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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들의 등록금 동결 선언에 찬사를 보낸다
월드뉴스
200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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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에 눈이멀면 배곯는 자식이 안보인다
월드뉴스
200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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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폭락 또 폭락 ,1배럴에 46달러선
박교서 기자
200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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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복무 가산점 당연하다
우리의 현실에서 군 복무 가산점 문제를 갖고 갑론을박 한다는 그 자체가 국민으로써 가장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지난 정권에서 이 문제 하나도 해결하지 못했다는 것은 대단히 유감스러운 일이다.
이것은 국가 최고 지도자로서 국토를 안전하게 보전하겠다는 통치 철학의 빈곤이라고 나는 감히 말하고 싶다.
국가 최고 지도자로써 국토방위에 대한 정신이 바로 서 있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나는 주장한다.
어떤 대통령은 신성한 국방의무를 다한 젊은이들을 가리켜 3년 동안 썩는다는 표현까지 한 것으로 기억이 새롭다.
한마디로 국가모독 국민모독이라고 나는 지금까지 생각해 오고 있다. 이 어찌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분통 터질 일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지금 우리가 처한 현실을 직시해야한다.
우리가 온전한 평화를 누리고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북한이 오판을 해서 또다시 남침을 한다면 우선 젊은 남성들부터 총을 들고 전장으로 나서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이러한 신성하고 중대한 의무를 지고 있는 국민에게 가산점을 주는 것이 왜 억울하고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는지 답답할 뿐이다.
지난 좌익 정권에서 북한에 14조원이라는 막대한 경제 지원을 해왔는데도 북한은 그들의 관할 지역인 금강산에서 비무장한 남한의 관광객 등 뒤를 정조준으로 총격을 가해 무참히 사살하고 말았다.그리고 지금까지도 사과 한마디 하지도 않았다.
그것 하나만 보더라고 우리가 처한 현실을 냉철하게 판단해야 한다.
이런 상황을 눈앞에서 빤히 보고도 군 복무를 마친 국민들에게 가산점 문제를 놓고 찬반으로 갈려 논쟁을 벌인다는 자체가 부끄럽다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지금도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북한공산세력과 휴전선에서 맞서 총을 겨누고 있는 현실 상황 하에서 병역을 마친 국민들에게 가산점을 주는 것을 반대하는 정치인이나 국민들이 있다면 그것은 너무나 단견이고 국토방위에 대한 중대함을 깊이 인식하지 못한데서 오는 어리석음이 아닐까....
특히 그런 정치인이 있다면 앞으로 선거가 있을 때 국민이 차가운 심판을 내려야만 한다.
앞으로는 국회의원을 선출할 때도 군 병역을 마친 후보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평가를 달리 해야 할 것이라고 믿는다.
이번에 반드시 군 가산점을 살리는 것은 올바른 정권으로 평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우리나라에서는 군 복무를 가장 자랑으로 삼아야 하고 또 군 복무를 마친 국민들에게는 그만한 자부심을 갖도록 해줘야 한다.
국방위원회를 통과한 군 가산점제 부활 병역법 개정안이 법사위 통과가 진통을 겪을 것이라는 말이 나오던데 도대체 이 법안 통과를 반대하는 국회의원이 있다면 그대들은 어느나라 국회의원인지 대다수 국민들은 두 눈 똑바로 보고 있을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박교서 기자
200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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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제50회 국무회의 주재
월드뉴스
200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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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끼리' 반미단체가 공권력 대행?
월드뉴스
200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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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트윈스 노바디
엘지트위스 노바디 본 구룹과는 차이가 있어도 한번 감상해보시지요...
월드뉴스
200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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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노건평씨 오늘 영장청구
월드뉴스
200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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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次期 政府 외교안보팀,실용 安定 화합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1일 경선 라이벌이었던 힐러리 클린턴 상원 의원을 차기 첫 국무장관에 공식 지명했다.또 국방장관에는 로버트 게이츠 현 국방장관을 유임시켜 이념보다는 화합과 실용을 앞세우는 인선을 보였다.
