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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자격증(환경부 등록) 5년새 6배 급증!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왕․과천)실은 2018년 12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환경부에 등록된 민간자격증이 지난 5년 사이 6배 가량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신창현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3년 34개 수준이던 등록 민간자격증은 2014년 55개, 2015년 66개, 2016년 92개, 2017년 170개로 해마다 늘어 올 11월 현재 202개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한다
이처럼 민간자격증 수가 증가함에 따라 양서파충류관리사, 정수기관리사, 저수조청소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자격 수요에 부응하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는 반면, 누구나 쉽게 등록을 할 수 있다 보니 유사한 자격증이 우후죽순 난립해 부작용을 야기한다는 지적이다.
실제 올해에만 5곳의 신청기관에서 ‘환경관리지도사’라는 같은 이름의 민간자격증을 등록했으며, 업사이클 관련 자격증도 ‘업사이클전문가’, ‘업사이클지도사’, ‘업사이클페인팅아티스트’, ‘업사이클링지도사’등 엇비슷한 명칭으로 4개가 새롭게 등록을 마쳤다. 아로마캔들(향초) 관련 자격증도 이미 12개나 있었지만 올해 3개가 추가로 생겼다.
이에 정부는 지난 2013년 「자격기본법」을 개정해 부실 민간자격증에 대한 등록 취소제를 도입했지만, 법 시행 이후 폐지된 환경부 등록 자격증은 12개에 불과한 실정이라고 한다.
신창현 의원은 “202개 민간자격증 가운데 국가공인 자격증은 하나도 없다”며 “민간자격 제도를 ‘자격증 장사’로 악용하는 사례가 없도록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남빈기자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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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희망상자’, 전통시장 살리기 앞장서
박현진 편집국장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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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대표 국책연구소 통일연구원 비판, 북한핵은 완전히 폐기해야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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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UAE 바라카 한국형원전 건설 근로자 격려 방문
박교서기자 편집장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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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청(가칭)" 신설 제안!
이상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특별위원장 겸 정보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 대전 유성을)실은 2018년 12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18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제4차산업혁명시대 대한민국 사이버안전전략’이라는 주제로 제2차사이버안전포럼을 개최했다고한다.
사이버안전포럼은 사이버침해 및 공격행위는 개인이나 특정집단을 벗어나 각 국가의 전략적 행위의 양상으로 전개하면서 분야별로 대응하는 것에는 한계를 노정하고 있어 국가 전체의 공론이 지속적으로 필요함을 강조하면서, 정기 포럼을 통해 사이버안전의 현황과 이슈를 공유하고 정치계, 정부, 산업계, 학계, 시민사회계, 언론계 등이 함께 모여 전문적이고 과학적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입법과 행정체계에 반영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심우민 경인교대 교수가 “국가 사이버안전 콘트롤타워 정립의 시기는?”이라는 주제로 국가 사이버안전을 이끌어갈 사이버안전 콘트롤타워가 정립되지 않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쟁점과 이슈에 대해 발제했고, 성재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세대 보안 PM은 “정보보호 R&D 추진방향”을 주제로 국내외 정보보호 R&D 현황을 공유, 향후 정보보호 R&D의 추진 및 변화방향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이상민 의원은 “지난 1차 사이버안전포럼에서 지역정보보호와 국민공공서비스 정보보호, 정보보호업체의 해외진출방안 등에 논의했다”며 “오늘 포럼을 통해 사이버안전콘트롤타워 정립의 필요성, 국내정보보호 R&D 확대 필요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우리 생활에서 사이버 테러 등 보안•안전이 지켜지지않을 시 사회 위협이 심각해진다”며 “초연결사회에서 사회와 공동체의 사이버 안전을 위해 범부처의 역할과 기능을 모아 사이버보안청(가칭)을 만들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참여 기관및 참여자 :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금융위원회, 경찰,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정보보호학회,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언론 등의 핵심 인사 및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회의 이상민 의원, 김경진 의원, 김성태의원, 김중로 의원, 박정 의원, 손금주 의원, 정종섭 의원, 김병관 의원 )
