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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08-08-08 15: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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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회를 반대하는 일부 노조원과 경찰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KBS 청사 내에 경찰력이 투입된 가운데 감사원이 요구한 정연주 사장 해임 제청 안이 6명의 이사가 참석해서 만장일치로 해임 안 제청을 가결했다.

KBS 이사회는 PD협회와 일부 노조원들의 이사회 개최를 반대하는 회의실 앞 복도 점거농성으로 당초 계획했던 10시를 조금 넘긴 후 시작됐다.

- 야권 성향의 이사 4명 퇴장

오늘 이사회에는 처음 1명의 이사를 제외한 10명이 참석했지만 야권 성향의 이사 4명은 의사 진행 발언을 통해 경찰력이 투입된 가운데 회의를 할 만큼 긴급한 이유는 없으며 KBS 사장에 대한 해임제청 권한이 없는 감사원 요구에 따라 해임 제청 안건을 논의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한 뒤 11시가 넘은 시간에 남윤인순,이기욱 이지영, 박동영 이사 등은 차례로 퇴장했다.

따라서 KBS 이사회는 유재천 이사장을 비롯해 강성철, 박만, 방석호, 이춘호, 권혁부 이사 등 총 6명이 표결을 진행했으며 만장일치로 정 사장의 해임안 재청을 가결했다.

KBS 이사회는 방송법상 재적이사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된다.
KBS이사회가 해임제청을 하면 이명박 대통령이 정연주 사장에 대한 해임을 최종 결재하게 됩니다.

-피디와 일부 노조원 등 100여명 이사회 개최 반대 심한 몸싸움 벌여

오늘(8일)오전 10시 KBS 이사회가 열리기 앞서 유재천 이사장 등 6명의 이사는 오전 8시를 전후해 미리 회의실에 들어갔으며 KBS 노조원 100여명은 이사회를 저지하기 위해 이사회 회의실에 진입을 시도하고 있었고 이를 막는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며 항의 시위를 벌였다.

이 과정에서 일부 노조원이 경찰에 의해 끌려 나갔으며 취재중이던 방송국 카메라가 파손됐되기도 했다.

-정사장 해임 요구 처분 무효 소송과 집행 정지 신청

앞서 감사원은 지난 5일 감사위원회를 열어 정 사장의 해임을 임용권자에게 제청하도록 KBS 이사회에 요구하기로 의결했고, 정 사장은 어제 감사원의 해임 요구는 권한 없이 이뤄진 위법행위라며 해임 요구 처분 무효 소송과 집행 정지 신청을 법원에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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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월드뉴스 전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TV)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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