국가안보 보좌관에는 인화력이 뛰어난 4성장군의 해병대 사령관 출신 제임스 존스 전 나토사령관, 유엔대사에는 흑인 여성 수전 라이스 전 국무부 아프리카 담당 차관보를 각각 지명했다.
첫 흑인 여성 유엔대사 수전 라이스와 함께 법무장관도 전 법무부 에릭 홀더 부장관을 지명해 첫 번째 흑인출신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국토안보부장관에는 재닛 나폴리타노 애리조나주 주지사를 지명했다.
힐러리는 상원 인사청문회를 거쳐 국무장관에 공식 임명되면 미 역사상 처음으로 퍼스트레이디 출신 국무장관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우게 되며 매들린 올브라이트, 콘돌리자 라이스에 이어 3번째 여성 국무장관에 오르게 된다.
오바마 당선인이 정파적 색채가 엷은 존스 전 사령관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에 지명한 것은 거물급인 힐러리와 게이츠 장관 사이에서 불거질 수 있는 의견차이를 조정, 중재하는 역할을 맡기겠다는 뜻으로 풀이되고 있다.
박교서 기자
200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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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대표는 청개구리 정당의 대표인가?
월드뉴스
200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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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친인척 비리 엄단해야 한다
월드뉴스
200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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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예산심사 거부는 명백한 직무유기이다
월드뉴스
200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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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해결은 가장 중요한 국정가운데 하나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 주 미국과 남미를 순방하고 돌아왔습니다.
남미를 돌아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광대한 땅, 풍부한 자원, 또한 한류에 호응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가능성도 보았습니다.
"이런 땅에 적극 나가지 않으면 우리가 어디로 가겠는가"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만난 브라질, 페루, 콜럼비아, 그리고 칠레의 대통령들은 모두가 경제 마인드로 가득 찬 분들이었고, 그래서 말이 쉽게 통했습니다.
그 분들은 한결같이 한국의 적극적인 진출을 요청했습니다.
이번에 저를 만나기 위해 일부러 페루까지 오신 콜롬비아 대통령은 구체적인 협력을 위해 꼭 한 번 방문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우리에게 큰 시장이 될 이들 나라에 기업 진출을 돕기 위해서 이번에 가지 못한 나라들은 반드시 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많은 현장을 둘러보고 사람들을 만나는 가운데 우리의 젊은이들을 떠올렸습니다.
패기 있고 실력 있는 우리 청년들이 이런 곳에 거침없이 나가서, 경험을 쌓고 견문도 넓히며 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사실 우리 청년들을 생각할 때 마음이 무겁습니다.
청년 실업은 청년들만의 고통이 아닙니다.
우리 가족의 고통이고, 또한 국민의 고통이기도 합니다.
나라의 큰 걱정거리입니다.
실력 있는 우리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지 못해 어깨를 축 늘어뜨리고 있는 모습을 볼 때 마다 제 마음 역시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사실 청년실업이 높은 것은 비단 우리나라만 겪는 현상은 아닙니다.
우리나라 청년 실업률이 7% 정도인데 비해 선진국들은 대부분 10% 가 훨씬 넘습니다.
상황이 너무 어렵기 때문에 정부는 있는 힘을 다해서 나라 안팎에서 우리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찾는 것을 돕고자 합니다.
그러면서 저는 청년들에게도 주문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지금은 생각을 새롭게 해 신발끈을 조이고, 어디든 용기있게 뛰어들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상황을 탓하면서 잔뜩 움츠린 채 편안하고 좋은 직장만 기다리는 것은 결코 해법이 될 수 없습니다.
극히 일부 젊은이들의 이야기겠습니다만, 임시직으로 일할망정, 지방 중소기업에는 취업 하려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긴 장래를 위해서도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젊은이들의 강점이 무엇입니까?
도전해서 부딪치고, 몇 번 실패하더라도 다시 또 도전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도전해보지 않는 사람보다 실패하더라도 도전하는 사람에게 더 큰 희망이 있다고 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경험만큼 좋은 스승은 없습니다.
냉난방 잘 되는 사무실에서 하는 경험만이 경험은 아닙니다.
현장에서 땀흘려 일하면서 얻는 경험이 더 값진 경험이 될 수가 있습니다.