조남빈기자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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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임대아파트 우선 분양전환시 DTI . LTV 규제 적용 배제 ”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의원(성남시분당갑, 행정안전위원회)실은 2018년 12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17일금융위원회를 방문하여 최종구 금융위원장을 면담하고, 10년 공공임대아파트의 우선분양전환 관련 은행업 감독규정 상의 주택대출 규제인 총부채상환비율(DTI), 주택담보인정비율(LTV)에 대한 적용이 배제되는 금융위원회의 해석을 이끌어냈다고한다. 현재 은행을 비롯한 금융회사는 기본적으로 대출신청일을 기준으로 시행중인 감독규정을 적용하여 대출 심사를 진행중에 있는데, 공공임대아파트가 분양전환을 하면서 주택담보대출을 신청하게 되면 이는 신규 주택담보대출에 해당되어 대출신청 시점의 「은행업 감독규정 별표6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리스크 관리기준」에 규정된 LTV와 DTI 기준을 적용받게 된다고한다. 따라서 2017.9.5.일부로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성남시 분당구 판교지역의 경우에도 현행 은행업 감독규정상 LTV와 DTI 40%가 적용받게 되어 있었다고한다. 그런데 분당 판교택지 지구내 10년 공공임대아파트 약 5천호(LH 4천호, 4개 민간사업자 1천호)에 대한 임대의무기간이 금년 12월부터 만료되어 거주중인 임차인에 대한 우선 분양전환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분당판교 지역은 10년 전보다 주택가격이 급등하여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어 일반적인 소득과 저축 등으로는 기존 10년 공공임대아파트 임차인들이 우선분양권 행사가 사실상 불가능해져 대다수 임차인들은 정부의 지원책 마련에 대한 민원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고했다. (참고: 전국에는 약 12만호(LH 6.6만호, 민간 5.4만호)가 임대중이며, 올해 말부터 분당판교지역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의무 임대기간 도래에 따른 분양전환절차가 개시될 예정)일례로, 판교지역에 LH가 건설한 전용면적 59㎡의 경우 2006년 2.7억원이던 주변 시세가 2018년에는 8.5억원으로 3.1배, 민간사업자가 건설한 전용면적 80㎡의 경우 2006년 2.8억에서 2018년 9.6억원으로 무려 3.4배 상승했다. 2006년 임대차 계약시 10년 공공임대아파트의 우선 분양전환을 기대하며 당연히 대출을 통해 분양받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입주한 후 10년 임대기간이 경과할 예정이나, 분당 판교지역은 투기과열지구 지정에 따라 DTI,LTV 40% 규정이 적용되어 기존 임차인들의 우선 분양전환권 행사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에 놓여 있었다고한다. 이에 김병관 의원은 성남시장과 협력하여 10년 공공임대아파트 소관 부처인 국토교통부와 금융지원 관련 소관부처인 금융위원회에 지속적으로 문제제기를 하고 정부의 지원책 마련을 촉구한 결과, 오늘과 같이 10년 공공임대아파트의 우선분양 전환시 DTI?LTV 규정의 적용을 배제한다는 금융위원회의 해석을 이끌어 내게 되었다고했다. 김병관 의원은 “2017년 8.2 부동산 대책(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이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안정과 내집 마련을 위해 도입된 10년 공공임대아파트의 임차인들에게는 오히려 주거권을 위협할 소지가 있었다”며 “금융위원회가 10년 공공임대아파트 제도의 특성과 도입 취지에 따라 무주택 서민인 임차인들을 위한 타당한 해석을 해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아울러 김병관 의원은 “오늘 금융위원회 해석에 따라 분양전환을 희망하는 임차인들의 현실적인 문제 중 하나가 해결되었을 뿐이다”며 “앞으로도 가격기준 변경을 위해 공동발의한 법안 통과 뿐만 아니라 협의 의무화를 포함한 다양한 지원 방안 등 10년 공공임대아파트 문제 해결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조남빈기자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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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지도 84호선(김포 ~인천) 건설사업비 반영”
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실은 2018년 12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인천 강화초지대교에서 강원도 원주시를 동서로 연결하는 184㎞의 국지도(국가지원지방도) 84호선 가운데 김포시 구간에 대한 도로 공사 등 건설사업비 54억원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됐다고 했다.
