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국민의힘 논평,단군이래 최대의 특혜 대장동 특검거부자가 주범! - 화천대유가 누구 것이냐? 누가 기획했나? 되려 야당에 책임전가 - 반드시 특검을 실시해야 한다...
  • 기사등록 2021-09-28 06:03:24
기사수정

국민의힘 강 민 국원내대변인은 9월27일 단군이래 최대의 개발 특혜 의혹,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이사건의 주범이다!라는 주제로 논평을 냈다.전문은 아래와 같다.


민주당의 고질적인 ‘내로남불’과 ‘후안무치’에 경악을 금할 수가 없다. 민주당 지도부와 이재명 후보가 ‘대장동 특혜 의혹’ 책임을 야당에 떠넘기며, 궁색하고 뻔뻔한 논리로 정치공작을 이어가고 있다. 이재명 후보가 스스로 대장동 사업 설계를 한 사람이 본인이라고 밝혔는데도, 화천대유가 누구 것이냐고 되려 야당에 묻고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유체이탈식 화법’의 진수이다.

 

화천대유의 말단 직원도 50억 원의 퇴직금을 받았다고 드러난 상황에서, 최종책임자에게 수익이 얼마나 흘러갔는지를 조사해야 한다. 이번 사건의 핵심은 민간회사가 천문학적인 수익을 낼 수 있도록 구조를 설계하는데, 당시 사업의 최종책임자인 이재명 후보의 역할을 밝히는 것이다.

 

이재명 후보가 스스로 수사를 받겠다고 공언한 상황에서, 민주당 지도부가 야당의 특검 요구를 ‘시간 끌기용’이라는 무논리 변명으로 거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더 이상 국민을 우롱해서는 안 된다. 결국 민주당의 통제 범위 밖에 있는 수사기관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 아닌가.

 

책임을 회피하며 한심한 작태를 보여주고 있는 민주당에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한다!

 

단군 이래 최대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된 자는 누구든지, 국민에게 명명백백히 밝히기 위해 하루속히 특검을 도입해야 한다. 어물쩍거릴 이유가 더 이상 없다. 민주당이 특혜 비리를 소상히 밝힐 의지가 있다면, 정치공세를 당장 중단하고, 특검을 받아들이기 바란다.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진범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worldnews.or.kr/news/view.php?idx=2375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박교서기자 (편집인) 박교서기자 (편집인)의 다른 기사 보기
  • * 현재 월드뉴스 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영상)편집인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