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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상승 예상 21개 품목 선정…'추석 물가 잡기' 집중
월드뉴스
20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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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선수의 쾌거에 큰 박수를 보낸다
신지애 선수가 LPGA투어 P&G뷰티 NW아칸소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 3승째, 개인 통산으로는 LPGA 비회원이던 지난 시즌 3승까지 포함해 6승째다.
이는 개인의 영광을 뛰어넘어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린 위대한 승리이자, 쾌거다.
더욱 더 기쁘고 통쾌한 것은 신지애 선수가 한국인 최초로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상까지 노려 볼 수 있게 됐다는 점이다.
신지애 선수의 쾌거에 온 국민과 함께 큰 박수를 보낸다.
신지애 선수의 승전보는 매우 어렵고 힘든 우리 국민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신지애 선수의 승리가 대한민국의 도약에 하나의 디딤돌이 되기를 기원한다. 아울러 신지애 선수에게 더 큰 영광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
2009. 9. 14.
자유선진당 부대변인 박현하
월드뉴스
20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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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회'의 계절…여야 공방전 주목
오는 15일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및 주호영 특임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시작으로 이번주 국회는 9.3개각에 따른 인사청문회가 이어진다.
특히 정운찬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해선 세종시 건설사업 수정문제, 4대강 살리기 사업예산 등에 대한 견해를 놓여 여야가 치열한 공방전을 펼칠 것으로 보여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13일 국회와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인사청문회는 ▲15일 최경환 지경-주호영 특임 ▲16일 임태희 노동 ▲17일 이귀남 법무 ▲18일 김태영 국방-백희영 여성 ▲21-22일 정운찬 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려 앞서 예고된 대로 여야간 검증 공방전이 달아 오르게 된다.
우선 민주당 등 야당은 철저한 자질 및 도덕성 검증을 시사하며 정국 주도권을 되찾으려는 각오를 보이고 있으나 한나라당은 야당의 무분별한 폭로성 의혹제기에 대해 적극 대응하는 동시에 집권 2기를 맞는 이명박 정부의 안정적 국정운영 지원을 위해 진력한다는 방침이다.
사실 민주당의 잠재적 대권후보로 거론돼온 정운찬 총리 후보자에 대해선 이미 야당의 파상적인 공격이 예상되고 있는데, 도덕성 문제에 대해 ▲본인의 병역면제 의혹 ▲교수 재직당시 기업체 고문 겸직문제 ▲논문 이중게재 등을 거론해 최근 공세수위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야당의 공세는 충청지역의 최대현안인 세종시 건설사업 수정에 대한 발언, 4대강 살리기 사업예산에 대한 견해와 최근에 오락가락하는 남북관계에 대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정 후보자는 66년 보충역 판정 뒤 68년 독자란 이유로 징병검사를 연기하고 美컬럼비아대 조교수로 재직하던 77년에 고령(31세)으로 병역면제를 받은 의혹을 해소해야 한다.
또한 2007년 11월부터 최근까지 서울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인터넷 도서판매회사인 ‘예스24’의 고문겸직 논란과 2000년 발표 논문을 이듬해 영문 학술지에 싣고도 자료출처를 밝히지 않았고 1998년 논문내용이 대부분이 2001년과 같은 이중게재 논란을 해명해야만 한다.
이와 관련, 인사청문특위 한나라당측 간사 권경석 의원은 “객관적인 잣대로 합리적으로 판단을 해야 한다”면서 “동시에 당시의 관행과 시대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지 현재의 잣대로 모든 것을 재단한다면 트집을 위한 트집이나 정치적 공세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월드뉴스
20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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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금주중 10월 재보선 공천확정
한나라당이 늦어도 이번 주중으로 10월28일 재보선에 출마할 공천후보자의 명단을 확정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한나라당 관계자는 14일 “경남 양산과 강원 강릉, 경기 안산 상록을 등 국회의원 재선거 지역구 3곳에 대한 여론조사가 끝났다”고 운을 뗀 뒤 “조사결과가 오늘(14일) 오후 공천심사위원회 전체회의에 공식 보고된 뒤에 심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심사가 끝나면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공천자를 최종 확정하게 되는데 다음번 최고위원회의가 17일로 잡혀있는 만큼 늦어도 그때까진 결론이 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16일 최고-중진연석회의직후 최고위원들이 별도로 의결을 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한나라당은 앞서 지난 주말 여의도연구소와 외부 여론조사기관 2곳 등 총 3개 기관에 조사를 의뢰, 실시했는데 2-3배수로 공천 후보자들을 압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상은 경남 양산 박희태 전 대표, 김양수 전 국회의장 비서실장, 유재명 한국해양연구원 책임연구원이 포함됐고, 강원 강릉은 권성동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 심재엽 전 의원 등이다.
