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형오 국회의장,2일 직권상정 칼 휘두를 듯
월드뉴스
2009-03-01
-
국회청사 불법진입에 대한 퇴거명령
국회사무처는 오늘 오후 8시 20분 국회청사에 불법으로 진입한 사람들에 대해 퇴거안내 문을 발표했다.
국회사무총장 명의로 발표된 안내문에 따르면 현재 국회사무처는 국회청사의 안전과 질서유지를 위해 국회의원 및 국회본관 상근 근무자, 출입 기자를 제외한 사람에 대해「국회청사관리규정」 제3조에 따라 본청 출입제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국회사무처는 이러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오늘(1일) 오후 3시 30분경 다수의 출입제한 대상자들이 무단으로 청사에 진입하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면서 국회청사내에 불법으로 진입한 모든 사람은 오늘오후 9시까지 자진 퇴거해 주기 바란다고 발표했다.
국회사무처는 이러한 퇴거 퇴거명령에 응하지 않을 경우 강제퇴거 조치 등 의법 조치를 할 수 밖에 없음을 밝힌다고 국회사무총장 명의로 안내문을 청사 내외에 알렸다.
박교서 기자
2009-03-01
-
동의대 의경7명 불태워 죽여도 민주화 운동가?
월드뉴스
2009-03-01
-
의정부서 남매 숨진채 발견
가정집에서 초등학생 남매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KBS 구경하 기자가 전했다..
KBS의 이보도에 따르면 어제 오후 9시 반쯤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의 한 주택에서 초등학생 11살 김 모군과 9살 난 여동생이 거실에 엎드려 숨져있는 것을 부모가 발견하고 경찰에 알려졌다.
경찰은 남매의 목에 졸린 흔적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 두 어린이가 살해당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가 있는지 수사하고 있다고 KBS 구경하 기자는 보도했다.
월드뉴스
2009-03-01
-
이명박 대통령 카이스트 졸업식 참석 축사
월드뉴스
2009-02-28
-
李국방 “北, 위협엔 의연하게-도발엔 단호하게”
월드뉴스
2009-02-28
-
헌법재판소 ‘교특법폐지’ 사회적 파장 우려감
월드뉴스
2009-02-28
-
'시장형성'위해 1가구 다주택자도 양도세 내린다
정부는 “시장형성”이 안 되고 꽁꽁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을 살리기 위해 노무현 정부 때 만들어놓은 과도한 양도세 중과 제도를 조세원리에 맞게 합리화 재조정 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획재정부는 현 부동산 세제가 지금과 같은 부동산 침체기에는 맞지 않다고 판단하고 이르면 상반기 중 세제 개편안을 만들어 국회에 제출할 방침이다.
기획재정부 윤증현장관은 한나라당 초청 국회통합포럼 초청 강연에서 가랑비에 옷 젖는지 모르는 식으로 해야 이상적인 만큼 조세저항이 있으면 조정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는 1가구 다 주택 자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인하하는 방안이 포함되고 동시에 현 정부 임기 내에 폐지키로 했던 종합부동산세를 내년부터 폐지해 재산세에 통합 흡수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또 1가구 2주택뿐 아니라 3주택 이상 보유자에 대해서도 양도세 중과를 완화하겠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또 현행 2%인 취득.등록세 세율을 추가로 인하하고 기업이 보유한 비 사업용 토지나 개인의 나대지,부재지주 농지 등을 팔 때 내는 양도세 중과(66%) 완화하기로 했다
박교서 기자
2009-02-28
-
한예슬 ^뒤태가 자신있어^[스팟TV]_백상예술
[마이팟] '스팟TV'에서 올린 동영상입니다. 원문 보러가기
[스팟TV] 2월27일 저녁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tv팟 > 뉴스
박교서 기자
2009-02-28
-
미국,북한에 안보리 결의안 위반하지마라 !
