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 초등생 남매, 엄마가 살해…자백
경기도 의정부시 초등학생 남자 어린이 11살 김 모군과 여동생 9살 김 모양 남매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돼 경찰 조사를 받아온 어머니 33살 이 모씨가 오늘 새벽 범행을 자백했다고 kbs 고은희 기자가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들 남매 살인사건을 수사해온 의정부 경찰서는 간호사인 이 씨의 집 쓰레기 통에서 향정신성 의약품이 든 주사 용기를 발견한 뒤 이들 남매의 사인이 이 약품을 이용해 살해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9시쯤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 자신의 집에서 아들 11살 김 모 군과 딸 9살 김 모 양을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평소 이 씨가 우울증을 앓아 왔음을 진술했다고 kbs 고은히 기자는 전했다.
박교서 기자
2009-03-05
-
호주 한국교민들의 이명박대통령 내외 환영
주 호주 한국 교민들의 이명박 대통령 내외 환영 모습
박교서 기자
2009-03-05
-
민주당 김재윤 의원 구인장 발부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제주도 의료단체 인허가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있는 민주당 김재윤 의원에 대해 신병확보 절차에 착수했다.
검찰은 3월 임시국회가 끝나 김 의원의 영장실질심사 기일이 6일로 잡혀 4일 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위한 구인장을 발부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지난 해 9월 김 의원에 대해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국회의원의 회기 중 불체포특권 때문에 6개월간 영장실질심사 기일을 잡지 못했다.
이후재 취재기자
2009-03-05
-
밤새 세계 주요 증시 상황
중국의 추가 경기부양책 발표에 대한 기대감으로 뉴욕 증시가 5일 연속 하락에서 벗어나 크게 반등했다.
투자자들이 제조 와 원자재 관련 종목에 몰리면서 증시를 강세로 이끌었다.
세계 3대 경제 대국인 중국의 경기 부양책이 온갖 미국의 악재를 물리친 셈이 되었다.
이같은 영향으로 유럽 증시도 3일 연속 하락에서 상승장으로 마감했다.
4일 미국과 유럽증시 마감 지수를 알아본다.
- 뉴욕 증시: 블루칩 중심의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149.82포인트 2.23% 오른 6875.84를 기록했다.
- 대형주 S & P500 지수는 16.54포인트 2.38% 오른 712.87,
- 나스닥 지수는 32.73포인트 2.48% 오른 1353.74에 장을 마쳤다.
유럽증시도 일제히 상승했다.
- FTSE 영국 100 지수, 133.78 포인트 3.81% 오른 3,645.87를 기록했다.
- DAX 독일 주가지수, 200.22 포인트 5.42% 오른 3,890.94를 기록했다.
- CAC 프랑스 40 주가지수, 121.13 포인트 4.74% 오른 2,675.68 기록했다.
- FTSE 유럽 300 지수 26.59 포인트 3.97% 오른 696.23을 나타냈다.
전세계 증시가 중국 전인대 개막을 계기로 원자바오 총리가 5일 8% 성장을 목표로 한 경기부양책과 소비 진작책 그리고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발표할 것을 기대하면서 좋은 영향을 입어 상승을 이끈 장이었다.
5일 우리나라의 증시도 이같은 영향을 입지 않을까 생각된다.
박교서 기자
2009-03-05
-
李 대통령, 한-호주 그린비즈니스포럼 참석
박교서 기자
2009-03-05
-
中國 조폭관련 '보이스 피싱' 조직 검거
전화금융사기인 이른바 '보이스 피싱'으로 한 달동안 모두 46명에게 약 5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중국인 29세 김 모씨와 한국인 38세 최 모씨 등 19명이 검거돼 이중 4명이 구속됐다.
