익방송”으로 정했다면서 국민들에게 꼭 필요한 공영방송이 되기 위해 가일층 모든 노력을 다하겠으며 아울러 경영쇄신을 강력히 추진해 나갈 것임을 다짐했다.
KBS는 앞서 경영혁신의 일환으로 외부 MC를 사내 아나운서와 피디 등 내부 MC로 대부분 교체한바 있다.
19일 KBS 사우회 송년 모임에서는 그동안 개인적으로 소장해 있던 방송 자료를 모두 흔쾌히 KBS에 기증했고 퇴직 사원들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KBS의 무궁환 발전을 기원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KBS 2008 송년의 밤 행사에서는 60대 초반에서 70대 후반에 이르는 퇴직 사원들이 유영애 노래 지휘자에 맞춰 그동안 배운 노래 실력을 마음껏 보여주어 참석한 500여명의 회원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더욱이 2008 KBS 송년의 밤은 원로 방송 선배들로서 최창봉 초대회장을 비롯한 신병운,이범경,서병주 역대회장과 김수웅 차기 회장이 참석했으며 무엇보다도 장병양,고세혁,이치순,김종무,윤기범.최계환 원로선배들의 건강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어느 해 보다 기쁜 일은 2008 사우회 송년의 밤은 순수 KBS 출신이 사장으로 임명되었다는 점에서 저마다 의미를 두고 있었다.
KBS의 심각한 경영적자가 잘 해결 되어야 하는데.....
박교서 기자
2008-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