도로연장사업이 추진되는 곳은 「김포시 대곶면 약암리」에서 「인천시 서구 경서동」을 연결하는 7.88㎞ 구간으로 4~6차로로 건설되며 총 사업비 2073억원이 투입된다. 「김포시 대벽교차로」부터 「인천시 시계」 구간(4.12㎞)은 6차로로 추진된다고한다.
해당 건설사업은 지난 ‘15년 5월 착공돼 다가오는 ‘21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라고한다.
홍철호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으로서 국가간선도로망을 보조하는 국가지원지방도의 조기 준공을 이끌어 내 김포지역 산업단지의 물류비를 절감하는 동시에 김포의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조남빈기자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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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주민 안전과 재난 대비 사업 지속적으로 추진
박현진 편집국장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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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집회,문재인정권 퇴진과 탄핵무효 목소리 커졌다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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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의원, 안전이 최우선 되어야
박현진 편집국장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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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의원, 지역 예산 확보 파란불
박현진 편집국장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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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이대로 연동형 비례대표제 가자"
박현진 편집국장
201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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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군인으로 살다간 고 이재수 장군 추모 합동기도 집회 모습....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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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재산업 활성화 대책 강화!
조배숙 의원(민주평화당·익산을)실은 2018년 12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위기에 처한 석재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한다.
조 의원은 14일(금) 국회에서 ‘토석채취 종료지의 친환경적 활용 방안’이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주관 한국석재공업협동조합/(사)익산석재인연합회), 석재산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특히 조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안정적인 석재자원의 공급 및 합리적 사후관리가 필요하다”며, “토석채취 종료지가 단순한 복구가 아니라 관광지, 공원, 재생에너지단지, 저수지 조성 등과 같은 지속가능하고 친환경적인 활용 방안들이 국내외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토석채취 종료지의 친환경적 활용을 위한 법적·제도적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 발제자로 나선 김경훈 박사(한국환경생태학회 이사)는 “석산 복구를 위해 많은 양의 토사를 외부에서 확보하기가 어렵고, 개발완료 후 복구까지 장기간 석산이 노출되어 경관이 더욱 악화되고 있는 바, 토석채취가 끝난 석산의 경우 단순 복구보다는 공공성을 기반으로 석산부지 활용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발, 지역별 특색을 살려 자연과 휴양, 문화와 레포츠 등을 위한 복합적인 활용방안이 검토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맹해영 박사(경상대학교 경영학과)도 발제를 통해 “토석채취 종료지를 친환경적 자원으로 개발하기 위해서는 환경에 대한 세부적인 기준을 마련하고, 산지 전용 허가시 인허단계에서부터 환경과 경제가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친환경적 자원개발 과정에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도록 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예치된 산지복구비의 경우 석재산업의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발굴, 부가가치를 창출하도록 하여 석재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박재현 교수(경남과학기술대 산림자원학과), 박종민 교수(전북대 산림환경과학과), 송하엽 교수(중앙대 건축학과), 정종근 과장(산림청 산지정책과)이 토론자로 참석, 폐석지를 태양광 발전시설 등 재생에너지 공급지로 활용하는 방안, 공공성/공익성을 담보로 지역의 문화, 관광자원과 연계해 개발하는 방안 등 다양한 활용 방안을 제시하였고, 전북 익산의 경우 미륵사지 등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접목해 폐석장 부지를 스톤아트(조각 등) 역사·문화공간으로 재생할 수 있다는 의견도 개진되었다. 그러나 산림청 정종근 과장(산지정책과)은 ‘미복구된 채로 장기간 방치될 경우 주변지역 피해 및 안전 사고 등의 우려가 있다’면서도 ‘오늘 토론회에서 제기된 많은 의견들을 충분히 반영해 토석채취 종료의 친환경적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책토론회에는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천정배 의원 등이 참석해 석재산업 활성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고, 한국석재협회 김승모 회장, 포천석재협동조합 김인섭 이사장, 거창석산협회 김동현 회장, 한국석재공업협동조합 임권택 이사장, (사)익산석재인연합회 이인우 이사장 등 익산, 포천, 거창 등 전국 각지에서 200여명의 석재인이 참석, 토석채취 종료지의 친환경적 활용 방안 등 석재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조남빈기자
201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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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주차장 안전을 위해 관리·감독 강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철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상록을)실은 2018년 12월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기계식주차장 안전을 위해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내용의 「주차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기계식주차장 관리는 각 지자체에서 하고 있지만, 담당 인력 부족으로 관리·감독에 어려움이 큰 실정이라고 했다. 개정안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기계식주차장의 행정조치 등을 국토교통부와 공유해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고한다.