이들은 경찰관 또는 우체국 직원을 사칭해 농촌지역이나 50 대 이상 주부를 상대로 가족이 납치됐다거나 카드가 잘못 사용 됐다는 등 거짓말로 속인 뒤 현금인출기로 유인해 자신들의 은행계좌로 돈을 이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중국의 폭력조직과 연계해 통장 모집과 현금인출, 송금을 단계적으로 조직적인 범행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재 취재기자
2009-03-04
-
전여옥 의원 폭행장면 동영상 확보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에 대한 폭행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전 의원이 국회에서 폭행 당시 현장을 촬영한 동영상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1일 국회를 방문한 단체 일곱 곳을 조사한 결과 경북 김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국회를 견학한 한 고교생이 직접 촬영한 화면을 입수해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미 구속된 부산 68세 이 모씨가 전 의원을 폭행하는 모습이 촬영돼 이 씨의 혐의 사실을 입증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이후재 취재기자
2009-03-04
-
박근혜 역할론 시각차 뚜렷
한나라당 내 강경파 일부의원들이 민주당과 함께 박근혜 전 대표의 역할론을 폄하하는 등 조직적으로 ‘박근혜 깎아내리기’에 나서 주목된다.
반면 한나라당내 중립지대 의원들과 온건파로 분류되는 이상득 의원은 각각 “만점”과 "잘 하신 것 아니냐"고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당내 최대 친이재오 조직인 ‘함께 내일로’ 소속 진성호 의원은 4일 쟁점법안에 대한 여야의 합의를 이끌어내는데 박근혜 전 대표가 1등 공신역할을 했다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지나친 평가"라고 일축했다.
진 의원은 이날 PBC 라디오 '열린 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이는 박 전 대표도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박 전 대표는 과거에 천막 당사나 한나라당의 위기 때도 역할을 해왔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행동이라고 판단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진 의원은 "국회 로텐더홀에서 농성할 때 박 전 대표가 와서 의원들을 격려하고 간 것 자체가 정치하는 사람들에게는 힘이 된다"면서도 "굳이 계파별 입장 차이가 있는 것으로 해석하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앞서 전날 이재오계 공성진 한나라당 최고위원도 같은 뉘앙스의 발언을 한 바 있다.
공성진 최고위원은 이날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민경욱입니다'과의 인터뷰에서 박근혜 전 대표가 여야 합의를 이끌어낸 최대 공신이라는 세간의 평가에 대해 "지나친 평가"라고 잘라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여야 합의를 도출해 내는 데 일등공신은 박희태 대표와 홍준표 원내대표"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박 전 대표 발언 직후 여권의 강경기류에 힘이 실렸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물론 박 전 대표가 많은 당원들과 국민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다는 의미에서는 정치적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이번 사안에 대해서는 큰 역할을 했다고 보지는 않는다"고 평가절하 했다.
같은 날 민주당도 ‘박근혜 역할론’을 폄하하고 나섰다.
원혜영 원내대표는 “박 대표가 한 얘기는 지난 연말과 연초에 MB악법 날치기 강행 시도에 대해서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고 국민의 의견수렴을 여야간의 충분한 토의를 거쳐야 한다는 이야기와 전혀 일치하지 않는 태도를 취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반면 중립 지대에 있는 원희룡 의원은 이날 BBS라디오 '김재원의 아침저널'에서 "이번에 박 전 대표가 말한 것은 만점짜리 정답"이라고 극찬했다.
그는 "박 전 대표이기 때문에 영향력을 가졌다기보다는 가장 상식적이고 올바른 안을 아무런 희망과 중재자가 없을 때 제시했기 때문에 그걸 의지해 협상이 급물살을 탔고 그런 점에서 박 전 대표 역할은 만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동안 당내에서는 '친이 친박' 이런 것들도 많았고 '속도전이다'고 말해놓고는 결과적으로 '가장 상식적 이야기를 하는 박 전 대표만 실컷 도와준 것이 아니냐'는 농담 아닌 농담도 나오고 있다"고 당내 분위기를 전했다.