저도 역시 그러했습니다.
나중에 대한민국 최대 기업이 됐지만 제가 입사할 때만 해도 그 회사는 종업원이 불과 90명 남짓 되는 중소기업이었습니다.
당시 제가 처음 배치되어 갔던 곳은 밀림 속의 정말 고달픈 건설 현장이었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고생이 많았지만 그 고생을 저는 참고 견디면서 돈으로 살 수 없는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그 젊은 나이에 얻었던 경험이 이후에 난관을 겪을 때마다 두고두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는 일생에 한 번 만날까 말까 한 세계적 어려움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여러분이 1년이고 2년이고 새로운 경험을 쌓겠다는 각오로 국내든 해외에서든 부딪쳐보고 도전하겠다는 투지가 우리 젊은이들 사이에 넘쳐나기를 저는 소망합니다.
적극적으로 벽을 허물고 자신을 낮춰 기름때를 마다하지 않는 젊은이들도 많습니다.
희망은 야무진 각오로 도전하는 젊은이들에게 있다고 저는 굳게 믿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
정부도 젊은이들이 일하고 배우고 도전할 기회를 조금이라도 더 만들기 위해 애를 쓰고 있습니다.
우선 가깝게는 정부가 운영하는 고용지원센터를 찾아 상담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거기서 개인별 취업계획도 세워보고, 맞춤형 취업서비스도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정부는 청년실업을 줄이기 위해 나라 안팎의 다양한 취업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최대한 지원할 것입니다.
몇 가지 소개를 드려 보겠습니다.
당장 내년에 ‘청년인턴제’를 도입해서 중소기업과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면서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또 미래 산업의 핵심인력을 양성하는 ‘미래 산업 분야 청년리더 10만명 양성 계획’을 조기 시행하기 위해 내년에만 7,500억원의 특별예산을 편성했습니다.
형편이 어려운 젊은이들을 위한 대책도 마련했습니다.
학자금을 빌린 뒤 갚지 못해 신용불량자가 된 4천여 명을 위해 신용회복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저소득 청년층 만 명에 대해서도 ‘뉴스타트 프로젝트’를 가동해서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입니다.
이 글로벌 시대에 우리 젊은이들은 해외에 더 적극적으로 눈을 돌려야 합니다.
전 세계를 누비고 있는 기업들의 입장에서 보면, 아프리카든 중동이든 중남미이든 현지 말을 할 줄 하는 인재가 있다면 아마도 서로 데려갈 것입니다.
이런 차원에서 해외 진출 기회도 많이 넓히겠습니다.
우선 ‘글로벌청년리더 10만명 양성계획’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내년부터 5년 동안 자원봉사나 인턴, 취업 등의 목적으로 우리 젊은이 10만명을 해외로 내보낼 계획입니다.
지난 한미정상회담에서 합의된 18개월 미국 연수 프로그램도 여러분을 돕게 될 것입니다.
현재 일본, 캐나다, 뉴질랜드, 호주, 프랑스와 연 3만명 수준에서 운영 중인 워킹홀리데이도 2012년까지 13개 나라에 6만명 수준으로 늘릴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 남미 순방을 통해 칠레와도 대학생 교류를 늘리기로 합의했는데 앞으로도 정상회담을 할 때마다 우리 젊은이들이 더 많이 세계로 진출할 수 있도록 문을 넓혀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또한 젊은이 여러분!
젊은이들의 일자리 문제 해결이 저의 가장 중요한 국정 가운데 하나라는 것 한시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청년 여러분도 함께 노력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저는 할 수 있다는 의지, 하면 된다는 생각이 중요다고 봅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월드뉴스
200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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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망치고 있는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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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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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연말 비상국회 운영관련 서한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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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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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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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건평씨 검찰에 출두 조사받고 있다
박교서 기자
200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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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노건평씨 소환 임박
박교서 기자
200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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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나한일이 본 박정희대통령 회고
탤런트 나한일 해동검도 총재가 기억하는 박정희 대통령 !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를 tagstory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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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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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토막내는 대운하 망동을 중단하라
월드뉴스
2008-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