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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의 자정 노력을 기대한다
MBC 일부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들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그동안 해당 프로가 편파성 논란을 일으켜 온 것에 취해진 합당한 조치다.
방송심의규정을 언급하지 않더라도 사회적 쟁점이나 이해관계의 첨예한 대립이 있는 사안에 대한 보도는 공정성과 객관성이 근간이 되어야 한다.
공정성과 객관성을 생명으로 하는 프로가 그 기본을 상실하면, 존재가치도 사라진다.
이번 방통위의 결정에 대해 승복하지 않고 또다시 적극적인 태도를 보인다면, 국민의 MBC에 대한 국민의 시각은 더욱 차가와 질 것이다.
적극성이 아닌 사실, 객관성, 공정성 등이 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다.
MBC의 자정 노력이 있을 것으로 본다.
이제라도 그간의 잘못을 국민 앞에 겸허히 사과하고, 보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입장에서 균형 잡힌 방송을 만드는 데 힘써야 할 것이다.
일부 세력이 코드와 처지가 같다고 이번 결정에 대해 선동으로 여론을 호도하는 일도 없어져야 할 것이다.
2009. 3. 6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黃 天 模
월드뉴스
200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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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잡한 서울의 모습
월드뉴스
200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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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北, 긴장고조 즉각 중단… 대화용의”
월드뉴스
200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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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부 “외환보유액, 단기외채 상환에 충분한 수준”
2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2015억 4000만달러로 집계된 가운데, 기획재정부는 2일 한국의 단기외채가 외환보유액에 거의 육박해 안심하기 이르다는 일부 외신의 보도에 대해 “한국의 외채는 과도한 수준이 아니다”며 적극 해명에 나섰다.
지난해말 기준 1년 이내 갚아야 할 외채(유동외채)가 1940억달러, 외환보유액이 2012억달러로 외환보유액 대비 유동외채 비율은 96.4%로 집계됐다.
이를 근거로 영국 이코노미스트,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일부 외신은 외채상환능력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며 단기외채 문제는 아직 안심하기 이르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정부는 외채 중에는 조선사가 환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미리 선물환을 팔아 놓은 환헤지용 외채가 많은데도 겉으로 드러난 숫자만 볼 것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재정부는 “조선사 등 환헤지용 차입금 390억달러를 제외하면 유동외채비율은 77%로 내려간다”며 “세계경기 침체에 따른 선박수주 및 해외증권투자 위축으로 환헤지용 외채가 줄어들면서 장단기 외채 규모 역시 감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재정부는 또 외신 보도에 대해 은행, 기업 등이 외채상환능력이 전혀 없어 정부가 외환보유액을 다 털어 단기외채를 갚아줘야 하는 극단적 상황을 전제했다고 지적했다.
재정부는 “은행권의 외환건전성을 나타내는 외화유동성비율은 100% 수준을 상회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중에도 기간물 차환이 50%에 이르렀음을 볼 때 롤오버가 전혀 이뤄지지 않는다는 가정도 비현실적”이라고 설명했다.
또 “올해 경상수지가 130억달러 흑자 전망에다 미국, 일본, 중국과 900억달러 상당의 통화스왑체결 등 외환수급상 여유도 감안할 때 단기외채 문제는 시장의 기우”라고 덧붙였다.
동유럽 금융위기 여파에 대해서도 “가능성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일축했다.
국내 금융사의 동유럽권 익스포져가 지난해말 기준 약 19억달러로 총자산의 0.11% 수준이며, 설령 동유럽에 익스포져가 큰 서유럽 국가가 국내에서 자금 회수를 할 경우에도 우리 금융사가 서유럽국 중 동유럽에 익스포져가 큰 나라 소재 은행에 차입한 규모가 크지 않아 직접적인 파급효과는 제한적이란 설명이다.
월드뉴스
20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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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욱 재정차관 "외환보유고 2천억달러 연연치 않겠다"
허경욱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5일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서는 외환보유고 2000억달러를 지키는데 연연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허 차관은 이날 SBS 전망대와 인터뷰에서 현재 2015억 달러의 외환 보유고가 있다고 밝힌 뒤 "외환보유고는 달러뿐 아니라 유로, 파운드도 있어 환율 변동에 따라 움직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외환 시장에서 행동을 할 경우에는 외환보유고 2천억달러 수준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허 차관은 또 미·일·중과 맺은 900억 달러 통화 스와프가 있고 은행이나 민간기업에서도 외화를 빌려오고 있어 외환보유액 규모가 걱정할 수준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허 차관은 환율 시장 개입과 관련해서는 시장의 자율에 맡기되 투기 등으로 쏠림 현상이 심하면 즉시 조치를 취하겠다는 종전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그는 정부가 최근 이틀동안 15억달러 규모를 개입했다는 진행자의 발언에 대해서는 "그 부분은 확인해 줄 수 없다"며 "기본적으로 환율은 경제 펀더멘털과 시장수급을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허 차관은 또 환율이 오르면 수출에는 도움이 되지만 서민 생활은 어려워지는 등 양날의 칼이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 "엔화가 1600원에 달하면서 엔화대출을 받은 업체는 고통을 받고 있지만 주력 업종인 조선, 반도체, 자동차 등 일본과 직접 경쟁을 하고 있는 산업의 시장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것이 양날의 칼이라고 볼 수 있다"고 대답했다.