한나라당 친이 온건파의 좌장격인 이상득 의원도 이날 한 언론사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여야간 미디어법 협상 과정에서 박근혜 전 대표가 `역할'을 했다는 평가와 관련, "잘 하신 것 아니냐"고 말했다.
월드뉴스
2009-03-04
-
비공개꽃남 비하인드스토리!!
[마이팟] '꽃보다 남자'에서 올린 동영상입니다. 원문 보러가기
NG장면과 비하인드스토리
월드뉴스
2009-03-04
-
김영선 의원, 친박계 '뉴에이스'로 떠오르나?
월드뉴스
2009-03-04
-
노들섬 '한강 예술섬'으로 개발
한강 노들섬에 건설될 복합문화예술시설의 청사진이 공개됐다.
서울시는 2일 오는 2014년까지 한강 노들섬에 5만 3천 평방미터 규모로 건립할 복합문화 예술시설의 새 이름을 '한강 예술섬'으로 정해 발표했다.
내년 상반기에 착공되는 한강 예술섬의 디자인은 박승홍씨의 '춤'이 선정됐다.
서울시는 한강 예술섬에 1,900석 규모의 심포니홀과 오페라 극장, 미술관과 생태 노을공원 등을 갖춰 시민들이 언제든 찾아와 휴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노들섬의 접근이 쉽도록 노들섬과 동부이촌동 사이에 폭 10 미터, 길이 550 미터의다리를 건설해 서울의 '명품다리'로 만들기로 했다.
이후재 취재기자
2009-03-04
-
김윤옥여사 뉴질랜드 원주민과의 코를 맞대는 인사
월드뉴스
2009-03-04
-
최악으로 치닫는 경제지표
월드뉴스
2009-03-04
-
선진당 “사회적 논의기구, 나쁜 선례 남길까 걱정”
월드뉴스
2009-03-04
-
3일 뉴욕증권시장 3대지수와 유럽 증시
3일 뉴욕 증권시장은 다우,나스닥,S&P 500 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다. - 다우산업지수 37.27포인트 0.55% 하락한 6,726.02를 기록했다. - 나스닥 지수 1.84포인트 0.14% 하락한 1.321.01, - S & P500 지수는 4.49포인트 0.64% 하락해서 696.33 으로 마감했다. - 영국 FTSE 100 지수 113.74 포인트 3.14% 하락 3512.09 - 독일 DAX 지수 19.35 포인트 0.52% 하락 3,690.72 - 프랑스 CAC 40 지수 26.91 포인트 1.04% 하락 2,554.55 - 유럽 FTSE 300 지수 12.67 1.86% 하락해서 669.64을 기록했다, 전세계 증시가 일제히 하락 마감 했다.
박교서 기자
2009-03-04
-
한-뉴 정상회담 결과
월드뉴스
2009-03-03
-
李대통령 “방송 발전 막는 낡은 규제 풀겠다”
월드뉴스
2009-03-03
-
김문수,인턴은 진정한 일자리가 아니다 쓴소리
월드뉴스
2009-03-03
-
'폭력 국회의원' 수사 재개
검찰은 그동안 국회 개원을 이유로 미뤄졌던 국회 폭력 관련자들에 대해 출석 요구를 재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임시국회가 끝난 만큼 법과 원칙대로 신속한 조사를 진행하고, 혐의가 드러나는대로 사법처리할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이르면 다음주 민주당 강기정, 문학진 의원과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 한나라당 박진 의원 등 4명과 박계동 국회 사무총장에게 출석을 요청할 방침이다.
검찰은 민노당 강기갑 의원을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 것처럼 4명의 국회의원이 추가소환에 불응한다면 불구속 기소 등의 사법처리 절치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와 관련된 두 야당의 보좌진 5명에 대해서도 모두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이후재 취재기자
2009-03-03
-
소말리아 해적들 '이젠 죽었다' 문무대왕 출동준비 !
월드뉴스
2009-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