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선수 박지성에 관한 리더쉽 자료...
월드뉴스
2009-05-26
-
Damian Luca - Hymn
http://www.pandora.tv/my.part50/35109207
월드뉴스
2009-05-26
-
Maksim Mrvica - Hana's Eyes
http://www.pandora.tv/my.part50/35226062
월드뉴스
2009-05-26
-
[브리튼즈 갓 탤런트 영상] 수전 보일 대망의 결승 진출
월드뉴스
2009-05-26
-
시간이 멈춘 신의 땅 '에베레스트에 가다'
시간이 멈춘 신의 땅 에베레스트 취재기획물 영상입니다...
더 유익한 영상은 www.nownewstv.com에서...
월드뉴스
2009-05-26
-
죽어서도 이용당하는 노무현 전 대통령
월드뉴스
2009-05-26
-
李 대통령, “고인의 뜻 받들어 국민 화합해야”
월드뉴스
2009-05-26
-
북,핵실험 금융시장 영향 제한적,필요시 대응조치
월드뉴스
2009-05-26
-
北,핵실험 정보도 모르면서 뭔 국제 공조
박교서 기자
2009-05-26
-
盧 전 대통령 죽음계기 제2 촛불폭동 음모 경계
1970년대 南民戰이 미수에 그친 한국 내 《베트콩 조직, 제2전선구축》이라는 김일성의 염원을 1990년 대 김대중이 '민노총과 전교조 합법화'로 실현시켜주고 '한국진보연대'라는 전투부대와 '전국언론노조'라는 선전선동부대를 만들어 냈다.
소위 전국언론노조는 노동자의 정치세력화와 전 세계 노동자는 하나라는 강령과 ´노동자의 정치세력화를 도모하기 위한 정치위원회´와 (조.중.동 같은 敵對)언론을 감시, 비평할 수 있는 민주언론실천위원회를 따로 설치한 규약을 가지고 있다.
전국언론노조는 '2MB OUT'을 부르짖으며 촛불폭동을 주도한 전력에 비추어볼 때 "어떠한 경우에도 폭력이나 파괴행위는 정당한 행위로 해석되어서는 아니 된다."고 명문화 된 노동조합법 제 4조와 폭력행위를 금지하고 있는 42조를 명백하게 위반하고 있는 불법 집단이다.
특히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 2조 4항마에서 금하고 있는 "주로 정치운동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에 해당되어 해체돼야 할 불법단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전국언론노조가 24일 노무현 전 대통령 자살 직후 “고인의 죽음은 탄압에 모질지 못한 인간의 자살이 아닌 현 정권과 검찰, 조중동이 공모하고 강요한 정치적 타살”이라며 “노 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몬 비루한 집단에게 이른 시일 내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는 대 정부 선전포고와 대국민 협박장을 보냈다.
대정부 선전포고문에는 《이명박 정권과 검찰, 조중동 세 집단은 조문이 아닌 사죄를 해야 한다. 고인은 물론 비탄에 빠진 유족에게 무릎 꿇고 사죄하라. 아울러 그의 서거로 충격과 슬픔에 빠진 국민에게 사죄하라.》고 격렬하게 선동하고 나섰다.
전국언론노조의 선동나팔에 발 맞춰서 전국언론노조 가맹사인 MBC SBS YTN SBS EBS CBS MBN 등 방송사들은 일제히 '특별방송 체제'에 돌입하여 뉴스앵커의 멘트와 해설 및 대담 등을 통해서 전국적인 애도분위기 조성과 함께 '검찰수사책임론'을 교묘하게 유포하면서 반정부 기운을 부채질하고 나섰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봉화마을 현장에서는 '주민과 시민단체(?)'에 의해서 李 대통령 조화가 박살나고 조문객들이 가두검문을 당하는 가운데 선진당 이회창 총재가 계란 세례를 받고 김형오 국회의장이 물벼락을 맞는가하면 박근혜와 한승수가 발길을 돌려야 했고 한솥밥을 먹던 정동영이 쫓겨나기까지 했다.
