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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강남호 외에도 다수 북한선박 예의 주시
북한 선박을 감시중인 미국은 현재 항해중인 강남 호 외에도 다수의 북한 선박을 예의 주시하는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미국 외 다른 나라 해군들도 북한 선박을 예의 주시중임을 시사하는 내용에 대해서 KBS 이현주 워싱턴 특파원이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은 북한 선박 강남호에 대한 정선과 수색명령은 여타국들과 공동 결정할 것이라고 말해 미국 단독이 아닌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 등이 함께 이들 선박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주시중일 가능성에 대해서도 비쳤다.
그러나 이 보도에서 미 국방부는 이 같은 결정이 임박한 걸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현주 KBS 워싱턴 특파원은 이어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중국, 러시아 외무장관들과 잇달아 전화회담을 갖고 대북 문제를 논의했으며 켈리 미국무부 대변인이 밝힌 “북한 상황과 관련해서 유엔 결의안이 제대로 이행되는지 모두 깊은 관심을 표했다는 언급까지 곁들여 보도했다.
북한 미사일의 하와이 타격 능력에 대해서 묻자 미 국방부는 즉답을 피하면서도, 고공방어 요격 미사일등을 배치한 건 나름의 이유가 있음을 밝히고 현재의 수준으로도 북한의 미사일에 대처하는데 충분해 더 이상의 장비 증강도 없다는 내용을 담아 이현주 KBS 워싱턴 특파원은 보도했다.
박교서 기자
20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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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까지 국회 출입통제 하니까 독재정권이라는 것
월드뉴스
20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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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이후 '신문-방송 겸업 금지' 족쇄 풀린다
6월 임시국회 개회를 놓고 대립이 격화되고 있는 여야간 최대쟁점인 미디어법 처리를 앞두고 미디어발전 국민위원회의 최종 보고서가 나왔다.
24일 국회와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문방위 산하 미디어위는 오는 2013년이후 신문과 방송의 겸영금지 규제를 해제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미디어법안 관련 보고서를 최종 확정했다.
미디어위는 이날 20차 전체회의를 열고 보고서 채택을 의결했는데 내용의 골격은 문제가 없지만 일부 문구를 수정할 필요성이 제기돼 국회 문방위로의 제출시점은 25일로 미뤄졌다.
이와 관련, 미디어위 김우룡 공동위원장은 “법 개정 목표는 다양성, 자율성, 경쟁 등 3가지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 최종 보고서를 제출하겠다”고 언급했다.
특히 최종 보고서는 신문과 방송의 겸영을 금지한 현행 방송법 및 신문법상 규정된 조항들을 고쳐 오는 2012년 12월31일까지만 기존 구도를 유지할 것을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디어위는 또 방송사업 소유규제를 완화하면 경쟁이 활성화돼 단기적으론 방송산업이 활성화되고 중장기적으론 공공성, 프로그램 다양성이 제고된다고 평가하고 시청자 주권 등 미디어의 긍정적 기능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돼 법 개정안 취지에 찬성한다고 결론을 내렸다.
또한 지분율 규제에 대해 최종 보고서에선 한나라당 제출안을 유지커나 49%로 일괄 규정하는 안, 가시청인구가 일정규모이하 방송으로 기업의 시장진입을 허용하는 안을 제안했다.
참고로 한나라당이 국회에 제출한 방송법 개정안은 지상파 20%, 종합편성채널 30%, 보도전문채널 49%로 신문사 및 대기업의 지분보유의 상한선을 설정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와 함께 미디어위는 자유선진당이 지상파 10%, 종합편성채널 20%, 보도전문채널은 40%까지 허용하는 안을 제시한데 대해 검토할만한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다만 최종 보고서엔 다양성과 자율성 확보란 목표를 달성키 위한 제도적 장치로 시청 점유율 제한을 권고할 방침인데, 단일 방송그룹이 지상파-유료방송 등 전체시장에서 일정비율 이상을 점유시 초과 점유분을 국가 기간방송사인 KBS에 위탁하는 방식인 것으로 파악된다.
미디어위는 또 지역-특수방송 지원차원에서 ‘지역방송 발전 지원법’ 제정 및 지역방송발전위원회 구성, 방송발전기금 징수제외, 광고제도의 획기적 개선, 공영방송 권역-광역화 추진, 각종 특색 있는 지역행사 전국중계, 외주 편성비율 규제개선 등을 검토하라고 권고했다.
이와 함께 신문법 10조 ‘불공정행위 규제’조항을 삭제키로 한 한나라당 안과 달리 미디어위는 현행 조항을 유지키로 했으며 국가지원을 받는 신문발전위원회,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신문유통원, 한국언론재단은 민간단체가 운영하는 기구로의 전환을 중장기 과제로 제시했다.