아울러 안산 상록을에선 김석훈 전 안산시의회 의장과 송진섭 전 안산시장, 이진동 전 안산 상록을 당협위원장 등이 대상자로 파악되며 수원 장안의 경우엔 이날부터 공모에 들어갔다.
월드뉴스
20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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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수정논란에 뿔난 昌, 연일 강경반대
세종시 건설계획 수정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가 최근 연일 여권에 대해 강경 반대론을 표명하고 나섰다.
이와 관련, 이 총재는 14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현재의 (행정구역)개편안은 중앙집권을 강화해 지방자치-분권의 시대적 추세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 총재는 “시도를 폐지하고 지방청을 신설하는 한편 60개 내지 70개의 광역시로 개편하는 지방행정조직 개편안은 신중히, 잘 생각해야 한다”면서 “시도를 없앴다고 해서 지역감정이 해소된다고 하는 것은 ‘탁상공론’”이라며 자신의 ‘연방제 구상’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그는 이어 “오직 경제효율만 따지고 현실적인 생활자치, 주민감정 등을 고려하지 않은 형식적 논리”라며 “시도를 폐지할 것이 아니라 더 광역화해서 전국에 5-7개의 광역단위를 만들고 중앙정부의 권한을 대폭 이양, 해외에서 세계와 경쟁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 총재는 “무엇인가를 바꿔야 한다는 분위기 등에 매몰돼 국가의 미래를 그르쳐서는 안 된다”면서 세종시 건설계획과 행정구역 개편의 졸속 추진에 대해 경계심을 드러냈다.
월드뉴스
20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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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현장고객서비스센터』 가동
월드뉴스
20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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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남 법무장관 후보자, 위장전입 시인
이귀남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장남이 희망하는 고등학교로 배정받기 위해 위장전입한 사실이 있었음을 밝혔다.
이 후보자는 12일 법무부 대변인실을 통해 이 같이 밝히면서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서 용산구 청파동으로 배우자와 장남이 6개월간 주소를 이전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 후보자는 그러면서 "같은 학군이지만 이는 잘못된 판단"이라면서 "국민께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와 관련, 이 후보자의 배우자와 장남은 실거주지인 용산구 이촌동의 아파트에서 화가인 배우자의 화실이 있는 청파동의 주택으로 1997년 9월1일 전입했다가 이듬해 3월18일 이촌동으로 복귀한 것으로 전해졌다.
법무부 관계자는 "면학분위기가 더 좋은 A고교에 배정될 확률을 높이려고 위장전입했다."고 설명했고, 이 후보자의 장남은 실제로 이 학교에 입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후보자는 더불어, 2001년 9월 배우자가 용산구 이촌동 내 다른 아파트로 이전했다가 10개월 뒤 원주소로 복귀한 부분과 관련, "배우자가 동료 화가와 공동작업실을 마련하면서 월세 보증금을 확실히 돌려받으려고 대표로 전입신고했고 실제 거주했다."고 해명했다.
이런 가운데, 민일영 대법관 후보자의 부인 박선영 자유선진당 의원의 위장전입 의혹도 불거졌다.
민 대법관 후보자와 박 의원의 주소가 85년부터 90년까지 다르다는 것.
하지만, 박 의원의 경우는 자식들의 학교문제가 아니었다. 박 의원은 당시 근무하던 방송국의 사원 아파트 입주에 필요한 '단독세대주' 조건을 맞추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해명 한 것으로 알려졌다.
월드뉴스
20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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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강도․방화 등 3대 강력범에 전자발찌 확대
법무부(장관 김경한)는 9. 14.(월) ’살인․강도․방화 등 3대 고위험 강력범죄에 대한 전자발찌 확대 및 형기 종료 후 보호관찰 도입에 대한 여론조사‘ 실시 결과를 발표했다.
