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영화제
[스팟TV]11월 4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7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의 레드카펫행사가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2년 연속 단독 MC를 맡는 배우 송윤아의 사회로 진행됐다. 대한민국 영화대상 측은 총 19개 부문 중 18개 부문의 후보자를 발표했다.
월드뉴스
2008-12-05
-
노건평씨 서울구치소 구속수감
박교서 기자
2008-12-05
-
대한민국이여, 나를 위해 울지말아요.
월드뉴스
2008-12-04
-
北,개성공단 14조도 모자라 더 퍼줘?
월드뉴스
2008-12-04
-
지금 명분 싸움 벌이며 "국회" 발목 잡을 때냐
미국 발 금융위기로 촉발된 전 세계적인 실물경제 위축으로 각 나라마다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여야가 따로 없이 그 어느 때 보다도 합심으로 위기 극복을 위해서 노력을 배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국회는 이번에도 예산안 국회통과 법정 시한을 넘기며 야당은 아예 예산심의 자체를 외면하고 있어서 정부의 지원이 시급히 필요한 서민들은 물론 각 지방자치단체,중. 소기업 등은 속을 태우며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 실정이다.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예산결산특위 예산안조정소위원회 회의실은 예산심의는 팽개친 채 며칠째 한 치의 양보도 없이 고성과 몸 싸움질로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내년도 예산안이 국회통과가 되어야 정부가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대책이 수립이 된다.
하루가 다르게 민생은 쪼들려 살기가 어려워가는데 이를 헤아릴 생각은 안하고 당리만 생각하는 정치권에 대한 시선이 곱지가 않다. 지금과 같은 글로벌적인 경제위기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여야가 힘을 합해도 모자랄 지경이다.
우리와는 달리 미국과 일본의 의회는 위기를 극복하는데 여야가 따로 없이 합심해서 정책을 수립해 나가고 있다. 미국 재무부가 9월에 제출한 7000억 달러 구제금융 안이 상.하 원을 모두 통과하는데 14일 밖에 걸리지 않았다. 또 일본정부가 제출한 12조 엔 규모의 경기부양책도 보름 만에 의회를 통과했다.
우리나라 국회와 너무나 비교가 된다.
지금은 국내외적으로 경제위기를 극복 하는데 전시와 같은 상황이라고 한다.
1분1초가 급하다는 것이다.
1년에 국회의원 1인당 40억씩 국가예산을 사용한다는 국회가 가장 중요한 직분인 예산안 심의를 외면한 채 당리 당략에 따라 국회의원 본연의 임무를 거부하고 있다니 한숨만 터져 나온다.
지금 누가 어느 당이 사사건건 국회운영의 발목을 잡고 있는지 국민들은 확실히 알고 있을 것이다.
지금은 명분싸움 벌일 시간적 여유가 없다.
국가적인 경제위기를 눈앞에 두고도 국민과 국익을 외면한 채 정쟁에만 몰두한다면 이로 인한 결과에 대해서 책임을 면치 못할 것이다.
속히 예산안과 민생법안을 처리하는 것이 국민이 선택해 준 결과에 보답하는 길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박교서 기자
2008-12-04
-
노건평씨 세종증권 인수 로비 주도 혐의
박교서 기자
2008-12-04
-
미국 민주당 오바마 당선자는 “예산안을 한줄 한줄, 한장 한장 검토한다”는데, 우리 민주당은?
월드뉴스
2008-12-04
-
지금이 언론관련 법으로 국론을 사분오열시킬 때인가?
월드뉴스
2008-12-04
-
“예산확정 지연시 부처ㆍ지자체 예산집행 늦어져”
월드뉴스
2008-12-03
-
자유의 희망소식 대북 전단보내기
월드뉴스
2008-12-03
-
" 세금 깍자는데 국회의 통과가 안돼서야"
월드뉴스
2008-12-03
-
대학들의 등록금 동결 선언에 찬사를 보낸다
월드뉴스
2008-12-03
-
욕심에 눈이멀면 배곯는 자식이 안보인다
월드뉴스
2008-12-03
-
국제유가 폭락 또 폭락 ,1배럴에 46달러선
박교서 기자
2008-12-03
-
軍복무 가산점 당연하다
우리의 현실에서 군 복무 가산점 문제를 갖고 갑론을박 한다는 그 자체가 국민으로써 가장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지난 정권에서 이 문제 하나도 해결하지 못했다는 것은 대단히 유감스러운 일이다.
이것은 국가 최고 지도자로서 국토를 안전하게 보전하겠다는 통치 철학의 빈곤이라고 나는 감히 말하고 싶다.