아울러 미디어위는 방송과 신문에 대해 시청 점유율과 시장 점유율 조사를 통해 허가 및 승인심사에 적극 반영하고, 사후 시장규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별도 위원회 신설을 제안했다.
더불어 익명성으로 가해자 지목이 곤란한 점과 인터넷 모욕행위의 해악성을 감안해, 피해자 보호차원에서 ‘반의사불벌죄’로 규정하고 있는 한나라당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지지했다.
한편 이날 전체회의는 여야가 합의했던 6월중 미디어법 처리방침을 뒤집어 전면 거부하고 있는 야당측 위원이 불참한 채로 진행돼 아쉬움을 남겼으며, 미디어위는 지난 3월 방송법-신문법-IPTV법-정보통신망법 등 여론수렴을 위해 여야 합의로 구성돼 100일간 활동했다.
월드뉴스
20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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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서민의 바다로...민주, 국회 점거농성
월드뉴스
20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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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대통령, 16개 시도교육감 초청 간담회 개최
박교서 기자
20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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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미타주 박물관의 재해석
꼴라주, 러시아, 에르미타주
저희 학과 학생들 67명이 10일동안 밤을 꼬박 세워 만든 최대 꼴라주에요
그림에 나오는 곳은 러시아에 있는 에르미타주 박물관입니당
등록자 : 히라코신지
월드뉴스
20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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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ifer Lopez - Let's Get Loud 라이브
Jennifer Lopez , Lets Get Loud , 라이브 ,
★ 아련한 추억의 팝송과 닭장댄스의 모든것 ★
Gm이 쏜다 팟 or [ http://blog.daum.net/gm0306
월드뉴스
20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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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iland Balloon Festival #4 동영상 2009.06.22 16:02
월드뉴스
20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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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노 전 대통령 분향소 철거
박교서 기자
20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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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한 한나라 '혼자서만 배부른 민주' ...강력성토
한나라당 최고위원 및 중진의원들의 눈에서 불길이 치솟았다. 24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다.
이날 회의에선 전날(23일) 민주당 의원들이 국회 본회의장 앞 로텐더홀을 점거, 무기한 농성에 들어간 것에 대한 성토가 폭발했다.
먼저, 안상수 원내대표가 "민주당이 한달만에 국회로 돌아왔지만 비정규직법 등 민생현안은 외면하고 점거농성을 하고 있다."며 "민주당은 점거농성을 상습적으로 하는 정당이다."고 포문을 열었다.
안 원내대표는 이어 "수십만 비정규직 노동자를 외면하는 민주당은 부끄러워해야 한다."며 "민주당은 다수결 원칙을 무시하는 소수폭력.비민주적 정당이다."고 규정지었다.
그는 또 "민주당은 집권한지 일년 반도 안된 이명박 정권이 실패하도록 사사건건 발목을 잡고 정권 퇴진 운운 하고 있다."며 "제발 이명박 대통령이 일 좀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 원내대표는 특히, 민주당이 미디어법에 반발하고 있는 것과 관련, "민주당은 방송 기득권을 챙기기 위한 정치를 중단하고 합리적 대안을 내놓아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그는 더불어 "미디어법이 방송장악으로 오해받고 있는데, 실상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살리기를 돕는 것이다."며 "앞으로는 미디어산업 발전법으로 통일되게 부르겠다."고 밝혔다.
안 원내대표가 이처럼 포화를 퍼부은 자리에 김영선 의원은 핵폭탄을 떨어뜨렸다.
국회 정무위워장이기도 한 김영선 의원은 "산업자본 등 여유자금을 미디어 분야에 투입하기 위해서 미디어법이 필요한데 이를 민주당이 막고 있다."며 "민주당은 '우리들은 배부르니 너희들은 가만히 있어라'는 식으로 나오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의원은 "지금 대한민국은 경제위기 상황이지만 이 위기를 잘 이용하면 국민이 부자가 될 수 있다."면서 "하지만 민주당은 국민들을 더욱 어렵게 만들려고 한다. 돈줄을 꽉 막고 있다."고 몰아붙였다.
그는 이어 '민주당이 미디어법도 안된다고 하고, 중소기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금융관련법도 모두 반대하고 있다.'며 개탄했다.
이런 가운데 박희태 대표는 이자리에서 "한나라당은 앞으로 모든 정책을 서민경제에 맞춰야 한다."며 "이를 부각시키기 위해 그 정책 이름을 'MB서민정책'으로 짓는 등 서민을 부자로 만드는 정당으로 인식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 "서민을 외면하는 민주당"과 차별성을 뒀다.
