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득환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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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역사는 오로지 국민에 의해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문재인 정부 들어 정의가 무너지고, 앞으로 나아가던 자유민주의 역사마저 후퇴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고 많은 국민이 (문재인 정부를 향해) 묻고 있다. 이 같은 국민의 물음에 문재인 대통령은 대답을 하는 대신 단지 시간만이 그 문제를 해결해 줄 것으로 믿는 듯 침묵으로 일관했다. 특히 검찰...
2021-07-22 정득환기자/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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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노래
어머니의 노래 더러 불쑥 어머니에 대한 생각으로, 마음이 간절할 때가 있다. 내 몸이 아프거나 내가 궁지에 몰릴 때면, 어머니가 더더욱 간절해진다. 어머니의 몸에는 자식에 대한 헌신과 희생이 녹아 있다는 것을 자식인 내가 먼저 알고 있는 것이다. 이른 새벽 문득 눈이 떠져 허리를 꼽추 세웠다. 늘 상 하던 버릇처럼 오늘 새벽에도 나는...
2021-06-01 정득환기자/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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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옳은 사회, 저들만의 나라 만들기를 국민이, 더는 용인하지 않아.
‘나’만 옳은 사회, 저들만의 나라 만들기를 더는 용인하지 않아. 문재인 대통령의 미소에 많은 국민이 속았다고 여기지 싶다. 광화문 광장을 비롯해 전국 주요도시에서 국민들이 촛불을 들 때만 해도 박근혜 대통령의 빠른 하야와 함께 많은 국민이 어서 빨리 제20 대 대통령 선거의 날이 닥치기를 고대해 기다렸다. 2017.3.9. 정작 그 ...
2021-03-30 정득환기자/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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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총장, 사퇴의 변으로 문재인 정권을 단죄하다.
윤석열 총장, 문재인 정권을 단죄하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보장된 임기 4개 월 여를 앞두고 전격 사퇴했다. 그는 사퇴의 변에서 “정의와 상식이 무너지는 것을 (더는) 두고 볼 수 없다.”고 했다. 이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국민을 보호하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했다. 이 말에 앞서 그는 “이 나라를 지탱해온 헌법정...
2021-03-04 정득환기자/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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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배기 정부
세 살배기 정부 국민, 미치고 속 타. 대통령은 정부운영에 있어서 반드시 견지해야 점들이 있다. 우선은 투명해야 한다. 밀실에서 만든 정책은 국민의 동의를 받기 어렵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산업자원통상부에서 작성한 대북전력지원 사업(원자력 발전소 건설 등) 관련 자료들은 그것이 설령 정부 특히 청와대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작...
2021-02-09 정득환기자/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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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를 사라지게 하는 것은 바람이 아니라 아침 햇살이다.
안개를 사라지게 하는 것은 바람이 아니라 아침 햇살이다. 문재인의 나라를 국민의 나라로 되돌려 놓아야. 산하에 드리운 안개는 보는 이의 마음을 편하게 하는 마력을 지녔다. 그 때문에 산하에 드리운 안개는 늘 회화(繪畵)의 소재가 되곤 한다. 특히 동양화의 대가들 중 안개 낀 산하를 한 번 쯤 화폭에 담지 않은 이가 있으랴. 그런데 보...
2020-12-15 정득환기자/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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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지 않습니다.”
“옳지 않습니다.” 그런 상황 하에서 “옳지 않습니다.”라고 말한 젊은 당신은 분명 문재인 대통령보다 더 훌륭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보기에 젊은 당신은 옳고 그름을 분명하게 파악해서 행동할 줄 아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젊은 당신에 비해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의 낡은 소신에 기댄 측면이 있지만, ‘많은 국민...
2020-12-11 정득환기자/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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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줌의 권력
한 줌의 권력 시스템국정을 파괴하여 장기집권을 획책하는 현 집권세력의 음모를 국민이 꿰뚫고 있다. 윤 총장은 이런 사실을 잘 알고 온 몸을 던져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지켜내고 있다. 지금 교도소에는 두 명의 전직 대통령이 수감되어 있다. 각기 구속사유는 다르다. 다만, 대통령 중심제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두 전직 대통령이 구속된...
2020-12-05 정득환기자/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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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조,추,이 등'과 ‘禁反言의 原則(principle of estoppel)’
‘문,조,추,이’와 ‘禁反言의 原則(principle of estoppel)’ ‘금반언의 원칙’(禁反言의 原則, principle of estoppel)이란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이미 표명한 언행에 반하는 행위 즉 모순된 언행을 해서는 안 된다는 법칙으로 ‘모순행위금지의 원칙’이라고도 한다. ‘금반언의 원칙’ 곧 ‘모순행위금지의 원칙&rsqu...
2020-11-03 정득환기자/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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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으로서 대통령의 책무
공복 현 시국을 고려할 때, 국민이 입은 속 상처를 치료받고 보상 받는 길은 곧 문재인 대통령이 하야 하는 길이다. 최근 드러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의 리더십은, 대통령이 국민의 공복으로서의 의무를 다하지 않는 등 국민의사에 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거듭 촉구한다. 코로나 19 감염증 사태로 입은 ...
2020-10-13 정득환기자/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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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멕시코 K-박람회서 AI 기반 초연결 경험 선보여
삼성전자가 24일부터 27일까지 멕시코시티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개최된 ‘2026 멕시코 K-박람회’에 참가해 자사의 주요 제품과 AI 기반의 연결 경험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였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K-팝, 게임, 영상, 뷰티, 패션, 음식 등 다양한 한국 문화 콘텐츠를 현지에 소개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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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국빈 방문 이재명 대통령, `작은 서울` 소나 로사서 동포와 소통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5일 오후 멕시코시티의 대표적인 한인 상권인 `소나 로사`를 찾아 동포 및 현지 국민들과 소통했다.소나 로사는 1990년대부터 한인들이 정착하며 형성된 곳으로, 식당과 식료품점 등 다양한 업소가 자리 잡고 있어 `작은 서울`이라 불린다. 이 대통령 부부는 이주일 주멕시코 대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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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멕시코시티 ‘한-멕 문화교류 콘서트’ 참석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5일 저녁 멕시코시티 GNP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멕 문화교류 콘서트 `스트레이시티(Stray City)`를 방문했다.`스트레이시티`는 한국 아이돌그룹 `스트레이키즈`를 주축으로 한 음악 페스티벌이다. 이날 행사는 콜롬비아 보고타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이어 멕시코시티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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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중고차 3년 새 2배 급증…번호판 떼면 `관리 공백`
수출 중고차가 3년 만에 두 배 넘게 늘었지만 번호판 반납부터 실제 수출까지 차량 관리체계는 여전히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수출 목적 등록말소 차량은 2022년 33만8599대에서 2025년 72만1183대로 늘었다. 3년 만에 2.1배로 증가한 규모다.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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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흡연 건강보험 진료비 5년간 37조원…음주 첫 4조원 돌파 부제
최근 5년간 음주와 흡연에 따른 건강보험 진료비가 37조원을 넘어 재정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음주와 흡연에 기인한 건강보험 총진료비는 37조3514억원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음주에 따른 진료비는 5년간 17조8579억원,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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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10년 만의 멕시코 방문 동포 간담회 개최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정상으로는 10년 만에 멕시코를 방문해 현지 동포들을 초청한 만찬 간담회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24일(현지시간)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재멕시코한인회를 비롯해 한인시민경찰대, 경제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한글학교 관계자 등 동포사회 각계각층 인사 150여 명이 참석했다.정상구 재멕시코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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