국가 최고 지도자로써 국토방위에 대한 정신이 바로 서 있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나는 주장한다.
어떤 대통령은 신성한 국방의무를 다한 젊은이들을 가리켜 3년 동안 썩는다는 표현까지 한 것으로 기억이 새롭다.
한마디로 국가모독 국민모독이라고 나는 지금까지 생각해 오고 있다. 이 어찌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분통 터질 일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지금 우리가 처한 현실을 직시해야한다.
우리가 온전한 평화를 누리고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북한이 오판을 해서 또다시 남침을 한다면 우선 젊은 남성들부터 총을 들고 전장으로 나서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이러한 신성하고 중대한 의무를 지고 있는 국민에게 가산점을 주는 것이 왜 억울하고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는지 답답할 뿐이다.
지난 좌익 정권에서 북한에 14조원이라는 막대한 경제 지원을 해왔는데도 북한은 그들의 관할 지역인 금강산에서 비무장한 남한의 관광객 등 뒤를 정조준으로 총격을 가해 무참히 사살하고 말았다.그리고 지금까지도 사과 한마디 하지도 않았다.
그것 하나만 보더라고 우리가 처한 현실을 냉철하게 판단해야 한다.
이런 상황을 눈앞에서 빤히 보고도 군 복무를 마친 국민들에게 가산점 문제를 놓고 찬반으로 갈려 논쟁을 벌인다는 자체가 부끄럽다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지금도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북한공산세력과 휴전선에서 맞서 총을 겨누고 있는 현실 상황 하에서 병역을 마친 국민들에게 가산점을 주는 것을 반대하는 정치인이나 국민들이 있다면 그것은 너무나 단견이고 국토방위에 대한 중대함을 깊이 인식하지 못한데서 오는 어리석음이 아닐까....
특히 그런 정치인이 있다면 앞으로 선거가 있을 때 국민이 차가운 심판을 내려야만 한다.
앞으로는 국회의원을 선출할 때도 군 병역을 마친 후보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평가를 달리 해야 할 것이라고 믿는다.
이번에 반드시 군 가산점을 살리는 것은 올바른 정권으로 평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우리나라에서는 군 복무를 가장 자랑으로 삼아야 하고 또 군 복무를 마친 국민들에게는 그만한 자부심을 갖도록 해줘야 한다.
국방위원회를 통과한 군 가산점제 부활 병역법 개정안이 법사위 통과가 진통을 겪을 것이라는 말이 나오던데 도대체 이 법안 통과를 반대하는 국회의원이 있다면 그대들은 어느나라 국회의원인지 대다수 국민들은 두 눈 똑바로 보고 있을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박교서 기자
2008-12-03
-
李 대통령, 제50회 국무회의 주재
월드뉴스
2008-12-02
-
'우리민족끼리' 반미단체가 공권력 대행?
월드뉴스
2008-12-02
-
엘지트윈스 노바디
엘지트위스 노바디 본 구룹과는 차이가 있어도 한번 감상해보시지요...
월드뉴스
2008-12-02
-
검찰,노건평씨 오늘 영장청구
월드뉴스
2008-12-02
-
美 次期 政府 외교안보팀,실용 安定 화합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1일 경선 라이벌이었던 힐러리 클린턴 상원 의원을 차기 첫 국무장관에 공식 지명했다.또 국방장관에는 로버트 게이츠 현 국방장관을 유임시켜 이념보다는 화합과 실용을 앞세우는 인선을 보였다.
국가안보 보좌관에는 인화력이 뛰어난 4성장군의 해병대 사령관 출신 제임스 존스 전 나토사령관, 유엔대사에는 흑인 여성 수전 라이스 전 국무부 아프리카 담당 차관보를 각각 지명했다.
첫 흑인 여성 유엔대사 수전 라이스와 함께 법무장관도 전 법무부 에릭 홀더 부장관을 지명해 첫 번째 흑인출신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국토안보부장관에는 재닛 나폴리타노 애리조나주 주지사를 지명했다.
힐러리는 상원 인사청문회를 거쳐 국무장관에 공식 임명되면 미 역사상 처음으로 퍼스트레이디 출신 국무장관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우게 되며 매들린 올브라이트, 콘돌리자 라이스에 이어 3번째 여성 국무장관에 오르게 된다.
오바마 당선인이 정파적 색채가 엷은 존스 전 사령관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에 지명한 것은 거물급인 힐러리와 게이츠 장관 사이에서 불거질 수 있는 의견차이를 조정, 중재하는 역할을 맡기겠다는 뜻으로 풀이되고 있다.
박교서 기자
2008-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