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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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파산가정(破散家政)을 우려하며
[수필]. 파산가정(破散家政)을 우려하며 구담(龜潭) 정 기 보 한 세상 살아가면서 파산가정을 모르고 생각마저 회피하면서 좋은 내력만 담으려는 생활 습관이 인간의 참 모습이었다.그러나 사회제도가 법 기준에 얽매이다 보니 인간의 도리와 이치가 차질이 생겨나서 ...
2022-08-11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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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국민간호사 현 은 경
[詩]. 국민간호사 현 은 경 구담(龜潭) 정 기 보 자랑스러운 한국인의 여인상대한민국은 인류구원 간호사가 자랑스럽습니다.저 멀리 지구반대편으로 돌아제 한 몸 아끼지 않고1966년 독일의 응급환자들과 함께한 파독간호사님땀에 젖은 방호복으로 헌신(獻身)하는2021년 코로나 19에 자원(自願)한 간호사님너무나 ...
2022-08-06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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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8월이 돌아왔다.
[詩]. 8월이 돌아왔다. 구담(龜潭) 정 기 보 꿈같은 세월 흘러 8월이 돌아 왔다.고풍이 쓰린 칠석날소원성취 무사안녕을 비는 기도의 달8월이 돌아왔다.8월이 되면 잊을 수 없는 은혜의 나라가 떠오릅니다. 한민족 역사가 단절되고일제 36년 가진 치욕과 강산침탈을해방시켜 주신 미국감사합니다.6.25 공...
2022-07-31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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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여름바다
[詩]. 여름바다. 구담(龜潭) 정 기 보 수평선 저 멀리 안개구름이 바다를 에워싸고파란하늘이 열렸다.해변의 바람을 타고 파도소리가 들린다.가슴을 열어라맑은 공기 마음껏 마시며파도소리를 들으면즐거움이 넘친다. 행복이 가득히정이 넘치는 벗 사랑. 행복가정.함께 나누는 바닷가에서 절로 나오는 노래를 ...
2022-07-19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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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맑고 맑은 푸른 하늘
[수필]. 맑고 맑은 푸른 하늘 구담(龜潭) 정 기 보 이른 아침 창밖을 보며 하루천기를 봤다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을 보며 오늘 하루해에 할 일과를 더듬어보는 생활의 습관은 인간의 지능이었다.지난 옛날의 하늘이 갑자기 떠올라서 하늘 공해가 심각한 요즘의 하늘을 대조해보면 마음이 무겁게 젖어든...
2022-07-02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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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간첩이 많다
[詩]. 간첩이 많다 구담(龜潭) 정 기 보 땀 흘려 일하여 얻은 대가가 자유민주주의다.인생의 목적을 위해 배움과 시간이 헛되지 않는현대문명의 호화찬란한 문화그 역사는 인간의 꿈과 희망이다.열려있는 이 세상에 주인이 따로 없다고과하면 탈을 부르는 세상아무래도 공산주의는 인간이 부르는 탈 이...
2022-06-25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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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상기(想起)하자 6. 25
[詩]. 상기(想起)하자 6. 25 구담(龜潭) 정 기 보 백의민족 한 핏줄 찬란한 역사가내부분열이 있을 때 마다망국이요 속국이요 기나긴 세월압박과 설움에서 해방된 민족이었습니다.허울 좋은 공산주의와 자유민주주의가 대립하자38선 남북분단이 왜 ? 그래야만 했는가.왜 ? 우리는 민족분열이여만 하는가....
2022-06-17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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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亂詩]. 자유 민주주의 지킴이 안 정 권
[亂詩]. 자유 민주주의 지킴이 안 정 권 구담(龜潭) 정 기 보 국민 애타는 소리를 듣고 나서서 항의 하는 자안 정 권의 소리를 들어라노래 소리가 들린다.분위기 잡는 악기 연주하늘을 울리는 함성자유민주주의를 외치는 소리 들린다.모두 모두가 함께 제아무리 외쳐도한이 차지 않는 소리안 전 권의 활기 ...
2022-06-13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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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시]. 송해 선생님 어디로 갔습니까?
[추모시]. 송해 선생님 어디로 갔습니까? 구담(龜潭) 정 기 보 파란만장(波瀾萬丈)장 한 6.25피란길 따라 따뜻한 남쪽하늘아래서송해 선생님은 가족 잃은 피란민 속에서가족이별의 마음을 달래려고웃으면 복이 와요에서고전유머극장에서유머일번지에서코미디 하이웨이에서피란민들과 6.25 ...
2022-06-09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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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敍事詩]. 역사 왜곡
[敍事詩]. 역사 왜곡 구담(龜潭) 정 기 보 삼라만상(森羅萬象)이 있는 그대로 인데무(無)에서 유(有)로 업(業)이 생겨나는 세상이치지나간 세월을 들추며거짓말들 속임수요 모함이요 악행이요그렇기에 역사가 단절되는데인간시대는 암흑전지의 불빛처럼잠시 나누고 사라지는 꾐에 놀아나는가.구구절절 남의 긴 역사를왜곡하는 무...
2022-06-05 정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