북한의 미사일 발사 저지를 위해 미국과 러시아 등 관련 국들의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미국은 어떠한 경우든 발사를 하지 말라고 북한에 대해 거듭 경고를 하고 나섰다.
로버트 우드 미 국무성 부대변인은 북한이 위성을 발사한다고 해도 탄도미사일 관련 활동을 금지한 유엔안보리 결의안 1718호에 분명하게 위반된다고 거듭 경고하고 나섰다.
이런 가운데 힐러리 미 국무장관은 러시아 외교부 장관과 전화로 북한의 미사일 발사 문제 등을 긴급 논의했다
러시아 외무부도 라브로프 외무장관과 클린턴 국무장관이 전화 통화에서 북한 위성 문제 등을 포함한 한반도 비핵화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또 러시아의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가 주러 북한 대사를 만나 북핵 6자회담 등을 협의했다
이와함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6일 스티븐 보즈워스 대북특사와 면담을 갖고 다음 주로 예정된 한.중.일.러 4개국 방문과 북핵 6자회담, 미사일 문제 등을 논의했다.
한편 티머시 키팅 美태평양군사령관은 북한이 인공위성이 아닌 미사일을 발사할 경우 이를 격추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박교서 기자
2009-02-28
-
뉴욕증시 최악의 2월,다우지수 7100선 무너져
27일 미국 뉴욕증시는 각종 경제지수가 부진하고 시티그룹이 사실상 국유화로 단행되자 은행을 비롯한 금융주들이 20% 이상 폭락하면서 다우산업지수가 7100선 밑으로 힘없이 무너졌다.
미국의 4.4분기 GDP국내총생산은 -6.02%로 26년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 했다는 소식 등으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66% 119.15포인트 떨어진 7,062.93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2.36% 17.74 포인트 떨어진 735.09로 12년 만에 최저치를 나타냈다.
또 나스닥 종합지수도 0.98% 13.63포인트 떨어진 1,377.84를 기록했다.
다우지수의 경우는 2007년 10월의 최고치에서 50% 이상 떨어진 셈이다.
이날 증시에서는 씨티그룹이 우선주 250억 달러어치를 보통주로 전환하는 사실상의 국유화를 단행하면서 은행주들이 폭락하며 사흘 연속 하락했다.
씨티그룹은 이날 우선주를 의결권이 있는 보통주로 전환키로 한다고 발표함으로써 정부는 최대 36% 달하는 보통주 지분을 갖는 최대 주주가 되게 됐다.
박교서 기자
2009-02-28
-
대구 소년원생 고입.고졸 검정고시 준비에 구슬땀
황영주 취재기자
2009-02-28
-
김영선 국회 정무위원장 한나라당 영웅 됐다
월드뉴스
2009-02-28
-
전여옥, 괴한에 머리채 잡히고 눈주위 가격당해
월드뉴스
2009-02-28
-
녹색회 전남도지부 현판식 성대하게 개최
월드뉴스
2009-02-27
-
국회 파행속 본 회의장 출입통제 일촉즉발 긴장고조
월드뉴스
2009-02-27
-
김형오 국회의장 오늘 본회의 전격 취소
박교서 기자
2009-02-27
-
경기도 '하남시'의 일자리 창출 방식을 본 받아라
하남시의 일자리 창출 방식을 본받아라
소도시인 경기도 하남시가 각 경비 예산을 줄여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세세한 내용들이 눈길을 끈다.
27일자 조선일보 이재준 기자가 전하는 보도에 따르면 인구 14만5000여명의 작은 도시 하남시가 경비를 절감해 100억 원을 만든 후 이를 일자리 만들기에 투입하기로 했다는 소식이다.
하남시는 이 예산으로 공공부문 일자리는 물론 일반 작은 상점 까지도 일자리를 만든다는 아주 독특한 계획으로 불리고 있다고 이기자는 전했다.