기계식주차장은 2년마다 ‘정기검사’, 설치된 지 10년이 지나거나 안전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 4년마다 ‘정밀안전검사’를 받아야하고, 받지 않을 경우 5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고했다. 그러나 2018년 8월말을 기준으로 전국에 설치된 46,484대의 기계식주차장 가운데 23.7%인 11,019대가 검사를 받지 않아 안전관리에 구멍이 뚫린 상황이란다. 이에 김철민 의원은 지난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기계식주차장 안전검사의 관리·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고했다.
김 의원은 “안전검사를 받지 않은 기계식주차장이 운행되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며 “기계식주차장 관리·감독을 강화해서 국민안전을 지키기 위해 법안을 발의했다.”고 했다.
조남빈기자
201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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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불우 아동 60명에게 맞춤형 성탄선물 배송
박현진 편집국장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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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덕공원에 만안경찰서 안양지구대 2020년까지 신축
이종걸 의원(더불어민주당)실은2018년 12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간이 비좁아 어려움을 겪던 안양경찰서 만안지구대가 신축예산 20억을 확보하면서 안양역에서 삼덕공원으로 이전할 수 있게 되어 대민서비스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2002년 임대로 안양역사에 입주한 안양지구대는 안양 1번가와 중앙로를 포함한 안양의 중심가 5개동을 관할하면서 늘어난 근무인력과 중심 상권에서 빈발하는 사건사고로 경찰관들의 근무환경이 열악해지고 민원인들은 불편을 겪어왔다고한다.이종걸 의원은 지역구 의원이자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으로서 만안지구대 예산확보를 위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인 정성호 위원장, 간사인 김정우 의원에게 요청해서 기획재정위원회 예산서면질의를 넣고, 예결위 회의과정에서 국유재산관리기금으로 반영시키기 위해 기재부와 끈질기게 협의한 끝에 예산을 반영시키는 성과를 거뒀다고했다.이종걸 의원은 “토지매입비 20억을 우선확보해서 치안공백을 해결할 수 있는 초석을 놓았다. 내년에 나머지 예산을 확보해서 주민을 위한 치안서비스 향상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안양지구대 신축은 2019년 정부예산 20억으로 부지매입을 진행하고, 2020년에 추가 예산을 받아 동 년 8월 경 개청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조남빈기자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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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박스 제도” 도입 추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조배숙 의원(민주평화당·전북익산을)실은 2018년 12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특허의 거래뿐만 아니라 특허를 활용한 제품의 매출로 발생한 중소, 중견기업의 소득에 대해서도 세액을 감면하여 사업화, 투자를 촉진하는 ‘특허박스 제도’의 도입이 추진된다고했다.