고인을 추모하고 명복을 비는 엄숙한 자리가 증오와 저주, 갈등과 대립의 장으로 변하고 봉화마을은 마치 親盧세력의 패륜적 해방구처럼 살벌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이런 사태를 예견 했음인지 자살직전에 남긴 유서에서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라고 적어 놓고 세상을 떠났다.
그런데 정작 친노세력을 자처하는 무리들은 盧 전 대통령의 순박한 유지(遺志)와 간곡한 당부를 철저히 망각 배격하고 제각각 성명서를 내어 노무현의 죽음을 이명박정권 타도의 계기로 삼기 위해 혈안이 되고 있다.
민노총은 24일 성명서와 25일 논평을 통해서 이명박 정부가 "국민장 이후에도 지금과 같이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모는 정책을 전환하지 않을 경우 6월 전면적인 대정부 투쟁을 더욱 강력하게 펼치기로 했다."며 전의를 불태웠다.
최근 빈발하는 성폭력사태로 물의를 빚고 있는 전교조도 24일 성명을 통해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이 검찰의 강압적인 수사와 현 정부의 오만과 독선에서 기인한 것이 아니기를 바란다."며 "그들의 철저한 반성과 참회, 전면적인 정책전환을 촉구" 하는 교활함을 보였다.
소위 한국진보연대도 24일 성명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는 이명박 정부 정치보복의 첨병인 검찰이 퇴임직후부터 집중적으로 강행한 이중 잣대에 의한 편파수사가 직, 간접적으로 초래한 정치적 비극"이라고 규정했다.
그런데 강호순 같은 연쇄살인범의 얼굴공개가 논란이 될 정도로 인권을 중시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검찰 수사자체와 혐의에 대한 불만은 있었을지 몰라도 노 전 대통령의 경우 문재인 전 비서실장이 변호사로서 검찰조사에 시종 입회를 하여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와 배려에 어긋남이 없었을 것은 물론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검찰과 이명박 정부가 오늘의 비극에서 책임을 면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하며, 촛불보복과 정치보복에 여념이 없는 검찰과 이명박 정부를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서울광장을 추모 광장으로 개방할 것과 경비 경찰을 철수하라고 주장하였다.
김일성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김정일 지령과 요구에 무조건 복종하는 '친북반역세력'의 선동 질이 아무리 기승을 부려도 탄핵종일방송에 놀아나고 MBC PD수첩 광우병조작선동방송에 속았던 국민들은 그 후에 깨달은 허탈과 자괴감(自愧感)을 잊지 않고 있기에 더 이상 속지도 않을 것이며 더 이상 속아서도 안 될 것이다.
누가 무어라고 해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은 스스로 택한 자살극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따라서 국민장이 됐건 가족장이 됐건 망자에 대한 예의로 경건하게 추모해 주고 '전직 대통령으로서 격'에 맞도록 장례를 치러 주는 것으로서 국민과 고별을 해야 한다.
그런데 민주당과 민노당 등 야당과 민노총, 전교조, 전국언론노조, 진보연대 등 촛불폭동 세력은 6월 반정부 투쟁의 기폭제로 삼고 군중선동에 악용하기 위하여 마치 순교자의 죽음인 양 미화하고 살신성인한 의로운 죽음처럼 추앙하기에 급급하다.
조문객에 계란 세례를 퍼 붓고 물벼락을 안기는 와중에 어떤 경로로 전달 됐는지는 몰라도 김정일은 노 전 대통령 죽음을 애도하는 弔電을 보낸 지 4시간 만에 제2차 핵실험을 감행하고 김정일에게 핵개발 뒷돈을 대 준 김대중은 "내 몸의 절반"이라는 표현으로 노 전 대통령의 죽음조차 '자기 것'으로 만들려는 간교함을 보였다.