허 차관은 다주택 양도세 완화를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선 "과거 부동산이 급등하던 시기 투기억제 목적으로 과도하게 조정된 부분이 있다"며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고 관계부처와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부동산 시장 거래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한시적이냐 영구적으로 할 거냐 등을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가계 부채와 관련해서는 "현재 가계 부채 연체율이 높아지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부유층이 많아 상대적인 충격은 괜찮은 수준"이라며 "은행에 자본확충펀드 등을 통해 충격을 흡수토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허 차관은 재정부의 임금 자진 반납과 관련 "반납률은 자율 결정하고 있으며 한달에 3000만~4000만원을 모아 주변 복지관에 지원하려고 생각중"이라고 밝혔다.
월드뉴스
20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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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印尼도착… ‘자원협력’논의 본격화
월드뉴스
20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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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 미디어법 보도 가장 편파적"
작년 말 일부 방송사 노조의 파업에 이어 최근 2차 파업 기간에도 MBC의 미디어법 관련 보도가 편파적이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공정언론시민연대(공언련, 공동대표 김우룡)은 5일 "언론노조, MBC노조의 2차 파업이 진행된 2월 25일부터 3월 2일까지 방송 3사의 저녁 메인 뉴스를 비교한 결과 MBC가 여전히 편파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공언련의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MBC '뉴스데그크'는 2. 25~3. 2 까지 총 23건의 '미디어법' 관련 뉴스를 방송했다. 이는 KBS와 SBS 저녁 뉴스의 두 배다.
공언련은 또 개별 뉴스에 붙인 제목도 미디어법 개정을 비판하는 시각이 우세했다고 분석했다. MBC 뉴스 23건 중10건(43%)이 법 개정에 반대하는 입장을 반영한 제목이었다. 찬성 또는 정부. 여당의 입장을 반영한 제목은 한 건도 없었다.
최홍재 공언련 사무처장은 "신문 방송 겸영에 대한 왜곡보도, 자기회사 노조와 특정 정당의 입장을 선전하는 보도도 여전하다"고 말했다. 공언련은 이날 성명에서 "반성의 기색이 없다"며 MBC의 의식 변화를 촉구했다.
이후재 취재기자
20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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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의원 전치 8주 진단
지난달 27일 국회의사당에서 부산 민가협 이 모씨 등에게 폭행 당한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이 전치 8주의 진단을 받았다.
전 의원이 입원 중인 순천향병원은 "전 의원의 왼쪽 눈에 '마비성 상사시(上斜視)' 증상이 나타나 8주 정도의 입원치료가 필요하다"고 6일 밝혔다.
이 '마비성 상사시'는 눈 근육이 마비돼 한쪽 눈의 안구가 다른 쪽보다 위로 올라가는 증상으로, 사물이 둘로 보이는 복시현상을 수반한다.
전여옥 의원은 1989년 5월 부산 동의대 사태 당시 경찰관 7명이 학생들의 화염병 투척으로 사망한 사건에 대한 '재심'법안을 입법 추진해 왔다.
이후재 취재기자
20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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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주 정상회담
월드뉴스
20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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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소년원,음악과 함께 상쾌한 아침을
읍내정보통신학교(대구소년원, 교장 김영록)에서 3월부터 원내에 설치된 음향기기를 통해 학생들과 인근 주민들을 위하여 음악 방송을 시작했다.
방송시간은 오전 8시 20분부터 8시 50분까지, 오후 5시 50분부터 6시 10분까지 이며 방송되는 음악은 클래식과 경음악을 위주로 하고 있다.
음악을 들어본 학생들과 인근 주민들은 “하루의 시작을 즐거운 음악과 함께 하니 기분이 상쾌하다.”고 하면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영록 교장은 “학생들과 주민들의 반응도 좋고 학생들의 정서순화 뿐 만 아니라 수용시설 이미지도 개선되는 것 같다.”고 하면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황영주 취재기자
20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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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장관 "대외지불능력 방어막 확실하다"
월드뉴스
20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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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학생들 데모 부추겨 대통령...보훈한 결과”
월드뉴스
20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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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유럽 주요 증시 폭락
5일 미국과 유럽 등 세계 주요 증권 시장은 4일 반등 하루만에 다시 폭락했다.
중국의 추가 경기부양이 불발로 끝났고 유럽중앙은행이 발표한 경제성장률이 당초 예상 했던것 보다 낮다는 발표 등의 원인으로 큰 폭으로 내렸다. 5일 마감한 미국과 유럽의 증시마감 지수는 다음과 같다.