조배숙 의원은 6일 특허를 이용한 제품의 매출로 발생한 중소·중견기업의 소득에 대해 법인세 또는 소득세의 일부를 감면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날 발의된 법률안은 영국, 프랑스 등 주요국에서 실시중인 ‘특허박스 제도’를 우리나라에도 본격적으로 도입하는 법안이다. 다만, 동개정안은 영국 등의 경우와는 달리 세액감면 대상을 대기업이 아닌 중소·중견기업으로 제한하여 경제력 집중의 부작용을 방지하도록 했다. 해당 법률안이 통과될 경우, 중소·중견기업은 자체개발했거나 내국인으로부터 이전·대여받은 특허를 이용하여 생산한 제품의 매출에 대해 중소기업의 경우 25%, 중견기업의 경우 15%의 세액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고한다.
조배숙 의원은 “혁신성장의 본질은 경제주체들의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가 사업화를 통해 실질적인 가치 창출로 이어지도록 유인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라며 “영국, 프랑스 등 주요국에서는 이미 특허를 이용한 제품의 매출에 대한 세액감면을 통해 R&D 촉진과 국내투자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도 특허박스 제도의 확대도입을 통해 위축되어 있는 중소·중견기업들의 혁신과 투자를 이끌어낼 필요성이 크다”고 말했다.
조남빈기자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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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장병 창업이후 스타트업 노하우 전하는 연결고리 되겠다”
이상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특별위원장 겸 정보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 대전 유성을)실은 2018년 12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상민 국회의원은 10일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에서 ‘군인정신으로 창업하라’는 주제로 김진표(더불어민주당,국방위원회)과 함께 2018 스파크 포럼을 공동주최했다고했다. 이번 포럼은 복무중인 군 장병들이 진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충분한 창업교육을 하고, 창업을 준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고했다. 오늘 포럼에서 불가사리를 활용한 친환경제설제를 개발한 스타스테크(대표 양승찬), 마시는 링거인 링티를 상품화한 링거워터(대위 이원철), 양방향 온라인 전공지식 콘텐츠 플랫폼을 개발한 봄봄봄(대표 김삼열) 등의 기업들의 사례가 소개됐고, 전문가 패널로 참여한 유용원 기자(조선일보 군사전문기자겸논설위원)는 창의적 병영생활은 군전력강화에 매우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하고, 김정진 교수(서원대)는 군에서 10여년간 동아리를 운영한 경험을 예로 들며 군창업동아리를 확대하고 여건을 보장해야 한다고 했다. 이 의원은 “국회차원에서 군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창업활성화를 위해 제도 수립과 입법 방안을 강구하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며 “소개된 군창업사례를 통해 제안해주신 정부의 지원정책, 정보 공유의 필요성을 검토해보겠다고 했다.
조남빈기자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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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비상제동장치 설계결함 급제동 장애 발견”
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실은 2018년 12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행 KTX-산천 열차 탈선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KTX-산천 열차의 비상제동장치상 설계 및 제작 결함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홍철호 의원이 조사·입수한 코레일의 문건에 따르면, KTX-산천 열차의 제동실린더(비상제동장치)에 설계 및 제작 결함이 존재하여 ‘주공기 압력저하’에 따른 비상제동(급제동)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한다.
이에 코레일은 제동실린더의 재설계를 통하여 지난 9월 개선품(시제품)을 제작했고, 관련 시험을 거쳐 내년 3월경 전 열차의 장치를 교체할 계획인 것으로 드러났다고한다.
비상제동은 긴급상황시 인위적으로 제동실린더의 공기를 빠져나가게 조치함에 따라 이뤄지는데, 이번 결함장애의 경우 제동장치의 설계 및 제작 결함에 따라 갑자기 주공기의 압력저하가 발생하여 급제동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레일에 따르면 해당 장애는 주로 겨울철에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했다.
홍 의원은 “코레일은 지금까지 발생한 사고들의 발생 원인을 데이터베이스화해서 KTX 전 열차의 주요 부품·장치에 대한 사고 발생 가능성 및 연관성을 조사하여 선제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남빈기자
2018-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