여론조사 결과는 성폭력범에 대한 전자발찌 제도 지속 여부는 찬성 95.6%, 반대 2.8%이고, 살인․강도․방화 등 고위험 강력범에 대한 전자발찌 확대 여부는 찬성 87.1%, 반대 11.3%이며, 징역형 중범죄자에 대한 형기 종료 후 보호관찰제도 도입 여부는 찬성 88.1%, 반대 9.6%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법무부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주)한국리서치에 의뢰하여 실시했고, 전국의 만 19세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8일부터 9월 2일간에 걸쳐 이루어졌다.
조사방법은 성별․연령별․지역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로 추출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총 4개 조사항목에 대하여 전화면접조사로 진행되었고, 표집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3.1%이다.
법무부는 이번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살인․강도․방화 등 3대 고위험 강력범죄에 대해서 전자발찌제도를 확대하고 형기 종료 후 보호관찰을 도입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법무부 주철현 범죄예방정책국장은 “이번 여론조사를 통해 대다수 국민들은 현재의 성폭력범죄나 미성년자 대상 유괴범죄 뿐만 아니라, 살인․강도․방화 등 3대 고위험 강력범죄에 대해서도 전자발찌 부착 등의 보다 강력한 대응을 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면서 “향후 법률 개정 등 관련 정책을 추진함에 있어서 이러한 국민들의 뜻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월드뉴스
200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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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탈퇴 재범, "죄송하다" 말 남기고 출국
2PM 탈퇴를 선언한 재범이 8일 오후 6시 3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한항공 KE019편으로 가족이 있는 시애틀로 향했다.
재범은 오후 5시 48분 인천공항 4번 출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는 대다수의 팬들이 1번 출국장에 모여 있다는 정보를 접한 후 가장 끝에 있는 4번 출국장을 통해 빠져 나가려 했던 것.
일부 팬들이 "가지마"라고 외치며 재범의 발길을 말렸지만, 그는 출국 게이트에서 팬들에 고개를 숙이며 "죄송하다"는 말 한 마디를 남기고 출국장을 빠져나갔다.
이날 소식을 접한 500여 명의 2PM팬들이 공항으로 몰려 혼잡한 상황이 발생했고, 급기야 출국게이트의 펜스가 넘어 가는 등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또 2PM의 우영, 찬성, 준수, 닉쿤, 준호, 택연 등 나머지 멤버들은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재범의 출국 길을 배웅한 것으로 전해졌다.
재범은 이날 낮 12시께 공식 팬 카페에 '재범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팀 자진 탈퇴 사실을 밝혔다.
한편 재범의 탈 공식화된 2PM의 향후 활동 방향이 어떻게 진행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월드뉴스
200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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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박한별 등, 여배우들의 섹시미 대결
배우 고은아 박한별 최정원 조여정 남상미가 '엣찌'있는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는 1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 4회 서울드라마어워즈 2009' 시상식의 레드카펫 행사였던 것.
레드카펫의 꽃이라 불리는 여배우들의 드레스 열전은 미모를 자랑하는 여배우들의 드레스 콘셉트 대결이었다.
고은아는 이날 가슴선이 훤히 드러난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제 2의 김혜수'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이어 박한별도 어깨선과 각선미가 돋보이는 짧은 원피스로 요가로 다져진 몸매를 뽐내며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밖에도 최정원, 남상미, 조여정 등 여배우들 또한 각자의 매력에 걸 맞는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밟아 눈길을 끌었다.
'제 4회 서울드라마어워즈 2009'는 전세계 37개국 169편의 작품 중 장-단편드라마, 미니시리즈, 남녀 배우상, 연출상, 작가상을 놓고 경쟁을 벌이는 국제적인 시상식.
이번 시상식에서 대상은 중국의 장편드라마 '메모리즈 인 차이나'가 차지했다.
한국 작품 수상작은 MBC미니시리즈 '베토벤 바이러스'가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에 선정됐고, KBS 드라마 ‘남자이야기’가 장편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편 '네티즌이 뽑은 남여 인기상'에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윤지후로 열연을 펼친 SS501의 리더 김현중이, '바람의 화원'에서 화가 신윤복을 맡았던 배우 문근영이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월드뉴스
200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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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태연, '눈의꽃' 환상의 하모니 선보여
가수 박효신과 소녀시대의 태연이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였다.
이는 박효신과 태연이 1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 4회 서울드라마어워즈 2009' 시상식의 축하무대에 나선 것.