- 다우 산업지수 : 281.40포인트 4.09% 하락 6,594.44 기록,- 나스닥 지수 : 54.15포인트 4.00%하락 1,289.59 기록 ,- 스탠다드앤드푸어스 500지수 : 30.32 포인트 4.25%하락 682.55기록, - 영국 FTSE 100 지수: 116.01 포인트3.18% 하락 3,529.86 기록, - 독일 DAX 지수 : 195.45 포인트 5.02% 하락 3.695.49 기록, - 프랑스 CAC 40 지수 : 106.05 포인트 3.96% 하락 2.569.63 기록 ,- 유럽 FTSE 300지수 : 25.51포인트 3.66% 하락 670.72를 기록했다.
박교서 기자
20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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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외교활동 최대한 자제해야"
이후재 취재기자
20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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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박근혜-이상득 회동 전혀 사실 아니야"
월드뉴스
20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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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공시가격 4.5%첫하락
집값하락 영향으로 전국 공동주택 의 공시가격이 평균 4.5% 하락했다.
사실상 종합부동산세 부과 대상이 된 9억원을 초과한 주택의수는 지난해보다 3만 2천 가구 감소한 6만 1천 가구였다. 따라서 서울 대치동 은마 아파트는 22%나 떨어지면서 종부세를 내지 않아도 될 전망이다.
올해 공시대상 공동주택 은 지난해보다 33만가구 늘엇지만 공시가격은 전국평균 4.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로는 경기도 (-7.4%) 서울시(-6.1%) 대구(-5.7%) 하락폭이 큰 반면 인천시 5.7% 전북 4.3% 전남 3.2%등은 오히려 오른것 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경기도 과천시는 21.5%나 떨어저 하락폭이 컸으며 분당(-20.6%) 용인수지(-18.7%) 서울송파(14.9%)등 의정부,동두천등 개발효과가 있었던 지역은 큰 폭으로 올랐다.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 전용84.43평은 지난해 9억2천800만원에서 7억2천만원으로 떨어져 올해부터는 종부세 부과기준이 1가구 1주택자는 사실상 9억원으로 상향됨에따라 은마아파트도 종부세 대상에서 제외될 전망이다.
우리나라에서 공시가격이 가장비싼 공동주택은 서울 서초동 트라움하우스 5차 전용면적 273.6평으로 지난해보다 2.1% 떨어진 49억 3600만원이다.
아파트중에서는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 269.4평이 42억 8800만원으로 가장 비싸다.
심상대 취재기자
20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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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호남공천 해법골머리
민주당은 2월 국회 종료와 함께 4.29재보선 채비에 본격 시동을 걸었지만 텃밭인 전주지역 공천 해법 찾기에 골머리를 앓고있다.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과 한광옥 전 새천년 민주당 대표등 거물들이 귀환이 예고되면서 이들에 대한 공천여부가 뇌관으로 급부상 했기 때문이다.
옛 지역구인 전주 덕진 출마설이 나도는 정전장관의 최종결단이 임박한 상태이며 한전 대표는 기자 회견을 갖고 전주 완산갑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들 지역에는 한지역 구당 12명에서 14명이 공천을 신청 할것으로 보여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민주당 지도부는 내주중 공천심사위원회를 꾸리고 공천심사위원으로 이미경 사무총장을 비롯해 7,9명으로 구성될것으로 보이며 외부인사도 참여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선거에 당에 운명을 건 지도부 내에서는 이들의 출마에대해 부정적 기류가 팽배하다.
승부처인 수도권에 바람을 이르 키기 위해서라도 참신한 인물을 내세운 개혁공천을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어야 한다는 논리다.지도부가 외부카드로 물색한 인물로 정 세현 전통일부장관, 윤 영관 전 외교부장관, 유재만 변호사, 등이 거론된다.
그러나 정동영전 장 관등의 무게감을 감안 할때 공천배제에 대한 부담감도 없지 않다.
따라서 양측다 공천갈등이 분란으로 이어지는 양상이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는 만큼 사전조율을 통해서 타협을 보이 않겠느냐는 관측도 나온다.
심상대 취재기자
20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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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4.29재보선 공천심착수
한나라당은 4.29 재보선과 관련해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출마자를 공모하기로 하고 본격적인 공천심사에 착수했다.
4.29재보선 공천심사기준은 5가지로 확정했다.심사기준은 후보자의 도덕성과, 당선가능성, 전문성, 당,사회기여도, 지역유권자의 신뢰도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번 재보선 공천에서는 상급선거의 공천을위해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을 사퇴하거나 파렴치,부정부패범죄 벌금 등 전과가 있는 사람을 원칙적으로 배제키로 했다.
공천심사위원으로 안경률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이성헌,심규철, 제1.2 사무부총장, 심화진 성신여자대학 총장,
안인해 한국 국제정치학회 부회장등 5명으로 공천심사위원회를 발족했다.
심상대 취재기자
20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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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전투 배우려 전방 해병부대 방문한다?
월드뉴스
20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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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운
월드뉴스
2009-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