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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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隨筆] 우리집에 토종 꿀 있데이
[隨筆] 우리집에 토종 꿀 있데이 구담(龜潭) 정 기 보 일제 강압시대 해방후 필자가 여섯 살 어린 시절이 세월이 아득히 흘렀어도 민속 절 설날이 되면 떠오르곤 한다. 경북 청송군 보현산 기슭의 고향으로 큰집에 설 차례를 보려면 부산의 부전역 기차를 타고 영천에 내려서 시외버스로 장시간 소요되는데 교통이 ...
2017-01-26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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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강칼라 수녀님
[詩]. 강칼라 수녀님 구담(龜潭) 정 기 보인간사에서 소외된 호암 마을 한센인 촌에서 한평생 어머니로 살아가시는 강칼라 수녀님
그 한 몸 돌보지 않으시고 쇠약(衰弱)하신 독고...
2016-12-30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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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인간이란 ?
[詩] 인간이란 ? 구담(龜潭) 정 기 보생명의 애착 속에서 인간은 지독하다. 간사하다 잔인하다 지상낙원의 꿈을 그리며 인간은가정과 사회에서 행복하길 원했다. 즐거움만이 그렸다. 신앙의 갈래 길에서 인간은 믿어야 하는지 갈망하며 의지하며 이치를 밝히며 스스로 택해야 만 했다. 우주와 자구와 자연환...
2016-12-26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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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통한의 망국 목전에서
詩. 통한의 망국 목전에서 구담(龜潭) 정 기 보 자유당은 방공을 지키느라고소홀했던 부정부패. 세도정치로 망했습니다.새누리당은 창조경제에 반대만이 일삼는 혼탁정치 속에서독버섯 같은 좌파행패를 막지 못해 6.25때 목숨 받쳐 이룬 자유민주주의를극좌파의 가진 모략에 대한민국이 경국에 달했습니다.지금 자유...
2016-12-10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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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정치를 잘못하면
[詩] 정치를 잘못하면 구담(龜潭) 정 기 보 지금 시국(時局)이 어떤가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국민들이 떨고 있으면정치를 잘 못 하는 겁니다. 전투 지경선[(戰鬪地境線) 넘어초계(哨戒)병정들이 서슬이 시퍼런 총칼을 겨누고 있다.살아남으려는 국민들 앞에정치가의 길은 무엇일까 ? ...
2016-11-22 정기보
- [詩] 행복을 위하여 [詩] 행복을 위하여 구담(龜潭) 정 기 보 作 생명이 있는 한세월은 멈추지 않는다.세월이 있는 한혼란한 행복과 불행 속에서인생사리는 언제나 도전이었고승패(勝敗)는 자신에게 있었다.병마(病魔)와 기근(飢饉)을 넘으며꾸준하게 끝까지 마음의 결심이이룬 결과를 보라 밝게 빛나는 날마다즐거움... 2016-11-17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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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국민행복의 적(敵)을 말하다.
[詩] 국민행복의 적(敵)을 말하다. 구담(龜潭) 정 기 보 이씨조선 말 홍경래 난 제압이 끝난 줄 했지만미처 이씨왕조 500년의 끝이 될 줄은 몰랐을 겁니다. 천세 만세를 외치던권력의 쇄도가들말년에는 어찌될 깝 새춤추며 노래하는 불나비가 되었습니다. 충성을 외면하는 지도자의 속마음은 뭘까 ?...
2016-11-10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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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이 가을에 서서
[詩] 이 가을에 서서 구담(龜潭) 정 기 보살이 통통하게 찐 제비가 인사하였다. 참 잘 먹고 잘 살고 새끼치고 갑니다. 또다시
따뜻한 남쪽나라에서 잘 먹고 잘 살다가 새끼치고 오겠습니다. 강남제비는 너무 좋아서 활짝 핀 나래로 입이 째질 듯이
웃으면서 갔습니다. 겨울 한철은 푹 쉬려고 처마 아래 제비집이 ...
2016-10-11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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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가을로 가는 길
[詩] 가을로 가는 길 구담(龜潭) 정 기 보단풍에 물들은 가을 길로 가자.세상만사 어느 하나 공짜는 없다.사늘한 찬바람에 낙엽 떨어지는 가을 길에서 사색에 젖어 한걸음 두걸음.우거진 숲길에서 나의 생각에 잠겨보자.단풍은 새잎 떨어뜨리고깊은 동터의 땅을 지나또다시움트는 새싹되어 영글은 열매로 갈 것이다.인생의 가을...
2016-10-01 정기보기자
- [詩]. 평창 전성시대(全盛時代) [詩]. 평창 전성시대(全盛時代) 구담(龜潭) 정 기 보 평창의 동계(冬季)지구의 겨울을 축제로 들뜨라.설산가산(雪山加山)의 땅지구촌을 부르는 평창이행복하게 즐겁게환영의 손을 높이 흔들고 있다.얼음. 눈. 영하의 축제마당을 열고휘청 늘어진 가지마다 눈발 날리는눈꽃잔치로 가자.평창 동계올림픽의 수호... 2016-09-28 정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