이날 축하무대에는 박효신이 먼저 등장해 SBS 드라마 '일지매'의 OST인 '화신'을, 태연이 등장해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OST인 '들리나요'를 열창했다.
이들은 이내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OST인 '눈의 꽃'을 두 사람의 환상적인 하모니를 통해 들려줬다.
'제 4회 서울드라마어워즈 2009'는 전세계 37개국 169편의 작품 중 장-단편드라마, 미니시리즈, 남녀 배우상, 연출상, 작가상을 놓고 경쟁을 벌이는 국제적인 시상식.
이번 시상식에서 대상은 중국의 장편드라마 '메모리즈 인 차이나'가 차지했다.
한국 작품 수상작은 MBC미니시리즈 '베토벤 바이러스'가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에 선정됐고, KBS 드라마 ‘남자이야기’가 장편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편 '네티즌이 뽑은 남여 인기상'에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윤지후로 열연을 펼친 SS501의 리더 김현중이, '바람의 화원'에서 화가 신윤복을 맡았던 배우 문근영이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월드뉴스
200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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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재치만점' 개그맨 하객들, 축하표현도 '가지각색'
개그맨 정형돈-방송작가 한유라씨가 많은 동료연예인들의 축하 속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개그맨 정형돈은 4살 연하의 방송작가 한유라씨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이들을 축하하기 위해 결혼식장에는 많은 개그맨과 방송인, 가수들이 대거 참석해 각자의 개인기로 축하인사를 전해 마치 ‘스타 경연장’을 방불케 했다.
월드뉴스
200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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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1인 창조기업 브랜드 공모전 개최
중소기업청은 창조기업에 대한 국민 인식및 분위기 조성을 위해 1인 창조기업 브랜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중소기업청 김한식 중소서비스 과장이 발표했다.
공모전의 주제는 꿈과 미래를 상징할 수 있는 브랜드로서, 1인 창조기업의 가치와 성장잠재력을 독창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캐릭터, 로고, 슬로건, CM송 등 4가지 분야에서 공모한다.
응모 자격은 학생, 주부, 직장인 등 대한민국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 접수기간은 9월 14~10월 14일까지다.
심사결과에 따라서 부분별로 대상 1편 300만원, 우수상 2편 100만원, 장려상 3편 50만원 등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며, 11월 3일 개최예정인 1인 창조기업 성공포럼에서 시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공모전을 통해서 선정된 수상작에 대해서 1인 창조기업 활성화를 위한 각종 정부의 정책 홍보물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발표하고.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모를 바라고 있다.
월드뉴스
200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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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민주, 미국 같았으면 크게 다쳤다'
월드뉴스
200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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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서민행보에 경호진 ‘초비상’
길거리 음식은 모두 불량식품이라 사먹지 말라던 때가 있었지만 요즘 이명박 대통령은 유난히 떡, 빵, 뻥튀기, 만두, 떡볶이, 오뎅… 등등 이런 불량(?)간식들을 즐기고 있다.
더욱이 이 대통령의 민생현장 방문길엔 대통령을 직접 보고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서나 사인을 받으려 몰려드는 시민들 때문에 경호진은 큰 고충과 애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청와대 등에 따르면 대통령은 현장방문 때 미리 정해진 동선을 자주 벗어나 경호진이 진땀을 뺀 적이 많은 것으로 전해졌는데 일례로 지난 7월 대통령이 원주정보고 방문당시 “휴게소에 들르자”고 지시해 도착하자 몰려든 시민 때문에 진땀을 흘려야만 했다는 것이다.
시민들은 당시 대통령을 둘러싸고 사진을 찍고, 사인을 받으려고 다가왔는데 “격식보다 시민들과 직접 접촉을 좋아하는 대통령의 자연스런 모습이 경호진엔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이 될 수 있다. 경호관들이 마음을 졸일 때가 한두번이 아닐 것”이라고 한 전직경관은 밝혔다.
또한 지난 10일 남대문시장 방문시 대통령이 회의를 마친 뒤 나오자 경호진은 대통령을 직접 보려고 다가오는 시민 1,000여명의 환호성에 돌연 긴장감에 휩싸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대통령이 경호관들에게 “시민들을 너무 가리지 마라”고 당부하며 안전선을 직접 걷어 올린 다음 시민들 한가운데로 들어가면서 예정된 동선을 지켰던 경호진은 초비상이 걸렸다.