하남시가 경비를 절감해서 일자리 만들기 예산 100억 원 조성 내용들을 들여다보면 열성이 엿보인다. 우선 공무원들의 해외여행 경비 3억6000만원, 국내 여비 1000만원, 업무추진비 2000만원, 부서운영비 6000만원, 연가보상비 7000만원, 선택적복지제도 3000만 원 등으로 7억원을 마련하고 또 행사비 4억 원, 홍보전광판 5억 1000만 원 등 각종 경비를 줄여 10억 원을 확보할 계획이고 이 밖에 추가 예산 편성과 조정을 통한 83억 원을 만든다는 내용으로 돼 있다고 조선일보 기사는 밝혔다.
이 보도에서 하남시는 이러한 예산을 만들어서 먼저 공공부문에선 불법광고물 수거 .청소. 홀몸노인 도우미 등 20여종의 일자리를 만들고 하루 3만2000원의 일당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한다. 직장이 없는 만 18세~65세의 하남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이렇게 하면 하루 460여명의 일자리를 공급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하남시는 또 소 상점 일자리는 대기업 .중소기업이 아닌 지역경제를 떠받치는 식당. 카센터.세차장. 옷가게 등이 지원대상이다. 하남시는 소 상점에서 신규 직원을 채용할 경우 1인당 급여의 50%, 최대 60만원까지 보조하게 되는데 하루 평균 700개 소상점이 급여를 지원받게 된다고 한다.
미국의 금융 불안으로 시작해서 전 세계적으로 파급되고 있는 실업자 대란 속에서 우리나라도 3백만 명이 직업을 찾지 못해 길거리로 내 몰릴 것이라는 일부 경제 전문가들의 말도 전해지고 있다.
이러한 이시기에 하남시가 이처럼 공공기관으로서 청년 실업자들을 구제하기 위해서 짜임새 있는 일자리 창출 계획을 보여주며 발 벗고 나섰다는 것은 참으로 흐뭇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아울러 하남시가 이렇게 경비 절감을 통해서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늘려 나가는 정책을 개발하고 있는데 왜 다른 대도시와 중소 도시는 이러한 정책이 나오지 않을 까 하는 의문이 생기게 된다. 어서 하남시를 벤치마킹 해보라고 전하고 싶은 마음이 앞선다.
김황식 하남시장은 “공공기관과 공무원이 먼저 나서 경제위기로 인한 고통을 같이 분담하겠다”며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는 글로 조선일보 이재준 기자는 끝을 맺었다.
한편 이기자의 기사를 보면서 서울 양천구의 사회복지과 어느 직원은 지난 3년간 장애인 수당 26억 원을 횡령했다는 불미스런 소식과 대조되면서 씁쓸한 마음을 떨 칠 수가 없다.
박교서 기자
2009-02-27
-
1월,경상수지 13억6천만 달러 적자 전환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2009년 1월 중 국제수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경상수지는 4개월만에 13억6천만 달러의 적자를 나타냈다.
이처럼 경상수지가 적자로 돌아선 주원인은 세계금융시장 불안과 함께 밀어닥친 국내 실물경제 침체와 설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 그리고 겨울철 에너지수입 증가 등으로 상품수지가 4개월 만에 적자를 보였기 때문인 것으로 한국은행은 분석하고 있다.
경상수지는 작년 10월에 사상 최대 규모인 47억5천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으나 11월 19억1천만 달러, 12월 8억6천만 달러로 흑자 규모를 줄여오다 1월에 적자로 돌아섰다.
서비스 수지는 적자 규모가 전달의 15억2천만 달러에서 7억 천만 달러로 줄었다.
국민들이 해외여행을 자제하는 분위기로 바뀌면서 여행수지는 한 달 만에 2천만 달러 소폭 흑자로 전환했다.
지난달 자본수지는 외국인의 국내 채권 매도세 완화, 국책은행의 해외 채권 발행으로 5개월만에 48억 6천만 달러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박교서 기자
2009-02-27
-
민주당이 국회를 전면 부정하고 있다.
월드뉴스
2009-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