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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죽’의 나라
정득환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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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의원,"공수처 고위공직자만 수사하는 거 아냐"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1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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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 “초중고 선거교육 ‘교실정치화’ 막겠다”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1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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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원내대표,"불법 선거법 강행 날치기 헌재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할 것"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1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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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연동제선거법 통과직전 국회본회의장 영상 스케치
박교서 편집인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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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동 의원, 국감NGO모니터단 선정‘국정감사 국리민복상’3년 연속 수상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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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의원, NGO 선정 국감우수의원 총 13번째 선정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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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의원,"자궁경부암 백신개발로 국가지원으로 발병률을 낮출 수 있어"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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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선정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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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기술보증기금․KEB하나은행 Be My Unicorn에 벤처 기술평가 서비스 제공
박태용 기자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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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일,민주당 박찬대 대변인 정론관 현안브리핑
박교서 편집인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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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상 의원 대표발의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전국 모든 신문 구독료, 30% 소득공제 받는다.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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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의원,NGO 모니터단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3년 연속 선정!
박현진 편집국장 기자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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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기습상정 한국당 '필리버스터 첫 주자 판사출신 주호영 의원
박현진 편집국장 기자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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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큰스님 “동지때 부처님께 공양 올리는 것은 내가 부처님이 되겠다는 것”
박현진 편집국장 기자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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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국회소통관」 준공, 민주주의 논하는 소통의 새 중심”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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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학생들에게 특정 정치 성향 강요 공산주의 국가에나 있을 법한 얘기"
박현진 편집국장 기자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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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연 의원, 문화재 내 장애인시설 설치가능 법안 발의
박현진 편집국장 기자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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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공동대표 : 장지화), 논평을 통해 "육아로 ‘고용단절’에 내몰리는 여성을 위한 ‘성평등노동 정책’이 시급하다"고 주장
[국회뉴스=오명진] 민중당은 12월 19일 논평을 통해 "12월 1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9 일·가정 양립 지표'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15~54세 기혼 여성 884만400명 중 경력단절 여성은 169만9000명인데, 그중 30대가 31%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육아로 인한 고용단절이 전년대비 4.7%나 많은 38.2%로 나타나 오히려 육아로 인한 여성들의 고용단절이 더욱 심화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정부에서는 일·가정 양립정책을 추진하며 육아휴직기간을 늘리고, 남성육아휴직을 장려하는 등 여성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있지만 효과가 크지 않다.현재 정부 추진의 일·가정 양립정책은 300인미만 사업장에서 현실성이 떨어진다. 대기업, 공기업과 같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직장의 경우 육아휴직 사용이 안정적으로 보장되지만, 그 외 사업장에서의 육아휴직은 그야말로 그림의 떡이기 때문이다. 그나마 육아휴직을 사용했더라도 긴 업무시간, 잔업, 특근등으로 육아와 일을 병행할 수 없기에 결국 여성들이 일터를 떠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정부의 일·가정 양립정책에 대한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 육아휴직을 사용하더라도 길어야 1년이고, 결국 육아기간의 대부분은 일과 양립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노동환경 자체가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추기가 어렵다. 다행히 최근 주52시간 제가 시행되어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춰 가는 실정이지만, 정부와 국회에서는 오히려 ‘탄력근로제’를 도입하여 주52시간 노동을 무력화 시키고, 계속 노동자의 생활을 보장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또 성별 분리채용, 채용성차별, 승진업무 배제등으로 여성을 계속 비정규직, 저임금으로 묶어 출산 육아와 함께 일자리에서 떠나게 하고 있다. 지금의 ‘고용단절’은 여성들을 직장에서 등 떠미는 국가의 노동정책에 기인하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민중당에서는 이런 고용단절 여성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이른바 82년생 김지영법을 입법청원하며, 고용단절 문제의 해결을 위해 애쓰고 있다.매년 갱신하는 최저 출생율을 걱정하며 출산과 육아를 장려하고 있지만, 여전히 출산, 육아의 부담을 떠안아야 하는 여성들의 일 생활 균형을 위한 정책은 여전히 언발에 오줌누기식이다. 여성의 일과 삶 자체를 존중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성평등정책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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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의원, ‘아이가 미래다’ 어린이집 일일보조교사 나서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19-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