이제 국민이 정신을 똑바로 차릴 때이다. 노 전 대통령이 비록 자살이라는 극단적 방법을 택했더라도 제 16대 대통령으로서 격에 맞도록 충분한 예우로 고별하면 되는 것이다. 한 인간으로서, 대통령으로서 죽음 그 자체에 시비가 있을 수 없다. 하물며 이를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데 악용하려 들어서도 아니 될 것이다.
국민들은 김대업 병풍조작폭로 특집방송, 미선효순 여중생 촛불 선동방송, 탄핵반대 종일방송, 미/친/소 촛불폭동 선동방송에 놀아난 "쪽 팔리는 경험"을 잊지 않았기에 《노 전 대통령 죽음, 제2 촛불폭동 악용》선동에 놀아나는 어리석음을 경계하는 것으로 그치지 말고 베트콩 식 음모를 저지 분쇄, 철저히 응징해야 할 것이다.
김정일 2차 핵실험에 대한 진보연대의 25일자 논평요지를 통해서 친북반역촛불폭도들의 이적성과 반역성을 살펴보는 것으로 이 글의 끝을 맺고자 한다.
그들의 논평은《북 2차 핵실험은 여전히 미국 탓이며 미사일발사에 대한 UN의 제재 때문, 우리정부는 북 위협에 굴복, 김정일 요구를 수용 대북정책을 전면적 수정 촉구》하는 내용으로 간첩보다 몇 백배 더 잘하는《베트콩다운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
월드뉴스
2009-05-26
-
정부,북핵실험 도발에 PSI 전면참여 전격선언!!
정부가 경색된 대북관계를 고려해 시기를 저울질해온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 전면 참여를 전격 선언했다.
이와 관련, 외교통상부 문태영 대변인은 26일 “대량파괴무기 및 미사일 확산이 세계평화와 안보에 미치는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5월26일자로 PSI 원칙을 승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문 대변인은 “남북한간 합의된 남북해운합의서는 그대로 적용될 것”이라고 강조했으나 지난 15일 북한이 기존 개성공단관련 계약 일방적 파기를 선언한 만큼 폐쇄도 예상된다.
특히 미국 주도로 지난 2003년 시작된 PSI에 참여해 핵무기 등 대량살상무기나 관련 물자를 운반하는 의심선박을 검색-항로를 차단해 북한과 군사적 마찰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북한은 우리정부의 PSI 활동에 대해 ‘전쟁도발’ 운운하며 극단적 반감을 갖고 있는 만큼 북한의 강한 반발로 인해, 남북관계의 악화를 초래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우선 우리정부는 PSI가 기존 국내-국제법에 근거한 국가간 협력체이기 때문에 우리가 전면 참여하더라도 특별히 달라질 것은 없다는 입장이지만, 일각에선 군사충돌을 우려하고 있다.
사실 남북해운합의서와 국제법에 따라 우리가 관리하는 항로를 운행커나 우리항구에 정박한 북한선박이 무기-무기부품을 수송하는 것으로 의심될 경우, 해당선박에 승선-검색함으로써 국제법 위반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돼있는 현 체제는 기존대로 유지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 일부 PSI 참여 반대론자들은 우리정부가 문제없다고 보는 북한선박에 대해 미국 등 유관국 협조요청시 정선과 검색 등 조치를 취할 책임이 생긴다면서 우려하고 있다.
실제로 노무현 정권당시 외교부 장관을 역임한 민주당 송민순 의원은 지난달 3일 PSI전면 참여시 북한의 의심선박을 차단키 위한 유관국간 해상훈련을 한반도 주변에서 할 수 있게끔 길을 열어주게 된다는 점에서 남북간 충돌의 단초가 될 수 있다는 우려를 강조하기도 했다.
또한 북한은 이미 지난 3월30일 조평통 대변인 담화를 통해 우리가 PSI에 참여한다면 이를 ‘선전포고’로 간주, “즉시 단호한 대응조치를 취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엄숙히 선포한다”고 밝혀 어떤 식으로든 맞대응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북한전문가들의 전언이기도 하다.