월드뉴스
20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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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곤 장관은 관권선거 의혹 자초하지 말고 자중하라
월드뉴스
20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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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공노 "공무원 노조의 위험한 이념투쟁'
월드뉴스
20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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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 대상자 의료서비스 개선 切實
국민권익위원회가 6.25 전쟁 기념일을 맞아 국가보훈대상자들이 이용하는 보훈병원 의료서비스실태를 분석한 결과 이들이 받는 보훈병원 의료서비스는 크게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 분석 자료에 따르면 현재 서울보훈병원의 경우 내분비내과 초진 대기일자가 무려 88일이나 되고, 순환기내과 81일, 비뇨기과 69일, 치과 62일이나 걸린다.
이같은 대기 기간은 평균 7일 이내인 동일규모 민간병원의 초진 대기일자(특진 제외)와 비교해 큰 차이가 난다.
현재 보훈 대상자 환자들이 입원이 필요할 때 평균 29.6일을 대기해야 하고, MRI 검사 대기 일수는 무려 약 50일에서 80일이나 걸리는 것으로 나타나 보훈 의료서비스 개선 대책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런 보훈대상자의 의료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개선안으로 치과 등 보훈병원의 진료 적체 과에 대해서는 국비 지원이 가능한 민간 위탁병원을 새로 지정해 보훈 환자들이 제때 진료를 받을 수 있게 제도를 개선하고 있다.
현재 운영되는 보훈병원 5개소(서울, 부산, 광주, 대구, 대전)외에 전국의 250개인 민간위탁병원은 2012년까지 462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국내 국가보훈대상자는 약 181만 4천명에 달하고 있다..
월드뉴스
20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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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법 20대 찬성 높아” 악법 아니다
월드뉴스
20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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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뉴욕증시 혼조,약보합세
23일 뉴욕증시는 전체적으로 약 보합세를 유지했다. 3대 주요 지수중에서 대형주인 S&P.500만 간신히 상승 전환했고 나머지 지수는 약간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블루칩 중심의 * 다우산업평균 지수 전일 보다 16.10(0.19%) 포인트 하락해서 8,322.91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 나스닥 전일보다 1.27(0.07%) 포인트 하락으로 1,764.92를 기록했다.대형주 중심의 * S&P.500 지수만 전일보다 2.06(0.23%) 포인트 상승으로 895.10을 나타냈다.
유럽의 주요증시 지수도 혼조양상을 보였다. * 영국 FTSE 100 지수 전일보다 0.10% 하락, * 독일 DAX 지수 전일보다 0.29% 상승, * 프랑스 CAC 40 지수 전일보다 0.21% 하락했다.
박교서 기자
20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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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야망, 고도 인재 영입추진회의
월드뉴스
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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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한나라당 대변인 현안 브리핑
ㅇ 민주당의 로텐더홀 점거 농성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다.
- 민주당이 불과 5개월여 만에 다시 국회를 점거하였다.
- ‘다시 폭력국회로’ 가자는 민주당의 단합대회로서
막무가내식 국정파괴행동이다.
- 민주당은 그 자리에 또 ‘거짓말 딱지’를 붙이고 ‘악플’을 달아 ‘악플 선동정치’를 계속해 나갈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TV에 담아내 국민을 속이고 선동할 것이다.
- 민주당은 또 다시 싸우는 모습을 TV에 내보냄으로서 국회를 망신주고, 국가위신을 추락시킴으로써
한 푼어치도 안 되는 야당의 정략적 이득을 챙기려 할 것이다.
- 여의도에 민주당식 선동정치의 악성바이러스가 다시 번지기 시작했다.
정말로 국가적인 비극이다.
2009. 6. 23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월드뉴스
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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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국회’를 ‘동물국회’로 만들고 싶은가?
월드뉴스
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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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MB정권 친위돌격대인가
월드뉴스
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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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등원거부 野에 비정규직법 처리촉구
이명박 대통령이 민주당 등 좌익계 야당의 6월 국회 개회거부로 비정규직법 처리가 지연되고 있는데 대해 정치권의 책임을 거론해 법안처리를 압박했다.
이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영희 노동부 장관이 “국회 개회가 늦어지고 있어 7월전 법처리가 어려울 것 같다”는 보고를 하자 “이것은 정치권이 책임지고 처리해야 할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대통령은 또 “비정규직법이 처리되지 않으면 고통 받는 것은 비정규직 근로자들”이라면서 “궁극적으로 비정규직 근로자 처우가 개선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2년의 사용기간을 명시한 현행 비정규직법 적용시기는 7월1일로 만약 그대로 시행되면 비정규직 대량실업 사태가 불가피한 만큼 정치권이 법 개정에 적극 나서야 할 상황이다.
월드뉴스
2009-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