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개헌, 국민의 기본권 강화가 핵심이 되어야 55.7%
2018년 지방선거에서 개헌에 대한 국민투표가 예정된 가운데, 국민 절반 이상은 이번 개헌안의 내용이 국민의 기본권 강화가 핵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10월 13~14일 양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34명을 대상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개헌의 중요한 내용이 ...
2017-10-16 최원섭
-
이개호 의원, 쌀값 회복 위해 시장격리 85만톤 이상 늘려야
20년 전으로 떨어진 쌀값 회복을 위해서는 정부의 시장격리 물량을 85만톤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는 지적이다. 또한 쌀 국제공공비축제 물량을 현행 15만톤에서 중국·일본 수준인 20만톤 이상으로 확대 필요성이 제기됐다. 국회 농해수위 이개호(담양·함평·영광·장성) 의원은 11일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정부의 수확기 쌀 수급안정 대책...
2017-10-13 최원섭
-
‘농식품부·해수부 패싱’ 드러난 한미FTA 개정 협상
한미FTA 개정 협상에서 자동차와 철강 분야를 지키기 위해 농수산물 분야가 다시 희생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가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통상교섭본부(이하 ‘통상본부’)에 의해 ‘패싱’ 당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2017-10-12 최원섭
-
전해철의원,권익위 부패사건 처리 너무 길다 비판
국회 정무위원회 전해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은 10일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에 접수된 부패행위 신고사항 중 감사원,수사기관, 또는 해당 공공기관의 감독기관(이하 조사기관)에 이첩시킨 사건의 평균 처리기간이 법에 명시된 기간보다 3배 이상 소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에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2017-10-10 박교서 기자
-
주승용 의원 대표발의, 원자력안전법 일부개정안 본회의 통과
주승용 의원 대표발의, 원자력안전법 일부개정안 본회의 통과- 발전용원자로 설치자 영업승계 신고절차 마련, 허가 과정의 불편함 해소 국민의당 주승용 의원(전남 여수시을)이 대표 발의한 이 9월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 됐다. 기존 원자력안전법은 발전용원자로 설치자가 그 사업을 양도, 사망한 때 또는 법인 합병 시 그 사업의 양수...
2017-09-29 박교서 기자
-
[한국당 논평] 문재인 정부는 '갈팡질팡 안보정책'으로 전작권 환수 탈령 할 때 아니다.
자유한국당 전희경 대변인은 28일, 문재인 대통령이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우리가 전작권을 가져야 북한이 우리를 더 두려워하게 될 것이라고 밝힌것과 관련해서 강한 반박논평을 냈다.전대변인은 정부가 외교안보라인의 엇박자와 불협화음이 날로 심해져가는 등 안보 앞가림도 못하는 상황에서 문 대통령의 ‘전작권 환수 타령’은 도...
2017-09-29 박교서 기자
-
강효상 한국당 대변인 논평,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의 추악한 뒷거래 이것이 "적폐연대다"
강효상 자유한국당 대변이은 22일 오후 논평을 통해서 민주당은 김명수 대법원장 임명동의안 처리를 위해 지난 대선 당시 국민의당 국회의원들에 대해 취했던 고소 고발을 대거 취하했다면서 이것이야말로 정치권이 청산해야 하는 적폐이고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개탄스럽기 짝이없는 '표결 청탁'이라면서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국민의...
2017-09-22 박교서 기자
-
국회 청문특위,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청문보고서 채택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심사결과 보고서가 20일 오후 자유한국당 청문위원 5명이 불참한 가운데 이뤄졌다.
자유한국당 청문위원은 무기명 비밀 투표를 진행한뒤 그 결과를 임명동의안 심사 결과 보고서에 담아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청문보고서 채택을 거부했다.
2017-09-21 박교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국 소상공인 당원보고 대회 개최
9월20일 오후2시 더불어민주당 전국 소상공인 당원 보고 대회가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 되었다.
이날 추미애 당대표는 축사에서 지난 보수정권 10년 동안 재벌과 대형 유통업체로 인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은 무너졌고, 동시에 서민들로 무너졌다고 말했다.
2017-09-21 박교서 기자
-
조명균 통일부 장관 남북관계 복원 일관되게 추진 강조
조명균 통일부장관은 18일 국회에서 있었던 "위성지도를 활용한 이산가족 고향찾기 과제와 지원방안"이란 주제의 토론회에 참석해서 축사를 통해 지금 남북관계 상황이 엄중하고 어렵지만 정부는 이산가족들이 고향을 찾아서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남북한 관계가 정상적으로 복원될 수 있도록 일관되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17-09-19 박교서 기자
전체기사
-
삼성전자, 멕시코 K-박람회서 AI 기반 초연결 경험 선보여
삼성전자가 24일부터 27일까지 멕시코시티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개최된 ‘2026 멕시코 K-박람회’에 참가해 자사의 주요 제품과 AI 기반의 연결 경험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였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K-팝, 게임, 영상, 뷰티, 패션, 음식 등 다양한 한국 문화 콘텐츠를 현지에 소개하기 ...
-
멕시코 국빈 방문 이재명 대통령, `작은 서울` 소나 로사서 동포와 소통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5일 오후 멕시코시티의 대표적인 한인 상권인 `소나 로사`를 찾아 동포 및 현지 국민들과 소통했다.소나 로사는 1990년대부터 한인들이 정착하며 형성된 곳으로, 식당과 식료품점 등 다양한 업소가 자리 잡고 있어 `작은 서울`이라 불린다. 이 대통령 부부는 이주일 주멕시코 대사의 ...
-
이재명 대통령, 멕시코시티 ‘한-멕 문화교류 콘서트’ 참석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5일 저녁 멕시코시티 GNP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멕 문화교류 콘서트 `스트레이시티(Stray City)`를 방문했다.`스트레이시티`는 한국 아이돌그룹 `스트레이키즈`를 주축으로 한 음악 페스티벌이다. 이날 행사는 콜롬비아 보고타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이어 멕시코시티에서 열...
-
수출 중고차 3년 새 2배 급증…번호판 떼면 `관리 공백`
수출 중고차가 3년 만에 두 배 넘게 늘었지만 번호판 반납부터 실제 수출까지 차량 관리체계는 여전히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수출 목적 등록말소 차량은 2022년 33만8599대에서 2025년 72만1183대로 늘었다. 3년 만에 2.1배로 증가한 규모다.인천...
-
음주·흡연 건강보험 진료비 5년간 37조원…음주 첫 4조원 돌파 부제
최근 5년간 음주와 흡연에 따른 건강보험 진료비가 37조원을 넘어 재정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음주와 흡연에 기인한 건강보험 총진료비는 37조3514억원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음주에 따른 진료비는 5년간 17조8579억원, 흡...
-
이재명 대통령, 10년 만의 멕시코 방문 동포 간담회 개최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정상으로는 10년 만에 멕시코를 방문해 현지 동포들을 초청한 만찬 간담회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24일(현지시간)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재멕시코한인회를 비롯해 한인시민경찰대, 경제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한글학교 관계자 등 동포사회 각계각층 인사 150여 명이 참석했다.정상구 재멕시코한인...
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