그러나 2차 핵실험 및 단거리 미사일 발사 등 북한이 한반도 주변에 군사적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만큼 당장 개성공단 폐쇄가 검토될 가능성이 높아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월드뉴스
2009-05-26
-
막가는 北, 서해상 단거리미사일 발사징후
지난 25일 2차 핵실험과 동해상에서 미사일을 발사한 북한이 서해에서도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할 징후가 포착돼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이와 관련, 정부 소식통은 26일 “북한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평남 증산군 서해상에 선박 항해금지구역을 선포했다”며 “조만간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현재 북한이 발사를 준비 중인 미사일은 사정거리 83km에서 95km인 실크웜 미사일을 최대사거리 160여km로 개량한 KN-O1 지대함 미사일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이 미사일은 길이 5.8m, 직경 76cm, 무게 2.3t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된다.
앞서 북한은 지난 25일 함북 길주군 풍계리에서 핵실험을 감행한 뒤 12시8분 함북 화대군 무수단리에서 단거리 미사일 1발, 오후 5시3분 강원 원산에서 미사일 2발을 각각 발사했다.
따라서 우리 군당국은 북한의 2차 핵실험에 이은 단거리 미사일 발사가 무력시위 수준을 최대한 제고하려는 의도로 분석하고 있으며 군사 대응을 포함한 대응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군은 이날 오전 10시30분 김태영 합참의장 주재로 전군 주요지휘관회의를 열고 한반도 안보상황을 점검하는 동시에 북한의 도발에 대한 군사 대비계획을 논의하는 중이다.
합참 관계자는 “지휘관 회의에선 북방한계선(NLL)과 군사분계선(MDL)지역 등에서 북한의 군사적 도발이 예상되는 만큼 대북 감시-경계태세를 강화하도록 강조할 것”이라고 전제한 뒤 “북한의 유형별 도발 시나리오에 대한 대책을 재점검하라고 당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따라서 현재 우리 군은 대북 감시-조기경보체제를 총동원, U-2 고공전략정찰기와 첩보위성 등 연합감시자산을 집중적으로 운용해 북한군의 도발징후를 정밀 추적하고 상황근무 태세 유지와 지휘관 정위치 대기태세를 유지해 서북해역 등 접적지역 도발 대비태세를 강화했다.
한편 이날 열린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엔 군단장급 이상 지휘관과 국방부 주요 간부, 직할기관장을 비롯해 140여명이 참석, 북한의 연쇄적 도발에 대한 군사 대응책을 논의하고 있다.
월드뉴스
2009-05-26
-
유엔 안보리, 긴급소집 이견 없이 “북핵 반대·비난”
월드뉴스
2009-05-26
-
청와대 장정길 비서실장 등 조문분향
월드뉴스
2009-05-26
-
박희태 “정보당국 발표 없어 국민불안 가중돼”
월드뉴스
2009-05-25
-
Britney Spears - Womanizer
[뮤비(MV)] Britney Spears - Womanizer
월드뉴스
2009-05-25
-
TV 헤드라인뉴스(Nocut news)
1) 북한이 오늘 2차 핵실험을 강행했습니다. 정부는 결코
용납할 수 없는 도발행위로 규정하고 강력 대응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2)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가족과 장례위원회는 영결식을
오는 29일 서울 경복궁에서 할 수 있도록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3) 노 전 대통령 서거 사흘째를 맞아 전국 분향소에 수많은
조문 행렬이 이어지는등 국민적 추모 물결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4) 신종 플루에 감염된 영어강사들이 거리를 활보한 것으로 드러나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월드뉴스
2009-05-25
-
선진당,"北,국상 중 핵실험 강행...망나니 같은 짓"
월드뉴스
2009-05-25
-
박근혜, 盧분향소 찾아 헌화… 비통한 심경 밝혀
월드뉴스
2009-05-25
-
북한 핵실험, 북한정권은 정상이 아니다
월드뉴스
2009-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