다행히 현재까지 이 대통령의 민생현장 방문에선 별다른 문제가 발생하진 않았지만 시민들이 대통령을 좋아하면 할수록 경호진은 부담과 걱정이 늘어나기 마련인데 때때로 길거리나 시장노점에서 오뎅 또는 떡볶이 등 간식을 먹는 대통령의 모습이 더 걱정이란 전언도 있다.
한 전직경관은 “경호시 최악의 장소는 왕래가 잦아 출입통제 자체가 불가능한 재래시장 등”이며 “꼼꼼한 현장 시나리오를 작성해도 돌발상황이 발생할 수 있고 수칙상 외부음식은 검식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이 대통령이 길거리 음식을 좋아해서 걱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에선 “(대통령의 현장방문 경호진들이)시장엔 도마와 칼, 뜨거운 물 등 위험한 물건들이 적지 않아 항상 긴장을 하게 된다”면서도 “시장에서 민심을 확인하겠다는 대통령의 생각은 확고하다. ‘경호 때문에 일을 못해서는 안 된다’고 할 정도다”라고 언급했다.
따라서 경호처 역시 민생현장의 민심을 확인하려는 이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를 반영해 최선의 안전루트를 확보하면서도 물이 흐르듯 자연스런 경호에 초점을 맞추는 것으로 알려졌다.
월드뉴스
200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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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개성공단 임금 5% 인상 요구
북한은 개성공단 북측 근로자의 금년도 월 최저임금 인상률을 예년과 같은 수준인 5%로 하자는 합의서 안을 우리측 개성공단관리위원회에 제시해 왔다.
이에 따르면 현재 개성공단 북측 근로자의 최저임금은 현재의 55.125달러에서 57.881달러로 인상이 되게 된다.
이와 같은 인상된 임금은 올해 8월 1일부터 내년도 7월 31일까지(발언수정) 적용된다고 통일부 이종주 부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북측의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은 이와 같은 임금 인상안을 우리측에 제시해 오면서 조속히 합의서를 체결하자는 입장을 전달해 왔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서 우리측 개성공단 관리위원회는 입주기업들과의 협의를 거쳐서 빠른 시일 안에 북측과 합의서를 체결할 예정으로 있다고 통일부는 밝혔다.
이와관련 작년 6월에 북한이 임대료 5억 달러를 포함한 임금인상 300달러 요구를 사실상 철회한 것에 대해서 통일부 이종주 부대변인은 단정적으로 말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박교서 기자
200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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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강 사태 재발방지 정부의 종합 대책
정부는 임진강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관계부처 차관회의를 열고, 현재 건설중인 군남댐의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SBS 하현종 기자가 보도했다.
이 보도에서 SBS 하기자는 황강댐의 용량이 3~4억 톤에 이르는 만큼 저수용량 7천만 톤 규모의 군남댐으로는 이번 사태의 재발을 막는 데 역부족일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정부는 북한의 황감 댐 방류로 인한 임진강의 수위가 올라가는 이상 징후를 조기에 포착할 수 있도록 임진강 수위계측장치도 상류방향으로 옮기고 3년 걸릴 예정인 한탄강댐의 완공도 보다 앞당기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중요 지역의 경우 무인경비체계에 24시간 유인 경비를 더해 이중으로 감시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와 함께 북한의 무단 방류가 국제관습법 위반으로 자국의 영토를 이용함에 있어 타국의 권리 이익을 침해하지 말아야 하다는 국제관습법의 확립된 원칙임을 들어 손해배상 요구 등 후속조치를 검토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의원들도 임진강 현장을 방문해 북한이 지금까지 황강 댐을 열때 한번도 우리 측에 연락해 준일이 없음을 확인하고(김학송 의원/국회 국방위원장)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국방위 의원들은 특히 우리 측 대비가 철저하지 못해 큰 사고로 이어졌다며 민·관·군의 협조체제를 서둘러 보완하라고 당부했음을 SBS 하현종 기자는 보도했다.
박교서 기자
200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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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폭력배 이렇게 진압한다.
대전 목원대 체육관에서 열린 충남지방경찰청 '호신,체포술 경연대회'에서 경찰관들이 폭력배 검거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신현종 기자 shin69@chosun.com
월드뉴스
200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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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섬과 에트나산
시칠리아섬과 에트나산
월드뉴스
200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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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하늘아래 이런 곳이...5만평 규모 해바라기,코스모스 꽃밭
월드뉴스
2009-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