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
경주 불국사와 석굴암·동궁과월지와 첨성대, 한국관광 100선 선정
경주 불국사와 석굴암, 동궁과 월지와 첨성대가 한국인 좋아하고, 꼭 가봐야 할 국내 대표 관광지로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 불국사와 석굴암은 2013년에 이어 3회 연속으로 선정되어 대한민국 대표관광지로서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으며, 전국에서 손꼽히는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
2017-01-15 최원섭
-
김유신 장군 고택 재매정지에서 통일신라시대 비늘갑옷 출토
김유신 장군의 고택으로 알려진 경주 재매정지에서 통일신라시대 때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비늘갑옷이 출토되었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출토된 갑옷은 삼국시대에 해당되는 것이 대부분으로, 통일신라 시기의 갑옷은 경주 동궁과 월지에서 출토된 청동소찰의 일부를 제외하면 실물자료로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경주시와 매장문...
2017-01-12 최원섭
-
울릉도·독도 '한국 관광 100선' 선정
[울릉=글로벌뉴스통신]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선정한 『2017~18 한국관광 100선』에 울릉도·독도가 3회 연속 선정되었다. 한국관광 100선은 관광지 인지도와 만족도, 방문의향 온라인 설문, 통신사·소셜·내비게이션 분석, 검색량 등 관광 통계 분석 및 전문가 17인의 서면·현장평가를 병행한 결과를 종합적으로 반영...
2017-01-12 최원섭
-
전북 관문 '호남제일문 ' 정류소 전면 개선
전북 관문 ‘호남제일문’ 정류소 전면 개선이용자 편의시설 설치 및 도시미관 증진 ‘양수겸장’ 전북의 관문인 전주 호남제일문 고속버스?시외버스 간이정류소가 이용객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산뜻한 모습으로 단장하는 등 전면 개선된다. 정동영 의원은 10일 전북도청이 ‘호남제일문 고속버스?시외버스 간이정류소 개선사업 특별조...
2017-01-11 박교서기자
-
2017 스포츠 동계훈련은 경주에서
경주시는 전국 최고의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관광비수기인 겨울철에 인기 종목인 축구, 태권도, 야구 등 3개 종목을 1월초부터 2월말까지 2개월 동안 동계훈련으로 유치하여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축구는 축구공원에서 22개팀 700명이, 태권도는 진현동의 화랑태권도훈련장에서 150팀 2,500명이, 야구는 경주생활...
2017-01-05 최원섭
-
경주시, 계절 인플루엔자
경주시보건소는 올해 계절 인플루엔자가 예년에 비해 빠르게 큰 규모로 유행되고 8일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됨에 겨울 독감예방 등 시민안전에 총력을 기우리고 있다. 인플루엔자 유행은 2016년 51주차(16.12.11~12.17)에 신고 된 의사환자수가 외래환자 1,000명당 61.4명으로 유행기준인 8.9명을 상당히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
2016-12-29 최원섭기자
-
경주엑스포 신라미술대전 대상 수상작품 전시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12월20일부터 내년 2월26일까지 경주 솔거미술관에서 경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인 신라문화제의 하나로 열리는 ‘신라미술대전’의 대상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신라미술대전 대상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37회째를 맞이한 신라미술대전에서 그동안 배출된 대상작품은 총 89점으로 이번 전...
2016-12-23 최원섭
-
경북관광공사 중국 기업가 초청 팸투어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는 중국 중견 기업가들을 초청해 경북관광을 소개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단은 바이오, 섬유, 여행업 등 중국의 다양한 중견 기업가 14명으로 기업들의 인센티브와 MICE산업과 연계한 단체관광과 개별 VIP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련되었다.
이들은 18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영천 은...
2016-12-21 최원섭
-
경주 토함산 자연 휴양림 최고의 힐링
경주 토함산에 있는 자연휴양림은 불국사와 석굴암을 품고 있는 토함산의 동쪽 기슭에 경주시가 운영하는 휴양시설로 121ha 산림에 숲속의집, 산림 휴양관, 야영장, 체육시설(풋살장,족구장,농구장)을 비롯한 숲길(등산로), 삼림욕장 등 힐링과 심신치유의 명소로 사시사철 각광을 받고 있다.동쪽으로는 감포 해수욕장, 양남 주상절리, 양북 ...
2016-12-21 최원섭
-
경북관광공사 보문호반달빛걷기 2만여명 참여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에 따르면 13일 2016년을 마감하며 열린‘보름愛는 보문愛’보문호반 달빛걷기가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700여 명의 관광객과 지역민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 됐다고 밝혔다. 먼저 추위를 잊을 수 있는 따뜻한 핫팩은 참가자들에게 인기를 끌었고 보문호반길 통기타와 색소폰 버스킹공연, 수상...
2016-12-14 최원섭
전체기사
-
삼성전자, 멕시코 K-박람회서 AI 기반 초연결 경험 선보여
삼성전자가 24일부터 27일까지 멕시코시티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개최된 ‘2026 멕시코 K-박람회’에 참가해 자사의 주요 제품과 AI 기반의 연결 경험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였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K-팝, 게임, 영상, 뷰티, 패션, 음식 등 다양한 한국 문화 콘텐츠를 현지에 소개하기 ...
-
멕시코 국빈 방문 이재명 대통령, `작은 서울` 소나 로사서 동포와 소통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5일 오후 멕시코시티의 대표적인 한인 상권인 `소나 로사`를 찾아 동포 및 현지 국민들과 소통했다.소나 로사는 1990년대부터 한인들이 정착하며 형성된 곳으로, 식당과 식료품점 등 다양한 업소가 자리 잡고 있어 `작은 서울`이라 불린다. 이 대통령 부부는 이주일 주멕시코 대사의 ...
-
이재명 대통령, 멕시코시티 ‘한-멕 문화교류 콘서트’ 참석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5일 저녁 멕시코시티 GNP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멕 문화교류 콘서트 `스트레이시티(Stray City)`를 방문했다.`스트레이시티`는 한국 아이돌그룹 `스트레이키즈`를 주축으로 한 음악 페스티벌이다. 이날 행사는 콜롬비아 보고타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이어 멕시코시티에서 열...
-
수출 중고차 3년 새 2배 급증…번호판 떼면 `관리 공백`
수출 중고차가 3년 만에 두 배 넘게 늘었지만 번호판 반납부터 실제 수출까지 차량 관리체계는 여전히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수출 목적 등록말소 차량은 2022년 33만8599대에서 2025년 72만1183대로 늘었다. 3년 만에 2.1배로 증가한 규모다.인천...
-
음주·흡연 건강보험 진료비 5년간 37조원…음주 첫 4조원 돌파 부제
최근 5년간 음주와 흡연에 따른 건강보험 진료비가 37조원을 넘어 재정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음주와 흡연에 기인한 건강보험 총진료비는 37조3514억원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음주에 따른 진료비는 5년간 17조8579억원, 흡...
-
이재명 대통령, 10년 만의 멕시코 방문 동포 간담회 개최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정상으로는 10년 만에 멕시코를 방문해 현지 동포들을 초청한 만찬 간담회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24일(현지시간)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재멕시코한인회를 비롯해 한인시민경찰대, 경제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한글학교 관계자 등 동포사회 각계각층 인사 150여 명이 참석했다.정상구 재멕시코한인...
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